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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_03_12

[하나님의교회] 침례 안받아도 될까요?

 

기차를 타려면 기차 표가 있어야 하는 것처럼 구원받기위해서는

구원의 표가 필요합니다. 천국가기 위해 받아야하는 구원의 표가 침례입니다.

표가 있어야 기차에 탑승할 수 있는 것처럼 천국행 열차도 구원의 표를 받은 사람이

승차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침례는 긴급히 받아야 합니다.

그럼~ 언제 받아야할까요?

 

열심히 성경공부를 한후에 천천히 받아도 될까요?

절대 나중에 천천히 받으면 안됩니다.




사람은 이 말씀처럼 한치앞도 내다 볼수 없는 존재입니다.

30분, 1시간후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알지 못하기 때문에

진리를 깨달았을 때 바로 침례를 받아야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침례는 미루지 않고 바로 받아야합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침례는 구원의 표이며, 하나님의 자녀가되는

첫걸음으로 아주 중요합니다.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하리요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뇨

그럴수 없느니라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그 가운데 더 살리요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여 함이니라"

                                 롬 6:1~4


세례, 즉 침례를 받음으로 죄의 몸은 장사되고, 새생명으로 태어나게 됩니다.

우리의 죄를 씻어주시고,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날수 있는 예식이 침례입니다.

침례를 받음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니 너무나 큰 축복이지요.

그래서 침례는 미루지 말고 즉시~~~ 받아야해요.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서도 살펴보겠습니다.




부자는 자신의 영혼을 위한 삶을 살지 않고, 이 땅의 삶에만

마음을 두고 살아갔는데, 하나님께서 그 부자의 영혼을 취하여 가신다면

모아 놓은 재산은 모두 헛것이 되고 맙니다.

침례도 마찬가지인데요, 하나님의 말씀을 아무리 많이 듣고, 안다하더라도

침례를 받지 못한 영혼은 미래가 밝지 않습니다.

부자와 같이 눈에 보이는 것만을 위해 사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이라 하였는데

다시 말해 구원받지 못하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주신 말씀대로 했을 때 구원으로 나아갈수 있습니다.

그래서, 침례는 미루지 않고 즉시 받아야 합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은 사도들의 행적을 통해서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빌립의 경우를 보겠습니다.





빌립이 성령이 이끄시는대로 광야에서 에디오피아 내시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복음을 전해들은 내시가 언제 침례받기를 원했나요?

즉시받기를 원했고, 빌립은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즉시 침례를 주었습니다.

빌립과 내시는 처음 만난 사이였습니다.

그러나, 즉시 침례를 주었다는 것은 

예수님의 가르침이 침례를 미루지 않고 즉시 주는 것이었기에

내시는 길가에서 침례를 받은 것입니다.


사도행전 10장 47절을 통해 베드로의 경우도 살펴 보면

베드로가 고넬료 가정에 복음을 전하고 즉시 침례를 주었다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사도 바울의 경우도 

사도행전 16장 29절을 살펴보면

바울은 간수의 가족에게 침례를 주었는데, 그 때가 언제였나요?

밤중에 온 가족이 침례를 받았습니다. 사도들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즉시 침례를 주었습니다.

침례를 아주 아주 긴급하고 중요한 의식이기 때문에 미리지 않고

즉시 준 것입니다.


침례는 진리를 깨달은 즉시받는 것이 성경의 가르침입니다.

침례를 받아야한다라고 하면 나는 침례를 받았으니 안받아도 된다.

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는데요, 어느 교회에서든지 침례를 받으면

구원의 표가 될까요? 아닙니다.

성경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사도바울은 요한의 침례를 한 번 받은 적이 있는 사람들에게 다시 

침례를 받아야한다고 하였습니다. 왜 그렇게 했나요?

구원의 약속이 없는 곳에서 받은 침례를 침례로서의 의미가 없기때문입니다.

진리가 없고, 불법을 행하는 교회에서 받는 침례를 구원의 표가 아닙니다.

성경에 없는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를 지키는 곳에서 받은 침례는

구원의 표가 될 수 없습니다.




믿고 침례를 받는 사람이 죄사함과 구원의 축복을 받습니다.

우리는 구원을 약속 받았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하나님을 믿지만

진리를 알지 못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구원의 축복으로 나아올수 있도록

참진리를 전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어야겠습니다.




25_10_23

하나님의 축복이 담긴 침례, 하나님의 교회


왜 사람은 시한부 인생을 살다가 결국 죽을까요?

돈이 많은 사람이든, 명예로운 사람이든, 지식이 뛰어난 사람이라도 모두 죽음을 맞이합니다.

죽음 앞에서 자유로운 사람은 없는데, 왜 우리는 죽을 수 밖에 없게 되었을까요?

그 부분을 성경은 증거하여 주고 있습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요

롬 6:23


성경은 사망을 당하는 이유가 죄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렇기에 사형죄만 용서 받으면 육체는 죽을지라도 영혼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할 때, 죄 사함을 얻을 수 있을까요?

예수님의 새 이름으로 침례를 받아야 합니다.


침례 요한이 이르러 광야에서 죄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의 침례를 전파하니 온 유대 지방과 예루살렘 사람이 다 나아가 자기 죄를 자복하고 요단강에서 그에게 침례를 받더라

막 1:4-5


예수님께서 죄 사함의 첫 걸음인 침례를 친히 본 보이시고 규례로 알려주셨습니다.

침례는 사형 죄를 용서받고 하나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나는 거룩한 예식 입니다. 

그렇다면 침례는 언제 받아야할까요?

그리스도를 깨달은 즉시 침례를 받아야 합니다 (행 16:13-15 참고)

성경을 보면, 길에서도 캄캄한 밤중에서도 침례를 받는 역사가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믿음의 선진들이 그리스도를 깨달은 즉시 침례를 받은 이유가 무엇일까요?

침례로 죄 사함을 받으면 비록 육체가 죽음을 당해도 영혼영생한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침례는 죄 사함과 영생의 권세가 있는 구원자의 이름으로 주는 것입니다 (마28:19 참고)


성부, 성자, 성령 구원자의 이름을 알아야 합니다.

성부의 이름은 여호와, 성자의 이름은 예수, 그렇다면 성령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성부 여호와, 성자 예수 그리고 성령시대 구원자, 새 이름으로 침례 받고 죄 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