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 me outta here!

26_07_02

3,500년 전에 지구가 떠 있다는 사실을 기록한 책이 있다?

 

세상에는 수많은 책이 있지만, 성경은 조금 특별한 책입니다.


성경은 약 1,600년에 걸쳐 여러 선지자들이 기록했습니다. 기록한 사람들의 시대도 다르고, 직업과 성격도 서로 달랐지만, 놀랍게도 하나의 주제를 일관되게 전하고 있습니다. 바로 인류가 왜 이 땅에 왔는지, 그리고 어디로 가야 하는지에 대한 하나님의 뜻입니다.


성경에는 훗날 이루어질 일들을 미리 알려주는 예언도 많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이사야서는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겪으실 고난을 약 700년 전에 예언했고, 욥기에는 현대 과학이 밝혀낸 사실과 비슷한 내용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특히 욥기에는 지구가 공간에 떠 있다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는데, 이는 약 3,500년 전에 기록된 말씀이라는 점에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욥기 26장 7절

"그는 북편 하늘을 허공에 펴시며 땅을 공간에 다시며."


또한 성경은 왜 기록되었는지에 대해서도 분명하게 알려 줍니다.


디모데후서 3장 16~17절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


이처럼 성경은 하나님을 믿을 수 있도록 허락된 책입니다.

성경의 말씀을 꼭 믿어 영원한 천국 함께 갑시다




부모님께 받은 수명


AI 이미지


🌹세상 모든 생명체는 부모로부터 많은 것을 물려 받습니다.

외모, 성격, 건강 상태, 체질 그리고 수명입니다.

이는 부모님에게 유전자를 물려받기 때문이라고 과학자들이 밝혀낸 사실입니다.

하루살이는 하루에서 수일정도

햄스터는 2

개는 12~16

코끼리는 60~70

사람은 80년정도

거북이는 200년이상

을 산다고 합니다.


🌹자녀가 부모를 닮은 모습으로 태어난다는 것은 상식으로 분류되어 있지만 그 비밀이 세포 속에 존재하는 DNA에 있다는 것이 세상에 밝혀진 것은 그리 오래지 않았습니다.


🌹각 생명체는 부모로 물려받기 유전자를 이유로 저마다 정해진 생명의 범위를 가지고 태어나게 되기 때문에 하루살이가 어떤 노력을 해도 거북이처럼 수백 년을 살 수 없습니다.

 

🌹인간의 수명도 70년 정도인지라 120세를 넘게 살아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린 사람들의 장수 비결에 관한 내용이 특별히 다뤄지고 있습니다.

이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오래 살기를 염원해온 인류 공통의 욕구 때문일 겁니다.

과학과 의학이 발달하고 있지만 아직은 오래 또는 영원히 사는 방법이 발견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에서는 그 해답을 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부모의 유전자를 물러 받아 어느 정도의 수명을 사는 것이라면 영원히 계시는 하늘부모님의 자녀가 되어 유전자를 물려받는다면 영원히 살 수 있지 있겠지요?

 

<요한일서 3장 9절>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 안에는 하나님의 씨가 있다는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요약설교_믿음과 기름 준비

 


안녕하세요!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블로그스팟입니다.


오늘은 하나님의교회 요약설교_믿음과 기름 준비 

영상을 공유합니다.



믿음의 기름을 가득 준비하고 지혜로운 복음의 일꾼이 되겠습니다
모두 힘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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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물을 마셔도 어떤 사람은 더 갈증을 느끼는 이유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은 건강에 좋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같은 양의 물을 마셔도 어떤 사람은 금방 갈증을 느끼고, 어떤 사람은 그렇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단순히 물을 얼마나 마셨는지뿐만 아니라 우리 몸의 상태와 생활 습관에도 영향을 받기 때문입니다.


갈증은 몸이 보내는 신호입니다

갈증은 몸속 수분이 부족해졌을 때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신호입니다. 하지만 꼭 물이 부족해서만 갈증이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땀을 많이 흘렸거나 운동을 했을 때는 수분뿐 아니라 전해질도 함께 빠져나가기 때문에 평소보다 갈증을 더 크게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실내가 건조하거나 냉난방을 오래 사용한 경우에도 입안이 마르면서 갈증을 느끼기 쉽습니다.


커피를 마시면 더 목이 마를까?

많은 사람들이 커피를 마시면 몸속 수분이 모두 빠져나간다고 생각하지만, 적당한 양의 커피는 수분 섭취에도 어느 정도 도움이 됩니다.

다만 카페인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이뇨 작용으로 인해 수분이 더 배출될 수 있으므로 물도 함께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에 꼭 2L를 마셔야 할까?

'하루 2L의 물을 마셔야 한다'는 말을 많이 들어보셨을 텐데요.

실제로 필요한 수분의 양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체중, 활동량, 날씨, 음식 섭취량 등에 따라 필요한 물의 양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무조건 정해진 양을 마시는 것보다 자신의 몸 상태에 맞게 꾸준히 수분을 보충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평소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은 건강한 생활 습관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단순히 많은 양을 마시는 것보다 언제, 어떻게 마시는지가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커피 한 잔을 마셨다면 물 한 잔도 함께 마셔보는 것은 어떨까요? 작은 습관 하나가 건강한 하루를 만드는 첫걸음이 될 수 있습니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CHURCH OF GOD TUBE]

주일 예배에 숨겨진 진실을 찾아서

숨겨진 비밀?

