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 me outta here!

25_10_16

하나님의 교회는 안식일을 지킨다?

 

최근 추석과 더불어 긴 연휴를 맞아 많은 사람들이 고향으로 이동하는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고향에 가기 위해 기차를 타야 한다면, 반드시 필요한 것이 기차표 입니다.

만약 기차표를 가지고 있지 않다면 아무리 기차에 타고 싶다 할지라도 탈 수 없게 되겠죠?

마찬가지로, 해외 여행을 가기 위해서라도 여행을 가고자 하는 나라의 입국 허가를 받아야만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천국에 가기 위해서는 믿음만 있다면 갈 수 있을까요?

아닙니다! 

천국에 가기 위해서는 입국 허가서와 같은 하나님의 표징을 받아야만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표징은 과연 무엇일까요?


안식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출애굽기 31장 13절


이 말씀처럼, 안식일을 지켜야지 하나님의 표징을 얻게 됩니다.

그렇다면 안식일은 무슨 요일일까요?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 제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

출애굽기 20장 8-10절


일곱째 날이 안식일이라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일곱째 날은 달력을 통해 볼 때 무슨 요일일까요?

첫째 날은 일요일, 그리고 일요일로부터 일곱째 날은 토요일 입니다.

요즘은 첫째 날이 월요일부터 시작하는 달력도 많이 있기 때문에, 좀 더 확실하게 성경을 통해 일곱째 날이 무슨 요일인지 확인해봅시다.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

마가복음 16장 9절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서 올리우신 후 부활하셨는데요?

이 마가복음의 말씀을 현대인의 성경으로 보게 되면

'안식일 다음 날인 일요일, 이른 아침에 예수님은 부활하셔서 ...'

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즉 안식일 다음 날이 일요일이라는 것은 그 전 날인 안식일은 토요일이라는 것 아닐까요?

그러면 우리는 왜 안식일을 토요일에 지켜야 할까요?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태복음 7장 21절


여기서 '주여 주여' 하는 자들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 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믿는다고 해서 천국에 간다고 하셨을까요?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들이 천국에 들어간다 했습니다.

그러므로 믿음만 강조하고 안식일을 안지켜도, 안식일이 아니라 일요일에 예배를 지켜도 천국에 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표징인 안식일을 끝까지 지키는 가운데 우리 함께 천국에 갑시다!







[하나님의교회]영생의 길 유월절

안녕하세요.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블로그에서 오늘은 '영생의 길 유월절'이라는 주제의 글을 올립니다.

영생의 길 유월절 

이 시간에는 '영생의 길 유월절'이라는 주제로 하나님의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천국을 목적 삼고 참된 신앙생활을 하고자 하는 성도들에게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규례가 새 언약 유월절입니다. 그러면 우리들이 지키고 있는 이 유월절을 누가 지키라고 명하셨는지 성경을 통해 확인해봅시다.

출애굽기 12장 10~14절 - 아침까지 남겨 두지 말며 아침까지 남은 것은 곧 소화하라 너희는 이것을 이렇게 먹을지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에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 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여기에서 유월절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키라고 명하신 분이 누구십니까? 구약시대 유월절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친히 제정하시고 지키라고 명하신 규례였습니다.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유월절을 지킨 결과 애굽의 종살이에서 해방되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렇다면 신약시대에 유월절은 누가 지키라고 명하셨는지 확인해봅시다.

마태복음 26장 17~19절 -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신약시대에는 누가 유월절을 지키라고 명하셨습니까? 성자 하나님이신 예수님입니다. 신약시대 유월절도 하나님께서 지키도록 명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신약시대에는 왜 유월절을 지키라고 명하셨을까요? 그것은 우리를 죄와 사망에서 해방시켜 영생을 주시기 위함입니다. 여기에 대하여 살펴봅시다.

요한복음 6장 53~54절 -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무엇을 먹고 마셔야 영생을 주신다고 하였습니까? 예수님의 살과 피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지 않는 자가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까? 아닙니다. 우리들이 영생을 얻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살과 피는 어떻게 먹고 마실 수 있을까요?

누가복음 22장 7~8절 -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 일이 이른지라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유월절을 준비하게 하고 지키시는 장면입니다. 계속해서 19절을 보겠습니다.

