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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_10_09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의 이름은?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 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행 20:28


여기서 친다는 표현은 양육하고 돌본다는 의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양육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양육하시고 돌보시는 교회는 '자기 피로 사신 교회' 뿐입니다.


그렇다면 이 교회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어떤 기업이나 가게를 세우더라도 반드시 이름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렇기에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도 이름이 있을 것인데, 그 이름이 무엇인지 성경을 통해 살펴봅시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입은 바울과 및 형제 소스데네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또 각처에서 우리의 주 곧 저희와 우리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

고전 1:1-2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즉,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의 이름은 하나님의 교회 입니다. 다만, 교회가 세워진 장소에 따라서 '고린도에 있는'과 같은 지명이 붙은 것입니다.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갈 1:13


여기의 '나'는 갈라디아서 1장 1절을 보게 되면 바울 입니다. 바울은 예수님을 영접하기 이전에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를 심히 핍박하였다 하였는데, 그 이름이 무엇일까요? 바로 하나님의 교회 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의 이름은 하나님의 교회 입니다.


그렇다면! 단순히 이름이 '하나님의 교회'라고 해서 모두 예수님께서 세우신 참 교회가 될 수 있을까요? 아닙니다. 다시 한번 사도행전 20장을 봅시다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 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행 20:28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의 특징은, 이름이 하나님의 교회이며 자기 피로 사신 교회여야 합니다. 그렇다면 성경에서 하나님의 피는 무엇을 의미할까요?


너는 내 희생의 피를 유교병과 함께 드리지 말며 유월절 희생을 아침까지 두지 말지며

출 34:25


여기의 '내'는 하나님입니다. 그렇다면 여기에서 하나님의 희생의 피는 무엇일까요? 유월절 희생의 피, 즉 유월절 양의 피 입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유월절 양의 피를 하나님의 희생의 피라고 강조해 놓으셨는데 신약성경도 마찬가지 입니다.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 26:26-28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시는 장면 입니다. 예수님께서 유월절의 포도주를 가리켜 나의 피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자기 피로 사신 교회 안에는 반드시 유월절 진리가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말씀처럼, 하나님께서 세우시고 양육하시는 교회는 그 명칭이 하나님의 교회이며, 반드시 유월절 진리가 있어야 합니다. 세상의 수많은 교회들 가운데 이러한 조건을  갖춘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뿐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지상에 세워주신 유일한 교회인 하나님의 교회에 끝까지 거하여 하나님의 축복을 많이 받는 여러분 모두가 됩시다!






[하나님의교회] 생명과와 안상홍님

안녕하세요!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블로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생명과와 안상홍님

이 시간에는 '생명과와 안상홍님'이라는 주제로 하나님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인류는 죽음의 고통에서 신음하고 있습니다. 만물의 영장이라고 하는 우리 인류가 왜 죽을 수 밖에 없는 가련한 존재가 되었을까요? 성경 기록을 보면 인류가 죽게 된 역사는 에덴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문제가 있는 곳에 해답이 있다는 말처럼 인류가 다시 살 수 있는 비밀도 에덴에 있습니다.

마태복음 13장 34~35절 -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선지자로 말씀하신 바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예수님께서는 비유로 말씀하시고 창세부터 감춰진 것들을 드러내신다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창세부터 감춰진 비밀들이 있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성경 66권 중에서 창세의 역사가 기록된 책은 무엇입니까? 바로 창세기입니다. 지금부터 창세기에 감추어진 비밀들 중에서 생명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에덴동산에 아담과 하와를 살게 하시고 생명과와 선악과를 두셨습니다. 그리고 아담과 하와에게 선악과는 먹지 말라고 금령을 내리셨습니다.

창세기 2장 16~17절 -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잘 아시다시피 아담과 하와는 마귀의 꼬임을 받아 선악과를 따 먹고 죽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모든 인류는 죽음의 고통에서 신음하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인류가 다시 살 수 있는 길은 없겠습니까? 계속해서 그 문제를 창세기에서 알아봅시다.

