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_11_27
[하나님의교회]복음이란
유월절을 지키지 않아도 우편 강도는 구원받았다? 진실 알기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매년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킵니다.
성경의 말씀에 따라 유월절을 행하는 곳이지요.
하지만 사람들은 주장합니다.
"우편 강도는 유월절을 지키지 않았지만 구원을 받았다. 우리도 지키지 않았도 믿음만 있으면 구원받을 수 있다" 라고 주장합니다.
과연 이 주장이 맞을까요?
우편 강도는 유월절을 지키지 못했지만 구원을 받았습니다. 또한 침례도 받지 못했지만 구원을 받았습니다. 우편 강도가 이렇다고 해서 우리도 유월절, 침례 등이 우리의 구원과 무관할까요?
아닙니다. 우리의 구원자이신 예수님께서는 믿고 침례는 받는 사람이 구원받을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믿고 세례(침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마가복음 16장 16절
우편 강도가 침례없이 구원을 받았을지언정 우리는 침례를 받고 유월절을 지켜야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우편 강도는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피 흘리신 이유와 그 피가 죄 사함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과연 깨달았을까요? 아닙니다. 당시 예수님을 믿고 따랐던 제자들조차 부활하시는 날까지 예수님께서 왜 그런 고난을 받으셔야 하는지 깨닫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우편 강도는 무엇을 얼마나 깨닫고 믿었을까요?! 우편 강도는 그리스도의 보혈로 죄를 사함 받는 믿음조차 온전히 갖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그렇지만 그는 구원을 받았지요.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친히 하신 '말씀'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을 말씀으로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친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라고 하셨기 때문에 구원받은 것입니다.
우편 강도의 구원은 보편적인 일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우편 강도처럼 우리 각자에게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구원을 주셨습니까? 아닙니다.
그 대신에 하나님께서 제자들을 포함한 인류 인생들에게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면 영생을 얻는다" 라고 말씀 주셨습니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나]
요한복음 6장 54절
그리고 동일한 말씀으로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당신의 살과 피라고 하시며 먹고 마시라고 하셨습니다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뗴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장 26절-28절
우편 강도처럼 우리도 아무것도 행하지 않아도 구원받을 수 있다는 말은 거짓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이 말씀에 따라 유월절을 지킬 때에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25_11_26
진정한 성지순례를 하려면 어느 나라로 가야할까요? <하나님의교회 83차 해외방문단>
💜예루살렘의 뜻
예루살렘 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누군가는 기독교의 성지를, 또 누군가는 유대교의 성지를, 다른 누군가는 이슬람의 성지를 떠올릴 것입니다. 또 어떤 이는 테러와 총격이 끊이지 않는 분쟁지역을 떠올릴 것입니다.
예루살렘이라는 단어와 늘 따라다니는 키워드는 충돌, 갈등, 총격, 폭력, 전투기 공습, 무장경찰 등입니다.
이스라엘의 정신적 수도인 예루살렘은 히브리어로 '예루샬라임' 으로 평화의 근원이라는 뜻입니다. 과연 전쟁과 보복으로 얼룩진 현재의 예루살렘을 평화이 근원이라고 얘기할 수 있을까요?
💜현재 예루살렘 상황
주후 70년에 멸망한 이스라엘 땅은 로마, 비잔티움, 무슬림, 오스만튀르크 등이 지배했습니다. 주권을 완전히 빼앗긴 유대인들은 예루살렘에서 쫒겨나 세계 각지에 흩어져 떠돌아 다니는 유랑민 신세가 되었습니다.
그러던 2차세계대전(1941-1945) 이후에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1948년 5월14일 유엔안전보장이사회의 결정에 따라 팔레스타인에 이스라엘 국가가 건설된 것입니다.
이날 밤 제 1차 중동전쟁이 발발했습니다. 당시 팔레스타인에 살고 있었던 아랍인들이 이스라엘 국가 건국을 반대했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과 아랍 전쟁의 결과 예루살렘은 동 서로 분리되었습니다. 유서 깊은 성지가 있는 동 예루살렘은 요르단이, 서 예루살렘은 이스라엘이 차지했습니다.
1967년 전쟁은 또 일어났습니다. 이집트와 이스라엘의 전쟁이었습니다. 전쟁은 시리아와 요르단으로 확대되었습니다. 기습공격에 성공한 이스라엘은 단 6일만에 이집트, 요르단, 시리아 세 나라를 차례로 격파하였습니다. 대승을 거둔 이스라엘은 동 예루살렘까지 점령했고, 1980년 7월에 예루살렘은 분리될 수 없는 이스라엘의 영원한 수도로 규정한 '이스라엘의 수도 예루살렘에 대한 기본법'을 통과시켰습니다. 그러나 유엔안전보장이사회는 이스라엘의 주장을 국제법 위반으로 규정했습니다.