누가복음 22장 19~20절 - 또 떡을 가져 ···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는 기념하라 하시고 ···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예수님께서 유월절 떡을 무엇이라고 하셨나요? 내 몸 곧 예수님의 살이라고 하셨습니다. 유월절 포도주는 무엇이라고 하셨나요? 내 피 곧 예수님의 피라고 하셨습니다. 따라서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 바로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는 방법입니다. 우리들은 유월절을 지켜야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유월절을 지키지 않고는 절대로 영생을 얻을 수 없습니다.

이렇게 영생을 주시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을 지키라고 명하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왜 그토록 영생을 주시려고 하셨을까요?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천국이 어떤 곳인가를 알면 얻을 수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1장 4절 -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천국은 다시는 사망이 없는 곳입니다. 이 말씀은 언젠가는 죽을 존재들은 절대로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뜻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영생 주시기를 그토록 원하신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죽을 수 밖에 없는 우리를 영생체로 만들어 천국에 데려가시고자 유월절을 지키라고 명하신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를 천국으로 데려가시기 위해서 유월절을 명하셨음에도 블구하고 끝까지 유월절 지키기를 거부하는 자들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당연히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마태복음 7장 21절 -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까, 지키지 않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까? 구약시대나 신약시대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유월절을 지키라고 명하신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따라서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 절대적인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의 듯에 순종하여 유월절을 지키는 성도들만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모두 하나님께서 친히 명하시고 가르쳐주신 유월절을 지키고 영생 얻어 영원한 천국에 나아갑시다!
 
도식



<아몬드> 책을 읽고 마음을 배우다

공감하다


손원평 작가의  아몬드 책을 읽었어요. 요즘 저에게 필요한 책이 아닐까 하고 다시 읽은 책인데 참! 탁월했던거 같아요 ㅎㅎ

손원평 작가의 아몬드는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열여섯 살 소년 선윤재의 성장 이야기를 따뜻하게 그려낸 소설이에요. 윤재는 뇌 속의 편도체(아몬드라 불리는 부분)가 비정상적으로 작아, 분노와 두려움, 슬픔 같은 기본적인 감정을 거의 느끼지 못하는데요. 그래서 엄마와 할머니는 윤재에게 감정을 알려주면서 꿋꿋이 키웠어요. 하지만 13살 생일 아침, 사고로 두 분 모두 돌아가시게 되고 혼자 남게 돼요. 그렇게 혼자가 된 윤재 앞에 곤이가 나타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돼요.

 

곤이는 누가 봐도 문제아예요. 어릴 때부터 아빠한테 맞고 자라서 그런지 폭력성이 짙고, 매사에 삐딱하죠. 그런데 사실 곤이도 윤재만큼이나 불쌍한 아이라고 생각해요. 곤이는 엄마 얼굴도 모르고 자라거든요. 친엄마는 곤이를 버리고 도망갔고, 새엄마는 곤이랑 친형을 학대하다가 결국 둘 다 버렸다고 해요.

 

그렇게 전혀 다른 두 소년이 만나 친구가 되는 과정을 그린 성장 소설이에요. 윤재는 곤이를 만나면서 다양한 감정을 배우게 돼요. 분노, 죄책감, 행복, 우정까지요. 특히 윤재는 곤이와의 갈등 끝에 가장 가까운 사이에도 적당한 거리가 필요하다는 걸 깨닫게 되죠. 윤재는 곤이 덕분에 감정을 배우고, 곤이는 윤재 덕에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게 돼요.

 

요즘 사람들은 SNS 속에서 하루하루를 나누며 살아갑니다. 친구의 사진에 좋아요를 누르고, 누군가의 여행기를 부러워하기도 하지요. 하지만 가끔 그런 생각이 들어요. ‘나는 왜 남처럼 살아가려 애쓰지?’ 하고요. 꼭 남들과 같은 삶을 살아야 하는 건 아니지만, 꼭 그래야 한다는 생각이 마음을 무겁게 만들 때가 있습니다.

 

공감도 마찬가지예요. 누군가의 감정을 느끼는 일이 꼭 같은 감정을 따라가야 한다는 뜻은 아니니까요. 진짜 공감은 그 사람이 어떤 마음으로 그런 말을 했는지, 어떤 상황에서 그런 기분이 되었는지를 이해해보려는 마음 아닐까요? 상대의 감정을 똑같이 느끼지 못해도, 그 감정을 존중하고 이해하려는 태도라면 그게 충분히 공감이라고 생각해요.

