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 me outta here!

26_08_13

하나님의 교회에서 믿는 영혼 문제는 무엇일까?[바이블이슈]

 우리는 어디서 왔으며

왜 태어났고

죽은 이후에는 어디로 가게 될까요?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으려면

영혼에 대해 연구해 봐야 합니다


👆영혼의 성경적 정의

구약성경 산 사람의 생명이라고 표현

신약성경 죽은 사람의 영혼이라고 표현


👆우리의 영혼은 어디서 왔는가?

전도서 12장 7절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영혼의 고향


사람이 죽었을 때

육체인 흙은 원래 있었던 땅으로 돌아가지만

영혼은 하나님께로 돌아간다고 증거합니다

여기서 돌아간다는 표현은

원래 있었던 곳으로 다시 가는것

그러므로 모든 인류는 이 세상에 태어나기 전

영혼의 모습으로 즉 천사의 모습으로

하나님과 함께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왜 지구에 태어났는가?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 오신 이유에 대해

잃어버린 자를 찾으러 오셨다고도 하시고

누가복음 19장 10절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죄인을 부르러 오셨다고도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9장 13절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죄인 찾으러 오신 하나님


하늘에서 죄를 짓고 이 땅에 쫓겨온 죄인들임을 일깨워주셨습니다


👆우리의 영혼은 어디로 가는가?

모든 인류는 육체의 수한이 다한 뒤

하나님 앞에서 영혼의 심판을 받게 됩니다

하나님께 나아간 영혼은 

일생동안의 행위에 따라

상이나 벌을 받을 것입니다

우리가 하늘에서 지은 죄를 용서받는 방법은

오직 예수님의 피를 힘입는 것입니다

그 방법인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킴으로써 

천국으로 돌아가야겠습니다

새 언약 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공식홈페이지 https://watv.org/ko/bible_word/soul-really-exist/

유투브

구밀복권이 알려주는 거짓선지자의 특징과 새언약유월절(하나님의교회)


 안녕하세요!! 하나님의교회를 소개하는 채널입니다^^



Q1. 구밀복검이란 무엇인가요?


구밀복검은 "입에는 꿀이 있고 배속에는 칼이 있다"는 뜻의 사자성어입니다.

당나라 재상 이임보는 겉으로는 친절하고 온화했지만, 뒤에서는 자신의 권력을 위해 사람들을 모함하고 해쳤다고 전해집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의 모습을 가르켜 구밀복검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오늘날에도 이 말은 겉과 속이 다른 사람을 비유하는 말로 사용됩니다.



Q2. 성경에도 구밀복검과 비슷한 가르침이 있을까요?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거짓선지자들을 조심하라고 경고하셨습니다.




양의 옷은 선하고 경건해 보이는 모습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그 속은 사람들을 진리에서 멀어지게 하는 이리와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즉, 거짓 선지자는 처음부터 거짓처럼 보이지 않습니다.

오히려 매우 친절하고 감동적인 말로 사람에게 다가옵니다.



Q3. 그렇다면 거짓 선지자는 어떻게 분별 할 수 있을까요?


예수님께서는 분명한 기준을 알려 주셨습니다.



거짓 선지자들은 우리들이 천국에 가는 것을 가장 싫어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거짓 선지자는 천국 문을 닫고 자신은 물론 다른 사람들이 들어가는 것도 훼방하여 들어가지 못하게 한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거짓 선지자는 입으로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사람의 계명' 을 지키는 자들이며 다른 사람들도 '사람을 계명' 을 지키게 하는 자들이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로 하여금 그 교회가 예수님과 사도들이 가르친 성경의 말씀을 지키고 있는지 사람의 전통을 지키고 있는지 살펴보라는 말씀이신 것입니다.

진리의 기준은 오직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Q4.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키신 하나님의 규례는 무엇인가요?


새언약유월절과 안식일을 포함한 3차 7개절기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셨습니다.



