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 me outta here!

26_02_12

이순신 장군 어록

이순신 장군과 거북선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마라 
 나는 몰락한 역적의 가문에서 태어나 가난 때문에 외갓집에서 자라났다 

 머리가 나쁘다 말하지마라 
 나는 첫 시험에서 낙방하고 서른 둘의 늦은 나이에 겨우 과거에 급제했다 

좋은 직위가 아니라고 불평하지말라 
 나는 14년 동안 변방 오지의 말단 수비장교로 돌았다 

 윗사람의 지시라 어쩔 수 없다고 말하지말라 
나는 불의한 직속 상관들과의 불화로 몇 차례나 파면과 불이익을 받았다 

 몸이 약하다고 고민 하지 마라 
 나는 평생동안 고질적인 위장병과 전염병으로 고통 받았다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다고 불평하지말라 
 나는 적군의 침입으로 나라가 위태로워진 후 마흔 일곱에 제독이 되었다 

 조직의 지원이 없다고 실망하지말라 
 나는 스스로 논밭을 갈아 군자금을 만들었고 스물 세 번 싸워 스물 세 번 이겼다 

 윗사람이 알아주지 않는다고 불만 갖지말라
 나는 끊임 없는 임금의 오해와 의심으로 모든 공을 뺏긴 채 옥살이를 해야 했다

 자본이 없다고 절망하지말라 
 나는 빈손으로 돌아온 전쟁터에서 열 두 척의 낡은 배로 133척의 적을 막았다 

 옳지 못한 방법으로 가족을 사랑한다 말하지말라
 나는 스무 살의 아들을 적의 칼날에 잃었고 또 다른 아들들과 함께 전쟁터로 나섰다 

 죽음이 두렵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적들이 물러가는 마지막 전투에서 스스로 죽음을 택했다 

이순신 장군은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대는 모든 핑계들 '집안 배경, 능력 부족, 불운한 환경, 건강 문제, 불공정한 대우'을 이미 다 겪으셨지만, 그 어느 것도 자신을 멈추게 하지 않으셨습니다.
이 글을 읽으며 오늘의 나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네요.
오늘은 얼마나 불평을 하고, 불만을 했는가
지금부터 변화되어야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왜 안상홍님을 하나님이라고 믿을까요?





 요한복음 5장 39절 말씀을 보면 성경을 통해서 구원자를 영접하고 구원자를 영접함으로 

영생을 얻는다 하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영생얻기 위해 하나님을 믿고 성경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을 믿는 곳이 있고, 예수님을 부르며 오직 예수라 하는 교회가 있고,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안상홍님을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과연, 수 많은 교회 중에서 누구를 믿는 사람들이 구원받게 될까요?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다 구원받을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렇게 될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여호와 하나님도 믿고, 예수님의 말씀도 따르고 있고, 안상홍님도 믿습니다.

성삼위일체의 진리를 모른다면 이상하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성삼위일체를 깨닫게 된다면 

 이해가  되실거에요.

지금부터 성삼위일체란 무슨 뜻인지 이 시대 누구를 믿어야 하는지구원받을수 있는지  살펴볼께요.

성삼위일체는 거룩하신 삼위가 일체란 뜻인데, 

삼위는 여호와하나님, 예수님, 성령하나님으로 세 분이 각각의 개체가 아니라 한분 하나님이라는

말씀입니다.


성삼위일체의 의미를 이해하려면 물의 상태 변화를 알아보면 됩니다.

물은 평상시 액체로 존재하지만 끊이면 기체인 수증기로 변하고

물을 얼리게 되면 고체상태인 얼음이되지요.

이렇게 물은 온도변화에 따라  물, 수증기, 얼음으로 이름도 다르고 모양도 다르지만

물(H20)로 같다는 것입니다.

성삼위일체도 마찬가지로 성부 여호와하나님, 성자 예수님, 성령 안상홍님으로 모습도 이름도

다르지만 근본 한분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께서 한분임을 살펴볼께요.