창세기 3장 22절~24절 -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 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 동산에서 그 사람을 내어 보내어 그의 근본된 토지를 갈게 하시니라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쫒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무엇을 먹으면 영생한다고 하였습니까? 이때는 아담과 화와가 이미 선악과를 먹고 범죄한 이후입니다.
그런데 죄인들이라도 생명과만 먹으면 영생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죄인들은 생명과를 먹을 수 없도록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케게 하였습니다. 여기에서 한 번 생각해봅시다. 만약 죄인들이 먹지 못하도록 막아 놓은 생명과를 다시 허락하실 분이 있다면 그분은 누구겠습니까? 오직 하나님 한 분밖에는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금하신 것을 하나님이 아닌 그 누가 허락할 수 있겠습니까?

에덴동산의 생명과는 비유라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생명과의 실체는 과연 무엇일까요?

요한복음 6장 53~54절 -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누구든지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으면 영생을 가졌다고 하였습니다. 에덴동산에서는 무엇을 먹어야 영생한다고 하였습니까? 생명과입니다. 여기서는 무엇을 먹어야 영생한다고 하였습니까? 예수님의 살과 피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살과 피는 에덴동산에 무엇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예수님의 살과 피는 비유로 되어있는 에덴동산 생명과의 실체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살과 피는 어떻게 먹고 마실 수 있을까요?

마태복음 26장 17~19절 -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유월절을 준비시키고 함께 지키시는 장면입니다.
26절을 봅시다!

마태복음 26잘 26~28절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떡을 무엇이라고 하셨나요? 내 몸 곧 예수님의 살이라고 하셨습니다. 유월절 포도주는 무엇이라고 하셨나요? 나의 피 곧 예수님의 피라고 하셨습니다. 요한복은 6장에서 예수님의 살과 피는 에덴동산의 생명과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유월절은 생명과인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는 예식입니다! 다시 말해 인류가 죽음의 고통에서 벗어나 영생을 얻는 방법이 바로 유월절인 것입니다.

여기서 에덴의 역사를 다시 생각해봅시다. 에덴에서 그룹들과 화염검으로 막아놓은 생명과를 다시 먹을 수 있도록 허락해주실 수 있는 분은 누구밖에 없다고 하였습니까? 오직 하나님밖에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선악과를 먹고 죽게 된 인류를 살리려면 하나님께서 친히 생명과를 가지고 오셔야 합니다. 
과연 그렇게 하셨는지 알아봅시다.

요한복음 10장 10절 -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대 하려는 것이라

예수님께서 오신 목적은 생명을 주기 위해서 라고 하셨습니다. 성경은 에덴의 선악과를 먹고 죽게 된 인생들은 무엇을 먹어야 생명을 얻을 수 있다고 하였습니까? 생명과 입니다. 그 생명과를 먹는 방법은 어떤 진리라고 하셨나요? 유월절 진리입니다. 이 생명과의 진리인 유월절을 세워주시기 위해 누가 오셨습니까?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친히 이 땅에 오셨습니다. 왜냐하면 생명나무의 길을 열어주실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뿐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마귀는 325년 니케아 희의를 통해 귀한 유월절 진리를 폐지해 버렸습니다. 생명과의 진리인 유월절이 없으면 어찌 우리가 구원을 기대할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마지막 백성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예수님께서 두 번째 이 땅에 오신다고 예언하였습니다. 막힌 생명나무의 길을 열어주실 분은 오직 하나님밖에 없으므로 초림 때처럼 하나님께서 친히 두 번째 나타나셔야 하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9장 28절 -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성경 구절

하나님께서 두 번째 오시는 목적을 무엇이라고 하였습니까?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죽을 수 밖에 없는 인류를 구원하시려면 에덴의 무엇이 필요합니까? 생명과 입니다. 생명과를 먹는 방법은 어떤 진리입니까? 유월절입니다. 그러므로 두 번째 오실 때에는 반드시 유월절을 가지고 오셔야 합니다.