 

사람마다 공감의 모습은 달라요. 감정을 조금 덜 느끼는 사람은 대신 상황을 차분히 살필 수 있고, 감정이 풍부한 사람은 따뜻하게 다가갈 수 있죠. 어느 쪽이든 잘못된 건 없어요. 중요한 건 서로 다름을 인정하면서도 이해하려는 마음을 잃지 않는 거예요.

 

결국 우리는 이성과 감성 사이에서 늘 균형을 잡으며 살죠. 이성은 우리를 단단하게 하고, 감성은 세상을 부드럽게 만듭니다. 둘 중 하나만으로는 완전한 사람이 될 수 없어요. 공감도 그래요. 생각과 감정이 나란히 걸어갈 때, 우리는 서로의 마음을 조금 더 가깝게 느낄 수 있습니다.

 

비슷한 하루처럼 보여도, 각자의 마음엔 다른 온도가 있습니다. 그 다름을 알아차리고 따뜻하게 바라볼 수 있다면, 그게 진짜 공감하는 하루아닐까요?

👟서울힐링계곡 도서관 여행코스를 소개합니다

요즘 하늘이 너무너무 예쁜데요~~ 
계속 비가 와서 가을 하늘을 만끽하지 못했는데 오늘 날씨가 너무 좋고 하늘도 너무 가을가을 하더라구요. 
이쁜 하늘만 봐도 너무 힐링되고 좋더라구요.


가을엔 뭐니뭐니해도 여행이죠~~
가장 예쁘고 시원한 계절인 만큼 힐링여행코스를 찾아보았습니다.

서울에 계곡이 있다는 사실 알고계신가요?
청계천에서 발 담그신 분들은 봤는데 계곡이 있다는 거 몰랐어요~~ 
요즘 비가 많이 와서 계곡물이 많을 것 같아요.
단풍도 보고 서울 관광지도 보고 계곡에 도서관까지~~ 
여행하거나 외국인에게 소개해도 좋을 것 같아요.
서울에서 가장 예쁜 한옥식 도서관도 색다르고 재미있을 것 같아요.

너튜브에서 소개하는 서울힐링여행코스 영상을 올려봅니다~~

수성동계곡 - 초소책방 - 청운문학도서관 코스입니다😀






25_10_09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의 이름은?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 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행 20:28


여기서 친다는 표현은 양육하고 돌본다는 의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양육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양육하시고 돌보시는 교회는 '자기 피로 사신 교회' 뿐입니다.


그렇다면 이 교회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어떤 기업이나 가게를 세우더라도 반드시 이름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렇기에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도 이름이 있을 것인데, 그 이름이 무엇인지 성경을 통해 살펴봅시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입은 바울과 및 형제 소스데네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또 각처에서 우리의 주 곧 저희와 우리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

고전 1:1-2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즉,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의 이름은 하나님의 교회 입니다. 다만, 교회가 세워진 장소에 따라서 '고린도에 있는'과 같은 지명이 붙은 것입니다.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갈 1:13


여기의 '나'는 갈라디아서 1장 1절을 보게 되면 바울 입니다. 바울은 예수님을 영접하기 이전에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를 심히 핍박하였다 하였는데, 그 이름이 무엇일까요? 바로 하나님의 교회 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의 이름은 하나님의 교회 입니다.


그렇다면! 단순히 이름이 '하나님의 교회'라고 해서 모두 예수님께서 세우신 참 교회가 될 수 있을까요? 아닙니다. 다시 한번 사도행전 20장을 봅시다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 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행 20:28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의 특징은, 이름이 하나님의 교회이며 자기 피로 사신 교회여야 합니다. 그렇다면 성경에서 하나님의 피는 무엇을 의미할까요?


너는 내 희생의 피를 유교병과 함께 드리지 말며 유월절 희생을 아침까지 두지 말지며

출 34:25


여기의 '내'는 하나님입니다. 그렇다면 여기에서 하나님의 희생의 피는 무엇일까요? 유월절 희생의 피, 즉 유월절 양의 피 입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유월절 양의 피를 하나님의 희생의 피라고 강조해 놓으셨는데 신약성경도 마찬가지 입니다.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 26:26-28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시는 장면 입니다. 예수님께서 유월절의 포도주를 가리켜 나의 피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자기 피로 사신 교회 안에는 반드시 유월절 진리가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말씀처럼, 하나님께서 세우시고 양육하시는 교회는 그 명칭이 하나님의 교회이며, 반드시 유월절 진리가 있어야 합니다. 세상의 수많은 교회들 가운데 이러한 조건을  갖춘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뿐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지상에 세워주신 유일한 교회인 하나님의 교회에 끝까지 거하여 하나님의 축복을 많이 받는 여러분 모두가 됩시다!






