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 me outta here!

25_11_06

하나님의 교회에서 말하는 천국가는 표 침례란?

우리가 비행기를 타고 여행을 갈 때는 비행기 표가 있어야 비행기를 타고 갈 수 있듯이, 천국에 가려면 천국행 표를 가지고 있어야 천국행 기차를 탈 수 있겠지요~

 

표를 얻을 수 있는 방법 첫 번째가 침례입니다.

그럼 침례는 과연 무엇인지 알아보아요^^

 

먼저 침례란 무엇일까요?

 

침례(浸禮)는 몸을 물속에 잠그거나 물로 적시며 하는 의식으로, 구원받기 위해 행해야 하는 첫걸음이자 필수 규례입니다. 죄의 몸을 물속에 장사하고 하나님 안에서 다시 태어난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죄의 몸을 장사하는 예식은 무엇일까요?

침례는 물을 몸 속에 잠그거나 물로 적시며 하는 의식입니다. 물로 행하여 침례에는 그리스도인이 되기에 앞서 과거에 지은 모든 죄를 물속에 장사한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침례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침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음심과 합하여 침례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음심과 합하여 침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로마서 63-4]

 

예수님이 십자기에서 죽으시고 무덤에 장사되었다가 부활하신 것같이, 성도들은 침례를 받음으로 죄가 물속에 장사되어 새 생명을 받게 됩니다. 따라서 참례는 온몸을 무덤에 장사하듯 몸 전체를 물에 젖게 하여 이뤄집니다.

이렇게 침례를 통해 죄의 몸이 씻어 천국에 갈 수 있는 몸으로 변화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첫 걸음을 때면 천국에 한 걸음 더 가까이 갈 수 있게 되는 것이죠!

 

침례가 천국을 소망하는 우리에게 얼마나 중요하겠습니까!! 그 침례의 중요성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성경은 인류가 죄의 대가로 죽을 수 밖에 없는 처지가 되었다고 말합니다. 구원을 받기 위해서는 죄를 없애야 하는데, 죄 사함의 원리가 담겨 있는 하나님의 법도 중 하나가 바로 침례입니다.


하나님의 교회 침례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는 구원하는 표니 곧 침례라

[베드로전서 321]

 

침례는 구원의 표로,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고자 하는 사람이 가장 먼저 행해야 할 절차하는 것이라는 다시 한번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사람이 천국에 가려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가르쳐주셨습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요한복음 35]

 

예수님은 믿고 침례를 받는 사람이 구원받는다고 하셨고, 친히 침례를 본보이시며 행하라고 명하셨습니다.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고 따르는 자들은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겠습니다. 에수님께서 침례를 받아야 구원받는다고라고 하셨으니, 반드시 침례를 행해야 하는 것입니다. 믿기만 하면 천국에 간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그것은 예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행위인것입니다.

 

천국을 소망한다면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침례를 꼭 행하여 천국행 표를 받아야겠습니다.

죄 사함을 얻게 하고, 우리는 굉장히 쉽게 죄 사함을 받을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큰 사랑이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시대에도 죄 사함 받을 수 있게 허락해주신 엘로힘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25_10_30

무화과나무의 비유 속에 담긴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하나님의 교회가 믿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성경은 예수님께서 이 땅에 두번째 오신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히 9:28) 그렇다면 우리는 다시 오시는 재림 예수님을 어떻게 알아볼 수 있을까요? 오시는 시기를 알아야 합니다.


2천 년 전, 제자들이 예수님께 재림 때 있을 징조에 대해 종용히 와서 질문했습니다. 그 때 예수님께서는 재림의 시기에 대해 설명하실 때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고 하셨습니다.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즐 알라

마24:32-33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워야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이런 일들을 볼 때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라고 하셨습니다. 즉 재림의 징조를 보면 재림 예수님께서 오시는 시기를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무화과나무는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할까요? 그리고 무화과나무의 가지가 연하여 지고 잎사귀를 내는 시기는 언제일까요?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나무 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친숙한 이 무화과나무를 사용해 비유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에 비유로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한지라 과원지기에게 이르러 내가 삼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 실과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 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느냐 대답하여 가로되 주인이여 금년에도 그대로 두소서 내가 두루 파고 거름을 주리니 이후에 실과가 열면이어니와 그렇지 않으면 찍어 버리소서 하였다 하시니라

누가복음 13:6-9


주인이 3년 동안 무화과 나무의 열매를 얻으려고 기다렸으나 결국 아무것도 얻지 못해 베임을 당하게 되는 무화과 나무의 운명.