오늘날 이런 귀한 유월절 진리를 가지고 오신 분이 누구십니까? 안상홍님이십니다. 그래서 안상홍님께서는 성경의 모든 예언을 따라 이 시대에 등장하신 재림 예수님이시며 하나님이십니다! 우리 모두 생명과를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을 믿고 영생 얻어서 영원한 천국에 갑시다!






[하나님의 교회 설교] 믿음의 여정과 하나님을 감동케 하는 삶은?

하나님의 교회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 40년 생활을 통해 하나님께 불순종했던 자들이 맞이한 결과를 통해 오늘날 우리에게 우리의 삶의 방향성에 대한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가나안 땅, 곧 영적 가나안 천국에 들어가기 위한 믿음의 여정속에서 하나님의 대한 원망, 불평, 불순종은 결국 멸망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감동케 하는 삶을 살 수 있을까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광야 40년을 돌리신 목적은 과연 무엇일까요?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을 떠나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위해 광야 40년 생활을 하였습니다. 광야 생활은 고난 자체였지만, 오직 천국을 향한 믿음의 길을 걷는 것이나 마찬가지였습니다. 이때 이스라엘 백성은 대부분이 하나님께 불순종하여 광야에서 멸망 당하고 말았습니다.

 

[히브리서 315-17]

성경에 일렀으되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노하심을 격동할 떄와 같이 너희 마음을 강퍅케 하지 말라 하였으니 듣고 격노케 하던 자가 누구뇨 모세를 좇아 애굽에서 나온 모든 이가 아니냐 또 하나님이 사십 년 동안에 누구에게 노하셨느뇨 범죄 하여 그 시체가 광야에 엎드러진 자에게가 아니냐

 

위의 말씀은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때 마음을 강퍅하게 하지 말라고 경고하시는 말씀입니다. 모세를 따라 나온 자들은 결국 하나님을 격노케 했던 역사적 사건들이 오늘날 우리에게 영적 광야 생활에서도 깊은 경각심을 줍니다.

 

그럼, 하나님께서 원치 않는 행동은 무엇이 있을까요?

우상숭배를 하거나 안식일, 유월절 등을 하나님께 순정하지 않는 자. , 불순종하는 자들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행동이 아니겠습니다. 이런 행동이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과 같이 광야에서 멸절당하듯, 우리도 영적 광야 길에서 멸절당하지 않겠습니까! 이들의 마음은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없어지고, 원망과 불평에 빠진 결과였습니다.

 

오늘날 우리의 믿음 생활에서 하나님의 감동케 하는 삶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원망과 불평이 아닌 감사와 순종의 자세가 천국으로 가는 길임을 다시금 깨닫게 하며, 믿음의 여정 속에서 우리가 어떤 자세로 살아가야 하는지를 깊이 생각해 보는 자녀들이 됩시다.

그리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믿음의 광야 길에서 신앙생활의 목적인 천국 소망을 잊지 않게 해주심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추수감사절과 초막절 | 하나님의교회 F&M

추수감사절은 들어 보셨는데, 초막절은 생소하시다고요? 

추수감사절이나 초막절은 가을 무렵에 지킨다는 것과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추수감사절은 불법이며 초막절은 하나님의 절기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어떤 절기를 지켜야 할까요?

추수감사절과 초막절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추수감사절
추수감사절은 성경에서 기록을 찾아볼 수 없다.
그 유래를 살펴보면 1789년 11월 26일 워싱턴 대통령에 의해 국경일로 제정됐다. 이후 1941년 의회에서 11월 넷째 목요일을 추수감사절로 결정해 공휴일로 지정했다. 캐나다에서는 10월 둘째주 월요일에 지키고 있다.

하지만 한국교회는 미국의 청교도들로부터 시작된 감사절의 영향을 그대로 받아, 1908년 예수장로회 제2회 대한교회에서 양력 11월 마지막 목요일로 정했다. 그 후에 1912년 조선예수교장로회에서 추수감사절을 음력 10월 4일로 정했고, 다시 1914년 제3회 총회에서 11월 셋째주 일요일 후에 오는 수요일로 정했다. 그 뒤에도 1921년 장로교와 감리교의 연합협의회에서 한국교회의 감사일을 매년 11월 둘째주 일요일 후에 오는 수요일에 기념하기로 결의한 것을 제10회 총회에서 채용해 전국의 교회가 실시했지만, 현재는 또 다시 11월 셋째주 일요일에 감사절을 지키고 있다. 