이사야서 9장 6절은 전능하신 하나님(여호와)께서 한아기(예수님)으로 오신다는 예언의 말씀으로

여호와하나님=예수님 이란 뜻이지요. 

그래서 사도들도 예수님을 여호와 하나님이라고 증거하였습니다.


빌립보서 2장 6-8절을 보면 그(예수님)는 하나님(여호와하나님)의 본체이시지만 우리의

구원을 위해 십자가에 죽으셨다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보더라도 여호와하나님과 예수님은 한분이라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다음은 성자 예수님과 성령하나님께서 한분이라는 것을 살펴보겠습니다.

요한계시록 19:7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요한계시록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계시록 19장의 어린양은 예수님이라는 것을 부인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두 말씀을 보면 비교해보면 예수님께서 성령하나님, 즉 두분이 같은 한분임을 알수 있습니다.

결국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께서 한분이시라는 말씀이 됩니다.

성경에서 알려주는 성삼위일체란 한분 하나님께서 성부의 역할도 하시고, 성자의 역할도 하시고

성령의 역할도 하셨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세분 하나님께서 하신일은 서로 구별될수 없습니다.

다시말해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도 2000년전 우리의 구원을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도 이시대

마지막 구원받을 자녀들을 위해 오신 성령안상홍님도 각각의 개체가 아니라 한분 하나님이시라는

뜻입니다. 결론은 천지창조 때부터 지금까지 우리의 구원을 위해 1인 3역을 하신 안상홍님은

우리가 경외해야하는 참 하나님이시다라는 것입닏.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이 증거하는 안상홍님을 믿고 전하고 있습니다.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을 부인한다면 결코 구원받지 못합니다.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구원받지 못한다면 그보다 안타까운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부지런히 안상홍님을 전하고 하늘 가족 찾는 일 해야하겠습니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사람들은 흔히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성경에 예수님의 가르침을 보면 우리에게는 아버지 하나님이 계심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 하나님

그런데 예수님의 이런 가르침이 오직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다는 뜻일까요?


아버지란 자녀를 둔 남자를 말합니다. 

자녀가 없다면 아무리 나이가 많아도 아버지라 불릴 수 없겠죠?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아버지'라고 불리신다는 사실은 어떤 의미일까요?



하나님께는 자녀가 있다는 뜻이고 하나님을 믿는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과 딸이 된다는 사실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버지 홀로 자녀를 낳을 수 있나요?


자녀가 있다면 반드시 아버지뿐 아니라 어머니도 있어야 합니다

어머니가 없으면  ⇒  자녀도 없고  ⇒  아버지도 없습니다

'아버지'라는 호칭은 오직 어머니가 있을 때에만 생길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이 알려주신 아버지 하나님이라는 호칭은 

누구의 존재를 알려주는 것일까요?

바로 ' 어머니 하나님' 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하늘에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심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자녀들에게는 아버지 하나님 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계심을 알려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에 가르침대로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 두분 다 믿어야 합니다




자녀만을 기다리시는 어머니 <하나님의교회 새 노래 찬양>

성경 곳곳에는 자녀 향한 어머니의 사랑이 담겨 있습니다

자녀를 그리워하는 어머니의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천년을 하루같이 여기시며

기다리고 또 기다려주신 어머니

이 새 노래를 들으면서 이사야서의 내용이 떠올랐습니다.