과연 이 무화과 나무는 무엇을 상징하는 것일까요?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내가 이곳에서 옮겨 갈대아인의 땅에 이르게 한 유다 포로를 이 좋은 무화과같이 보아 좋게 할 것이라

예레미야 24:5


성경을 통해 보면 무화과나무는 곧 이스라엘을 표상합니다. 그리고 비유 속에서 열매를 구한 사람은 예수님을 가리킵니다. 실제로 예수님께서는 30세에 침례를 받아 3년 동안 이스라엘 나라에 새 언약 복음을 전파 하셨지만, 배척을 받아 십자가 고난까지 당하셨습니다. 

결국 3년 동안 열매를 맺지 못한 무화과나무를 베어 버리라는 말씀은 예수님을 맏지 못하고 배척한 이스라엘 나라의 심판을 예고하신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이스라엘은 말라버린 무화과나무처럼 저주을 받게 됩니다.


A.D 70년 예루살렘 공략전이 다시 시작되었다. 베스파시아누스 황제의 아들 티투스는 14군단을 이끌고 와 예루살렘에 극심한 공격을 퍼부었다. 신전도, 성벽, 도시도 다 불타버려 기왓장과 흙덩이만 뒹굴 뿐이다… 사망 110만 명, 9만 7천 명이 포로로 끌려갔다.

플라비우스 요세푸스의 ‘유대 전쟁사‘ 중에서


A.D 70년 로마의 침공으로 멸망을 당한 이스라엘은 나라 없는 유랑 민족이 되어 전 세계를 떠돌아 다니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예언대로 이스라엘은 말라버린 무화과나무처럼 된 것입니다.

예수를 살해한 민족이라는 꼬리표를 단 채, 이스라엘 민족은 간사하고 포악하고 욕삼이 많은 집단으로 치부되어 차별과 박해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급기야 2차 세계대전 당시에는 나치에 의해 600만 유대인이 학살을 당하는 대참사가 벌어졌습니다. 


저희가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로잡혀 가겠고 예루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게 밟히리라

누가복음 21:24


이 또한 예수님의 예언의 말씀대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런데 1948년 5월 14일, 벤구리온 수상의 이스라엘 독립 선언문의 낭독이 울려 퍼졌습니다.

1900년만에 조상들이 살던 땅에 나라를 되찾은 것은 그 어떤 나라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기적같은 일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이스라엘의 독립 역사 속에 담긴 놀라운 하나님의 섭리는 무엇이었을까요?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마태복음 24:32-33


죽어버린 무화과나무가 연해지고 생명이 돗아난 그 때, 곧 무화과나무로 비유된 이스라엘이 독립하는 1948년 그 때, 재림 그리스도께서는 이미 오셔서 우리의 마음 문을 두드리고 계셨습니다.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요한계시록 3:20

그가 와서 ...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요한복음 16:8-13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요한복음 16:13

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겠음이니라

요 16:14


1948년에 다시 오시는 재림 예수님께서는 초림 예수님께서 행하시고 교훈하신 새 언약의 진리를 가지고 등장하셔야 합니다.

1948년 30세가 되시던 해, 침례를 받으시고 복음을 시작하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안상홍님께서는 무너진 진리를 회복하시고 하나님의 교회를 설립하여 인류에게 생명의 길로 나아가는 초석을 세워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의 무화과나무의 비유에 따라 1948년에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은 이스라엘의 독립이 보여주고 알려주는 이 시대 구원자 이십니다.







하나님의 교회 -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

안녕하세요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블로그스팟입니다!

오늘 이 시간에는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는 주제로 하나님의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시해야 합니다. 만약 하나님을 믿노라 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대로 더하거나 뺀다면 어떻게 될까요?

요한계시록 22장 18~19절 -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하나님의 말씀에 하나라도 더하면 어떻게 됩니까? 재앙들을 받습니다. 하나라도 제하여 버리면 어떻게 됩니까? 생명나무와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신다 하셨으니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만약 하나님을 믿고 구원받기를 바란다면 사람의 생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더하거나 빼서는 안 됩니다.

이처럼 절대적인 하나님의 말씀 중에서 오늘은 안식일에 관해 살펴보겠습니다.

