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_10_09
추수감사절과 초막절 | 하나님의교회 F&M
25_10_02
언더커버 보스, 그리스도 안상홍님
어떤 회사의 CEO가 말단 직원으로 위장한다면 어떨까?
직원들의 고충과 애환을 누구보다 잘 알게 되고 그들의 입장에서의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에도 '언더커버 보스(UNDERCOVER BOSS)'가 있다는 걸 아시나요?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우리와 똑같은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
예수님께서 인류 모두의 언더커버 보스 입니다.
하지만, 위장 취업한 CEO를 직원들이 알아보지 못하듯, 인류는 하나님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또 한번 이 땅에 오신다고 성경은 알려주고 있는데요?
우리는 다시 오신 예수님을 제대로 알아볼 수 있을까요?
예수님께서 두 번째 오실 때는 어떻게 나타나실까요?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누가복음 21장 27-28절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는 구름을 타고 오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첫 번째 오실 때도 구름을 타고 온다고 예언하였습니다.
내가 또 밤 이상 중에 보았는데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 자로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다니엘 7장 13-14절
다니엘 선지자는 장차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온다고 하였습니다. 여기 예언된 인자 같은 이는 누구일까요?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준다고 했으므로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받으시는 분이 누구인지 알면 그 해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마태복음 28장 18절
권세를 받으신 분은? 예수님 입니다. 그럼 영광은 누가 받으셨을까요?
내 것은 아버지의 것이요 아버지의 것은 내 것이온데 내가 저희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았나이다
요한복음 17장 10절
요한복음 17장 1절부터 보시면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라는 대목처럼, 영광을 받으신 분도 예수님이셨습니다. 그럼 나라는 누가 받으셨을까요?
내 아버지께서 나라를 내게 맡기신 것 같이 나도 너희에게 맡겨
누가복음 22장 29절
누가복음 22장 25절부터 보게 되면 '예수께서 이르시되' 라는 말씀으로 보아 나라를 받으신 분도 예수님이셨습니다.
정리해보면, 다니엘 선지자가 예언한 하나님께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받으시는 분은 바로! 예수님이셨습니다.
즉 예수님께서 하늘 구름을 타고 오신다고 예언한 것인데요.
서두의 누가복음 21장과 다니엘 7장의 예언을 비교해 보았을 때, 초림 예수님과 재림 예수님 모두 하늘 구름을 타고 온다고 예언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초림 예수님께서는 하늘 구름을 타고 온다고 예언하시고 실제 하늘 구름을 타고 오셨을까요?
아닙니다.
유대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요한복음 10장 31-33절
예수님께서는 실제 하늘 구름이 아니라 우리와 똑같은 육체를 입으시고 오셨습니다.
즉, 구름은 육체를 비유했던 것입니다.
자기 몸만 기르는 목자요 바람에 불려가는 물 없는 구름이요
유다서 1장 12절
선물한다고 거짓 자랑하는 자는 비없는 구름과 바람 같으니라
잠언 25장 14절
이처럼 성경의 여러 말씀들은 사람 육체를 구름으로 비유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구름을 타고 온다고 하시고 육체를 입고 오신 초림 예수님처럼 재림 예수님께서도 구름을 타고 오신다고 하신 것은 실제 구름이 아니라 육체를 입고 오신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육체를 입고 오시는 하나님, 재림 그리스도를 어떻게 믿어야 할까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 저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
요한복음 3장 16-18
성경은 그리스도를 대하는 우리의 태도에 따라 구원과 심판이 결정된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나간 역사를 교훈 삼아 선입견과 편견을 내려두고, 성경을 통해 두 번째 오시는 그리스도를 영접해야 합니다.
성경의 예언을 따라 이 시대 육체로 임하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꼭 믿읍시다.
인류의 구원을 위해 다시 임하신 안상홍님, UNDERCOVER GOD 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예루살렘 어머니를 전합니다.
예루살렘 어머니
ChatGPT 를 만든 샘 올트먼 방한 이유는?
[하나님의 교회] 구약의 안식일? 신약의 안식일? 무엇이 맞을까?
하나님의 교회에는 성경의 말씀대로 행하는 교회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안식일을 지켜야 해요.” 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세상 사람들은 “왜? 구약의 율법을 지켜야 한다구요?” 라고 말하곤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지키고 있는 안식일은 구약의 안식일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본을 따라 신약의 안식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럼, 먼저 구약시대의 안식일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민수기 28장 9-10절] 안식일에는 일 년 되고 흠 없는 수양 둘과 고운 가루 에바 십분지 이에 기름 섞은 소제와 그 전제를 드릴 것이니 이는 매 안식일의 번제라
구약의 안식일에는 양을 잡아 피를 흘리는 제사로써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이것은 장래 일의 그림자입니다.
구약시대 양의 희생은 그림자이며, 신약시대 예수님의 희생이 실체가 되는 것이죠. 실체가 나타난 신약시대에는 안식일에 양을 번제로 드리는 일이 없어져야 합니다.
신약시대에는 안식일에 어떻게 예배를 해야 할까요?
[요한복음 4장 21-23절] 예수께서 가라사대... 이 산에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하나님께 예배하는 방식이 구약시대 짐승을 희생시키는 제사였다면 신약시대에는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는 것으로 바뀌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에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본을 보이셨습니다.
[누가복음 4장 16절]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는 우리는 안식일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께 예배 드려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가 지키고 있는 신약의 인식일이죠.
예수님으로 인하여 안식일에 하나님께 예배하는 방법이 완전히 바뀐 것입니다. 이에 대해 성경은 예수님의 등장으로 제사 직분이 바뀌었기 떄문에 율법도 바귀었다고 말합니다.
[히브리서 7장 12절] 제사 직분이 변역한즉 율법을 반드시 변역하리니
율법이 없어진다고 하였습니까? 아닙니다. 변역(變易), 즉 바뀐다고 하였습니다.
안식일은 없어진 것이 아니라 예배 드리는 방법이 바뀐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리스도의 본을 따라 안식일에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께 예배해야 합니다.
25_09_25
하나님의교회 소개 영상을 공유합니다.
감사합니다.
성공하는 사람과 성령과 신부
미국 한 도시에서 미술 전람회가 열렸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문전성시를 이루는 가운데, 어떤 한 사람이 날마다 찾아와
야, 내 작품 참 멋있다
라며 감탄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 모습을 본 어떤 화가가 보니 유명한 대(大)화가 사전트 씨의 그림이었는데
하루는 그 화가가
저게 어떻게 당신 작품입니까?
저 작품은 사전트씨의 작품이 아닙니까?
라고 질문하니
그림을 보고 감탄하던 사람이 말하길
맞다, 저 그림을 담아 놓은 액자가 바로 제 작품입니다.
액자만 만들었을 때는 참 보기가 흉했는데
저 대(大)화가의 그림을 집어넣으니
너무 참 멋있어
늘 감탄하고 감상을 하고 있었다
라고 답했다고 합니다.
그제서야 그 그림이 자기 작품이라고 읊조렸는지 상대방이 이해를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우리 속에 그리스도의 성령을 담고 있을 때,
복음의 역사 가운데 크게 성공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시대 구원자는 누구일까요?
이 시대의 구원자는 바로 성령과 신부 입니다.
성령은 '성삼위일체'로 볼 때, 아버지 하나님을 의미하고
신부는 어머니 하나님을 의미 합니다.(계 21:9, 계19:7, 갈 4:26)
서두의 이야기처럼, 우리도 구원 받기 위해선
아버지 하나님 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믿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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