25_11_06
쿠우쿠우 일산호수공원점 너무 가성비좋네요~
하나님의 교회에서 말하는 천국가는 표 침례란?
우리가 비행기를 타고 여행을 갈 때는 비행기 표가 있어야 비행기를 타고 갈 수 있듯이, 천국에 가려면 천국행 표를 가지고 있어야 천국행 기차를 탈 수 있겠지요~
표를 얻을 수 있는 방법 첫 번째가 침례입니다.
그럼 침례는 과연 무엇인지 알아보아요^^
먼저 침례란 무엇일까요?
침례(浸禮)는 몸을 물속에 잠그거나 물로 적시며 하는 의식으로, 구원받기 위해 행해야 하는 첫걸음이자 필수 규례입니다. 죄의 몸을 물속에 장사하고 하나님 안에서 다시 태어난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죄의 몸을 장사하는 예식은 무엇일까요?
침례는 물을 몸 속에 잠그거나 물로 적시며 하는 의식입니다. 물로 행하여 침례에는 그리스도인이 되기에 앞서 과거에 지은 모든 죄를 물속에 장사한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로마서 6장 3-4절]
예수님이 십자기에서 죽으시고 무덤에 장사되었다가 부활하신 것같이, 성도들은 침례를 받음으로 죄가 물속에 장사되어 새 생명을 받게 됩니다. 따라서 참례는 온몸을 무덤에 장사하듯 몸 전체를 물에 젖게 하여 이뤄집니다.
이렇게 침례를 통해 죄의 몸이 씻어 천국에 갈 수 있는 몸으로 변화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첫 걸음을 때면 천국에 한 걸음 더 가까이 갈 수 있게 되는 것이죠!
침례가 천국을 소망하는 우리에게 얼마나 중요하겠습니까!! 그 침례의 중요성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성경은 인류가 죄의 대가로 죽을 수 밖에 없는 처지가 되었다고 말합니다. 구원을 받기 위해서는 죄를 없애야 하는데, 죄 사함의 원리가 담겨 있는 하나님의 법도 중 하나가 바로 침례입니다.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는 구원하는 표니 곧 침례라
[베드로전서 3장 21절]
침례는 구원의 표로,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고자 하는 사람이 가장 먼저 행해야 할 절차하는 것이라는 다시 한번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사람이 천국에 가려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가르쳐주셨습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요한복음 3장 5절]
예수님은 “믿고 침례를 받는 사람이 구원받는다”고 하셨고, 친히 침례를 본보이시며 행하라고 명하셨습니다.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고 따르는 자들은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겠습니다. 에수님께서 침례를 받아야 구원받는다고라고 하셨으니, 반드시 침례를 행해야 하는 것입니다. 믿기만 하면 천국에 간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그것은 예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행위인것입니다.
천국을 소망한다면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침례를 꼭 행하여 천국행 표를 받아야겠습니다.
죄 사함을 얻게 하고, 우리는 굉장히 쉽게 죄 사함을 받을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큰 사랑이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시대에도 죄 사함 받을 수 있게 허락해주신 엘로힘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25_10_30
무화과나무의 비유 속에 담긴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성경은 예수님께서 이 땅에 두번째 오신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히 9:28) 그렇다면 우리는 다시 오시는 재림 예수님을 어떻게 알아볼 수 있을까요? 오시는 시기를 알아야 합니다.
2천 년 전, 제자들이 예수님께 재림 때 있을 징조에 대해 종용히 와서 질문했습니다. 그 때 예수님께서는 재림의 시기에 대해 설명하실 때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고 하셨습니다.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즐 알라
마24:32-33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워야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이런 일들을 볼 때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라고 하셨습니다. 즉 재림의 징조를 보면 재림 예수님께서 오시는 시기를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무화과나무는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할까요? 그리고 무화과나무의 가지가 연하여 지고 잎사귀를 내는 시기는 언제일까요?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나무 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친숙한 이 무화과나무를 사용해 비유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에 비유로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한지라 과원지기에게 이르러 내가 삼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 실과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 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느냐 대답하여 가로되 주인이여 금년에도 그대로 두소서 내가 두루 파고 거름을 주리니 이후에 실과가 열면이어니와 그렇지 않으면 찍어 버리소서 하였다 하시니라
누가복음 13:6-9
주인이 3년 동안 무화과 나무의 열매를 얻으려고 기다렸으나 결국 아무것도 얻지 못해 베임을 당하게 되는 무화과 나무의 운명.