여인이 어찌 그 젖먹는 자녀를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찌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

네 자녀들은 속히 돌아오고

너를 헐며 너를 황폐케 하던 자들은 너를 떠나가리라

네 눈을 들어 사방을 보라

그들이 다 모여 네게로 오느니라

내가 나의 삶으로 맹세하노니

네가 반드시 그 모든 무리로 장식을 삼아

몸에 차며 띠기를 신부처럼 할 것이라

(이사야 49장 15~18절)


어머니의 사랑을 가슴 깊이 느끼면서 

새 노래를 감상하시길 바라며 가사를 올려봅니다



너무도 사랑한다 다시는 헤어지지 말자 오늘은 깨달을까 내일은 내 품으로 올까 걱정을 쉬지 않으시며 자녀만을 기다리시는 어머니 차갑게 어머니를 등지고 뒤돌아섰지만 내게로 돌아만 오거라 한평생 애타하시는 어머니 너무도 사랑한다 다시는 헤어지지 말자 간절한 어머니 음성이 우리 마음을 적십니다 사랑의 예루살렘 하늘의 우리 어머니여 이제는 당신의 마음을 사랑을 깨닫습니다 오늘도 사랑하고 내일도 늘 사랑하시는 그 사랑 쉬지 않으시며 자녀만을 바라보시는 어머니 세상의 유혹 좇아 어머니 떠나갔지만 따뜻한 품으로 우리를 안으시며 용서하시는 어머니 너무도 사랑한다 다시는 헤어지지 말자 간절한 어머니 음성이 우리 마음을 적십니다 사랑의 예루살렘 하늘의 우리 어머니여 이제는 당신의 마음을 사랑을 당신의 마음을 이제야 깨닫습니다 우리의 어머니여 (너무도 사랑합니다) 하늘의 우리 어머니여 내 마음을 내 사랑을 받아주시옵소서 너무도 사랑합니다 내 마음을 내 사랑을 받아주시옵소서





 

26_02_05

하나님의 교회는 안식일을 지킨다고?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안식일(토요일) 예배를 지킨다.

하지만 안식일(토요일)을 지킨다고 하면 어떤 사람들은 구약의 율법을 지키냐고 반문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는 안식일은 구약의 안식일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본을 따라 지키는 신약의 안식일입니다.

그렇다면 구약의 안식일은 어떻게 지켰을까요?


안식일에는 일년 되고 흠 없는 수양 둘과 고운 가루 에바 십분지 이에 기름 섞은 소제와 그 전제를 드릴 것이니 이는 매 안식일의 번제라 상번제와 그 전제 외에니

민 28:9-10


이처럼 구약시대에는 제사장들이 안식일에 양을 잡아 그 피를 흘리는 제사로써 하나님께 예배드렸습니다.

이같은 구약시대의 제사는 장래 일의 그림자입니다.

즉, 구약시대 양의 희생은 신약시대에 양의 실체이신 예수님께서 피 흘리는 고난을 겪으실 것을 미리 보여주는 모형과 그림자 입니다.

따라서 실체가 나나탄 신약시대에는 안식일에 짐승을 번제로 드리는 일이 없어져야 합니다.

그렇다면 신약시대에는 어떻게 예배해야 할까요?


예수께서 가라사대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니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요 4:21-23


당시에 예루살렘 성전에서는 안식일마다 양을 잡아 하나님께 예배하고 있었는데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라고 하셨습니다.

이는 더 이상 양을 잡아 하나님께 예배할 필요가 없음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라고 가르쳐주셨습니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눅 4:16


예수님께서는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시며 안식일(토요일)을 지키셨습니다.

또한 자기 규례대로 라는 표현을 볼 때,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을 늘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시며 지키셨음을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 우리는 안식일을 어떻게 지켜야할까요?

예수님의 본을 따라 신령과 진정으로 안식일 예배를 지켜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리스도의 본을 따라 안식일(토요일)에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지켜야 합니다.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께서는 한 분? 두 분?

세상의 사람들은 

"성경은 하나님께서 홀로 한 분이시라고 하였다. 그런데 어떻게 두 분일 수가 있는가?"

"그래서 하늘 어머니는 존재하지 않는다"

라고 주장합니다. 

그런데 성경에서는 아버지 하나님 뿐만 아니라 하늘 어머니(어머니 하나님)이 계심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럼,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두 분임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왜 '우리'라고 표현했을까요?

