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 me outta here!

25_10_30

소꿉장난과 ‘흙밥’, 그리고 하늘 어머니의 사랑 -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교회 소꿉장난


어릴 적 우리는 모래와 흙으로 밥을 짓는 소꿉장난을 하며 가장 소중한 가치를 배우곤 했습니다. “진엽이는 아빠, 윤실이는 엄마!” 하며 역할을 나누고, 흙밥 앞에서 진짜 식사를 하듯 서로를 보살피던 그 시간. 소꿉장난이 끝나고 각자 집으로 돌아가면, 진짜 어머니가 차려주신 따뜻한 밥상과 품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흙으로 만든 밥은 허상일 뿐, 참된 양식과 사랑은 본래의 어머니, 그리고 집에 있다는 깨달음이 들었습니다. 성경에도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이사야 49:15]

라는 말씀처럼, 어머니는 자녀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치고 희생하는 존재입니다.


이러한 육신의 어머니를 통해 우리는 영의 어머니, 하늘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배웁니다. “우리에게는 영의 아버지, 어머니께서 늘 함께 하시며… 그 사랑을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그 희생의 길을 끝까지 걸을 수 없습니다.”라는 말씀처럼 하늘 어머니의 사랑은 무조건적이며, 한없이 넓고 큽니다. 


오직 하늘 어머니께서만이 우리를 구원하십니다.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 하나님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갈라디아서 4:26]

하늘 어머니의 사랑은 예언을 따라 이 땅, 죄와 고난의 도피성에 친히 오시어 잃어버린 자녀들을 찾고 구원하기 위해, 모든 것을 다 내어주시는 희생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구약의 붉은 암송아지, 희생제물과도 같이 본체를 태워 자녀의 죄를 정결케 하는 사랑이며, “우리 어머니께서 친히 본보여주시고 가르쳐주신 사랑”입니다.


세상 속의 소꿉장난 같은 인생, 헛되고 헛된 허상에 집착하는 것이 아니라 본래의 집, 본향, 하늘 부모이신 하나님께 돌아갈 준비를 하는 삶이야말로 우리의 참 삶이 아니겠습니까!


흙밥 같은 인생 속에서도, 참된 양식과 영원한 생명이신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감사와 믿음을 잃지 않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가 어머니의 희생과 사랑을 깨닫지 못한다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지 않는 시기와 질투, 분쟁이 생기지만, 작은 것에서라도 아버지 어머니의 사랑을 깨닫고 느낀다면 최고의 믿음을 간직할 수 있습니다.​


오늘도 우릴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주신 하늘 어머니의 사랑을 기억하며,
영원한 본향을 소망하는 마음, 감사의 마음으로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25_10_29

십계명 다 지킬 수 있을까요? [안상홍님 | 진리책자] 제3장 생명과와 십계명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오늘은 안상홍님께서 남겨주신 진리책자 중에서 생명과와 십계명에 관한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십계명과 영생

하나님께서 시내산에서 강림하셔서 큰 음성으로 십계명을 반포하였습니다. 그래서 모든 기독교인들은 십계명은 지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십계명의 행위만으로 영생 얻을 수 없습니다.  십계명은 완벽한 율법이지만 우리가 지킬 수 없습니다.

 예를들면 열번째 계명인 탐내지 말라는 계명도 더운 날씨에 옆 사람이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으면 탐나기 때문에 지킬 수 없게 됩니다.

또한 율법 다 지킨다 하더라도 우리가 하늘에서 지은 죄는 남아있습니다.

한국의 범죄자가 필리핀으로 도피해서 착하게 산다 하더라도 한국에서 지은 죄가 없어지지 않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이 땅에서 선하게 살아도 하늘의 죄는 없어지지 않는 것이므로 죄사함을 받아야만 하는 것입니다.

<생명수샘 32> 을 살펴봐도 "율법을 잘 지킨다 해도 자기 사는 동안만 현상 유지 뿐이다" 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십계명을 지켜야 영생 얻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19:16~19)

왜냐하면 십계명은 영생을 얻게 하는 생명과에 대한 모형과 그림자이기 때문입니다.

 

💜에덴의 생명과

(창3:22):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 같이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선악과를 먹었어도 생명과만 먹으면 영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 결국 인류는 생명과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죽음의 고통에 신음하며 인생의 괴로움을 격는 것입니다. 인류는 잃어버린 생명과를 다시 찾아야 합니다.