창세기 2장 1~3절 -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하나님께서 몇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습니까? 한 주간의 마지막 날인 일곱째 날입니다. 첫째 날부터 여섯째 날까지는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마지막 날인 일곱째 날에 안식하셨습니다. 그리고 이날을 안식일로 정하시고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십계명 중에 넷째 계명으로 정해주셨습니다.

출애굽기 20장 8~11절 -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츅이나 네 문 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하나님께서는 제칠일을 특별히 구별하여 안식일로 지키라는 계명을 정해주셨습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지키라 명하신 안식일을우리 임의대로 안 지켜도 될까요? 하나님의 말씀에서 단 하나도 더하거나 빼면 구원을 받을 수 없다고 하였는데 성경에서 안식일은 100회 이상이나 언급된 중요한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그렇다면 안식일은 곧 한 주의 일곱째 날은 무슨 요일일까요?
먼저 국어사전을 살펴보겠습니다. 사전에서 일요일을 찾으면 칠요일의 첫째 날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토요일은 어떻습니까? 일요일로부터 일곱째 날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처럼 사전에는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일곱째 날 안식일은 토요일로 되어 있습니다. 그뿐 아니라 성경에서도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마가복음 16장 9절 -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예수님께서 언제 부활하셨습니까? 안식 후 첫날 입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상식적으로 다 알고 있는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은 무슨 요일입니까? 일요일입니다. 그래서 공동번역에는 안식 후 첫날이 요즘 요일 제도로 이해하기 쉽도록 일요일로 번역되어 있습니다.

마가복음 16장 9절 -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

공동번역에는  어느 날에 부활하셨다고 되어있습니까? 일요일입니다. 따라서 안식 후 첫날은 오늘날 요일 제도로 보면 일요일입니다. 안식 후 첫날은 안식일 다음날이라고 할 수 있는데 안식일 다음날이 일요일이면 그 전날인 안식일은 무슨 요일이겠습니까? 토요일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입니다. 세상 교회에서 지키고 있는 일요일은 안식일이 아니라 안식 후 첫날 즉, 안식일 다음 날일 뿐입니다. 그렇다면 오늘날 일요일을 지키고 있는 교회에서는 성경의 안식일이 무슨 요일이라고 할까요? 그 내용을 천주교회에서 발간한 '교부들의 신앙'에서 살펴보겠습니다.

"주일을 거룩하게 지킬 의무의 예를 보자. 이는 물론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의 하나 이지만 성서에서는 그에 대한 명백한 구절을 찾아볼 수 없다 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다" (교부들의 신앙, 108쪽)

성경의 안식일은 무슨 요일이라고 하였습니까? 안식일이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임은 너무 명백하기 때문에 일요일을 지키는 천주교회에서 발간한 책자까지도 이렇게 기록되어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와 같이 여러 증거들이 모두 성경의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어느 날에 예배를 드려야 복을 받겠습니까?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에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안식일은 정말 중요합니다!


성경 구절


안식일은 하나님과 하나님 백성 사이의 표징입니다. 

신약시대, 예수님도 사도들도 모두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
하나님의 교회에 오셔서 안식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시기를 바랍니다!!

소꿉장난과 ‘흙밥’, 그리고 하늘 어머니의 사랑 -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교회 소꿉장난


어릴 적 우리는 모래와 흙으로 밥을 짓는 소꿉장난을 하며 가장 소중한 가치를 배우곤 했습니다. “진엽이는 아빠, 윤실이는 엄마!” 하며 역할을 나누고, 흙밥 앞에서 진짜 식사를 하듯 서로를 보살피던 그 시간. 소꿉장난이 끝나고 각자 집으로 돌아가면, 진짜 어머니가 차려주신 따뜻한 밥상과 품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흙으로 만든 밥은 허상일 뿐, 참된 양식과 사랑은 본래의 어머니, 그리고 집에 있다는 깨달음이 들었습니다. 성경에도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이사야 49:15]

라는 말씀처럼, 어머니는 자녀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치고 희생하는 존재입니다.


이러한 육신의 어머니를 통해 우리는 영의 어머니, 하늘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배웁니다. “우리에게는 영의 아버지, 어머니께서 늘 함께 하시며… 그 사랑을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그 희생의 길을 끝까지 걸을 수 없습니다.”라는 말씀처럼 하늘 어머니의 사랑은 무조건적이며, 한없이 넓고 큽니다. 


