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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_10_30

무화과나무의 비유 속에 담긴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하나님의 교회가 믿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성경은 예수님께서 이 땅에 두번째 오신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히 9:28) 그렇다면 우리는 다시 오시는 재림 예수님을 어떻게 알아볼 수 있을까요? 오시는 시기를 알아야 합니다.


2천 년 전, 제자들이 예수님께 재림 때 있을 징조에 대해 종용히 와서 질문했습니다. 그 때 예수님께서는 재림의 시기에 대해 설명하실 때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고 하셨습니다.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즐 알라

마24:32-33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워야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이런 일들을 볼 때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라고 하셨습니다. 즉 재림의 징조를 보면 재림 예수님께서 오시는 시기를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무화과나무는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할까요? 그리고 무화과나무의 가지가 연하여 지고 잎사귀를 내는 시기는 언제일까요?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나무 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친숙한 이 무화과나무를 사용해 비유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에 비유로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한지라 과원지기에게 이르러 내가 삼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 실과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 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느냐 대답하여 가로되 주인이여 금년에도 그대로 두소서 내가 두루 파고 거름을 주리니 이후에 실과가 열면이어니와 그렇지 않으면 찍어 버리소서 하였다 하시니라

누가복음 13:6-9


주인이 3년 동안 무화과 나무의 열매를 얻으려고 기다렸으나 결국 아무것도 얻지 못해 베임을 당하게 되는 무화과 나무의 운명.

과연 이 무화과 나무는 무엇을 상징하는 것일까요?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내가 이곳에서 옮겨 갈대아인의 땅에 이르게 한 유다 포로를 이 좋은 무화과같이 보아 좋게 할 것이라

예레미야 24:5


성경을 통해 보면 무화과나무는 곧 이스라엘을 표상합니다. 그리고 비유 속에서 열매를 구한 사람은 예수님을 가리킵니다. 실제로 예수님께서는 30세에 침례를 받아 3년 동안 이스라엘 나라에 새 언약 복음을 전파 하셨지만, 배척을 받아 십자가 고난까지 당하셨습니다. 

결국 3년 동안 열매를 맺지 못한 무화과나무를 베어 버리라는 말씀은 예수님을 맏지 못하고 배척한 이스라엘 나라의 심판을 예고하신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이스라엘은 말라버린 무화과나무처럼 저주을 받게 됩니다.


A.D 70년 예루살렘 공략전이 다시 시작되었다. 베스파시아누스 황제의 아들 티투스는 14군단을 이끌고 와 예루살렘에 극심한 공격을 퍼부었다. 신전도, 성벽, 도시도 다 불타버려 기왓장과 흙덩이만 뒹굴 뿐이다… 사망 110만 명, 9만 7천 명이 포로로 끌려갔다.

플라비우스 요세푸스의 ‘유대 전쟁사‘ 중에서


A.D 70년 로마의 침공으로 멸망을 당한 이스라엘은 나라 없는 유랑 민족이 되어 전 세계를 떠돌아 다니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예언대로 이스라엘은 말라버린 무화과나무처럼 된 것입니다.

예수를 살해한 민족이라는 꼬리표를 단 채, 이스라엘 민족은 간사하고 포악하고 욕삼이 많은 집단으로 치부되어 차별과 박해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급기야 2차 세계대전 당시에는 나치에 의해 600만 유대인이 학살을 당하는 대참사가 벌어졌습니다. 


저희가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로잡혀 가겠고 예루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게 밟히리라

누가복음 21:24


이 또한 예수님의 예언의 말씀대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런데 1948년 5월 14일, 벤구리온 수상의 이스라엘 독립 선언문의 낭독이 울려 퍼졌습니다.

1900년만에 조상들이 살던 땅에 나라를 되찾은 것은 그 어떤 나라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기적같은 일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이스라엘의 독립 역사 속에 담긴 놀라운 하나님의 섭리는 무엇이었을까요?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마태복음 24:32-33


죽어버린 무화과나무가 연해지고 생명이 돗아난 그 때, 곧 무화과나무로 비유된 이스라엘이 독립하는 1948년 그 때, 재림 그리스도께서는 이미 오셔서 우리의 마음 문을 두드리고 계셨습니다.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요한계시록 3:20

그가 와서 ...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요한복음 16:8-13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요한복음 16:13

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겠음이니라

요 16:14


1948년에 다시 오시는 재림 예수님께서는 초림 예수님께서 행하시고 교훈하신 새 언약의 진리를 가지고 등장하셔야 합니다.

1948년 30세가 되시던 해, 침례를 받으시고 복음을 시작하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안상홍님께서는 무너진 진리를 회복하시고 하나님의 교회를 설립하여 인류에게 생명의 길로 나아가는 초석을 세워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의 무화과나무의 비유에 따라 1948년에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은 이스라엘의 독립이 보여주고 알려주는 이 시대 구원자 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