(7:24)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에덴동산은 우리 영혼이 죽게 된 이유를 보여주는 모형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죄짓고 에덴에서 쫓겨난 것은 (모형

=> 천사였던 우리가 하늘 죄짓고 쫓겨난 것은 (실체)

선악과 먹은 죄인이 생명과 먹으면 영생 (모형

=> 하늘에서 죄짓고 죽게 된 영혼이라도 생명과 먹으면 영생 (실체)


우리 영혼이 다시 생명과를 회복할 수 있는 길은 무엇일까요?

(히9:22) 피 흘림이 없이는 사함이 없다.

우리 죄 대신 짊어질 제물의 희생의 피흘림이 필요합니다.

(8:20) 노아는 정결한 짐승, 정결한 새의 희생으로 번제를 드렸습니다. 
(15:9) 아브라함은 염소, 수양의 희생으로 번제를 드렸습니다.
(11:4,13) 아벨의 제사는 예수님께서 십자가 피흘리심으로 생명나무의 길 열리는 사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였습니다.

성경 66권은 생명과 먹는 길을 알려주는 내용입니다
(5:39) 성경에서 영생을 얻으러니와
 


💜 생명과에 나아가는 길

하늘의 죄인인 우리가 어떻게 생명과에 나갈 수 있을까요?

지상성소

십계명은 위 성소그림에서 지성소에 해당하는 언약궤 안에 보관되어 있습니다.

십계명 있는 지성소에 들어가는 절기의 규례를 통해 우리가 생명과로 나가가는 방법을 알려주신 것입니다. 
(9:7) (16:11~15)

 
💜
 절기와 하늘어머니

생명과를 상징하는 십계명은 지성소에 있습니다. 
이것은 하늘 지성소에 들어가야 하늘 생명과 얻을 수 있음을 그림자로 보여준 것입니다.

하늘 예루살렘

하늘 예루살렘 성전

생명과

장광고가 같은 지성소


(219~10) 하늘예루살렘성 = 하늘어머니 (4:26) 
(22:1) 하늘 생명과 있는 하늘 지성소의 실체는? 
(21:16) 장광고(가로세로높이)가 같은 지성소처럼 하늘예루살렘성 또한 장광고가 같습니다. 
하늘 예루살렘이신 하늘 어머니께서 하늘 지성소의 실체가 되는 것입니다. 

하늘 예루살렘이신 하늘 어머니께서 마지막 시대 우리와 함께 계시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우리는 하늘 어머니께로 나아가야만 하늘 지성소(하늘 생명과)에 나아갈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하늘에서 지은 죄를 사함 받을 수 있습니다.

어머니 안에 생명과가 있기 때문에 어머니 말씀이 곧 영생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하늘의 죄사함을 주시기 까지 하늘 어머니께서는 어떠한 길을 걸으셨나요?

지상성소에서 짐승의 희생의 피로 죄사함 받을 수 있었던 것처럼
하늘성소에서 예수님의 희생의 피로 하늘의 죄를 사함 받을 수 있습니다.

다시말해 어린양이신 그리스도의 희생이 필요한 것입니다.

대속물


💜결론

①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세우신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켜야 하고 
② 하늘 생명과 길 열어주시고 하늘 어머니를 알려주신 안상홍님 믿고 
이 시대 하늘 지성소 역할 하시는 하늘 어머니 믿고 따라야합니다.

그래야 생명과 즉 영생을 얻어 영원한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하늘 어머니를 끝까지 믿고 영생의 말씀을 지키어 하늘 죄사함을 허락하신 은혜에 늘 감사하는 우리가 되도록 합시다.
 

25_10_23

[하나님의교회]천국 가족과 지상 가족

안녕하세요.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블로그입니다.

오늘은 '천국 가족과 지상 가족'이라는  주제로 하나님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지상의 제도는 하늘 제도의 모형과 그림자라고 볼 수 있어요. 

히브리서 8장 5절 -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

구약시대 세워주신 지상 성소가 하늘 성소의 모형과 그림자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보이지 않는 하늘 성소를 이해할 수 있도록 모형과 그림자로서 지상 성소를 만들게 하셨습니다. 이 같은 하나님의 뜻이 가족 제도에도 담겨있어요.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천국 가족 제도를 이해할 수 있도록 모형과 그림자로서 지상 가족 제도를 만드셨습니다.
그림자로 보여준 지상 가족은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자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실체인 하늘 가족도 하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 그리고 그 자녀들이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지금부터 여기에 대하여 성경을 통하여 하나하나 살펴봅시다.

