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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_08_06

십일조는 하나님의 명령

하나님의 교회에서 실행하는 십일조에 대해 성경을 통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하나님의 명령을 따르고 순종해야 합니다. 그런데 사단은 하나님의 뜻의 반대가 되는 마음을 품도록 우리의 마음을 조정합니다. 그래서 에덴동산의 역사를 살펴보면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에게 살 수 있는 명령 즉, 선악과를 먹지 말라라고 명령을 내리셨습니다. 허나 사단은 죽을 수밖에 없는 명령 즉, 선악과를 먹어라고 명령을 내렸습니다. 결국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명령아 아닌 사단의 명령을 따라 결국 죽음이라는 길로 들어서지 않았습니까!

 

모든 하나님의 명령 안에는 우리에게 축복을 주시기 위함이고, 사단은 우리에게 멸망으로 이끌기 위한 것입니다. 두 명령 중 우리는 당연히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야겠습니다.

 


그렇다면 십일조는 누구의 명령일까요?

 3:7-12 만군의 여호와의 이르노라 너희 열조의 날로부터 너희가 나의 규례를 떠나 지키지 아나하였도다 그런즉 내게로 돌아오라 그러하면 나도 너희에게로 돌아가리라 하였더니 너희가 이르기를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돌아가리이까 하도다 사라이 어찌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겠느냐 그러나 너희는 나의 것을 도적질하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적질하였나이까 하도다 이는 곧 십일조와 헌물이라 너희 곧 온 나라가 나의 것을 도적질하였으므로 너희가 저주를 받았느니라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붙지 아니하나 보라 만군에 여호와가 이르로라 내가 너희가 위하여 황충을 금하여 너희 토지 소산을 멸하지 않게 하며 너희 밭에 포도나무의 과실로 기한 전에 떨어지지 않게 하리니 너희 땅이 아름다와지므로 열방이 너희를 복되다 하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십일조는 하나님께서 명하셨습니다. 십일조를 가리켜 하나님의 것이라 하시고, 십일조를 행함으로 하나님께로 돌아갈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허나 반대로 하나님의 것인 십일조를 행하지 않으면 도적질하는 것으로 결국 저주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사단은 우리가 십일조를 행하지 않도록 미혹하여 결국 멸망으로 이끕니다.



그럼 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십일조를 행하라 명령하셨을까요?

바로 우리가 축복을 받고 천국에 갈 수 있게 하려고 십일조 제도를 두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누구의 명령을 따라야 하겠씁니까? 바로 축복과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뜻에 순종해야겠습니다.

 


그렇다면 이 귀한 십일조는 누구에게 봉헌해야 하겠습니까?


하나님의 교회 십일조
27:30 땅의 십분 일 곧 땅의 곡식이나 나무의 과실이나 그 십분 일은 여호와의 것이니 여호와께 성물이라

 

앞에 말한 것처럼 십일조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러므로 십일조는 반드시 주인이신 하나님께 봉헌해야 합니다. 절대 하나님의 것을 사단에게 주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누구에게 십일조를 봉헌하는지 분명하게 알고 행해야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참 하나님께 봉헌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성경의 지시대로 따라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성경은 십일조를 멜기세덱에게 드려야 한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십일조

14:17-20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그가 아브라함에게 축복하여 가로되 천지의 주재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소서 너희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하매 아브라함이 그 얻은 것에서 십분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더라

 

아브라함은 멜기세덱에게 십일조를 드렸습니다. 멜기세덱은 아브라함에게 떡과 포도주로 축복을 빌어주었습니다. 이러한 역사는 모형과 그림자로써 멜기세덱은 그림자입니다.

 


그림자인 멜기세덱은 누구를 표상할까요?