오직 하늘 어머니께서만이 우리를 구원하십니다.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 하나님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갈라디아서 4:26]

하늘 어머니의 사랑은 예언을 따라 이 땅, 죄와 고난의 도피성에 친히 오시어 잃어버린 자녀들을 찾고 구원하기 위해, 모든 것을 다 내어주시는 희생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구약의 붉은 암송아지, 희생제물과도 같이 본체를 태워 자녀의 죄를 정결케 하는 사랑이며, “우리 어머니께서 친히 본보여주시고 가르쳐주신 사랑”입니다.


세상 속의 소꿉장난 같은 인생, 헛되고 헛된 허상에 집착하는 것이 아니라 본래의 집, 본향, 하늘 부모이신 하나님께 돌아갈 준비를 하는 삶이야말로 우리의 참 삶이 아니겠습니까!


흙밥 같은 인생 속에서도, 참된 양식과 영원한 생명이신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감사와 믿음을 잃지 않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가 어머니의 희생과 사랑을 깨닫지 못한다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지 않는 시기와 질투, 분쟁이 생기지만, 작은 것에서라도 아버지 어머니의 사랑을 깨닫고 느낀다면 최고의 믿음을 간직할 수 있습니다.​


오늘도 우릴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주신 하늘 어머니의 사랑을 기억하며,
영원한 본향을 소망하는 마음, 감사의 마음으로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25_10_29

십계명 다 지킬 수 있을까요? [안상홍님 | 진리책자] 제3장 생명과와 십계명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오늘은 안상홍님께서 남겨주신 진리책자 중에서 생명과와 십계명에 관한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십계명과 영생

하나님께서 시내산에서 강림하셔서 큰 음성으로 십계명을 반포하였습니다. 그래서 모든 기독교인들은 십계명은 지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십계명의 행위만으로 영생 얻을 수 없습니다.  십계명은 완벽한 율법이지만 우리가 지킬 수 없습니다.

 예를들면 열번째 계명인 탐내지 말라는 계명도 더운 날씨에 옆 사람이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으면 탐나기 때문에 지킬 수 없게 됩니다.

또한 율법 다 지킨다 하더라도 우리가 하늘에서 지은 죄는 남아있습니다.

한국의 범죄자가 필리핀으로 도피해서 착하게 산다 하더라도 한국에서 지은 죄가 없어지지 않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이 땅에서 선하게 살아도 하늘의 죄는 없어지지 않는 것이므로 죄사함을 받아야만 하는 것입니다.

<생명수샘 32> 을 살펴봐도 "율법을 잘 지킨다 해도 자기 사는 동안만 현상 유지 뿐이다" 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십계명을 지켜야 영생 얻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19:16~19)

왜냐하면 십계명은 영생을 얻게 하는 생명과에 대한 모형과 그림자이기 때문입니다.

 

💜에덴의 생명과

(창3:22):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 같이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선악과를 먹었어도 생명과만 먹으면 영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 결국 인류는 생명과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죽음의 고통에 신음하며 인생의 괴로움을 격는 것입니다. 인류는 잃어버린 생명과를 다시 찾아야 합니다.

(7:24)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에덴동산은 우리 영혼이 죽게 된 이유를 보여주는 모형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죄짓고 에덴에서 쫓겨난 것은 (모형

=> 천사였던 우리가 하늘 죄짓고 쫓겨난 것은 (실체)

선악과 먹은 죄인이 생명과 먹으면 영생 (모형

=> 하늘에서 죄짓고 죽게 된 영혼이라도 생명과 먹으면 영생 (실체)


우리 영혼이 다시 생명과를 회복할 수 있는 길은 무엇일까요?

(히9:22) 피 흘림이 없이는 사함이 없다.

우리 죄 대신 짊어질 제물의 희생의 피흘림이 필요합니다.

(8:20) 노아는 정결한 짐승, 정결한 새의 희생으로 번제를 드렸습니다. 
(15:9) 아브라함은 염소, 수양의 희생으로 번제를 드렸습니다.
(11:4,13) 아벨의 제사는 예수님께서 십자가 피흘리심으로 생명나무의 길 열리는 사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였습니다.