먼저 가족의 구성원 중에서 아버지에 대해 살펴봅시다!

히브리서 12장 9절 - 또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

이처럼 성경은 육의 아버지에 대한 도리를 통해 영의 아버지에 대한 도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는 지상 가족이 천국 가족의 모형과 그림자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말씀으로 우리는 지상 가족에 아버지가 있듯이 천국 가족에도 영의 아버지가 있음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하늘 가족의 구성원인 영의 아버지에 대해서 알려주셨습니다.

마태복음 6장 9절 - ···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여기에서 하늘에 계신 아버지는 누구를 말씀하신 것입니까? 예수님께서는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 우리 영의 아버지라고 알려주신 것입니다.(마태복음 6잘 8절). 이렇게 천국 가족에도 영의 아버지께서 계십니다.
아버지라는 단어는 반드시 자녀를 전제조건으로 합니다. 모형과 그림자로 주신 지상 가족에는 아버지 뿐만 아니라 자녀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자녀는 서로를 형제, 자매라고 부릅니다. 과연 실체인 하늘 가족에도 영의 자녀가 있는지 확인해봅시다.

고린도후서 6장 17~18절 - ···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

이는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과 딸임을 깨우쳐주신 말씀입니다.
이처럼 천국 가족에도 영의 아버지가 계시고 영의 형제자매가 있습니다. 그런데 아버지와 자녀만으로 온전한 가족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자녀가 있다면 반드시 그들을 낳아준 어머니가 있어야 합니다. 모형과 그림자인 지상 가족에 어머니가 있다면 그 실체인 천국 가족에도 영의 어머니가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과연 실체인 하늘 가족에도 영의 어머니께서 계시는지 확인해봅시다.

갈라디아서 4장 26절 -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성경 구절

위에 있는 예루살렘을 누구라고 하셨습니까? 여기서 '우리'는 구원받을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구원받을 자녀에게는 영의 아버지뿐만 아니라 영의 어머니도 계십니다. 만일 영의 어머니를 부인한다면 구원받을 성도들을 지칭하는 '우리'안에 포함될 수 없습니다. 영의 어머니를 부인하는 교회는 성경을 부인하는 교회이므로 구원 받을 수 없는 교회입니다. 지상 가족에서 자녀가 어머니를 통해서 생명을 얻듯이 천국 가족에서도 영의 자녀들이 영의 어머니를 믿어야 영생을 얻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영의 아버지 뿐만 아니라 영의 어머니를 믿음으로 천국 가족의 구성원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천국 가족의 구성원이 될 수 있을까요? 가족은 혈연으로 맺어진 사이입니다. 이 땅에서도 자녀라고 한다면 반드시 부모의 혈통을 이어받아야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에게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하늘의 혈통을 이어받게 하신 것입니다.

누가복음 22장 20절 - ··· 이 잔은 내 피로 세우신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무엇을 예수님의 피라고 하셨습니까? 유월절의 포도주입니다. 우리는 유월절을 지킴으로써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을 수 있습니다.
유월절을 지켜야 하나님을 '아버지, 어머니'라고 부를 수 있는 하늘 자녀가 될 수 있습니다. 유월절은 우리가 하늘의 혈통을 이어받은 하나님의 자녀임을 확증하는 귀한 진리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요? 영원한 천국을 물려받을 하나님의 후사가 된다는 의미입니다. 이 땅에서도 왕의 후사가 되어 한 나라를 물려받는 것은 이루 말할 수 없는 큰 영광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우리를 온 우주의 왕이신 하나님의 유업을 물려받을 후사라고 하였습니다. 
얼마나 영광스럽고 얼마나 그날이 기대가 됩니까!
이러한 천국의 후사로서 우리는 어떤 믿음의 길을 걸어가야 할까요?

로마서 8장 16~18절 - 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잆도다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라면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영접한 사람들의 잠시 받는 고난은 장차 받을 영원한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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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셔서 천국 가족의 구성원이 되시고 하나님의 후사가 되기를 바랍니다!


왜 하나님의 교회는 안식일을 중요하게 여길까요?

하나님의 교회 안식일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왜 안식일을 중요하게 여길까요? 성경에서는 세상 끝 날까지 지켜야 할 규례가 안식일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성경대로 행하는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당연히 성경의 말씀대로 행하고 지키겠지요!