7:1-3 이 멜기세덱은 살렘 왕이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라 여러 임금을 쳐서 죽이고 돌아오는 아브라함을 만나 복을 빈 자라 아브라함이 일체 십분의 일을 그에게 나눠 주니라 그 이름을 번역한즉 첫째 의의 왕이요 살렘 왕이니 곧 평강의 왕이요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 아들과 방불하여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

 

멜기세덱은 생명의 시작도 끝도 없는 하나님을 표상합니다. 그런데 멜기세덱이 무엇으로 아브라함에게 축복을 빌어주었습니까? 떡과 포도주입니다. 이 예언에 따라 하나니께서는 멜기세덱으로 오셔서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우리에게 영생의 축복을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누구에게 십일조를 봉헌해야 하겠습니까? 유월절로 우리들에게 영생의 축복을 주신 멜기세덱에게 봉헌해야 합니다.

 

오늘날 멜기세덱도 모르고 유월절도 모르는 교회에서 행하는 십일조는 성경대로 행하는 십일조라 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십일조를 받는 대상도 하나님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아닌 대상이 하나님께 드려져야 할 십일조를 받게 된다면 그는 과연 누구이겠습니까?!

참 하나님께 예물을 봉헌하기 위해서는 참 하나님이 누구신지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 봉헌된 예물만이 참된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단을 하나님으로 잘못 믿고 받친 것은 축복이 아니라 단순한 물질에 불과할 뿐입니다. 결코 복을 받을 수 없는 것이죠.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대로 멜기세덱으로 오신 하나님께 십일조를 봉헌할 때 참된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성경의 예언대로 이 시대 멜기세덱의 실체로 오신 분은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꼐서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우리들에게 영생의 축복을 허락해주시고, 천국의 길을 알려주셨습니다. 안상홍님께서는 참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들은 올바르게 깨닫고 십일조의 축복받을 수 있는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안식일 유월절 등 율법을 지키지 않으면 구원 못 받는다고 한다???

 안녕하세요.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블로그 스팟입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의교회 하면 안식일 유월절과 같은 율법만 지키는 교회라고 생각하는데요.

사실은 하나님의교회는 구약의 율법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신약시대에 지켜야 하는 그리스도의 율법, 즉 새언약을 지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모든 율법을 당신의 희생의 피로 완성시켜 주셨습니다. 

아무리 의인이라 할지라도 그리스도의 희생의 피를 힘입지 않고는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그 희생의 보혈로 세우신 그리스도의 율법에 대해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그리스도의 율법이 존재함

그리스도의 율법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사도 바울은 자신이 율법 없는 자가 아니고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에 있다고 하였습니다. 신약시대에도 성도들이 지켜야 할 그리스도의 율법이 있음을 증거하였습니다. 우리도 사도 바울처럼 구약 모세 율법은 지킬 필요가 없지만 신약에 그리스도의 율법은 반드시 지켜야 하겠습니다.


💜 모세 율법을 완성시킨 그리스도의 율법

하나님께서 모세의 율법을 폐하고 그리스도의 율법을 세우신 까닭은 무엇일까요?

그리스도의 율법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첫 언약은 모세의 율법이고 새 언약은 그리스도의 율법입니다. '첫 언약이 무흠하였더면'이라고 한 것은 첫 언약에 흠이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오셔서 흠이 없는 새 언약을 세워주셨습니다. 

우리가 구원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새 언약인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켜야 합니다. 그리고 새 언약이 세워진 이후에는 더 이상 첫 언약을 지킬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스도의 율법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첫 것, 즉 모세의 율법은 어떻게 된다고 하였습니까? 없어진다고 하였습니다. 첫 언약인 모세의 율법이 흠이 있어 없어진다고 한 것은 모세의 율법으로는 우리가 온전한 구원을 받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오셔서 모세의 율법을 폐하셨습니다. 그러나 단순히 폐하기만 하신 것이 아니고, 모세의 율법을 변역시켜서 우리가 온전한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그리스도의 율법을 세워 주셨습니다. 