하나님의 교회

창1: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나님께서 홀로 한 분만 계신다고 한다면 위의 문장의 '우리'라는 복수의 표현 대신 '나'라는 단수의 표현을 사용해야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단수인 한 분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라는 복수형을 사용해서 말씀주신 것입니다.


 2. 아담과 하와를 대표하는 한 사람 아담

하나님에 관해 정확히 이해하려면, 아담과 하와를 살펴보면 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형상대로, 

하나님의 모양대로 창조된 아담과 하와는 원본이신 하나님을 복사하여 만든 복사본이요 

모형이라고 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복사본인 아담과 하와를 통해 원본이신 하나님에 관해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아담과 하와는 분명히 별개의 두 사람으로 존재하지만, 성경에서는 한 사람으로 표현하기도 합니다.


롬5:12-15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그리고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으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나니... 곧 한 사람의 범죄를 이낳여 많은 사람이 죽었는즉


'한 사람의 범죄'는 누구의 범죄를 뜻합니까? 아담입니다.

하지만 실제 먼저 죄를 지은 사람은 아담이 아니라 하와입니다. 

하와 한 사람의 범죄라고 표현하거나 아담과 하와의 두 사람의 범죄라고 말해야 하지만 

아담의 한 사람의 범죄라고 말한 것은 아담과 하와를 한 사람으로 여긴다는 뜻입니다.

왜냐하면 하와는 아담의 일부(갈빗대)로 창조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아담과 하와가 두 사람이라 할지라도 둘이 한 몸이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창2:22-24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아담과 하와가 두 사람으로 존재하지만 얼마든지 한 사람 아담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복사본이 아담과 하와가 그렇다면 원본인 하나님도 마찬가지 않겠습니까?

하나님께서도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두 분으로 존재하지만, 얼마든지 한 분 하나님이라고 표현할 수 있고, 말할 수 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은 계신다는 것을 성경을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이 시대 구원자이신 아버지, 어머니 하나님을 깨닫고 영접할 수 있는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겨울의 축제! 2026년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2026년 동계 올림픽


내일 겨울의 축제인 동계 올림픽 개막식!

2026년 동계 올림픽은 2월 6일부터 22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랑 코르티나 담페초, 이렇게 두 도시에서 열린다고 하네요. 한 나라 안에서 두 도시가 같이 올림픽을 여는 거라서, ‘두 도시 공동 개최’라고 부르는데, 효율적으로 치르면서도 환경까지 챙기자는 취지가 담겨져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새 경기장을 막 짓기보다는, 원래 있던 경기장을 손보고 다시 쓰면서 환경 보호도 하고, 돈이랑 자원도 아끼려고 합니다.

이탈리아 밀라노랑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2026년 동계 올림픽 네이버블로그 출처


이번 올림픽에는 대략 90개 나라에서 2,800명 넘는 선수들이 출전한다 하네요. 선수들은 눈과 얼음 위에서 하는 16개 종목, 109개의 경기에서 실력을 겨루게 되고, 스키랑 피겨스케이팅, 스노보드, 아이스하키, 컬링 같은 겨울 스포츠 볼거리로 우리를 즐겁게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대회 슬로건이 “Together for Tomorrow(내일을 위해 함께)”인데, 이게 그냥 멋진 말이 아니라, 나라와 사람들이 같이 힘을 모아서 더 나은 미래랑 지속가능한 세상을 만들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어.


이번 올림픽이 특히 더 특별한 이유도 몇 가지 있는데요,


- 역대 동계 올림픽 중에서 여성 선수 비율이 가장 높고,

- 친환경 올림픽을 지향한다 것,

- 디지털 기술이 엄청 많이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이탈리아는 사실 이번이 세 번째 동계 올림픽으로 1956년에 코르티나 담페초, 2006년에 토리노에서 한 번씩 열었습니다. 문화랑 예술로 유명한 나라이다 보니, 이번에도 전통과 현대가 섞인 멋진 개막식·폐막식으로 기대가 되네요.

추운 겨울 집에서 대한민국 선수를 응원하며! 

국가대표 선수들 모두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