그럼, 세상 끝 날까지 지켜야 하는 이 안식일 왜 중요한지 지금부터 살펴봅시다.

 

태초에 하나님께는 일곱째 날을 복 주시고 거룩하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십계명 중 넷째 계명으로 인식일을 지키라라고 명하셨지요.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을 세상 끝 날까지 지켜야 한다고 말씀하셨어요.

 

하나님의 교회 안식일


[마태복음 243

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까

 

[마태복음 2420-21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이는 그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예수님께서는 마지막 환난이 안식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신 이유는

마지막 환난이 일어나면 하나님께 온전한 예배를 드리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는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많은 기독교인들은 안식일 구약시대에만 지켜야 하고 신약시대에는 지킬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만약 그들의 주장이 옳다면 예수님께서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말씀하시는 일도 없어야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분명히 그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켜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하나님께서 명하신 말씀에 따라 안식일을 끝까지 지키고 있는 곳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담긴 침례, 하나님의 교회


왜 사람은 시한부 인생을 살다가 결국 죽을까요?

돈이 많은 사람이든, 명예로운 사람이든, 지식이 뛰어난 사람이라도 모두 죽음을 맞이합니다.

죽음 앞에서 자유로운 사람은 없는데, 왜 우리는 죽을 수 밖에 없게 되었을까요?

그 부분을 성경은 증거하여 주고 있습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요

롬 6:23


성경은 사망을 당하는 이유가 죄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렇기에 사형죄만 용서 받으면 육체는 죽을지라도 영혼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할 때, 죄 사함을 얻을 수 있을까요?

예수님의 새 이름으로 침례를 받아야 합니다.


침례 요한이 이르러 광야에서 죄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의 침례를 전파하니 온 유대 지방과 예루살렘 사람이 다 나아가 자기 죄를 자복하고 요단강에서 그에게 침례를 받더라

막 1:4-5


예수님께서 죄 사함의 첫 걸음인 침례를 친히 본 보이시고 규례로 알려주셨습니다.

침례는 사형 죄를 용서받고 하나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나는 거룩한 예식 입니다. 

그렇다면 침례는 언제 받아야할까요?

그리스도를 깨달은 즉시 침례를 받아야 합니다 (행 16:13-15 참고)

성경을 보면, 길에서도 캄캄한 밤중에서도 침례를 받는 역사가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믿음의 선진들이 그리스도를 깨달은 즉시 침례를 받은 이유가 무엇일까요?

침례로 죄 사함을 받으면 비록 육체가 죽음을 당해도 영혼영생한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침례는 죄 사함과 영생의 권세가 있는 구원자의 이름으로 주는 것입니다 (마28:19 참고)


성부, 성자, 성령 구원자의 이름을 알아야 합니다.

성부의 이름은 여호와, 성자의 이름은 예수, 그렇다면 성령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성부 여호와, 성자 예수 그리고 성령시대 구원자, 새 이름으로 침례 받고 죄 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기독교 이단과 정통의 특징 | 하나님의교회 설교 | 기독교 교파

오늘날 수많은 기독교 교파 중 어디가 정통일까요?
결론적으로,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켰던 새언약의 안식일을 지키는 교회, 새언약의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가 정통입니다.

교회 역사를 통해 어느 교회가 정통인지 알아보겠습니다.


💜교회사를 통해 바라본 하나님의 교회의 정통성

1. 예수님과 사도시대
2000년전 초림 예수님께서는 온 인류의 구원을 위해 이 땅에 교회를 세우셨습니다
그렇다면 당시 예수님께서 여러종류의 교회를 세우셨을까요? 아닙니다. 단 하나의 교회를 세우셨습니다. 우리가 다녀야 할 교회는 바로 그 교회입니다.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닌 그 정통교회의 이름은 무엇? 바로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그럼 명칭만 하나님의 교회이면 정통교회인가요?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새 언약의 진리를 온전히 간직하고 있어야 합니다.

대표적으로, 안식일과 유월절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한번도 일요일을 지키신 적이 없고 늘 토요일에 예배를 드리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또한, 새언약의 유월절을 지키셨습니다. (26:26) (고전11:23)
안식일과 유월절은 우리 구원을 위해 꼭 필요한 진리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교회는 안식일, 유월절 등 새언약의 진리를 지키지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사도시대 이후, 하나님의 법을 지키지 않는 불법자들의 세력이 점차 커지면서 초대교회 진리가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일찍이 예수님께서도 가라지의 비유를 통해서 가라지인 불법이 온 세상에 퍼지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13:24)

그러므로 우리가 구원을 받기 위해서는 예수님께서 친히 가르치고 본 보이신 진리가 무엇이며, 예수님께 가르침을 받은 사도들이 지키고 행한 진리가 무엇인지 알아야만 합니다.
 