[하나님의교회] 생명과와 안상홍님

안녕하세요!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블로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생명과와 안상홍님

이 시간에는 '생명과와 안상홍님'이라는 주제로 하나님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인류는 죽음의 고통에서 신음하고 있습니다. 만물의 영장이라고 하는 우리 인류가 왜 죽을 수 밖에 없는 가련한 존재가 되었을까요? 성경 기록을 보면 인류가 죽게 된 역사는 에덴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문제가 있는 곳에 해답이 있다는 말처럼 인류가 다시 살 수 있는 비밀도 에덴에 있습니다.

마태복음 13장 34~35절 -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선지자로 말씀하신 바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예수님께서는 비유로 말씀하시고 창세부터 감춰진 것들을 드러내신다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창세부터 감춰진 비밀들이 있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성경 66권 중에서 창세의 역사가 기록된 책은 무엇입니까? 바로 창세기입니다. 지금부터 창세기에 감추어진 비밀들 중에서 생명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에덴동산에 아담과 하와를 살게 하시고 생명과와 선악과를 두셨습니다. 그리고 아담과 하와에게 선악과는 먹지 말라고 금령을 내리셨습니다.

창세기 2장 16~17절 -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잘 아시다시피 아담과 하와는 마귀의 꼬임을 받아 선악과를 따 먹고 죽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모든 인류는 죽음의 고통에서 신음하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인류가 다시 살 수 있는 길은 없겠습니까? 계속해서 그 문제를 창세기에서 알아봅시다.

창세기 3장 22절~24절 -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 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 동산에서 그 사람을 내어 보내어 그의 근본된 토지를 갈게 하시니라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쫒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무엇을 먹으면 영생한다고 하였습니까? 이때는 아담과 화와가 이미 선악과를 먹고 범죄한 이후입니다.
그런데 죄인들이라도 생명과만 먹으면 영생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죄인들은 생명과를 먹을 수 없도록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케게 하였습니다. 여기에서 한 번 생각해봅시다. 만약 죄인들이 먹지 못하도록 막아 놓은 생명과를 다시 허락하실 분이 있다면 그분은 누구겠습니까? 오직 하나님 한 분밖에는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금하신 것을 하나님이 아닌 그 누가 허락할 수 있겠습니까?

에덴동산의 생명과는 비유라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생명과의 실체는 과연 무엇일까요?

요한복음 6장 53~54절 -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누구든지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으면 영생을 가졌다고 하였습니다. 에덴동산에서는 무엇을 먹어야 영생한다고 하였습니까? 생명과입니다. 여기서는 무엇을 먹어야 영생한다고 하였습니까? 예수님의 살과 피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살과 피는 에덴동산에 무엇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예수님의 살과 피는 비유로 되어있는 에덴동산 생명과의 실체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살과 피는 어떻게 먹고 마실 수 있을까요?

마태복음 26장 17~19절 -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유월절을 준비시키고 함께 지키시는 장면입니다.
26절을 봅시다!

마태복음 26잘 26~28절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떡을 무엇이라고 하셨나요? 내 몸 곧 예수님의 살이라고 하셨습니다. 유월절 포도주는 무엇이라고 하셨나요? 나의 피 곧 예수님의 피라고 하셨습니다. 요한복은 6장에서 예수님의 살과 피는 에덴동산의 생명과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유월절은 생명과인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는 예식입니다! 다시 말해 인류가 죽음의 고통에서 벗어나 영생을 얻는 방법이 바로 유월절인 것입니다.

여기서 에덴의 역사를 다시 생각해봅시다. 에덴에서 그룹들과 화염검으로 막아놓은 생명과를 다시 먹을 수 있도록 허락해주실 수 있는 분은 누구밖에 없다고 하였습니까? 오직 하나님밖에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선악과를 먹고 죽게 된 인류를 살리려면 하나님께서 친히 생명과를 가지고 오셔야 합니다. 
과연 그렇게 하셨는지 알아봅시다.

