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보면 한 번쯤은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진짜 진리는 어디에 있을까?” 신앙을 가지고 있다면 더더욱, 하나님께서 주시는 구원의 길이 무엇인지 고민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우리가 어디로 나아가야 하는지를 분명하게 알려주는 내용입니다.
특히 ‘성령’뿐만 아니라 ‘신부’가 함께 값없이 생명수를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생명수를 받기 위해서는 성령과 신부를 찾아야겠지요.
그렇다면
2. 생명수는 어디에서 받을 수 있을까?
성경에서 자주 등장하는 ‘생명수’는 단순한 물이 아니라 영생을 의미하는 중요한 개념입니다. 누구나 얻고 싶어 하는 가장 소중한 선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모스 8장 11절~12절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찌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에서 동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달려 왕래하되 얻지 못하리니”
사람들이 말씀을 찾지만 얻지 못하는 때가 온다고 되어 있습니다. 요즘 시대를 생각해 보면, 정보는 넘쳐나지만 오히려 무엇이 진짜인지 헷갈릴 때가 많다는 점에서 공감이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이 생명수는 어디에서 받을 수 있을까요? 성경은 분명하게 성령과 신부를 통해서 받을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을 보면서, 막연하게 믿는 것이 아니라 성경이 알려주는 방향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3. 예루살렘과 하늘 어머니에 대한 이해
‘신부’가 무엇을 의미할까요?
요한계시록에서는 생명수가 하나님의 보좌에서 나온다고 하고, 예레미야 3장에서는 예루살렘이 하나님의 보좌라고 합니다.
갈라디아서 4장 26절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곧 우리 어머니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들을 함께 생각해 보면서, 예루살렘이 단순한 도시가 아니라 영적인 의미를 가진 존재라는 점, 그 표현이 ‘어머니’로 이어진다는 점입니다.
4. 생명수의 근원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요한계시록 7장 15절~17절
“그러므로 그들이 하나님의 보좌 앞에 있고 또 그의 성전에서 밤낮 하나님을 섬기매 보좌에 앉으신 이가 그들 위에 장막을 치리니 저희가 다시 주리지도 아니하며 목마르지도 아니하고 해나 아무 뜨거운 기운이 상하지 아니할찌니 이는 보좌 가운데 계신 어린 양이 저희의 목자가 되사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시고 하나님께서 저희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임이러라”
어린양, 즉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생명수의 샘으로 인도하신다고 되어 있습니다. 단순히 길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직접 그곳으로 이끌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또 스가랴 14장에서는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흘러나온다고 합니다.
이처럼 생명수는 어린양이신 아버지 하나님, 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께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계시록 17장에서 값없이 생명수를 주신다고 하시면서 성령과 신부에게 오라고 하신 것입니다.
우리가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아버지, 어머니께 나아가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 영혼에게는 아버지뿐만 아니라 어머니도 계심을 다시금 깨달아 볼 수 있습니다.
하늘 어머니 계시는 시온에 우리도 함께 거할 수 있게 허락해주심에 감사드리고, 이 땅에 어머니 하나님과 함께 할 수 있음에 전는 너무나도 행복한 자녀입니다. 행복한 울타리에서 낙오되지 않고 모두가 영원한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인도해주신 어머니 하나님 감사합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선택을 하게 되는데요. 지난 일을 생각하며 그때 이런 선택을 했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 생각에 잠길 때도 있습니다.
오늘은 십일조를 통해 하나님의 명하신 말씀대로 선택한 삶에 어떠한 결과가 오게되는지 성경 말씀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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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동산의 역사를 연구해 볼 때 사단은 항상 하나님의 뜻과 반대되는 마음을 갖도록 우리를 미혹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가 죽지 않도록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명령하셨지만, 사단은 아담과 하와를 죽이려고 선악과를 먹어도 된다고 미혹하였습니다. 이때 우리는 누구의 명령을 따라야할까요? 당연 하나님의 명령 아니겠습니까? 그러나 사단도 우리를 가만히 내버려두지 않습니다. 온갖 감언이설로 사단의 명령을 따르도록 합니다. 그 결과가 어떻게 되었습니까? 죽음의 고통이 따르지 않았습니까?
이처럼 하나님의 명령은 우리를 축복으로 이끌지만, 사단의 명령은 우리를 멸망으로 이끕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명령과 사단의 명령 둘 사이에서 하나를 선택 해야하는 기로에 섰을 때 하나님의 명령을 따르는 지혜와 분별력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십일조는 하나님의 명령
그렇다면 십일조는 누구의 명령일까요? 하나님의 명령이 아니겠습니까? 하지만 사단은 온갖 상황을 만들고 우리를 미혹하여 십일조를 하지 못하게 하는 마음을 주어서 사단의 명령을 따르게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했을 때 주시는 축복을 생각하며 기쁜 마음으로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야 하겠습니다.