그러나 추수감사절의 역사는 이보다 더 거슬러 올라간다.
1620년, 영국 102명의 청교도들이 박해를 피해 포도주를 운반하던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영국을 떠나 신대륙인 북아메리카의 매사추세츠주에 도착했다. 그들은 혹독한 겨울을 지내면서 절반가량이 목숨을 잃자 주변에 거주하던 인디언들의 도움을 받아 농사법을 익히며 정착하게 됐다. 다음 해 가을에 청교도들은 풍작을 이뤘고 인디언들에게 감사하는 의미에서 축제를 열어 서로 곡식을 나누었다.  

오늘날 한국교회는 대체로 추수감사절을 지킨다. 천주교, 장로교, 감리교는 물론, 소속된 모든 단체들이 추수감사절을 지키고 있다.

추수감사절의 절기는 단순히 미국의 풍습을 따른다는 것으로만 치부할 수 없다. 처음 워싱턴 대통령에 의해 추수감사절이 제정됐을 때 이들은 성경과의 연관성을 두기 위해 다음과 같은 의미를 부여했다.
"첫 수확물을 얻었을 때 기쁨과 영광을 하나님께 돌린 행위는 아름답고 숭고한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추수감사절은 기독교적 축제가 되기에 마땅하며 모든 교회에서는 이날을 기념한다." 
추수감사절은 사람이 만든 절기에 '신앙적 의미'를 둔 것에 불과하다. 이는 성경에 없는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행위를 합리화하기 위한 명분일 뿐 하나님의 계명이 아니다.

💜 초막절
초막절은 성경에서 근거를 찾아볼 수 있다. 
모세 시대에 하나님께서는 성력 7월 15일을 초막절로 정하시고 7일동안 지키라고 명하셨다. 나뭇가지로 지은 장막에서 7일을 거한다는 의미에서 장막절이라 부르기도 하고, 한 해 농사를 마무리하고 곡식을 저장한다는 뜻에서 수장절이라고도 한다. 모두 같은 절기를 의미하는 명칭이다. (레위기23:34, 신명기16:13, 출애굽기23:16)

또한 성경에서는 초막절을 지키지 않는 자에게는 비를 내리지 않는다고 말씀하셨다. (슥14:16)
반대로 초막절을 지키는 자가 받을 '비'는 곧 예수님께서 주실 성령을 뜻한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는 초막절


오늘날 예수 그리스도의 행적대로 초막절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유일하다.

일년에 한 번씩 지켜야 하는 하나님의 절기는 모두 7개가 있다. 그 중 초막절은 가장 마지막 절기이며 가을에 지킨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백성들에게 구원을 주신다. (이사야 33:20, 스바냐3:18)

💜결론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명하신 하나님의 절기를 지켜야 한다. 또한 어떤 이유에서든 성경에 없는 것을 지켜서는 안 된다. 성경에 없는 계명인 추수감사절을 지켜 공연히 하나님의 진노를 사느니 하나님의 계명인 초막절을 지켜 천국 축복을 받는 현명한 신앙인이 되자 (마태복음 15:7)




25_10_02

언더커버 보스, 그리스도 안상홍님

 어떤 회사의 CEO가 말단 직원으로 위장한다면 어떨까?

직원들의 고충과 애환을 누구보다 잘 알게 되고 그들의 입장에서의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에도 '언더커버 보스(UNDERCOVER BOSS)'가 있다는 걸 아시나요?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우리와 똑같은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

예수님께서 인류 모두의 언더커버 보스 입니다.

하지만, 위장 취업한 CEO를 직원들이 알아보지 못하듯, 인류는 하나님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또 한번 이 땅에 오신다고 성경은 알려주고 있는데요?

우리는 다시 오신 예수님을 제대로 알아볼 수 있을까요?


