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 me outta here!

26_07_09

하나님의 교회에서 믿는 안상홍님은 누구일까?

안녕하세요?

저는 하나님의 교회를 다니고 있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입니다.

신앙에 관심이 없던 제가 어떻게 오랜 시간 교회를 다니며 믿음

생활을 하고 있는 것일까요?

그것은 하나님의 교회가 아니면 안되는 이유를 알았기 때문입니다.

저는 무슨 일이든 작심삼일이라고 하죠. 

그렇습니다.

자랑 할것도 못되지만 오래 가지를 못해요 ㅜ.ㅜ

흥미도 금방 잃고 제가 할 일이 아니다라는 것을 느끼기에....


하지만 신앙 생활은 달랐습니다.

처음부터 하나님의 존재를 믿고 있을 수 있었던 것은 아니었지만

성경의 가르침을 받다 보니 완전한 퍼즐이 맞춰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부인할 수도 떠날 수도 없는 생명을 얻는 진리를 알려주신 분이

사람으로 오신 안상홍님이라는 것을요.


하나님의 교회에서 전하는 안상홍님을

많은 사람들이 믿지 못하는 이유는 

사람이다 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안상홍님을 전하면

사람을 믿는 교회, 라고 단정하며 배척합니다.

맞습니다. 

안상홍님은 사람으로 오셨습니다.

사람으로 오셨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니다 라는 것은 억지 주장입니다.


2천년전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쉽게 받아들이지 못한 이유 중 하나가

육체로 오셨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니다라고 하였습니다.(요 10:30)

하지만, 

신약성경은 육체로 오신 예수님을 믿어야함을 강조한 내용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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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초대교회 당시 살고 있었다면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쉽게 믿을 수 있었을까요?


쉽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에서야 성경에 증거되 있고, 시간이 흘러 믿기 쉽지만 

당시에는 더욱 어려운 일이었을 것입니다.

사도 바울이 디모데에게 보내는 서신에는 

예수님이 사람이라는 사실을 강조했습니다.


디모데전서 2장 5절 하나님은 한 분 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사도바울은 온 인류가 영접해야 할 그리스도를 사람이신 그리스도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을 배척했던 유대인들과는 반대로 

사도들은 오히려 사람이신 그리스도를 자랑했습니다.

사도 요한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육체로 오신 예수님을 부인하는 자를 

적그리스도의 영을 받은 자라고 하였습니다.


요한일서 4장 2절 하나님의 영은 이것으로 알지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이제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


요한은 예수님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이 하나님께 속한 영이라고 하였습니다.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은 적그리스도의 영이라 하였습니다. 사단의 영이라는 것입니다.

사도바울과 요한은 육체로 오신 예수님을 믿어야 하나님께 속한

하나님의 자녀가 됨을 알려 주었습니다.

그러면, 초대교회에만 이러한 말씀이 적용 되겠습니까?

성경은 이 시대에도 하나님께서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오실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히브리서 9장 28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는 말씀은 예수님과 같은 모습으로

육체를 입고 두 번째 오신다는 말씀입니다.

육체로 오셔서 진리를 회복해주시고 가르쳐주심으로

구원으로 인도해주시겠다는 것입니다.

두번째 오신다는 예언을 따라 오신 분이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이십니다.


2천년전 이스라엘 백성들이 예수님을 배척하고 멸망당했던 역사는

이 시대에도 사람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못하면 

같은 결과를 얻는다는 교훈을 줍니다.

사람으로 오신 안상홍님에 대해 알아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내 영혼이 아픔없고 고통없고 사망없는 곳으로 가기위한 

첫걸음 

하나님의 교회에서 시작해 보세요~~

저같이 하나님을 찾지 않던 사람도 성경을 통해 진리를

알게 되었는데요, 믿음이 있는 분이라면 더 쉽고

빠르게 이해가 되고 진리를 찾으실거에요~

천국가는 길에 함께 손잡고 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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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믿기만 하면 유월절 지킬 필요가 없지 않나요? <멜기세덱과 유월절>

안녕하세요.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블로그스팟입니다. 

많은 기독교인은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구원 받기 때문에 유월절을 지킬 필요가 없고 유월절은 구원과 상관 없다고 주장하는데요.