성경 66권은 생명과 먹는 길을 알려주는 내용입니다
(5:39) 성경에서 영생을 얻으러니와
 


💜 생명과에 나아가는 길

하늘의 죄인인 우리가 어떻게 생명과에 나갈 수 있을까요?

지상성소

십계명은 위 성소그림에서 지성소에 해당하는 언약궤 안에 보관되어 있습니다.

십계명 있는 지성소에 들어가는 절기의 규례를 통해 우리가 생명과로 나가가는 방법을 알려주신 것입니다. 
(9:7) (16:11~15)

 
💜
 절기와 하늘어머니

생명과를 상징하는 십계명은 지성소에 있습니다. 
이것은 하늘 지성소에 들어가야 하늘 생명과 얻을 수 있음을 그림자로 보여준 것입니다.

하늘 예루살렘

하늘 예루살렘 성전

생명과

장광고가 같은 지성소


(219~10) 하늘예루살렘성 = 하늘어머니 (4:26) 
(22:1) 하늘 생명과 있는 하늘 지성소의 실체는? 
(21:16) 장광고(가로세로높이)가 같은 지성소처럼 하늘예루살렘성 또한 장광고가 같습니다. 
하늘 예루살렘이신 하늘 어머니께서 하늘 지성소의 실체가 되는 것입니다. 

하늘 예루살렘이신 하늘 어머니께서 마지막 시대 우리와 함께 계시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우리는 하늘 어머니께로 나아가야만 하늘 지성소(하늘 생명과)에 나아갈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하늘에서 지은 죄를 사함 받을 수 있습니다.

어머니 안에 생명과가 있기 때문에 어머니 말씀이 곧 영생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하늘의 죄사함을 주시기 까지 하늘 어머니께서는 어떠한 길을 걸으셨나요?

지상성소에서 짐승의 희생의 피로 죄사함 받을 수 있었던 것처럼
하늘성소에서 예수님의 희생의 피로 하늘의 죄를 사함 받을 수 있습니다.

다시말해 어린양이신 그리스도의 희생이 필요한 것입니다.

대속물


💜결론

①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세우신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켜야 하고 
② 하늘 생명과 길 열어주시고 하늘 어머니를 알려주신 안상홍님 믿고 
이 시대 하늘 지성소 역할 하시는 하늘 어머니 믿고 따라야합니다.

그래야 생명과 즉 영생을 얻어 영원한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하늘 어머니를 끝까지 믿고 영생의 말씀을 지키어 하늘 죄사함을 허락하신 은혜에 늘 감사하는 우리가 되도록 합시다.
 

25_10_23

[하나님의교회]천국 가족과 지상 가족

안녕하세요.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블로그입니다.

오늘은 '천국 가족과 지상 가족'이라는  주제로 하나님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지상의 제도는 하늘 제도의 모형과 그림자라고 볼 수 있어요. 

히브리서 8장 5절 -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

구약시대 세워주신 지상 성소가 하늘 성소의 모형과 그림자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보이지 않는 하늘 성소를 이해할 수 있도록 모형과 그림자로서 지상 성소를 만들게 하셨습니다. 이 같은 하나님의 뜻이 가족 제도에도 담겨있어요.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천국 가족 제도를 이해할 수 있도록 모형과 그림자로서 지상 가족 제도를 만드셨습니다.
그림자로 보여준 지상 가족은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자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실체인 하늘 가족도 하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 그리고 그 자녀들이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지금부터 여기에 대하여 성경을 통하여 하나하나 살펴봅시다.

먼저 가족의 구성원 중에서 아버지에 대해 살펴봅시다!

히브리서 12장 9절 - 또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

이처럼 성경은 육의 아버지에 대한 도리를 통해 영의 아버지에 대한 도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는 지상 가족이 천국 가족의 모형과 그림자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말씀으로 우리는 지상 가족에 아버지가 있듯이 천국 가족에도 영의 아버지가 있음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하늘 가족의 구성원인 영의 아버지에 대해서 알려주셨습니다.

마태복음 6장 9절 - ···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여기에서 하늘에 계신 아버지는 누구를 말씀하신 것입니까? 예수님께서는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 우리 영의 아버지라고 알려주신 것입니다.(마태복음 6잘 8절). 이렇게 천국 가족에도 영의 아버지께서 계십니다.
아버지라는 단어는 반드시 자녀를 전제조건으로 합니다. 모형과 그림자로 주신 지상 가족에는 아버지 뿐만 아니라 자녀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자녀는 서로를 형제, 자매라고 부릅니다. 과연 실체인 하늘 가족에도 영의 자녀가 있는지 확인해봅시다.

