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 me outta here!

26_02_05

하나님의 교회는 안식일을 지킨다고?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안식일(토요일) 예배를 지킨다.

하지만 안식일(토요일)을 지킨다고 하면 어떤 사람들은 구약의 율법을 지키냐고 반문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는 안식일은 구약의 안식일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본을 따라 지키는 신약의 안식일입니다.

그렇다면 구약의 안식일은 어떻게 지켰을까요?


안식일에는 일년 되고 흠 없는 수양 둘과 고운 가루 에바 십분지 이에 기름 섞은 소제와 그 전제를 드릴 것이니 이는 매 안식일의 번제라 상번제와 그 전제 외에니

민 28:9-10


이처럼 구약시대에는 제사장들이 안식일에 양을 잡아 그 피를 흘리는 제사로써 하나님께 예배드렸습니다.

이같은 구약시대의 제사는 장래 일의 그림자입니다.

즉, 구약시대 양의 희생은 신약시대에 양의 실체이신 예수님께서 피 흘리는 고난을 겪으실 것을 미리 보여주는 모형과 그림자 입니다.

따라서 실체가 나나탄 신약시대에는 안식일에 짐승을 번제로 드리는 일이 없어져야 합니다.

그렇다면 신약시대에는 어떻게 예배해야 할까요?


예수께서 가라사대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니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요 4:21-23


당시에 예루살렘 성전에서는 안식일마다 양을 잡아 하나님께 예배하고 있었는데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라고 하셨습니다.

이는 더 이상 양을 잡아 하나님께 예배할 필요가 없음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라고 가르쳐주셨습니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눅 4:16


예수님께서는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시며 안식일(토요일)을 지키셨습니다.

또한 자기 규례대로 라는 표현을 볼 때,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을 늘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시며 지키셨음을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 우리는 안식일을 어떻게 지켜야할까요?

예수님의 본을 따라 신령과 진정으로 안식일 예배를 지켜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리스도의 본을 따라 안식일(토요일)에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지켜야 합니다.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께서는 한 분? 두 분?

세상의 사람들은 

"성경은 하나님께서 홀로 한 분이시라고 하였다. 그런데 어떻게 두 분일 수가 있는가?"

"그래서 하늘 어머니는 존재하지 않는다"

라고 주장합니다. 

그런데 성경에서는 아버지 하나님 뿐만 아니라 하늘 어머니(어머니 하나님)이 계심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럼,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두 분임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왜 '우리'라고 표현했을까요?

하나님의 교회

창1: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나님께서 홀로 한 분만 계신다고 한다면 위의 문장의 '우리'라는 복수의 표현 대신 '나'라는 단수의 표현을 사용해야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단수인 한 분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라는 복수형을 사용해서 말씀주신 것입니다.


 2. 아담과 하와를 대표하는 한 사람 아담

하나님에 관해 정확히 이해하려면, 아담과 하와를 살펴보면 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형상대로, 

하나님의 모양대로 창조된 아담과 하와는 원본이신 하나님을 복사하여 만든 복사본이요 

모형이라고 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복사본인 아담과 하와를 통해 원본이신 하나님에 관해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아담과 하와는 분명히 별개의 두 사람으로 존재하지만, 성경에서는 한 사람으로 표현하기도 합니다.


롬5:12-15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그리고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으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나니... 곧 한 사람의 범죄를 이낳여 많은 사람이 죽었는즉


'한 사람의 범죄'는 누구의 범죄를 뜻합니까? 아담입니다.

하지만 실제 먼저 죄를 지은 사람은 아담이 아니라 하와입니다. 

하와 한 사람의 범죄라고 표현하거나 아담과 하와의 두 사람의 범죄라고 말해야 하지만 

아담의 한 사람의 범죄라고 말한 것은 아담과 하와를 한 사람으로 여긴다는 뜻입니다.

왜냐하면 하와는 아담의 일부(갈빗대)로 창조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아담과 하와가 두 사람이라 할지라도 둘이 한 몸이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창2:22-24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아담과 하와가 두 사람으로 존재하지만 얼마든지 한 사람 아담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복사본이 아담과 하와가 그렇다면 원본인 하나님도 마찬가지 않겠습니까?