이러한 생각은 예수님께서 어떤 제사장이신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저는 오히려 유월절을 지키기를 원하고 원하셨다는 예수님의 말씀에 예수님을 믿으니깐 유월절 지켜야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예수님은 멜기세덱 제사장으로 오셨기 때문에 우리 구원을 위해 반드시 새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셔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왜 유월절을 지켜야하는지 하나하나 살펴보겠습니다.


💜 해석하기 어려운 멜기세덱

성경에는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예언이 많이 있습니다. 그 중 멜기세덱에 관한 말씀을 통해 재림 그리스도에 대해 살펴봅시다.


(히브리서 5장11절) 멜기세덱에 관하여는 우리가 할 말이 많으나 너희의 듣는 것이 둔하므로 해석하기 어려우니라

왜 멜기세덱에 대해 해석하기 어려울까요?

멜기세덱은 누구일까요?

예수님 믿기만 하면 유월절 지킬 필요가 없을까요?

멜기세덱이 무엇을 가지고 아브라함을 축복했습니까? 👉 떡과 포도주

구약시대 제사장들 👉 양,염소와 같은 짐승의 피를 흘려 제사

멜기세덱 👉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온 제사장

구약은 그림자요, 신약은 실체입니다. 구약성경의 멜기세덱 역시 그림자입니다.

멜기세덱의 실체는 누구일까요?

예수님 믿기만 하면 유월절 지킬 필요가 없을까요?

💜 육적 멜기세덱과 영적 멜기세덱 

예수님께서는 무엇으로 우리에게 죄사함, 즉 영생의 축복을 주셨습니까? 👉 떡과 포도주

멜기세덱 👉 아브라함에게 떡과 포도주로 육적 축복

예수님 👉 우리에게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영생 축복

이 점에서 멜기세덱은 예수님을 표상하는 인물입니다. 

예수님 믿기만 하면 유월절 지킬 필요가 없을까요?

💜 해석하기 어려운 점들

멜기세덱의 실체 👉 예수님

그런데 왜 성경은 멜기세덱의 실체가 예수님이라고 증거하면서 멜게세덱에 관해 해석하기가 어렵다고 했을까요?

예수님 믿기만 하면 유월절 지킬 필요가 없을까요?

👆 멜기세덱은 아비, 어미도 없다

이 땅에 태어난 사람치고 아버지 어머니가 없는 사람은 있을 수 없습니다. 이 말씀은 영적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마태복음 12장 50절)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믿음을 가진 사람을 부모로 인정한다는 뜻입니다.

아비, 어미도 없다 => 부모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이라는 뜻

영적 멜기세덱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가정에서 탄생해야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믿음의 가정에서 탄생하셨습니다. 그래서 멜기세덱을 예수님으로 해석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고 한 것입니다.


✌ 족보도 없다

성경에서 말하는 족보는 성경에 기록되는 이스라엘 족보입니다. 

영적 멜기세덱은 이스라엘 민족이 아닌 이방인으로 오셔야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성경에 기록된 족보가 있는 이스라엘 민족으로 오셨습니다.

(마태복음 1장 1절)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

이런 점들이 예수님을 영적 멜기세덱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이었습니다.


💜 멜기세덱과 재림 예수님

성경의 모든 예언은 틀림없이 이루어집니다. 따라서 히브리서 7장에 기록된 멜기세덱의 조건도 온전히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래서 반드시 예수님의 재림이 필연적입니다.

예수님 믿기만 하면 유월절 지킬 필요가 없을까요?

이 예언대로 두 번째 오시는 그리스도는 영적 멜기세덱으로서 어떤 조건을 갖추셔야 할까요?

👆 멜기세덱의 증표인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영생의 축복을 주셔야함

✌ 아비,어미가 없다고 했으므로 하나님을 믿지 않는 가정에서 태어나셔야함

👌 족보가 없다고 했으므로 이스라엘 나라가 아닌 다른 나라에서 태어나셔야함


이 모든 예언을 이루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 안상홍님은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영생의 축복을 주셨습니다

✌ 안상홍님은 믿지 않는 가정에서 태어나셨습니다

👌 안상홍님은 이스라엘이 아닌 이방나라 대한민국에 오셨습니다


예수님 믿기만 하면 유월절 지킬 필요가 없을까요?

