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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_04_30

하나님의 교회, 수원서 유월절 사랑 깃든 헌혈릴레이 전개

생명나눔에 신자와 시민 등 500여명 참여


수원 하나님의 교회 헌혈릴레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전 세계 유월절 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를 시행하며 생명 살리기 나눔에 앞장섰다.


지난 22일 '수원 영통 하나님의교회'에서 1천856차 헌혈릴레이가 진행 5만 9천840ml의 혈액을 기증했다.


박균석씨는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계신 분들께 작은 위로와 희망이 전해지길 바란다" 며 "많은 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함께하고 있으니 용기 잃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라고 말했다.


하나님의 교회 손형한 목사는 "행사명의 '유월절'은 '재앙이 넘어간다'는 뜻이 담긴 하나님의 절기"라며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 고난 전 날, 당신의 살과 피를 표상하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영원한 생명(영생), 죄 사함을 약속하는 새 언약을 세우셨다" 고 설명했다. 이어 "유월절에 담긴 그리스도의 사랑과 희생을 실천하고자 성도들이 헌혈에 참여했다"며 "혈액을 전달받는 분들이 하루 속히 건강을 회복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유월절 헌혈릴레이

김한규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장은 "하나님의 교회에서 생명을 살리는 헌혈에 힘써주셔서 대단히 감사하다. 지금까지 하나님의 교회에서 1천 856차의 헌혈을 통해 수혈을 필요로 하는 많은 환자분들에게 큰 도움이 됐다"고 했다. 경기 혈액원은 교회 활동에 감사를 표하며 의료 인력과 헌혈 버스, 간식 등을 지원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그동안 헌혈릴레이를 비롯해 환경정화, 재난구호, 이웃돕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와 동행해 왔다. 이러한 활동으로 공동체의 안전과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환경정화활동으로 도심 환경을 쾌적하게 만들고 시민 편의를 증진하는 데도 힘을 보태고 있다. 수원화성, 방화수류정, 광교호수공원, 수원역, 경기대학교 등지에서 정화활동을 펼쳐 경기도지사, 경기도의회 의장, 수원특례시장,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등에게 다수의 상을 받았다.


출처:경기일보 정자연기자

tps://www.kyeonggi.com/article/20260423580027

하나님의교회 경기북동지방회-고귀한 사랑 헌혈로 실천하다

 하나님의 교회는 제1860차 헌혈행사를 양주 하나님의 교회에서 진행하며

헌혈로 생명살리는 일에 동참했다고 합니다.

 20년이라는 시간 멈추지 않고 헌혈로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의 얼굴엔 미소가 가득했습니다. 생명살리는 일에

동참하는데 어찌 기쁘지 않을 수 있겠어요~

이날 헌혈행사에는 경기북동지방회 식구 등 300여명이 참여하고

질서있게 오후 5시까지 진행됐다고 합니다.


                                                                                


 이날 현혈에 300여명이 참여해 183명이 건강한 혈액 6만5천440㎖를 기증했다는데요

혈액수급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위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헌혈에 참가한 양주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모습이 너무 밝게 빛나고 있네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 지금도 다방면에서 봉사하고 있지만

이웃과 세상을 위해 봉사소식 더 많이 전해주세요.


                                                                                 


양주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제1860차 전 세계 유월절 사랑 헌혈릴레이 기념식을 마친뒤

 내빈과 성도들이 기념촬영을 했는데요

20년이 넘게 1860회 동안 변함없이 헌혈을 이어온 전세계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 칭찬합니다.

경기일보에 실린 내용으로 다방면에서 봉사하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소식을 만나보세요.

           출처-경기일보(kyeonggi)(www.kyeonggi.com/article/20260423580294)


하나님의 교회, 부산서 생명나눔 헌혈릴레이 개최

하나님의 교회에서 전국 곳곳에 헌혈릴레이 행사가 있었습니다. 새언약 유월절의 의미로 생명사랑을 실천하는 하나님의 교회 봉사 소식을 전달합니다.


하나님의 교회 헌혈행사

부산수영 하나님의 교회가 4월 22일 ‘전 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의 일환으로 1866차 헌혈 행사를 열었습니다. 이날 약 400여 명이 참여해 130명이 실제 헌혈에 동참, 총 5만2천mL의 혈액을 기부했습니다.


[이웃 살리는 '헌혈'... 하나님의 교회, 부산서 생명나눔 실천]

한국공보뉴스/부산남구본부 신정욱 기사 출처

기사 보러 가기 👉 하나님의 교회 헌혈 소식 보러 가기

하나님의 교회 신기룡 목사는 “혈액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수단으로 아직까지 대체할 물질이 없다. 헌혈은 사람만이 할 수 있는 행동이고 10분 만에 위급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10분의 기적이다” 며 “혈액이 부족한 이웃이 건강과 생명을 되찾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도들이 범세계적 생명나눔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고 말했다.

이기훈 대한적십자사 부산혈액원장은 “부산 지역 혈액 수급 현황이 좋지 못하다. 5일분의 혈액이 보관되어 있어야 하는데 현재 혈액 보관이 2일분 3일분 왔다 갔다 하는 실정이라 고민이 많다. 병원에 입원한 환자들이 혈액 수급 부족으로 수술도 미루고있는 상황이다. 전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 1200차부터 계속 참여했는데 지속적인 헌혈로 혈액 수급이 어려울 때마다 어려움을 해결해준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께 정말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헌혈릴레이는 2005년 한국에서 시작해 올해로 21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지금까지 68개국에서 13만 명 이상이 참여해 약 40만 명의 생명을 살렸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헌혈뿐 아니라 설·추석 맞이 생필품 지원, 농가 일손 돕기, 재난 구호, 환경 정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공로로 국내외에서 수천 건의 표창과 상을 받으며 지역사회와 세계 곳곳에서 인정받고 있습니다.

따뜻한 활동으로 빛과 소금이 되는 하나님의 교회을 항상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