국제사회는 예루살렘을 동 과 서로 분리된 지역으로 보고있습니다. 동 예루살렘은 팔레스타인의 수도로, 서 예루살렘은 이스라엘의 수도로 간주합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정부는 예루살렘은 결코 분할되거나 공유할 수 없는 곳이라고 강조하며, 동 예루살렘에 유대인 정착촌을 지속적으로 건설해왔습니다.
2021년5월18일 BBC는 지난 50년간 이스라엘이 동 예루살렘에 정착촌을 건설한 결과 현재 유대인 60만명이 동 예루살렘에 살고있다며 팔레스타인 측에선 유대인의 동 예루살렘 정착은 국제법상 불법이라고 말하지만, 이스라엘은 이를 부인한다고 전했습니다.
그렇다면 이들이 예루살렘 수도 문제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예루살렘은 유대교, 이슬람교, 기독교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성지이자 민족의 중심지이기 때문입니다.
유대인들이 성지로 여기는 '통곡의 벽'은 3000년 전 솔로몬왕이 건립한 제 1 성전과 이후 들어선 2성전이 있었던 곳이라 믿고있습니다. 이곳은 유대인들의 정신적인 구심점이자 종교적인 심장에 해당합니다.
문제는 아랍인들에게도 이곳은 중요한 성지입니다. '통곡의 벽'과 맞닿은 '황금빛 돔'과 그 옆에 위치한 '회색 돔' 이 그것입니다. 황금빛 돔은 '바위의 돔'이라고 불리고 회색 돔은 '알 아크사 모스크'라고 불리웁니다. 이슬람교의 창시자 무함마드가 천마를 타고 날라와 승천했다고 알려진 곳입니다. 638년아랍의 이슬람교인들이 예루살렘을 정복한 뒤 사원을 세우면서 이곳은 이스람인들에게 중요한 성지가 되어왔습니다.
기독교에서도 예루살렘은 매우 중요한 성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달리신 곳, 십자가를 지시고 골고다 언덕에 오르신 곳 등 예수님의 십자가 수난과 고난이 묻어있는 장소이기 때문입니다.
이렇듯 예루살렘은 3개 종교의 성지들이 밀집된 공간입니다. 3개의 종교의 성지가 모인 예루살렘은 다른 어떤 곳보다 사랑과 평화가 넘쳐나야 하겠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정반대입니다.
예나 지금이나 예루살렘은 갈등, 분쟁, 충돌, 전쟁의 중심에 있습니다. 예루살렘은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수천년동안 여러 종교와 여러 민족이 서로 차지하기 위해 싸우는 격전의 당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예루살렘에 대해 기록하고 있습니다.
(쉬운성경 이사야 66장12~14절)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가 예루살렘에 평화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겠다. 어미가 자식을 위로하듯 내가 너희를 위로하겠다. 너희가 예루살렘에서 위로를 받을 것이다. 너희가.. 기뻐할 것이며
성경 이사야서에서는 사람들이 예루살렘에서 위로를 받고 그 마음이 기뻐할 것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분명한 점은 지금의 예루살렘은 평화와 위로, 기쁨과 거리가 멀다는 것입니다. 더구나 2천년 전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예루살렘 성전의 돌 하나도 제대로 남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24:2) 팔레스타인에 위치한 예루살렘이 무너져 내려 황폐하게 될 것을 미리 예언하신 것입니다. 처참하게 무너진 곳에서 어떻게 위로를 받을 수 있으며, 전쟁이 진행 중인 곳에서 어떻게 기쁨과 평화를 누릴 수 있겠습니까.
놀라운 점은 팔레스타인의 예루살렘 말고 또 다른 예루살렘이 존재한다는 성경의 기록입니다.
💜하늘 예루살렘
성경이 말하는 예루살렘은 우리가 익히 알고있는 팔레스타인(중동)의 예루살렘만이 아닙니다. 또 다른 예루살렘 즉, 하늘 예루살렘이 존재합니다.
👉관련기사 : <주간동아> 하나님의 교회 83차 해외성도방문단 21개국서 방한… 국립중앙박물관, 경복궁 등 탐방
25_11_20
성삼위일체와 안상홍님
성삼위일체란 거룩하신 삼위, 곧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 그리고 성령 하나님께서 각각 개체가 아니라 한 분이라는 뜻입니다.
성삼위일체의 의미를 이해하기 위해 물의 상태 변화를 봅시다.