(히브리서 7장 11~12절) 레위 계통의 제사 직분으로 말미암아 온전함을 얻을 수 있었으면 어찌하여 아론의 반차를 좇지 않고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별다른 한 제사장을 세울 필요가 있느뇨 제사 직분이 변역한즉 율법도 반드시 변역하리니


율법이 없어진다고 하였습니까, 변역된다고 하였습니까? 변역된다고 하였습니다. 

구약시대 아론의 반차에서, 신약시대 멜기세덱의 반차로 제사 직분이 변역되었습니다. 제사 직분이 변역되었다면, 하나님께 제사드리는 방법인 율법도 당연히 변역되어야 합니다. 

여기서 변역이 라는 말은 폐지되어 없어진다는 뜻이 아니라 바뀐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율법이 변역되었다면 신약시대에도 변역된 율법이 반드시 존재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그 율법을 그리스도의 율법이라고 부른 것입니다.


계속해서 신약시대에도 하나님의 백성들이 지켜야하는 율법이 반드시 존재함을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서 살펴보겠습니다.


그리스도의 율법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예수님께서 단순히 옛 율법을 폐하러 오셨습니까? 완전케 하러 오셨습니다.

그렇다면 신약시대에도 예수님께서 완전케 하신 율법이 존재해야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완전케 한 그 율법이 바로 그리스도의 율법입니다. 예수님께서 세우신 그리스도의 율법인 새 언약은 옛 언약의 제도를 완성시킨 것입니다. 

그러므로 무조건 율법은 다 폐지되었다고 하면서 신약시대에는 어떤 율법도 지킬 필요가 없다는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 율법의 중요성

그리스도의 율법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구원받는 하나님의 백성은 마음에 하나님의 율법이 있는 자들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때까지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킨다고 예언하였습니다.


그리스도의 율법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 하나님의 계명을 버린 자들에 대한 경고

무조건 하나님의 율법은 폐지되었으므로 지킬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는 자들에 대해 성경은 어떻게 말하고 있을까요?


그리스도의 율법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예수님을 믿노라 하고 계명을 지키지 않는 자들은 거짓말하는 자라고 하였습니다. 

따라서 오늘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교회는 다 거짓말하는 교회입니다. 그런 거짓말하는 교회에서 구원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그리스도의 율법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외식한다는 것은 겉과 속이 다르다는 뜻입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믿는 자처럼 보이지만 하나님 보시기에는 믿지 않는 자이므로 외식한다고 하신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계명을 지킨다고 하였습니다. 

오늘날 세상 교회에서 지키는 일요일 예배나 크리스마스는 사람이 만든 사람의 계명에 불과합니다. 이런 계명을 지키는 자들은 하나님 앞에 외식하는 자들로 절대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사람들은 사단에세 속아서 무조건 율법은 폐지되었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상이 뭐라 해도 우리들은 새 언약 그리스도의 율법을 힘써지켜서 꼭 천국에 가는 우리가 됩시다.


👉 하나님의교회 지식사전: 그리스도의 율법

👉그리스도 안상홍님: 새언약 유월절에 담긴 사랑의 원리



26_07_30

**맛있는 헐렁이 족발

안녕하세요!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블로그스팟입니다 

저녁 식사
오늘은 저녁으로 맛있는 음식이 먹고싶어 가족과 함께 헐렁이 족발을 먹었습니다
막국수와 만두도 먹을 수 있어 맛있었습니다.


헐렁이 족발의 맛과 양
양이 많아서 배부르게 먹을 수 있습니다
맛은 쫄깃하고 고소합니다 어묵국물이 있어서 좋아요


개인적으로 콜라랑 같이 먹으면 더 맛있을 것같습니다
맛있는 족발을 먹어서 기분이 좋은 하루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팩트플러스] 우리가 정통이고 다르면 이단이야~

 


안녕하세요?

하나님의 교회를 전하는 블로그스팟입니다.

무더운 여름 휴가는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에어콘 켜놓고 집콕하며 시원하게 보내고 있어 감사해요.