2. 로마의 핍박시대
천국복음이 이방지역으로 전파되자, 사단은 이교를 믿는 로마제국의 통치자를 충동하여 기독교를 억압하기 시작했습니다. 성도들은 잠깐의 핍박과 고난을 이기고 영원한 영광을 누리는 순교의 길을 택하였습니다. 사단은 또한 2세기부터는 교회안에 거짓교리를 심어 그리스도의 복음을 망치려고 하였습니다. 미트라교가 성행하는 로마에 속한 서방교회는 진리를 버리고 일요일에 예배드리기 시작했습니다.(기독교대백과사전 116)

그러나 동방교회는 계속 토요일을 안식일로써 지켰습니다.(교회사 145)
(교회사 초대편 121) 동방교회(유월절성찬식,초대진리) / 서방교회(부활절에성찬식,거짓교리)

콘스탄틴은 기독교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려고 313년 밀라노칙령으로 기독교를 공인시켰고 기독교옹호정책을 펼쳤습니다(321년 일요일휴업령, 325년 니케아종교회의

이 시기에 새언약 진리를 버리고 태양신의 날을 받아들인 로마카톨릭교회가 로마의 국교가 되어 불법이 확립되고 진리는 완전히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예를들어, 일요일을 안식일 대신 지킴 (교회사핸드북144)
미트라의 탄생일을 예수님탄생일로 지킴 (교회사핸드북 131)
부활절에 유월절 성찬식을 지킴 (간추린교회사 64)
 
4. 교황권 시대
로마제국에 들어온 게르만족들이 로마카톨릭으로 개종함으로써 교황은 유럽각국의 정신적 지도자가 되었습니다. 진리를 불법으로 바꿔버림으로 진리가 없는 종교암흑시대 곧 교황권시대가 왔습니다
교황권은 1260년동안 권세를 누리며 그들의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카톨릭의 부정부패는 묵살하고 하나님의 때와 법을 변개하며, 종교재판소를 세우고 제일 악마적 행위인 종교재판으로 하나님의 백성을 괴롭혔습니다.
(7:25) (성서핸드북 906)
 
5. 종교개혁 시대
면죄부 판매 등 카톨릭교의 부정부패가 극에 달하자 종교개혁운동이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마르틴루터는 151795개조의 반박문을, 츠빙글리, 칼뱅등이 일어나 루터교, 장로교, 침례교 등을 세웠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사도시대의 새언약 진리는 회복하지는 못하고 카톨릭의 거짓교리를 그대로 답습하며 거짓교리가 여전히 세상에 가득했습니다. 완전치 못한 불완전한 개혁이었습니다.

아무도 새언약의 진리를 되찾지 못했을 때 누가
바로 재림예수님이신 안상홍님께서 친히 오셔서 새언약의 진리를 다시 찾아주시고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셨습니다.
(고전4:5) (9:28) 보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오셔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7:21) 보면, 로마카톨릭교와의 영적싸움에서 패배한 후 작은뿔이 성도들과 싸워 이긴 후, 옛적부터 항상 계신자 즉 하나님께서 오셔야 성도들이 이기게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오시기 전에는 카톨릭의 거짓교리에서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거짓교리를 따르는 상황에서 곧바로 심판하신다면? (18:8) 

다시 오시는 재림 예수님은 심판주가 아니라 심판 전에 성도들을 구원하기위해 오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또한 (3:5) (5:1) 보면, 말일에 다윗의 뿌리이신 재림예수님이 오셔야 인봉된 말씀을 개봉하여 사도들이 지키고 행한 안식일, 유월절 등 새언약의 진리를 되찾아 우리를 구원에 이르게 해주십니다

그러므로 안상홍님께서는 새언약의 진리를 회복하심으로 사단의 불법의 사슬을 깨뜨리시고 정통교회인 하나님의 교회를 다시 세워주심으로 마지막 완전한 종교개혁을 이루셨습니다

우리를 거짓교리에서 벗어나 예수님과 사도시대 진리를 지키고 구원의 축복이 있는 유일한 정통교회인 하나님의 교회로 인도해주신 것에 하나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