사도들도 안식일을 지켰습니다.(사도행전 17장 2절)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제정하신 예배일인 제칠일 토요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희생하시기 전에 새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셨습니다.



그리고 새언약유월절을 통해 영생의 축복을 약속하셨습니다.(요한복음 6장 54절)

이와같이 성경에는 예수님께서 지키라고 명령하신 새언약유월절과 안식일등의 하나님의 규례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Q5. 왜 많은 교회에서 유월절과 안식일을 지키지 않나요?


역사적으로 초대교회가 지켰던 새언약의 규례들은 시간이 지나가면서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성경은 이러한 일이 일어날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사단의 의하여 사람의 전통과 관습이 하나님의 계명을 대신하여 초대 교회의 예수님의 가르침이 변질되고 말았던 것입니다.



Q6. 오늘날 새언약유월절과 안식일등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교회가 있나요?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전세계 수많은 교회 가운데 유일하게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절기를 온전히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초대교회의 신앙 회복을 강조하며 성경에 기록된 예수님께서 세상 끝까지 지키라고 명령하신 새언약유월절과 안식일을 비롯한 새언약절기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Q7. 하나님께서는 마지막 시대에 어떤 사람들을 찾으실까요?


성경은 마지막 시대 구원 받을 하나님의 백성들의 특징을 다음과 같이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르는 것이 참된 신앙의 중요한 기준임을 알 수 있습니다.



구밀복검은 달콤한 말 뒤에 숨겨진 위험을 경고하는 사자성어입니다.

예수님께는 양의 옷을 입고 오는 거짓 선지자들을 경계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신앙의 기준은 사람의 말이나 교회의 규모나 유명세가 아니라 오직 성경이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무엇보다도 성경을 통해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킨 진리가 무엇인지 확인하고 그 가르침에 순종하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예수님이 지키라고 하신 하나님의 규례는 오직 새언약의절기인 유월절, 안식일을 비롯한 3차의 7개절기일뿐입니다.


하나님의 절기를 온전히 지켜나가고 있는 하나님의교회에 오시어 많은 축복을 받으시기를 간절하게 바랍니다.👍👍👍




설교 영상 : https://youtu.be/kXkQiyeXEz8?si=2qmEJ19hsP0aX4yR







창세기 1장 26절의 '우리', 정말 삼위일체 하나님일까요?

창세기 1장 26절은 수수께끼와 같은 구절이라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하나님은 한 분이시라고 말하지만 정작 그 하나님께서 스스로를 '우리'라고 부르시는 장면이 첫 장부터 나옵니다.


창세기 1장 26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나님의 교회 '우리'


이 구절은 오랫동안 하나님을 믿는 분들에게도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처럼 여겨져 왔습니다. 하나님을 한 분으로만 알아 왔기에 스스로를 '우리'라고 하시는 표현이 쉽게 이해되지 않았던 것이지요. 그러다 보니 여기서의 '우리'가 삼위일체 하나님, 곧 성부와 성자와 성령을 뜻한다는 설명이 자연스럽게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성경을 조금만 더 따라가 보면, 이 '우리'를 삼위일체로 읽기에는 걸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우리'를 삼위일체로 읽으면 생기는 물음들

바로 다음 절이 실마리가 되어 줍니다.

창세기 1장 27절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을 그대로 본떠 사람을 지으셨고, 그렇게 지어진 사람이 남자와 여자였습니다. 조금 쉽게 표현하면, 복사본에 해당하는 사람이 남자와 여자로 존재한다는 것은 원본이신 하나님의 형상에도 남성적 형상과 여성적 형상이 함께 있다는 뜻이 됩니다.

