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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_01_13

예배일은 무슨요일에 지켜야 하나님의 뜻일까요?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을 믿고 따른다고 하면 하나님의 명하신 명령을 그대로 순종하는 것이 하나님의 백성의 도리가 아니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복 주시는 날인 안식일을 정해주셨습니다. 그래서 구약 성경에는 

하나님의 교회 안식일 토요일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출애굽기 208]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명하셨으니, 우리는 그 말씀에 순종해야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명하신 안식일은 무슨 요일일까요? 성경을 통해서 알아봅시다.

무슨 요일을 알기 위해서는 먼저 예수님께서 어느 날에 부활하셨는지를 살펴보면 됩니다. 성경에서는


하나님의 교회 안식일

에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마가복음 169]

 

안식 후 첫날은 안식일 다음 날을 의미합니다.

 

안식일 지나매... 예수께 바르기 위하여 향품을 사다 두었다가 안식 후 첫날 매우 일찍이 해 돋는 때에 그 무덥으로 가며 [마가복음 161-2]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안식일 다음 날은 오늘날 무슨 요일에 해당할까요?

공동번역 막 16:9의 내용을 보시면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

라고 적혀있습니다.


그럼, 안식일 다음날이 안식 후 첫날 즉, 일요일이라면

일요일의 전날안식일은 무슨 요일일까요? 바로 토요일입니다.

이처럼 성경은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안식일(토요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하신 명령처럼 우리는 안식일을 토요일에 하나님께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25_10_02

[하나님의 교회] 구약의 안식일? 신약의 안식일? 무엇이 맞을까?

하나님의 교회에는 성경의 말씀대로 행하는 교회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안식일을 지켜야 해요.” 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세상 사람들은 ? 구약의 율법을 지켜야 한다구요?” 라고 말하곤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지키고 있는 안식일은 구약의 안식일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본을 따라 신약의 안식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럼, 먼저 구약시대의 안식일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민수기 289-10] 안식일에는 일 년 되고 흠 없는 수양 둘과 고운 가루 에바 십분지 이에 기름 섞은 소제와 그 전제를 드릴 것이니 이는 매 안식일의 번제라

 

구약의 안식일에는 양을 잡아 피를 흘리는 제사로써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이것은 장래 일의 그림자입니다.

구약시대 양의 희생은 그림자이며, 신약시대 예수님의 희생이 실체가 되는 것이죠. 실체가 나타난 신약시대에는 안식일에 양을 번제로 드리는 일이 없어져야 합니다.

 

신약시대에는 안식일에 어떻게 예배를 해야 할까요?

[요한복음 421-23] 예수께서 가라사대... 이 산에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하나님께 예배하는 방식이 구약시대 짐승을 희생시키는 제사였다면 신약시대에는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는 것으로 바뀌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에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본을 보이셨습니다.

 

[누가복음 4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하나님의 교회 안식일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는 우리는 안식일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께 예배 드려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가 지키고 있는 신약의 인식일이죠.

예수님으로 인하여 안식일에 하나님께 예배하는 방법이 완전히 바뀐 것입니다. 이에 대해 성경은 예수님의 등장으로 제사 직분이 바뀌었기 떄문에 율법도 바귀었다고 말합니다.

 

[히브리서 712] 제사 직분이 변역한즉 율법을 반드시 변역하리니

하나님의 교회 안식일

 

율법이 없어진다고 하였습니까? 아닙니다. 변역(變易), 즉 바뀐다고 하였습니다.

안식일은 없어진 것이 아니라 예배 드리는 방법이 바뀐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리스도의 본을 따라 안식일에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께 예배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