성경에서 영생을 얻게 하는 포도주는 2천년 전 예수님께서 멜기세덱 제사장으로 오셔서 허락하신 유월절 포도주 뿐입니다.

그런데 왜 유월절 포도주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라고 했을까요?

새 언약의 유월절이 325년 니케아 회의에서 폐지된 후 약1,600년 동안 지켜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1,600년 동안 지켜지지 않던 유월절 진리를 회복하여 사망을 없애주시고 영생을 주시는 분은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이러한 예언을 따라 이 시대에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오셔서 우리에게 영생의 축복을 주신 분이 안상홍님이십니다.


약 1,600년 동안  수많은 신학자, 종교지도자들이 있었음에도 유월절을 회복하지 못한 이유는 그들이 영적 멜기세덱, 즉 하나님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성부시대 👉 떡과 포도주로 축복한 제사장은 멜기세덱 뿐.

성자시대 👉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영생의 축복을 주신 분은 예수님 뿐.

성령시대 👉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영생의 축복을 주신 분은 안상홍님 뿐.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께서 오셔서 세우신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만이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유일한 교회인 것은 멜기세덱 제사장으로 오신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교회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면 멜기세덱 제사장으로 오셔서 영생의 축복을 주시기 위해 허락하신 새언약 유월절을 지켜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안상홍님께서 멜기세덱으로 오셔서 우리에게 영생의 축복을 주신 재림 예수님이심을 굳게 믿고 감사함으로 새언약 유월절을 지켜야 하겠습니다. 



안상홍님이 궁금하시다면 클릭해주세요 👉 그리스도 안상홍님



26_07_02

3,500년 전에 지구가 떠 있다는 사실을 기록한 책이 있다?

 

세상에는 수많은 책이 있지만, 성경은 조금 특별한 책입니다.


성경은 약 1,600년에 걸쳐 여러 선지자들이 기록했습니다. 기록한 사람들의 시대도 다르고, 직업과 성격도 서로 달랐지만, 놀랍게도 하나의 주제를 일관되게 전하고 있습니다. 바로 인류가 왜 이 땅에 왔는지, 그리고 어디로 가야 하는지에 대한 하나님의 뜻입니다.


성경에는 훗날 이루어질 일들을 미리 알려주는 예언도 많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이사야서는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겪으실 고난을 약 700년 전에 예언했고, 욥기에는 현대 과학이 밝혀낸 사실과 비슷한 내용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특히 욥기에는 지구가 공간에 떠 있다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는데, 이는 약 3,500년 전에 기록된 말씀이라는 점에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욥기 26장 7절

"그는 북편 하늘을 허공에 펴시며 땅을 공간에 다시며."


또한 성경은 왜 기록되었는지에 대해서도 분명하게 알려 줍니다.


디모데후서 3장 16~17절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


이처럼 성경은 하나님을 믿을 수 있도록 허락된 책입니다.

성경의 말씀을 꼭 믿어 영원한 천국 함께 갑시다




부모님께 받은 수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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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생명체는 부모로부터 많은 것을 물려 받습니다.

외모, 성격, 건강 상태, 체질 그리고 수명입니다.

이는 부모님에게 유전자를 물려받기 때문이라고 과학자들이 밝혀낸 사실입니다.

하루살이는 하루에서 수일정도

햄스터는 2

개는 12~16

코끼리는 60~70

사람은 80년정도

거북이는 200년이상

을 산다고 합니다.


🌹자녀가 부모를 닮은 모습으로 태어난다는 것은 상식으로 분류되어 있지만 그 비밀이 세포 속에 존재하는 DNA에 있다는 것이 세상에 밝혀진 것은 그리 오래지 않았습니다.


🌹각 생명체는 부모로 물려받기 유전자를 이유로 저마다 정해진 생명의 범위를 가지고 태어나게 되기 때문에 하루살이가 어떤 노력을 해도 거북이처럼 수백 년을 살 수 없습니다.

 

🌹인간의 수명도 70년 정도인지라 120세를 넘게 살아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린 사람들의 장수 비결에 관한 내용이 특별히 다뤄지고 있습니다.

이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오래 살기를 염원해온 인류 공통의 욕구 때문일 겁니다.

과학과 의학이 발달하고 있지만 아직은 오래 또는 영원히 사는 방법이 발견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에서는 그 해답을 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부모의 유전자를 물러 받아 어느 정도의 수명을 사는 것이라면 영원히 계시는 하늘부모님의 자녀가 되어 유전자를 물려받는다면 영원히 살 수 있지 있겠지요?