물과 얼음과 수증기는 모양도 다르고 이름도 다르지만 근본은 물로 동일합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도 시대에 따라 다른 모습, 다른 이름의 구원자로 등장하셔서 구원 사역을 펼치셨습니다. 그러나 근본은 하나님이십니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 그 이름은 ...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이사야 9장 6절
성경은 아기로 태어나실 예수님을 일컬어 전능하신 여호와 하나님이라고 알려줍니다.
즉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은 한 분 하나님이십니다.
여호와 하나님과 예수님의 관계를 깨달은 초대교회 사도들은 예수님을 하나님의 본체라고 증거했습니다.
...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
빌립보서 2:5-8
신약성경이 기록될 당시 '하나님'하면 당연히 성부 여호와 하나님입니다.
즉 사도들은 예수님께서 근본은 성부 여호와 하나님이시지만 우리의 구원을 위해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다고 가르쳤습니다.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고린도전서 2장 11절
사람의 사정도 자기 외엔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그런데 하물며 하나님의 사정을 누가 알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 외엔 알지 못합니다.
그런데 성경은 성령이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한다고 하셨습니다.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고린도전서 2장 10절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비밀을 성령이 다 아신다는 의미는 성령이 곧 하나님 자신이라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성령 하나님은 한 분입니다.
만일 누가 죄를 범하면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요한일서 2장 1절
성경은 예수님께서 우리의 대언자라 하셨습니다
대언자는 헬라어로 파라클레토스인데, 보혜사로 해석됩니다.
즉 예수님이 보혜사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성령도 보혜사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요한복음 14장 26절
즉, 성자 예수님과 성령 하나님은 일체입니다.
이처럼 성경은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 그리고 성령 하나님께서 일체라고 가르칩니다.
한 분 하나님께서 각자 다른 시대에 다른 이름으로 구원의 역사를 펼치셨고 성부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루신 역사가, 성자 예수님께서 이루신 역사가 그리고 성령 하나님께서 이루신 역사가 다른 것이 아니라 같은 한 분 하나님께서 이루어 가신 역사임을 알 수 있습니다.
성령 하나님이신 안상홍님께서는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시며, 우리의 구원을 위해 십자가의 고난 당하시고 지금도 우리를 위해 새 언약의 유월절을 회복하시어 영생의 길로 이끄시는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교회]천국 혼인 잔치
예루살렘은 우리 어머니라는 말씀 들어보셨어요? [하나님의 교회]
예루살렘은 매년 전 세계 순례객들이 끊임없이 찾는 도시입니다. 특히 기독교인들에게는 예수님의 발자취가 남아 있는 길을 따라 걷는 것이 큰 의미를 지닙니다.
성경 열왕기상 11장 36절에선 예루살렘은 하나님의 이름을 둘 곳으로 택함받은 거룩한 장소라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갈라디아서에는 예루살렘에 관한 특별한 언급이 있습니다.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 4장 26절
위, 즉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우리 어머니’라고 했습니다. 사도 바울은 왜 하늘 예루살렘을 성도들의 어머니라고 말했을까요? 그럼 성경에서 말하는 예루살렘 어머니는 누구인지 살펴봅시다.
성경에는 예루살렘은 영혼의 구원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장소로 나옵니다. 구약의 선지자들은 예루살렘으로부터 솟아나는 생명수가 온 세상에 전해질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열방은 네 빛으로 열왕은 비취는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 네 눈을 들어 사면을 보라 무리가 다 모여 네게로 오느니라 네 아들들은 원방에서 오겠고 네 딸을 안기워 올 것이라”
사 60장 1~4절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여... 너희가 예루살렘에서 위로를 받으리니...”
사 66장 10~14절
“그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방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
슥 14장 8절
많은 사람들은 성경의 예언처럼 영혼의 위로와 생명수의 축복을 받길 바라며 팔레스타인 지방에 있는 예루살렘으로 찾아갑니다. 하지만 이곳은 구원과 거리가 먼 곳입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구원의 처소 장소는 ‘예루살렘’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위의 이사야와 스가랴의 예언은 이 땅의 예루살렘이 아닌 하늘 예루살렘을 가리킵니다. 하늘 예루살렘은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도성을 뜻하지만, 또 다른 의미도 있습니다.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갈 4장 26~28절
사도 바울은 하늘 예루살렘이 구원받을 성도들의 ‘어머니’라고 했습니다. 예루살렘은 영의 어머니, 곧 어머니 하나님을 표상합니다. 예루살렘 어머니를 믿는 성도들을 ‘약속의 자녀’라고 칭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영원한 생명입니다. 영생의 축복을 받을 성도들에게는 영의 아버지뿐만 아니라 영의 어머니도 계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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