하나님께서도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두 분으로 존재하지만, 얼마든지 한 분 하나님이라고 표현할 수 있고, 말할 수 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은 계신다는 것을 성경을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이 시대 구원자이신 아버지, 어머니 하나님을 깨닫고 영접할 수 있는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겨울의 축제! 2026년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2026년 동계 올림픽


내일 겨울의 축제인 동계 올림픽 개막식!

2026년 동계 올림픽은 2월 6일부터 22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랑 코르티나 담페초, 이렇게 두 도시에서 열린다고 하네요. 한 나라 안에서 두 도시가 같이 올림픽을 여는 거라서, ‘두 도시 공동 개최’라고 부르는데, 효율적으로 치르면서도 환경까지 챙기자는 취지가 담겨져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새 경기장을 막 짓기보다는, 원래 있던 경기장을 손보고 다시 쓰면서 환경 보호도 하고, 돈이랑 자원도 아끼려고 합니다.

이탈리아 밀라노랑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2026년 동계 올림픽 네이버블로그 출처


이번 올림픽에는 대략 90개 나라에서 2,800명 넘는 선수들이 출전한다 하네요. 선수들은 눈과 얼음 위에서 하는 16개 종목, 109개의 경기에서 실력을 겨루게 되고, 스키랑 피겨스케이팅, 스노보드, 아이스하키, 컬링 같은 겨울 스포츠 볼거리로 우리를 즐겁게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대회 슬로건이 “Together for Tomorrow(내일을 위해 함께)”인데, 이게 그냥 멋진 말이 아니라, 나라와 사람들이 같이 힘을 모아서 더 나은 미래랑 지속가능한 세상을 만들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어.


이번 올림픽이 특히 더 특별한 이유도 몇 가지 있는데요,


- 역대 동계 올림픽 중에서 여성 선수 비율이 가장 높고,

- 친환경 올림픽을 지향한다 것,

- 디지털 기술이 엄청 많이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이탈리아는 사실 이번이 세 번째 동계 올림픽으로 1956년에 코르티나 담페초, 2006년에 토리노에서 한 번씩 열었습니다. 문화랑 예술로 유명한 나라이다 보니, 이번에도 전통과 현대가 섞인 멋진 개막식·폐막식으로 기대가 되네요.

추운 겨울 집에서 대한민국 선수를 응원하며! 

국가대표 선수들 모두 힘내세요!

하나님께서 대한민국에 오신다고요??

 재림 예수님은 어느 나라에 오실까요?

성경의 예언에는 동방 해돋는 곳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고레스왕에 대한 예언일 뿐이지, 재림 예수님에 대한 예언은 아니라고 하면서 육체로 오시는 재림 예수님을 부인합니다.

이 주장이 왜 거짓인지 살펴보겠습니다.


💜 고레스왕은 예언의 일부만을 성취했다

하나님이 대한민국에 오신다

하나님이 대한민국에 오신다


이사야 41장의 '동방의 한 사람'이나 이사야 46장의 '동방의 독수리'는 

동방에서 등장하여 바벨론을 무너뜨리고, 포로가 된 하나님의 백성을 해방시킬 왕에 대한 예언입니다.

이 예언의 일부를 이스라엘의 동쪽에 위치한 바사 즉 페르시아 제국의 고레스 왕이 성취하였습니다.

하지만 그가 그 예언을 완전히 성취한 것은 아닙니다.

완전한 예언 성취는 동방에서 등장하시는 재림 예수님에 의해 이루어집니다.


💜 동방의 한 사람이 등장하면, 마른땅이 샘 근원이 된다

동방의 한 사람에 관한 예언 속에는 오직 하나님만이 성취하실 수 있는 부분이 담겨있습니다

하나님이 대한민국에 오신다

동방에서 한 사람이 등장할 때에 어떤 일이 일어난다고 하였습니까?

자산에 강이 열리고 광야가 못이 되며 마른땅이 샘 근원이 되는 놀라운 일이 일어난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고레스왕 때에 이런 일들이 있었습니까?