남은 여름 덥겠지만 곧 지나가니 힘내시고요

많은 분들이 하나님의 교회에 대해 오해하고 이단이라 하는데요

오늘은 정통과 이단이 무엇인지 알아보려고 합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안식일예배, 유월절등을 지키고,

다른교회는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등을 지킵니다. 

다른 것도 다른 점이 많지만 간단히 보자면 이렇습니다.

어떻게 정통과 이단을 구분지을 수 있을까요?

기독교인구는 세계인구의 1/3인 22억명이고, 교회마다 십자가를 

세우고 있습니다. 

십자가 수만큼 다양한 종파와 교리가 있고

저마다 자신들이 정통이며 다르면 이단이라 합니다.


길을 찾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과학이 발달한 요즘은 GPS를 이용해

길을 찾고, 그 이전에는 지도나 나침반으로 찾았고, 그 이전에는 밤하늘의 별

북극성을 북쪽으로 하여 길을 찾았다고 합니다.


2000년전에도 지금처럼  다양한 종파나 교리가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무엇을 기준으로 삼아야 잃어버린 정통을 찾아갈수 있을까요?


1. 정통의 기준-> 성경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요 5:39)

정통과 이단을 나누는 기준은 성경이 되어야 합니다.

예수님의 말씀이 담긴 책이 성경이기때문입니다.


2. 정통의 기준-> 예수님의 본

내가 행한것 같이 행하게 하게하려 본을 보였노라(요13:35)

예수님의 본을 따르는 것이 정통인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알수 있도록 본으로 기록해 주신 것입니다.



3. 성경의 정통 진리

새언약의 침례(눅 3:21)

새언약의 안식일(눅 3:21)

새언약의 유월절(마 26:18)


4. 정통을 따르지 않는 이단의 결말

거짓선지자들은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예수님 부인하고 진리를 훼방하며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벧후 2:1~3)


5. 천국들어갈 자들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자가 들어감(마 7:21)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고 있는데요,

예수님의 본보여 주신 진리를 잊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성경은 우리의 구원과 멸망이 우리의 행위에서 온다

라고 알려주고 있고, 2000년전 예수님께서 친히 본으로

신앙의 길을 따르려면 이렇게 하라고 알려주신 말씀을 

따라야합니다.

예수님의 본이 복음입니다.

침례, 안식일, 유월절을 성경대로 지키는 교회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에서

진리를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기독교이단과 정통의 특징:https://youtu.be/yNEvZTjLQqc?si=qvlKb7NFVW7YILYi

하나님의 교회 지식사전 : https://churchofgod.wiki/성경


세 분이 한 분? 성삼위일체의 비밀을 풀다

성삼위일체(聖三位一體}란?

거룩하신 삼위 곧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 

그리고 성령 하나님이 

각각 개체가 아니라 한 분이라는 뜻입니다


성삼위일체의 의미를 이해하기 위해 

물의 상태변화를 살펴보겠습니다

물과 얼음과 수증기는 모양도 다르고 이름도 다르지만

근본은 모두 물로 동일합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도 시대에 따라 

다른 모습 다른 이름의 구원자로 등장하셔서 

구원사역을 펼치셨습니다

그러나 근본은 한 분 하나님이십니다


1.성부 여호와 하나님=성자 예수님

이사야 9장 6절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이름은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성부 여호와 하나님=성자 예수님


성경은 아기로 태어나실 예수님을 일컬어

전능하신 여호와 하나님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즉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은 한 분이십니다

여호와 하나님과 예수님의 관계를 깨달은 초대교회 사도들은

예수님을 하나님의 본체라고 증거했습니다

빌립보서 2장 5절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신약성경이 기록될 당시 '하나님'하면

곧 성부 여호와 하나님을 의미합니다

사도들은 예수님께서 근본은 성부 여호와 하나님이시지만

우리의 구원을 위해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다고 가르쳤습니다


2.성부 여호와 하나님=성령 하나님

고린도전서 2장 11절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사람의 사정도 자기 외에는 알 수가 없습니다

