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수많은 책이 있지만, 성경은 조금 특별한 책입니다.
성경은 약 1,600년에 걸쳐 여러 선지자들이 기록했습니다. 기록한 사람들의 시대도 다르고, 직업과 성격도 서로 달랐지만, 놀랍게도 하나의 주제를 일관되게 전하고 있습니다. 바로 인류가 왜 이 땅에 왔는지, 그리고 어디로 가야 하는지에 대한 하나님의 뜻입니다.
성경에는 훗날 이루어질 일들을 미리 알려주는 예언도 많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이사야서는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겪으실 고난을 약 700년 전에 예언했고, 욥기에는 현대 과학이 밝혀낸 사실과 비슷한 내용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특히 욥기에는 지구가 공간에 떠 있다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는데, 이는 약 3,500년 전에 기록된 말씀이라는 점에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욥기 26장 7절
"그는 북편 하늘을 허공에 펴시며 땅을 공간에 다시며."
또한 성경은 왜 기록되었는지에 대해서도 분명하게 알려 줍니다.
디모데후서 3장 16~17절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
이처럼 성경은 하나님을 믿을 수 있도록 허락된 책입니다.
성경의 말씀을 꼭 믿어 영원한 천국 함께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