없었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이 일들이 생수의 근원이신 하나님께서 오실 때에 이루어질 수 있는 일임을 분명하게 증거했습니다.

하나님이 대한민국에 오신다

따라서 이사야 41장은 단순히 고레스왕에 대한 예언이 아니라,

생명수를 가지고 동방에 오시는 재림 예수님에 대한 예언이 분명합니다.


💜 동방의 한 사람이 등장하면, 우상 숭배자들이 연합한다

하나님께서 동방에서 한 사람을 일으키실 때에는 우상 숭배자들이 하나로 연합하는 일도 일어납니다.

(이사야 41장 5절) 섬들이 보고 두려워하며 땅끝이 무서워 떨며 함께 모여 와서 각기 이웃을 도우며 그 형제에게 이르기를 너는 담대하라 하고 목공은 금장색을 장려하며 마치로 고르게 하는 자는 메질꾼을 장려하며 가로되 땜이 잘된다 하며 못을 단단히 박아 우상으로 흔들리지 않게 하는도다


하지만 고레스왕이 육적 바벨론을 무너뜨리기 위해 동방에서 올 때에는 이런 일이 없었습니다.

따라서 이사야 41장은 단순히 고레스왕에 대한 예언만이 아닙니다.

이는 재림 예수님께서 영적 바벨론을 무너뜨리기 위해 동방에 오실 때에 거짓 종교 단체들이 연합함으로써 성취되는 예언입니다.

이사야 41장의 '동방의 한 사람' 이나 

이사야 46장의 '동방의 독수리'는 단순히 고레스왕에 대한 예언일 뿐이라는 저들의 주장은 거짓입니다.


💜 종교연합운동

성경은 마지막 때에 재림 예수님께서 택한 백성을 모으시는 영적 추수를 하실 때에 가라지로 비유된 불법자들이 묶일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가라지는 불법자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동방에 등장하실 때에 로마 카톨릭교를 중심으로 종교연합운동이 일어났습니다.

동방의 한 사람이 새 언약의 유월절로 영적 바벨론의 정체를 드러내자, 

영적 바벨론인 로마 카톨릭교에서는 1962년에 제2차 바티칸 공의회를 열어 개신교, 다른 종교 세력과의 연합을 꾀한 것입니다.


동방 나라로 알려주고 있는 대한민국은 하나님께서 다시 오신 나라입니다.

대한민국은 복 받은 나라입니다.

다시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으시고 구원받으시기 바랍니다.



추운날 땡기는 국물은 ?

저희 동네에 중국집이 생겨서 언젠가 가야지...가야지... 하다가 드디어 가게 되었어요. 오늘같이 으슬으슬 추운날 뜨겁고 매콥한 국물이 땡기잖아요... 딱 짭뽕이 생각나더라구요~~
왕차이루 중국집입니다. 
차이루는 중국어로 " 돈 줄, 돈 길" 이란 뜻으로 손님들이 부자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중식당 상호로 많이 쓰인다고 합니다.

네ㅇ버 리뷰 시, 음료1개 증정 이벤트라서 
리뷰 쓰고 사이다를 시켜먹었네요 ㅎㅎ

내부모습입니다.
중식당 답게 붉은 계열의 색으로 인테리어가 되어있네요.

기본으로 짬뽕이랑 짜장을 주문했습니다. 
짬뽕은 불맛이 확 느껴져서 또 생각나는 맛이에요~~

여러분들은 추운날 어떤 국물이 생각나시나요? 

당신의 의견을 듣고싶어요 😊 

26_01_29

하나님이 계시는 교회가 따로 있다고요?


누구나 어릴 때, 한번 정도는 경험해봤던 일이 있습니다.
친구의 집에서 함께 놀기로 약속을 하고 약속 시간이 되어 친구의 집 앞에 가서 초인종을 눌렀습니다.
"ㅇㅇ이 친구인데요, 문 좀 열어주세요!"
하지만 집 안에 있던 어른 분은 ㅇㅇ이는 여기에 없다고 합니다.
"여기 스카이 빌라 아닌가요?"
"어, 스카이빌라는 맞는데 ㅇㅇ이는 여기 없어~"

확인해보니, 한 칸 윗 층을 가야하지만 다른 층의 초인종을 눌렀던 것이죠.