하물며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사정은

하나님 외에는 알지 못할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성령이 하나님의 깊은 비밀을

다 통달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고린도전서 2장 10절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 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비밀을

성령이 다 아신다는 의미는

성령이 곧 하나님 자신이라는 뜻입니다

즉 성부 여호와 하나님은 성령 하나님과 한 분이십니다


3. 성자 예수님=성령 하나님

요한일서 2장 1절

만일 누가 죄를 범하면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성경은 예수님이 대언자라고 알려주셨습니다

대언자는 헬라어로는 '파라클레토스'인데 

보혜사로 해석됩니다

즉, 예수님이 보혜사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성경도 보혜사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 14장 26절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즉, 성자 예수님과 성령 하나님은 한 분이십니다


4. 성부=성자=성령

이처럼 성경은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 

그리고 성령 하나님이 한 분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한 분 하나님께서 구원사역을 위해 시대마다 

각각 다른 모습 다른 이름으로 나타니신 것입니다

이러한 성삼위일체를 믿는다면 

성부이신 여호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 

성령 안상홍님께서 하신 일이 구별될 수 없습니다

성령 안상홍님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여호와 하나님이 

바로 성령 안상홍님이십니다

성령 안상홍님께서는 3500년 전에 홍해를 가르시어 

이스라엘을 구원하셨고 

2천년 전에는 우리 죄를 사해주시려고 

십자가 고난을 당하셨습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성자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셨을 때 

예수님이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심을 깨닫고 구원을 받았습니다

이 시대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성령 안상홍님이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심을 깨달아 구원에 이르시기 바랍니다


공식홈페이지 https://watv.org/ko/bible_word/the-trinity/

유투브 

양꼬치 좋아하세요? <부천역 맛집 탐방>

인생 첫 양꼬치를 먹었습니다!
아직 마라탕도 못먹어본 1인인데요. 이번에 기회가 있어서 양꼬치 가게에 다녀왔습니다.

가게 내부 모습입니다.

 
메뉴가 정말 다양하지요?
볶음밥, 야채볶음 등 여러 메뉴를 주문했는데 어떤건지 모르겠네요 ㅎㅎ
양꼬치가 제일먼저 나왔습니다.

양꼬치 찍어먹는 가루가 진짜 맛있었어요.



와~~ 양꼬치가 빙글빙글 돌면서 골고루 구워지네요. 진짜 신기했습니다!

요렇게 찍어먹으면 육즙과 함께 매콤한 맛이 어우러집니다. 첫 양꼬치인데 너무 맛있게 5개정도 해치운것같아요 ^^

그밖의 다른 메뉴들도 다 입맛에 맞고 맛있었습니다. 게란볶음밥, 두부면, 통오징어구이, 처음먹어본 반찬까지 맛있게 먹었더니 배가 엄청 부르더라구요~~

히히히 진짜 많이 먹었네요. 그래도 여러명이서 1/n 하니깐 가성비 좋더라구요.

여러분은 양꼬치 좋아하시나요? ☺️



위조 여권은 통과할 수 없는 입국 심사, 성경이 증거하는 천국의 표징 안식일

 


안녕하세요!! 하나님의교회를 소개하는 채널입니다^^



📢 세계가 주목하는 K-여권 파워

대한민국은 전쟁의 폐허를 딛고 눈부신 발전을 이루어 세계가 주목하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K-팝, K-드라마, K-푸드, K-문화가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것처럼 대한민국 여권의 가치도 크게 높아졌습니다.

오늘날 한국 여권은 세계적으로 높은 신뢰를 받고 있으며, 많은 나라를 비교적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는 강력한 여권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이른바 'K-여권 파워'입니다.

한국의 높아진 국제적 위상은 여권의 가치에도 그대로 반영되고 있습니다.