과연 이 무화과 나무는 무엇을 상징하는 것일까요?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내가 이곳에서 옮겨 갈대아인의 땅에 이르게 한 유다 포로를 이 좋은 무화과같이 보아 좋게 할 것이라
예레미야 24:5
성경을 통해 보면 무화과나무는 곧 이스라엘을 표상합니다. 그리고 비유 속에서 열매를 구한 사람은 예수님을 가리킵니다. 실제로 예수님께서는 30세에 침례를 받아 3년 동안 이스라엘 나라에 새 언약 복음을 전파 하셨지만, 배척을 받아 십자가 고난까지 당하셨습니다.
결국 3년 동안 열매를 맺지 못한 무화과나무를 베어 버리라는 말씀은 예수님을 맏지 못하고 배척한 이스라엘 나라의 심판을 예고하신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이스라엘은 말라버린 무화과나무처럼 저주을 받게 됩니다.
A.D 70년 예루살렘 공략전이 다시 시작되었다. 베스파시아누스 황제의 아들 티투스는 14군단을 이끌고 와 예루살렘에 극심한 공격을 퍼부었다. 신전도, 성벽, 도시도 다 불타버려 기왓장과 흙덩이만 뒹굴 뿐이다… 사망 110만 명, 9만 7천 명이 포로로 끌려갔다.
플라비우스 요세푸스의 ‘유대 전쟁사‘ 중에서
A.D 70년 로마의 침공으로 멸망을 당한 이스라엘은 나라 없는 유랑 민족이 되어 전 세계를 떠돌아 다니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예언대로 이스라엘은 말라버린 무화과나무처럼 된 것입니다.
예수를 살해한 민족이라는 꼬리표를 단 채, 이스라엘 민족은 간사하고 포악하고 욕삼이 많은 집단으로 치부되어 차별과 박해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급기야 2차 세계대전 당시에는 나치에 의해 600만 유대인이 학살을 당하는 대참사가 벌어졌습니다.
저희가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로잡혀 가겠고 예루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게 밟히리라
누가복음 21:24
이 또한 예수님의 예언의 말씀대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런데 1948년 5월 14일, 벤구리온 수상의 이스라엘 독립 선언문의 낭독이 울려 퍼졌습니다.
1900년만에 조상들이 살던 땅에 나라를 되찾은 것은 그 어떤 나라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기적같은 일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이스라엘의 독립 역사 속에 담긴 놀라운 하나님의 섭리는 무엇이었을까요?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마태복음 24:32-33
죽어버린 무화과나무가 연해지고 생명이 돗아난 그 때, 곧 무화과나무로 비유된 이스라엘이 독립하는 1948년 그 때, 재림 그리스도께서는 이미 오셔서 우리의 마음 문을 두드리고 계셨습니다.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요한계시록 3:20
그가 와서 ...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요한복음 16:8-13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요한복음 16:13
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겠음이니라
요 16:14
1948년에 다시 오시는 재림 예수님께서는 초림 예수님께서 행하시고 교훈하신 새 언약의 진리를 가지고 등장하셔야 합니다.
1948년 30세가 되시던 해, 침례를 받으시고 복음을 시작하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안상홍님께서는 무너진 진리를 회복하시고 하나님의 교회를 설립하여 인류에게 생명의 길로 나아가는 초석을 세워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의 무화과나무의 비유에 따라 1948년에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은 이스라엘의 독립이 보여주고 알려주는 이 시대 구원자 이십니다.
하나님의 교회 -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
소꿉장난과 ‘흙밥’, 그리고 하늘 어머니의 사랑 - 하나님의 교회
어릴 적 우리는 모래와 흙으로 밥을 짓는 소꿉장난을 하며 가장 소중한 가치를 배우곤 했습니다. “진엽이는 아빠, 윤실이는 엄마!” 하며 역할을 나누고, 흙밥 앞에서 진짜 식사를 하듯 서로를 보살피던 그 시간. 소꿉장난이 끝나고 각자 집으로 돌아가면, 진짜 어머니가 차려주신 따뜻한 밥상과 품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흙으로 만든 밥은 허상일 뿐, 참된 양식과 사랑은 본래의 어머니, 그리고 집에 있다는 깨달음이 들었습니다. 성경에도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이사야 49:15]
라는 말씀처럼, 어머니는 자녀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치고 희생하는 존재입니다.
이러한 육신의 어머니를 통해 우리는 영의 어머니, 하늘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배웁니다. “우리에게는 영의 아버지, 어머니께서 늘 함께 하시며… 그 사랑을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그 희생의 길을 끝까지 걸을 수 없습니다.”라는 말씀처럼 하늘 어머니의 사랑은 무조건적이며, 한없이 넓고 큽니다.