다시 오시는 예수님

예수님께서 두 번째 오실 때는 어떻게 나타나실까요?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누가복음 21장 27-28절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는 구름을 타고 오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첫 번째 오실 때도 구름을 타고 온다고 예언하였습니다.


내가 또 밤 이상 중에 보았는데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 자로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다니엘 7장 13-14절


다니엘 선지자는 장차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온다고 하였습니다. 여기 예언된 인자 같은 이는 누구일까요?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준다고 했으므로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받으시는 분이 누구인지 알면 그 해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마태복음 28장 18절


권세를 받으신 분은? 예수님 입니다. 그럼 영광은 누가 받으셨을까요?


내 것은 아버지의 것이요 아버지의 것은 내 것이온데 내가 저희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았나이다

요한복음 17장 10절


요한복음 17장 1절부터 보시면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라는 대목처럼, 영광을 받으신 분도 예수님이셨습니다. 그럼 나라는 누가 받으셨을까요?


내 아버지께서 나라를 내게 맡기신 것 같이 나도 너희에게 맡겨

누가복음 22장 29절


누가복음 22장 25절부터 보게 되면 '예수께서 이르시되' 라는 말씀으로 보아 나라를 받으신 분도 예수님이셨습니다.

정리해보면, 다니엘 선지자가 예언한 하나님께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받으시는 분은 바로! 예수님이셨습니다.

즉 예수님께서 하늘 구름을 타고 오신다고 예언한 것인데요.


서두의 누가복음 21장과 다니엘 7장의 예언을 비교해 보았을 때, 초림 예수님과 재림 예수님 모두 하늘 구름을 타고 온다고 예언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초림 예수님께서는 하늘 구름을 타고 온다고 예언하시고 실제 하늘 구름을 타고 오셨을까요?

아닙니다.


유대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요한복음 10장 31-33절


예수님께서는 실제 하늘 구름이 아니라 우리와 똑같은 육체를 입으시고 오셨습니다.

즉, 구름육체를 비유했던 것입니다.


자기 몸만 기르는 목자요 바람에 불려가는 물 없는 구름이요

유다서 1장 12절

선물한다고 거짓 자랑하는 자는 비없는 구름과 바람 같으니라

잠언 25장 14절


이처럼 성경의 여러 말씀들은 사람 육체를 구름으로 비유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구름을 타고 온다고 하시고 육체를 입고 오신 초림 예수님처럼 재림 예수님께서도 구름을 타고 오신다고 하신 것은 실제 구름이 아니라 육체를 입고 오신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육체를 입고 오시는 하나님, 재림 그리스도를 어떻게 믿어야 할까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 저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

요한복음 3장 16-18


성경은 그리스도를 대하는 우리의 태도에 따라 구원과 심판이 결정된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나간 역사를 교훈 삼아 선입견과 편견을 내려두고, 성경을 통해 두 번째 오시는 그리스도를 영접해야 합니다.

성경의 예언을 따라 이 시대 육체로 임하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꼭 믿읍시다.

인류의 구원을 위해 다시 임하신 안상홍님, UNDERCOVER GOD 입니다!



UNDERCOVER GOD_패스티브 닷컴


[하나님의교회] 예루살렘 어머니를 전합니다.


예루살렘 어머니


안녕하세요. 이 시간에는 '예루살렘 어머니'라는 주제로 하나님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천국 갈 수 있는 귀한 약속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를 약속의 자녀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갈라디아서 4장 28절 -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우리가 약속의 자녀라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께로부터 약속을 받았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어떤 약속을 주셨을까요?


요한일서 2장 25절 -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무엇을 약속해주셨다고 하셨습니까? 영원한 생명 즉, 영생입니다.
영생은 어떤 경로를 통해서 주어질까요?