일곱 번째 날이 토요일?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AD 321년 로마의 콘스탄틴 황제 

첫 번째 날 '태양의 숭배일(sunday)'로 명명

"모든 시민들은 존엄한 태양의 날(sunday)에 쉬어야 한다"

첫 번째 날인 일요일을 공휴일 예배의 날로 제정

하나님의 예배일 일곱 번째 날 안식일 폐지


"하나님의 안식일은 일곱 번째 날인데..."

첫 번째 날은 일요일이고

주말(週末)은 토요일

안식일 예배날은 토요일입니다


주일(일요일) 예배를 거룩하게 지키는 것은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다

그러나 주일(일요일) 예배는 

성경에 근거한 것이 아니다

성경의 예배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다

 - 교부들의 신앙 저자: 제임스C.기본스-


주일(일요일) 예배는 

카톨릭 교회의 권위로 만든 것이다

-억만인의 신앙 저자: 존 오브라이언-


안식일(토요일)의 축복을 깨닫고 

예배를 드린 위대한 선지자들

모세, 여호수아, 다윗, 엘리야도

안식일(토요일)에 예배를 드렸고 (출 20:8)

예수님과 베드로, 요한도

안식일(토요일)에 예배를 드렸다(눅 4:16)

예수님이 승천하신 이후에 사도바울도

안식일(토요일)에 예배를 드렸다(행 17:2)


마 24:20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안식일(토요일)은 세상 끝날까지 지켜져야 하는 하나님의 규례다

지금도 안식일(토요일) 예배를 드려야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다


👍예수님과 사도들이 드렸던 '안식일(토요일)예배를 

성경말씀 그대로 드리는 교회는 바로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소시지와 요구르트

안녕하세요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블로그스팟입니다!

오늘은 요구르트와 맥스봉 소시지를 먹었습니다.

소시지는 고소해서 좋아해요. 
요구르트 시원하고 맛있어요.

오늘은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보냈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사신들

복음 전하는 하나님의 교회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롬 10장 14~15절


사신이란 말 들어보셨어요?
표준국어대사전에서 찾아보니, 사신(使臣)은 나라의 명령을 받고 다른 나라에 가는 사람.
쉽게 말해 나라를 대표해서 외국에 가는 신하나 사절입니다.

하나님의 교회 공식 홈페이지 성경말씀 사신이라는 글 중에서

신의를 통해 교류한다는 의미를 가진 ‘통신사(通信使)’는 조선에서 일본으로 파견된 사신(使臣)들이었다. 한 번에 400~500명이 한양에서 에도(도쿄의 옛 이름)까지 약 3천 킬로미터를 왕복하는 데 6개월에서 1년 반이 걸렸다. 일본에서 사절단을 호위하기 위해 보낸 무사들까지 합세하면 2천 명이 넘는 대규모 행렬이었다. 이들은 일종의 문화사절단 역할도 겸해, 통신사가 지나는 곳이면 수행원이 쓴 글을 받거나 마상재(말 위에서 펼치는 곡예) 공연을 보려는 사람들이 구름처럼 몰렸다.

먼 지역과의 교류가 당연하지 않았던 시기, 사신들은 자국의 뜻을 외부에 전하는 거의 유일한 창구이자 통로였다. 통신사는 임진왜란 이후 사라졌다가 일본의 요청으로 재개돼 약 200년간 양국을 오가며 국교를 회복했다. 그만큼 중요한 역할이다 보니 사신은 능력이 출중한 자들로 선별됐다. 파견되는 나라의 언어, 문화, 풍속, 정치 전반에 세밀한 지식을 갖고 있어야 하며 자국의 권위와 위신에 맞게 행동해야 했다.

가장 필요한 것은 언제 어떻게 닥칠지 모르는 위험을 무릅쓰는 담대함이었다. 사신은 보통 신변을 보호받지만 때로는 모욕과 핍박, 생명의 위협까지 받을 수 있었다. 또 왕의 사절로서 융숭한 대접을 받더라도 그것이 자신이 아니라 왕의 것임을 잊지 않는 겸손함을 지녀야 했다. 무엇보다 어떤 상황에서도 왕의 뜻을 제대로 전하는 사명을 완수하는 것이 중요했다.


그럼 우리도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전하는 사명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사신인거죠.하나님께서는 온 인류가 구원받기를 바라십니다. 

새 언약 진리와 사랑을 전파하여, 모든 사람이 성령과 신부에게로 와서 생명수를 받아 구원받을 수 있음을 널리 전하는 것입니다. 값없이 주시는 생명수 받아 영의 아버지, 어머니를 만나고, 죄 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받아 하늘 천국을 소망할 수 있게 됩니다.

우리에게 엘로힘 하나님께서는 특별한 사명을 주셨습니다. 사신의 역할을 왕의 뜻을 전달하는 일을 맡았듯이 우리도 하늘 왕이신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선한 행실과 겸손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며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고 이겨낼 수 있는 인내를 가진 자녀들이 되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