(말3:7~12)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 열조의 날로부터 너희가 나의 규례를 떠나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그런즉 내게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나도 너희에게로 돌아가리라 하였더니 너희가 이르기를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돌아가리이까 하도다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겠느냐 그러나 너희는 나의 것을 도적질하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적질하였나이까 하도다 이는 곧 십일조와 헌물이라 너희 곧 온나라가 나의 것을 도적질하였으므로 너희가 저주를 받았느니라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황충을 금하여 너희 토지 소산을 멸하지 않게 하며 너희 밭에 포도나무의 과실로 기한 전에 떨어지지 않게 하리니 너희 땅이 아름다워지므로 열방이 너희를 복되다 하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나님께서는 십일조를 행하라고 하시며 축복을 약속하지 않으셨습니까? 이처럼 십일조는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하늘 문을 여시고 복을 부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그 하나님의 축복의 말씀을 믿고 십일조를 행하여 열방이 너희를 복되다 하리라하신 말씀이 우리에게 응하게 하여야 하지 않겠습니까?
하지만 십일조를 못하게 하는 사단의 명령을 따르면 에덴의 역사가 증명하듯 그 결과는 고통과 저주입니다. 물질을 사랑하는 물질만능주의 시대에서 십일조를 하는 것이 어렵다는 생각이 들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축복받고 천국에 가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우리는 십일조를 행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십일조는 하나님께 드리는 성물
그렇다면 십일조는 누구에게 봉헌해야 할까요? 당연히 십일조는 하나님께 봉헌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십일조는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십일조는 누구의 것이라고 하였습니까? 하나님입니다. 그러므로 십일조는 반드시 그 주인이신 하나님께 봉헌해야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십일조는 멜기세덱에게 드리는 예물
그렇다면 내가 누구에게 십일조를 봉헌하는지를 분명하게 알아야 하겠습니다. 성경에서는 참 하나님께 봉헌하기 위해서는 멜기세덱에게 십일조를 드려야 한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창14:17~20)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그가 아브람에게 축복하여 가로되 천지의 주재시오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소서 너희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하매 아브람이 그 얻은 것에서 십분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더라
(히7:1~3) 이 멜기세덱은 살렘 왕이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라 여러 임금을 쳐서 죽이고 돌아오는 아브라함을 만나 복을 빈 자라 아브라함이 일체 십분의 일을 그에게 나눠 주니라 그 이름을 번역한즉 첫째 의의 왕이요 또 살렘 왕이니 곧 평강의 왕이요 아비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 아들과 방불하여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
멜기세덱은 생명의 시작도 끝도 없는 하나님을 표상합니다. 그런데 멜기세덱이 무엇으로 아브라함에게 축복을 주었습니까? 떡과 포도주입니다. 이 예언따라 신약시대 하나님께서는 멜기세덱으로 오셔서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우리에게 영생의 축복을 허락해 주시는 분이 아니겠습니까?
그렇다면 우리는 누구에게 십일조를 봉헌해야 하겠습니까? 유월절로 우리에게 영생의 축복을 주시는 멜기세덱에게 봉헌해야 참 하나님께 봉헌하는 거룩한 성물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유월절도 모르고 멜기세덱도 모르는 교회에서 행하는 십일조는 결코 성경대로 행하는 십일조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성물도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받으시지 않는다면 누가 받는 것일까요?
사단은 항상 하나님의 명령을 따르지 못하게 합니다. 유월절을 지킬 필요가 없다고 하며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 곳에서 버젓이 하나님 행세를 하며 십일조를 도적질하고 있습니다. 사단을 하나님으로 잘못 알고 행하는 십일조는 결코 축복을 받을 수 없는 썩는 물질이 아니겠습니까?
이 시대 유월절로 영생의 축복을 허락하시는 하나님께서 멜기세덱으로 다시 오셔서 하나님의 교회를 세워주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행하는 십일조야말로 하나님께 축복받는 거룩한 성물이 됩니다. 그리고 진정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할 수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누군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인생은 B와 D의 사이에 C라고요. Birth탄생과 Death죽음 사이에서 Choice선택의 연속이라고 말입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명령과 사단의 명령 사이에서 우리는 많은 선택을 합니다. 그러한 선택의 기로에 놓여있을 때 우리는 늘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선택을 해서 E eternal life영생의 축복을 넘치도록 받아야 하겠습니다.
사실 우리 아버지 어머니께서는 먼저 우리를 창세 전부터 선택하여 주셨습니다. 우리가 하늘나라에서 하나님의 명령을 저버리고 사단의 명령을 선택했을 때에도 우리를 내치지 않으시고 구원의 자녀로 선택해주셨습니다. 이 마지막 시대에 전 세계 복음 완성을 위한 선지자로 우리를 선택하여 주셨습니다.
우리는 지금 그 축복의 기로에 놓여있습니다. 여러분은 누구의 명령을 따르시겠습니까?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에덴동산의 역사를 교훈삼아 하나님의 명령을 따르지 않으려는 사단의 명령을 따를 것이 아니라 이 시대 하늘 어머니께서 진두지휘하시는 하나님의 복음의 역사에 모두 동참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이 시대 예언의 주인공으로 더욱 빛을 발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