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람에게는 누구나 다 자기 신분을 대변할 수 있는 신분증의 역할을 하는 것이 있습니다.
암행어사에게는 마패가 그 역할을 하는 것이고, 이렇듯이 재림 예수님에게도 이와 같은 신분증이 있어야 될 것 아닐까요?
재림 예수님께서는 어떤 신분증을 가지고 이 땅에 오셨을까?
성경 66권에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하나님의 신분증은 이것이오" 라고 알려주신 내용들이 참으로 곳곳에 많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하나님의 신분증을 보여주어도 믿지 못하고, 인정하지 아니하고, 외면하고 배척하는 이런 것이 초림 당시나 지금 재림의 시대에도 역시 동일하게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우리는 성경에서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바가 있다면 반드시 믿고 따라갈 수 있는, 영원한 천국을 향해서 나아갈 수 있는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요 5:39
성경은 예수님의 신분을 증명하는 하나의 증명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중에서도 "성경에서 영생 얻는 줄 생각하고" 왜 영생이라는 문제를 여기에 언급을 하셨느냐 하면 영생이 있다는 의미는 하나님께로부터 죄 사함을 받았다는 증거가 되고 천국에 갈 수 있다는 증거 입니다.
그러나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도다
요 5:40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면서 성경을 계속 보고는 있는데 영생 얻고, 죄 사함 얻고, 천국 가기 위해서 마땅히 찾아야 될 나를 찾지 아니하고 내게 나아오지 않는다"
나는 사람에게 영광을 취하지 아니하노라 다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너희 속에 없음을 알았노라 나는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으매 너희가 영접지 아니하나 만일 다른 사람이 자기 이름으로 오면 영접하리라 너희가 서로 영광을 취하고 유일하신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영광은 구하지 아니하니 어찌 나를 믿을 수 있느냐 내가 너희를 아버지께 고소할까 생각지 말라 너희를 고소하는 이가 있으니 곧 너희의 바라는 자 모세니라 모세를 믿었더면 또 나를 믿었으리니 이는 그가 내게 대하여 기록하였음이라 그러나 그의 글도 믿지 아니하거든 어찌 내 말을 믿겠느냐 하시니라
요 5:41~47
우리는 이 성경의 말씀을 믿어야 합니다. 성경의 말씀을 믿고 성경이 증거하는 구원자에게 나아가는 것이 천국 가는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