그렇다면 창세기 1장의 '우리'를 삼위일체 하나님으로 볼 경우, 성부와 성자와 성령 가운데 한 분은 여성적 형상을 지니고 계셔야 자연스러운 설명이 됩니다. 하지만 성경 어디에서도 삼위일체 하나님을 여성적으로 묘사한 말씀은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한 가지 더 생각해 볼 점이 있습니다. 만약 세 분의 형상을 따라 사람이 지어졌다면 사람도 세 종류로 창조되었어야 할 텐데, 성경은 남자와 여자, 두 종류의 사람이 창조되었다고 분명히 알려 주고 있습니다.


'삼위일체'라는 말 자체가 '한 분'이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삼위일체라는 표현의 뜻을 다시 짚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성경이 가르치는 삼위일체의 참뜻은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 서로 다른 세 분이 아니라 같은 한 분이시라는 의미입니다. 말 그대로 한 분이시기에 복수로 표현될 수 없는 것이지요. 성경도 여러 구절을 통해 이 사실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먼저 성부와 성자를 살펴보겠습니다. 구약성경은 장차 아기로 오실 예수님을 두고 이렇게 예언했습니다.

이사야 9장 6절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하나님의 교회 '우리'


여기서 말하는 아기는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이시고, 구약성경에서 가리키는 아버지 하나님은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성자 예수님을 가리켜 '영존하시는 아버지'라고 하였으니, 예수님과 여호와 하나님이 결국 한 분이시라는 뜻이 됩니다.

성자와 성령도 마찬가지입니다. 요한계시록 19장에서는 '어린양과 그 아내'로 표현된 관계가, 22장에서는 '성령과 신부'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19장 7절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하나님의 교회 '우리'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하나님의 교회 '우리'


여기서 어린양은 예수님을 뜻합니다. 두 말씀을 나란히 놓고 보면 예수님과 성령께서 같은 한 분이심을 알 수 있습니다.

이처럼 성부와 성자와 성령은 같은 한 분 하나님이십니다. 한 분이신 아버지 하나님께서 시대에 따라 성자의 역할도, 성령의 역할도 감당하신 것이지요. 그렇다면 천지를 창조하시던 그때에도 세 분이 따로 계셨던 것이 아니라, 삼위일체이신 아버지 하나님 한 분이 계셨다는 뜻이 됩니다. 그런데 홀로 계신 분을 두고 '우리'라고 표현하지는 않겠지요. 창세기의 '우리'는 오히려 그 자리에 아버지 하나님 외에 또 다른 분이 함께 계셨음을 알려 주는 말씀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누구를 가리킬까요

답은 다시 사람에게서 찾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남자와 여자, 이 두 모습이 곧 증거이기 때문입니다. 남자는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이 계심을, 여자는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이 계심을 보여 주는 셈이지요.

성경은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이렇게 부르라고 알려 줍니다.

마태복음 6장 9절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시라면,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은 어떻게 불러야 할까요. 성경은 그 답도 남겨 두었습니다.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하나님의 교회 '우리'

창세기 1장 26절의 '우리'는 삼위일체 하나님이 아니라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가리킨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아버지 한 분으로만 생각하는 한, 이 '우리'는 아마 끝까지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로 남을 것입니다. 하지만 익숙했던 생각의 틀에서 한 걸음만 물러나 성경을 바라보면, 창세 전부터 '우리'라고 말씀하신 하나님의 뜻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합니다. 

이 글을 읽으신 분들도 창세기 1장 26절을 한 번쯤 다시 펼쳐 보시면 좋겠습니다.


참고: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 하나님 사이트 '오해와 진실' — https://jerusalemmother.com/special/triune-god/

예쁘게 웃는 방법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블로그스팟입니다!

오늘은 예쁘게 웃는 방법에 대한 주제입니다!

예쁘게 웃는 방법, 자연스러운 미소를 만드는 작은 습관

누군가의 첫인상을 떠올렸을 때 환하게 웃는 모습이 기억에 남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쁜 미소는 단순히 입꼬리를 올리는 것만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표정과 분위기, 자연스러움이 함께 어우러져 만들어집니다.