오직 하늘 어머니께서만이 우리를 구원하십니다.
하늘 어머니의 사랑은 예언을 따라 이 땅, 죄와 고난의 도피성에 친히 오시어 잃어버린 자녀들을 찾고 구원하기 위해, 모든 것을 다 내어주시는 희생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구약의 붉은 암송아지, 희생제물과도 같이 본체를 태워 자녀의 죄를 정결케 하는 사랑이며, “우리 어머니께서 친히 본보여주시고 가르쳐주신 사랑”입니다.
세상 속의 소꿉장난 같은 인생, 헛되고 헛된 허상에 집착하는 것이 아니라 본래의 집, 본향, 하늘 부모이신 하나님께 돌아갈 준비를 하는 삶이야말로 우리의 참 삶이 아니겠습니까!
흙밥 같은 인생 속에서도, 참된 양식과 영원한 생명이신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감사와 믿음을 잃지 않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가 어머니의 희생과 사랑을 깨닫지 못한다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지 않는 시기와 질투, 분쟁이 생기지만, 작은 것에서라도 아버지 어머니의 사랑을 깨닫고 느낀다면 최고의 믿음을 간직할 수 있습니다.
오늘도 우릴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주신 하늘 어머니의 사랑을 기억하며,
영원한 본향을 소망하는 마음, 감사의 마음으로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25_10_29
십계명 다 지킬 수 있을까요? [안상홍님 | 진리책자] 제3장 생명과와 십계명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오늘은 안상홍님께서 남겨주신 진리책자 중에서 생명과와 십계명에 관한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십계명과 영생
하나님께서 시내산에서 강림하셔서 큰 음성으로 십계명을 반포하였습니다. 그래서 모든 기독교인들은 십계명은 지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십계명의 행위만으로 영생 얻을 수 없습니다. 십계명은 완벽한 율법이지만 우리가 지킬 수 없습니다.
예를들면 열번째 계명인 “탐내지 말라”는 계명도 더운 날씨에 옆 사람이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으면 탐나기 때문에 지킬 수 없게 됩니다.
또한 율법 다 지킨다 하더라도 우리가 하늘에서 지은 죄는 남아있습니다.
한국의 범죄자가 필리핀으로 도피해서 착하게 산다 하더라도 한국에서 지은 죄가 없어지지 않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이 땅에서 선하게 살아도 하늘의 죄는 없어지지 않는 것이므로 죄사함을 받아야만 하는 것입니다.
<생명수샘 32장> 을 살펴봐도 "율법을 잘 지킨다 해도 자기 사는 동안만 현상 유지 뿐이다" 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십계명을 지켜야 영생 얻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마19:16~19)
왜냐하면 십계명은 영생을 얻게 하는 생명과에 대한 모형과 그림자이기 때문입니다.
💜에덴의 생명과
선악과를 먹었어도 생명과만 먹으면 영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 결국 인류는 생명과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죽음의 고통에 신음하며 인생의 괴로움을 격는 것입니다. 인류는 잃어버린 생명과를 다시 찾아야 합니다.
(롬7:24)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에덴동산은 우리 영혼이 죽게 된 이유를 보여주는 모형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죄짓고 에덴에서 쫓겨난 것은 (모형)
=> 천사였던 우리가 하늘 죄짓고 쫓겨난 것은 (실체)
선악과 먹은 죄인이 생명과 먹으면 영생 (모형)
=> 하늘에서 죄짓고 죽게 된 영혼이라도 생명과 먹으면 영생 (실체)
(히9:22) 피 흘림이 없이는 사함이 없다.
(창8:20) 노아는 정결한 짐승, 정결한 새의 희생으로 번제를 드렸습니다.
(히11:4,13) 아벨의 제사는 예수님께서 십자가 피흘리심으로 생명나무의 길 열리는 사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였습니다.
성경 66권은 생명과 먹는 길을 알려주는 내용입니다.
십계명 있는 지성소에 들어가는 절기의 규례를 통해 우리가 생명과로 나가가는 방법을 알려주신 것입니다. (히9:7) (레16:11~15)
💜 절기와 하늘어머니
하늘 예루살렘이신 하늘 어머니께서 마지막 시대 우리와 함께 계시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어머니 안에 생명과가 있기 때문에 어머니 말씀이 곧 영생이 되는 것입니다.
①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세우신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켜야 하고
그래야 생명과 즉 영생을 얻어 영원한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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