요한계시록 4장 11절 -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만물이 누구의 뜻대로 창조되었나요? 하나님께서는 만물을 창조하실 때 하나님의 뜻을 담아 창조하셨습니다. 그 중에서 생명에 대해서 생각해봅시다. 모든 생명을 가진 존재는 그 생명을 어머니로부터 물려받습니다. 어머니 없이 아버지 홀로 생명을 주는 경우는 없습니다.
하늘을 나는 새도, 물속의 물고기도, 들판을 뛰어다니는 동물들도 모두 아빠와 엄마가 있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생명체는 최종적으로 어머니를 통해서 생명이 주어지게 됩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육의 생명은 육의 어머니를 통해서 최종적으로 주어집니다.
하나님께서는 만물을 뜻대로 지으셨다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만물 속에 이런 어머니를 존재케 하신 뜻이 무엇이겠습니까? 그것은 우리에게 약속하신 영원한 생명이 누구를 통해서 최종적으로 주어지는 지 보여주기 위함이었습니다.
우리 육의 생명이 육의 어머니를 통하여 주어지듯이, 우리 영의 생명도 영의 어머니를 통해 최종적으로 주어질 것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약속의 자녀인 우리에게는 약속대로 영생을 주실 영의 어머니께서 반드시 계셔야 합니다.

이제부터는 성경을 통해 영의 어머니 존재를 확인해 봅시다.

창세기 1장 26절 -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 . .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겠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나'라고 단수로 표현하지 않으시고 '우리'라고 복수로 표현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왜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단수가 아닌 복수로 표현하셨을까요? 여기에 대해 27절의 말씀을 살펴봅시다.

창세기 1장 27절 - 하나님이 자기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자기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는데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사람이 남자와 여자라면 하나님의 형상도 남성적 형상과 여성적 형상이 있다는 뜻이 아니겠습니까?
지금까지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만 계시는 줄 알고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만 불러왔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도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누구라고 불러야 하겠습니까? 당연히 '어머니'라고 불러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이 증거하는 영의 아버지 뿐만 아니라 같은 성경이 증거하는 영의 어머니도 믿어야 하겠습니다!😊

서두에 만물이 하나님의 뜻대로 창조되었다고 배웠습니다. 그렇다면 그 가운데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심을 받은 아담과 하와는 어떠한 뜻을 가지고 창조하셨을까요? 먼저 아담부터 살펴봅시다.

로마서 5장 14절 -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노릇 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첫 사람 아담은 이땅에 오실 그리스도이신 예수님을 표상합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성삼위일체 하나님이시므로 성부와 같은 분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하와느 누구를 표상하겠습니까? 아담이 아버지 하나님을 표상한다면 아담의 아내인 하와는 어머니 하나님을 표상합니다. 하와를 창조하신 뜻에 대해서 살펴봅시다.

창세기 3장 20절 - 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됨이더라

여기서 '하와'는 히브리어로 무슨 뜻입니까? 생명이라는 뜻입니다(난하주 참조)
왜 성경은 여자인 하와에게 생명이라고 하였을까요?
이 세상에는 남자가 할 수 없는, 오직 여자만 할 수 있는 단 한 가지 일이 있습니다.
자녀를 생산하는 일입니다.
자녀에게 최종적으로 생명을 주는 역할은 오직 여자에게 주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셩경은 여자인 하와를 '생명'이라고 한 것입니다.
그리고 하와는 생명을 주시는 분이므로 모든 산자의 어머니라고도 하였습니다.
아담이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이신 예수님에 대한 예언이듯이, 하와는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이신 하늘 어머니에 대한 예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와에 대한 예언을 통하여 영원한 생명은 하늘 어머니를 통하여 최종적으로 주어질 것임을 알려주신 것입니다.
이 내용에 대하여 예수님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은 6장 39절 - ...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예수님께서는 언제 살리시겠다고 하셨나요? 마지막 날에 살리신다는 말씀은 마지막 날에 생명을 주신다는 뜻입니다. 그 다음 구절도 봅시다.