📢 K-여권 파워가 높아질수록 늘어나는 위조 여권 문제

한국 여권의 가치가 높아질수록 이를 악용하는 시도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일부 사람들은 한국 국적이 아님에도 위조되거나 변조된 한국 여권을 사용해 입국하려고 시도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정교하게 만들어진 위조 여권이라도 출입국 심사를 통과하기는 어렵습니다.

각국 정부는 첨단 보안기술과 철저한 입국심사를 통해 진짜와 가짜를 구별합니다.

입국심사관이 확인하는 것은 여권의 겉모습이 아니라 진정성입니다.

진짜 여권만이 나라의 문을 열 수 있습니다.



📢 천국에도 여권 파워가 있을까?

해외여행을 가기 위해서는 여권과 입국 심사가 필요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나라, 곧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도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표징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성경은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을 구별하는 특별한 표징을 주셨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하나님과 백성 사이의 표징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치 국가가 발급한 여권이 국민임을 증명하는 것처럼, 안식일은 하나님의 백성임을 나타내는 영적 표징입니다.



📢 성경이 말하는 천국의 여권 파워, 안식일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고 천국을 소망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표징이 있다고 알려줍니다.

그 표징이 바로 안식일입니다

창세기에서 하나님께서 천지창조를 마치신 후 제 7일을 복 주시고 거룩하게 하셨습니다.


<창세기 2장 3절> 하나님께서 그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십계명에서도 안식일을 기억하며 거룩하게 지키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출애굽기 20장 8~10절>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제칠일은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성경의 안식일은 제7일이며 오늘날의 요일로는 토요일입니다.



📢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킨 제 7일 안식일 토요일 예배


예수님께서 친히 안식일을 지키셨습니다.




제자들 역시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예수님과 제자들이 직접 본보여 주신 예배일은 토요일 안식일이었습니다.



📢 왜 대부분의 교회는 일요일 예배를 지키게 되었을까?

오늘날 대부분의 교회는 일요일 예배를 지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 어디에서도 하나님께서 안식일을 일요일로 변경하셨다는 기록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역사적으로 초대교회 이후 로마제국 시대를 거치며 일요일 예배가 점차 확산되었고, 후대에 많은 교회들이 이를 전통으로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로마 카톨릭 역시 여러 문헌과 교리서를 통해 일요일 예배가 교회의 전통과 권위에 의해 유지되고 있음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마가복음 7장 9절> 너희가 너희 전통을 지키려고 하나님의 계명을 잘 저버리는도다


신앙의 기준은 전통이 아니라 성경이어야 합니다.



📢 잃어버린 안식일을 다시 찾아주신 성령과 신부

그렇다면 오랜 세월 동안 가려졌던 하나님의 안식일은 어떻게 다시 알려지게 되었을까요?

성경은 마지막 시대에 성령과 신부 즉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모든 진리를 알려주시고 우리에게 구원을 주신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생명수는 영원한 생명, 영생을 의미합니다.

마지막 시대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는 인류에게 구원의 길을 열어주시는 하나님이심을 알 수 있습니다.

성령시대 구원자되시는 성령과 신부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표징인 안식일을 비롯한 죄사함과 영생의 약속이 담긴 새언약 유월절을 알려주셨습니다.



📢 진정한 여권 파워는 천국으로 향하는 힘

K-여권 파워는 세계 여러 나라의 문을 열어 줍니다.

그러나 아무리 강력한 여권이라도 영원한 천국까지 데려다 줄 수 없습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을 알아보는 표징이 안식일이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또한 마지막 시대에는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시며 잃어버린 진리를 다시 알려주신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세상의 여권은 이 땅의 국경을 넘게 하지만, 하나님께서 주신 안식일과 새언약의 진리는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 천국을 바라볼 수 있게 합니다.


이 시대의 구원자이신 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 계신 하나님의교회에 오시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하나님의 표징을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




천국 입국심사https://youtu.be/6yKFJOW1Upg?si=20J1hf0uoLEMoZj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