즉, 빌라는 맞지만 번지수를 잘못 찾아서 발생한 상황이었어요.
우리가 원하는 목적지로 가기 위해 정확한 주소를 알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는 어디로 가야 할까요?

여호와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를 삼고자 하여 이르시기를
시 132:13-14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사 33:20

하나님은 절기 지키는 시온에 계십니다. 그런데 시온이 아닌 곳에 가서 하나님을 찾으면, 하나님을 만날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계시는 시온에 가야만 만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계시는 시온은 어디일까요?
절기 지키는 시온에 하나님께서 계신다고 하셨으니 절기 지키는 시온으로 가야합니다
절기 지키는 시온은 어디일까요?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
출 31:13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애굽 당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 너희는 이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출 12:11,13,14

이러한 말씀처럼, 하나님과 하나님의 백성 사이에 표징인 절기는 안식일과 유월절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명하신대로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가 바로 하나님께서 계시는 시온입니다.

아무리 "주여 주여" 부르짖는다 할지라도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이심을 볼 때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해야지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마7:21-23)
하나님께서 계시는 시온, 하나님의 교회에 거해서 우리 모두 천국 갑시다!




성공의 숨은 비결은 '인사'입니다. [하나님의 교회 캠페인]

 "인사만 잘해도 인생의 절반은 성공한다"

이런 말 들어보셨나요? 저는 처음에 이 말을 듣고 '설마 인사 하나로?'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오늘 소개할 두 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면, 여러분도 생각이 달라지실 거예요.

하나님의 교회 캠페인 인사


 💼 루스벨트 대통령이 백악관 직원들에게 준 선물

루스벨트 대통령, 아시죠? 그분은 어릴 때부터 인사를 정말 잘하는 아이로 유명했대요.

백악관에서 대통령이 된 후에도 그 습관은 변하지 않았어요

청소하는 분, 경비원, 요리사... 백악관에서 일하는 모든 직원들의 이름을 일일이 기억하며 따뜻하게 인사를 건넸다고 해요.

한 직원은 이렇게 말했답니다.

"대통령님의 인사 한마디가 100달러보다 값진 순간이었습니다."

돈이 아니라 진심 어린 인사 한마디가 사람의 마음을 이렇게 움직일 수 있다니, 놀랍지 않나요?

 

사우스웨스트 항공을 세계적 기업으로 만든 비결

허브 켈러허라는 분을 아시나요? 사우스웨스트 항공의 창업자예요.

이 분의 경영 철학은 아주 특별했어요. 바로 "모든 직원에게 먼저 인사하기"였거든요.

CEO가 직접 직원들에게 다가가 악수하고, 포옹하고, 농담도 나누며 친근하게 대했어요

직원들은 이런 CEO를 어떻게 생각했을까요?

직원들은 회사를 사랑하게 됐고, 더 열심히 일했어요.

 결과 사우스웨스트 항공은 작은 항공사에서 미국 4위 대형 항공사로 성장했답니다! 

2021년에는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14에 선정되기도 했어요.

허브 켈러허가 세상을 떠났을 때, 직원들은 광고를 내서 그를 추모했어요

그만큼 직원들의 마음속에 깊이 남은 리더였던 거죠.


🫡 성공한 사람, 꿈을 이룬 사람 특별한 비결은 과연 무엇일까요?

바로 인사였어요!!

 

- 어머니 교훈 중 -

하나님은 섬기러 이 땅에 오셨습니다. 섬김 받기를 원하지 않고 서로 섬기는 마음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마음입니다.”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의 말씀처럼 섬기는 마음이 말로 이 시대에 필요한 요소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제부터 실철해보려 합니다.

-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이웃에게

- 회사 청소하시는 분에게

- 카페 바리스타에게

"안녕하세요!" 한마디면 충분해요.

 

그 작은 인사가 누군가의 하루를 밝게 만들 수 있어요

그리고 그게 모이고 쌓이면, 우리 인생도 조금씩 변화하기 시작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