고린도후서 6장 17~18절 - ···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

이는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과 딸임을 깨우쳐주신 말씀입니다.
이처럼 천국 가족에도 영의 아버지가 계시고 영의 형제자매가 있습니다. 그런데 아버지와 자녀만으로 온전한 가족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자녀가 있다면 반드시 그들을 낳아준 어머니가 있어야 합니다. 모형과 그림자인 지상 가족에 어머니가 있다면 그 실체인 천국 가족에도 영의 어머니가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과연 실체인 하늘 가족에도 영의 어머니께서 계시는지 확인해봅시다.

갈라디아서 4장 26절 -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성경 구절

위에 있는 예루살렘을 누구라고 하셨습니까? 여기서 '우리'는 구원받을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구원받을 자녀에게는 영의 아버지뿐만 아니라 영의 어머니도 계십니다. 만일 영의 어머니를 부인한다면 구원받을 성도들을 지칭하는 '우리'안에 포함될 수 없습니다. 영의 어머니를 부인하는 교회는 성경을 부인하는 교회이므로 구원 받을 수 없는 교회입니다. 지상 가족에서 자녀가 어머니를 통해서 생명을 얻듯이 천국 가족에서도 영의 자녀들이 영의 어머니를 믿어야 영생을 얻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영의 아버지 뿐만 아니라 영의 어머니를 믿음으로 천국 가족의 구성원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천국 가족의 구성원이 될 수 있을까요? 가족은 혈연으로 맺어진 사이입니다. 이 땅에서도 자녀라고 한다면 반드시 부모의 혈통을 이어받아야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에게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하늘의 혈통을 이어받게 하신 것입니다.

누가복음 22장 20절 - ··· 이 잔은 내 피로 세우신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무엇을 예수님의 피라고 하셨습니까? 유월절의 포도주입니다. 우리는 유월절을 지킴으로써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을 수 있습니다.
유월절을 지켜야 하나님을 '아버지, 어머니'라고 부를 수 있는 하늘 자녀가 될 수 있습니다. 유월절은 우리가 하늘의 혈통을 이어받은 하나님의 자녀임을 확증하는 귀한 진리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요? 영원한 천국을 물려받을 하나님의 후사가 된다는 의미입니다. 이 땅에서도 왕의 후사가 되어 한 나라를 물려받는 것은 이루 말할 수 없는 큰 영광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우리를 온 우주의 왕이신 하나님의 유업을 물려받을 후사라고 하였습니다. 
얼마나 영광스럽고 얼마나 그날이 기대가 됩니까!
이러한 천국의 후사로서 우리는 어떤 믿음의 길을 걸어가야 할까요?

로마서 8장 16~18절 - 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잆도다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라면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영접한 사람들의 잠시 받는 고난은 장차 받을 영원한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습니다!
-----------------------------------------------------------------------------------
모두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셔서 천국 가족의 구성원이 되시고 하나님의 후사가 되기를 바랍니다!


왜 하나님의 교회는 안식일을 중요하게 여길까요?

하나님의 교회 안식일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왜 안식일을 중요하게 여길까요? 성경에서는 세상 끝 날까지 지켜야 할 규례가 안식일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성경대로 행하는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당연히 성경의 말씀대로 행하고 지키겠지요!

그럼, 세상 끝 날까지 지켜야 하는 이 안식일 왜 중요한지 지금부터 살펴봅시다.

 

태초에 하나님께는 일곱째 날을 복 주시고 거룩하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십계명 중 넷째 계명으로 인식일을 지키라라고 명하셨지요.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을 세상 끝 날까지 지켜야 한다고 말씀하셨어요.

 

하나님의 교회 안식일


[마태복음 243

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까

 

[마태복음 2420-21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이는 그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예수님께서는 마지막 환난이 안식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신 이유는

마지막 환난이 일어나면 하나님께 온전한 예배를 드리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는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많은 기독교인들은 안식일 구약시대에만 지켜야 하고 신약시대에는 지킬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만약 그들의 주장이 옳다면 예수님께서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말씀하시는 일도 없어야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분명히 그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켜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하나님께서 명하신 말씀에 따라 안식일을 끝까지 지키고 있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