 

<요한일서 3장 9절>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 안에는 하나님의 씨가 있다는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요약설교_믿음과 기름 준비

 


안녕하세요!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블로그스팟입니다.


오늘은 하나님의교회 요약설교_믿음과 기름 준비 

영상을 공유합니다.



믿음의 기름을 가득 준비하고 지혜로운 복음의 일꾼이 되겠습니다
모두 힘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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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물을 마셔도 어떤 사람은 더 갈증을 느끼는 이유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은 건강에 좋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같은 양의 물을 마셔도 어떤 사람은 금방 갈증을 느끼고, 어떤 사람은 그렇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단순히 물을 얼마나 마셨는지뿐만 아니라 우리 몸의 상태와 생활 습관에도 영향을 받기 때문입니다.


갈증은 몸이 보내는 신호입니다

갈증은 몸속 수분이 부족해졌을 때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신호입니다. 하지만 꼭 물이 부족해서만 갈증이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땀을 많이 흘렸거나 운동을 했을 때는 수분뿐 아니라 전해질도 함께 빠져나가기 때문에 평소보다 갈증을 더 크게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실내가 건조하거나 냉난방을 오래 사용한 경우에도 입안이 마르면서 갈증을 느끼기 쉽습니다.


커피를 마시면 더 목이 마를까?

많은 사람들이 커피를 마시면 몸속 수분이 모두 빠져나간다고 생각하지만, 적당한 양의 커피는 수분 섭취에도 어느 정도 도움이 됩니다.

다만 카페인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이뇨 작용으로 인해 수분이 더 배출될 수 있으므로 물도 함께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에 꼭 2L를 마셔야 할까?

'하루 2L의 물을 마셔야 한다'는 말을 많이 들어보셨을 텐데요.

실제로 필요한 수분의 양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체중, 활동량, 날씨, 음식 섭취량 등에 따라 필요한 물의 양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무조건 정해진 양을 마시는 것보다 자신의 몸 상태에 맞게 꾸준히 수분을 보충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평소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은 건강한 생활 습관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단순히 많은 양을 마시는 것보다 언제, 어떻게 마시는지가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커피 한 잔을 마셨다면 물 한 잔도 함께 마셔보는 것은 어떨까요? 작은 습관 하나가 건강한 하루를 만드는 첫걸음이 될 수 있습니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CHURCH OF GOD TUBE]

주일 예배에 숨겨진 진실을 찾아서

숨겨진 비밀?

일곱 번째 날이 토요일?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AD 321년 로마의 콘스탄틴 황제 

첫 번째 날 '태양의 숭배일(sunday)'로 명명

"모든 시민들은 존엄한 태양의 날(sunday)에 쉬어야 한다"

첫 번째 날인 일요일을 공휴일 예배의 날로 제정

하나님의 예배일 일곱 번째 날 안식일 폐지


"하나님의 안식일은 일곱 번째 날인데..."

첫 번째 날은 일요일이고

주말(週末)은 토요일

안식일 예배날은 토요일입니다


주일(일요일) 예배를 거룩하게 지키는 것은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다

그러나 주일(일요일) 예배는 

성경에 근거한 것이 아니다

성경의 예배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다

 - 교부들의 신앙 저자: 제임스C.기본스-


주일(일요일) 예배는 

카톨릭 교회의 권위로 만든 것이다

-억만인의 신앙 저자: 존 오브라이언-


안식일(토요일)의 축복을 깨닫고 

예배를 드린 위대한 선지자들

모세, 여호수아, 다윗, 엘리야도

안식일(토요일)에 예배를 드렸고 (출 20:8)

예수님과 베드로, 요한도

안식일(토요일)에 예배를 드렸다(눅 4:16)

예수님이 승천하신 이후에 사도바울도

안식일(토요일)에 예배를 드렸다(행 17:2)


마 24:20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안식일(토요일)은 세상 끝날까지 지켜져야 하는 하나님의 규례다

지금도 안식일(토요일) 예배를 드려야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다


👍예수님과 사도들이 드렸던 '안식일(토요일)예배를 

성경말씀 그대로 드리는 교회는 바로 하나님의 교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