그렇다면 누구나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웃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표정이 정말 중요한 것같습니다. 웃으며 인사하고 웃으며 대화하면 대인관계도 좋아지는 것같아요. 또한 웃는 표정을 지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1. 입꼬리보다 먼저 얼굴의 긴장을 풀어보세요

웃으려고 하면 오히려 얼굴에 힘이 들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입꼬리를 억지로 올리기보다는 먼저 턱과 어깨의 힘을 빼고 편안한 표정을 만들어보세요.

거울을 보면서 입술을 가볍게 다문 상태에서 살짝 미소를 지어보는 것도 좋은 연습입니다.

2. 눈으로도 웃어보세요

자연스러운 미소는 입 주변만 움직이지 않습니다.

입꼬리를 살짝 올리면서 눈가에도 부드러운 표정이 생기도록 해보세요. 억지로 눈을 크게 뜨거나 찡그리기보다는, 좋아하는 사람이나 재미있는 장면을 떠올리면서 미소를 지어보면 훨씬 자연스러워집니다.

3. 거울 앞에서 다양한 미소를 연습해보세요

사람마다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미소가 조금씩 다릅니다.

거울을 보면서 입을 크게 벌리는 웃음, 살짝 미소 짓는 웃음, 눈웃음 등 여러 표정을 만들어보세요. 그중에서 가장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표정을 찾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매일 몇 분씩 연습하다 보면 사진을 찍거나 사람을 만날 때도 표정이 한결 자연스러워질 수 있습니다.

4. 웃을 때 호흡을 멈추지 마세요

긴장하면 웃으면서도 호흡이 어색해질 수 있습니다.

편안하게 숨을 쉬면서 웃어보세요. 크게 웃어야 한다는 부담을 내려놓고, 숨을 내쉬듯 가볍게 미소를 지으면 표정이 부드러워집니다.

5. 억지로 웃으려고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장 예쁜 웃음은 억지로 만든 표정보다는 진심에서 나오는 미소입니다.

상대방의 이야기를 즐겁게 들어주거나, 감사한 일을 떠올리거나, 재미있는 기억을 생각해보세요. 마음이 편안해지면 표정도 자연스럽게 밝아집니다.


예쁘게 웃는 방법에는 특별한 비법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얼굴의 힘을 빼고, 눈과 입이 함께 웃으며, 무엇보다 자연스럽게 웃는 것.

이 세 가지만 기억해도 미소가 훨씬 편안해질 수 있습니다.

오늘 거울 앞에서 잠깐 미소를 지어보세요. 완벽한 표정을 만들려고 하기보다, 내가 가장 편안하고 행복했던 순간을 떠올리며 웃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자연스럽게 웃는 습관이 쌓이면 어느 순간 다른 사람에게도 편안하고 따뜻한 인상을 주는 미소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웃는 연습을 많이 해서 밝은 표정을 유지하고싶습니다! 

모두 힘내세요!

[하나님의교회설교] 안상홍님은 재림그리스도 하나님이시다 1

 여러분 안녕하세요~

요즘은 국지적인 날씨를 보이는 곳이 많은데요

무더위가 있는곳, 가뭄이 있는곳, 선선한 곳, 비가 오는 곳 등등

날씨가 제각각....

저는 에어컨 덕인지 목감기가 왔어요. 건강 꼭 챙기세요.

아침 운동을 하는데 하늘이 청명해 보여 찍어 보았어요.

 


휴대폰보다 화질이 떨어지네요.

제가 다니는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안상홍님을 재림그리스도 하나님이시라고 믿고 있어요.

우리의 인류의 원죄

, 죽음은 에덴의 아담과 하와로부터 시작되었어요. 다들 알고 계시지요?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를 죽지 않게 하시기 위해 에덴동산에서 명령을 내리셨어요.

선악을 알게 하는 열매 선악과는 먹지 말라고요.

하지만 하나님의 뜻을 반대하는 뱀에게 미혹되어 선악과를 먹게 되었고,

죽음을 면치 못하게 되었어요

그때로부터 누구라도 죽을 수밖에 없는 삶을 살게 되었어요.