요한복음 6장 40절 - ...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니시라 

요한복음 6장 44절 - ... 오는 그를 내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리라

요한복음 6장 54절 -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예수님께서는 4번씩이나 반복해서 '마지막 날'에 생명을 주시겠다고 말씀하였습니다. 구원자이신 예수님께서는 당시에도 충분히 생명을 주실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왜 생명 주시는 일은 마지막 날로 미루셨을까요?
영의 생명은 마지막 날에 나타나실 영의 어머니로 말미암아 주어지기로 예언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게서는 이러한 구속의 섭리를 6일 창조의 에언을 통해서 미리 보이셨습니다.
6일 창조느 6천년 구속사업에 대한 예언입니다.
그러므로 여섯째 날에 하와를 창조하신 것은 6천 년 구속사업 끝에 하늘 어머니께서 나타나실 것을 예언한 것입니다. 이 예언대로 마지막 날에는 하늘 어머니께서 나타나셔서 자녀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십니다.

이 예언에 따라 나타나실 하늘 어머니에 대하여 살펴봅시다. 

요한계시록 19장 7절 -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여기서 예언된 '어린양'은 이천 년 전에 오신 초림 예수님이 아닙니다. 마지막 시대에 오실 재림 예수님입니다. 왜냐하면 초림 때에는 예수님께서 홀로 나타나셨지만, 여기 예언된 예수님께서는 '어린양의 아내'와 함께 등장하십니다.
그러므로 이 예언은 재림 때에 이루어질 예언입니다.
계속해서 어린양의 아내에 대한 예언을 살펴봅시다!

요한계시록 21장 9~10절 - ...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하나님께로부터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천사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보여주겠다고 하고서 누구를 보여주었나요?
바로 하늘 예루살렘입니다.
그러므로 보여주겠다는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는 하늘 예루살렘입니다.
그렇다면 어린양의 아내인 하늘 예루살렘은 우리와 어떤 관계일까요?

갈라디아서 4장 26절 -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성경 구절

여기서 위는 하늘을 다리킵니다. 그런데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누구라고 하였습니까?
우리 어머니라고 하였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누구를 가리킵니까? 구원받을 성도들인 우리가 아니겠습니까? 계속해서 성경은 구원받을 성도들인 우리를 약속의 자녀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갈라디아서 4장 28절 -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우리를 약속의 자녀라고 하였는데 26절에서 우리에게는 누가 있다고 하였습니까?  어머니가 있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은 영원한 생명입니다.
그런데 그 약속의 자녀를 어머니의 자녀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갈라디아서 4장 31절 -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자녀가 자기에게 생명을 준 여자를 무엇이라고 불러야 합니까? 당연히 어머니라고 불러야 합니다. 이처럼 성경은 영원한 생명을 얻을 액속의 자녀를 하늘 어머니의 자녀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누구라도 약속의 자녀가 되려면 반드시 어머니를 믿는 어머니의 자녀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 모두 성경이 증거하는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를 절대적으로 믿고 따릅시다!


ChatGPT 를 만든 샘 올트먼 방한 이유는?

오늘 뉴스를 보니 이재명 대통령과 샘 올트먼이 만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벼르고 있던 챗 지피티 앱을 오늘 깔아보았습니다.
그동안 구글검색을 하거나 Gemini 를 사용하던 터라 ChatGPT 앱 설치를 안하고 있었거든요. 

챗 지피티 앱 처음에도 나오네요~~ 부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고요.
AI 도 좋지만 최종적으로 사람의 판단이 더 중요하다는 뜻으로 해석됩니다.

오늘 개천절이라서 질문을 좀 해봤습니다.

오~~ 마지막에 요약도 해주니깐 좋네요^^
그리고 더 대화를 나누도록 유도하는데요. 그래서 질문을 또 해보았습니다.
ㅎㅎㅎ 좋은 질문이라고 칭찬도 해주네요~~
뒷 내용이 궁금하다면 ChatGPT 에게 질문해보세요.

오늘 방한한 샘 올트먼이 생각보다 젊더라구요. 궁금해서 또 질문해 보았습니다.

오늘 방한한 목적도 질문했습니다.

AI 가 당시일정과 합의내용 등 더 깊이.들여다봐줄까? 
하고 질문하길래 좋다고 했습니다.

ChatGPT 랑 대화하다보면 밤새야겠어요.
이래서 AI가 우울증에도 좋다는 말을 하는가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