요한복음 10장 10절 -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대 하려는 것이라

예수님께서 오신 목적은 생명을 주기 위해서 라고 하셨습니다. 성경은 에덴의 선악과를 먹고 죽게 된 인생들은 무엇을 먹어야 생명을 얻을 수 있다고 하였습니까? 생명과 입니다. 그 생명과를 먹는 방법은 어떤 진리라고 하셨나요? 유월절 진리입니다. 이 생명과의 진리인 유월절을 세워주시기 위해 누가 오셨습니까?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친히 이 땅에 오셨습니다. 왜냐하면 생명나무의 길을 열어주실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뿐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마귀는 325년 니케아 희의를 통해 귀한 유월절 진리를 폐지해 버렸습니다. 생명과의 진리인 유월절이 없으면 어찌 우리가 구원을 기대할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마지막 백성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예수님께서 두 번째 이 땅에 오신다고 예언하였습니다. 막힌 생명나무의 길을 열어주실 분은 오직 하나님밖에 없으므로 초림 때처럼 하나님께서 친히 두 번째 나타나셔야 하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9장 28절 -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성경 구절

하나님께서 두 번째 오시는 목적을 무엇이라고 하였습니까?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죽을 수 밖에 없는 인류를 구원하시려면 에덴의 무엇이 필요합니까? 생명과 입니다. 생명과를 먹는 방법은 어떤 진리입니까? 유월절입니다. 그러므로 두 번째 오실 때에는 반드시 유월절을 가지고 오셔야 합니다.

오늘날 이런 귀한 유월절 진리를 가지고 오신 분이 누구십니까? 안상홍님이십니다. 그래서 안상홍님께서는 성경의 모든 예언을 따라 이 시대에 등장하신 재림 예수님이시며 하나님이십니다! 우리 모두 생명과를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을 믿고 영생 얻어서 영원한 천국에 갑시다!






[하나님의 교회 설교] 믿음의 여정과 하나님을 감동케 하는 삶은?

하나님의 교회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 40년 생활을 통해 하나님께 불순종했던 자들이 맞이한 결과를 통해 오늘날 우리에게 우리의 삶의 방향성에 대한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가나안 땅, 곧 영적 가나안 천국에 들어가기 위한 믿음의 여정속에서 하나님의 대한 원망, 불평, 불순종은 결국 멸망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감동케 하는 삶을 살 수 있을까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광야 40년을 돌리신 목적은 과연 무엇일까요?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을 떠나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위해 광야 40년 생활을 하였습니다. 광야 생활은 고난 자체였지만, 오직 천국을 향한 믿음의 길을 걷는 것이나 마찬가지였습니다. 이때 이스라엘 백성은 대부분이 하나님께 불순종하여 광야에서 멸망 당하고 말았습니다.

 

[히브리서 315-17]

성경에 일렀으되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노하심을 격동할 떄와 같이 너희 마음을 강퍅케 하지 말라 하였으니 듣고 격노케 하던 자가 누구뇨 모세를 좇아 애굽에서 나온 모든 이가 아니냐 또 하나님이 사십 년 동안에 누구에게 노하셨느뇨 범죄 하여 그 시체가 광야에 엎드러진 자에게가 아니냐

 

위의 말씀은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때 마음을 강퍅하게 하지 말라고 경고하시는 말씀입니다. 모세를 따라 나온 자들은 결국 하나님을 격노케 했던 역사적 사건들이 오늘날 우리에게 영적 광야 생활에서도 깊은 경각심을 줍니다.

 

그럼, 하나님께서 원치 않는 행동은 무엇이 있을까요?

우상숭배를 하거나 안식일, 유월절 등을 하나님께 순정하지 않는 자. , 불순종하는 자들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행동이 아니겠습니다. 이런 행동이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과 같이 광야에서 멸절당하듯, 우리도 영적 광야 길에서 멸절당하지 않겠습니까! 이들의 마음은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없어지고, 원망과 불평에 빠진 결과였습니다.

 

오늘날 우리의 믿음 생활에서 하나님의 감동케 하는 삶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원망과 불평이 아닌 감사와 순종의 자세가 천국으로 가는 길임을 다시금 깨닫게 하며, 믿음의 여정 속에서 우리가 어떤 자세로 살아가야 하는지를 깊이 생각해 보는 자녀들이 됩시다.

그리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믿음의 광야 길에서 신앙생활의 목적인 천국 소망을 잊지 않게 해주심에 항상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