안상홍님을 재림그리스도를 믿고 있고, 하나님으로 믿고 있어요.

왜냐하면요,

먹으면 살수 있는 생명과의 길을 닫으신 분도, 열어주실수 있는 분도

성경은 하나님 뿐이다. 라고 알려주었기 때문이에요.

안상홍님께서 하나님이신 증거를 하나하나 살펴볼께요.

예수님께서 당신을 증거하는 것이 성경임을 알려주셨어요.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요한복음 539)

이 말씀처럼 예수님께서도 성경의 증거를 받으셨듯이

안상홍님께서도 성경과 선지자들의 증거를 받으셨어요.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8)

예수님께서 인류구원을 위해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 운명하셨듯이 

안상홍님께서도 인류의 죄를 사해주시기위해 오셨어요.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요한복음 1010)

선악과를 먹고 죽게된 인류를 살려주시기 위해 우리와 똑같은 육체를 입고 

예수님께서 오셨어요. 생명을 얻게 하시려 오셨다라고 하셨는데

그것이 십자가에서 운명하시기 전날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이에요.

우리의 죄는 사망죄(623)라고 하였는데요,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요한복음 653~54)

죄인이 죄사함받고 영생할수 있는 것은 오로지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는 것밖엔 없다라고 예수님께서 알려주셨어요.

에덴의 선악과의 저주에서 풀려날 수 있는 것은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는 것이에요.

어떻게 예수님의 살과 피 먹을수 있을까요?

상상이 되지 않는데요,

먹는 방법이 어떻게 될까요?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마태복음 2717)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26~28)

 

비유로 알려주신 생명과인 예수님의 살과피를 먹는 방법 유월절에 담아 놓아셨네요.

생명과의 실체가 예수님의 살과피임을 알려시고 지킬수 있도록 유월절 진리에 담아주셨어요.

 

지키면 죄사함 받고 영생 얻는 유월절

먹기만 하면 영생한다니 제일 큰 기적이에요.

하지만 사단이 325년 니케아 회의에서 생명의 절기 유월절을 폐지시켰어요.

그래서 아주 오랫동안 지키지 못해 온 인류를 죽음으로 갈 수밖에 없었어요.

서두에서 말씀드렸듯이 생명과로 나아가는 길을 막으신 분 누구셨죠?

 

하나님이셨지요.

다시 열어주실 분은 누구실까요?

하나님께서 막으신 길을 열어주실 권능도 오직

하나님께만 있어요. 하나님이 아니시라면 누구도 열어 주실수 없어요.

 

그런데, 비가 오나 눈이 오나 1365일 새언약 유월절을 

전하는 하나님의 교회가 있어요.

이것은 하나님의 교회에서 유월절을 지키고 있고,

생명과의 길을 열렸다는 것.

, 928장 말씀의 예언대로 하나님께서 오셔서

생명과의 길을 열어주셨다는 것이에요.

생명과의 진리 유월절을 지키고 있다. ==> 하나님께서 오셨다.

안상홍님께서 유월절을 세워주셨다. => 재림그리스도 하나님이시다.

 

안상홍님께서 하나님이신 이유는?

◆성경의 증거를 받으심

◆인류의 원죄를 사해주셨음

◆생명과의길 열어주심

◆에덴의 비밀을 알려주심

 

천상의 사랑을 끊지 못하시고 죄인이 되어버린 자녀를 찾아 대신 죄를 짊어지시고

살아서 천국에 함께가기를 바라시는 그리스도 안상홍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는 인류를 사랑하시고 모두가 구원받기를 바라십니다.

구원, 죽음에 고통에서 벗어나 영생얻으려면 반드시 생명과진리 유월절 지켜야합니다.

성경의 예언을 살펴보시고 구원의 길로 나아오세요.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 : https://watv.org/ko/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