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 me outta here!

26_03_20

성큼 다가온 봄! 밥상부터 바꾸어보자!

🌿

냉이

2월 말 ~ 4월

봄 나물의 대명사. 구수하고 향긋한 흙내음이 특징으로, 된장국에 넣으면 봄 내음이 온 집 안에 퍼진다.

🪴

달래

3월 ~ 4월

마늘처럼 알싸하고 부추처럼 향기롭다. 간장 무침이나 된장찌개의 양념으로 봄철 입맛을 돋워준다.

🌱

두릅

4월 ~ 5월 초

씁쓸하고 고소한 맛의 봄 나물 귀족. 데쳐서 초고추장에 찍어 먹거나 튀김으로 즐긴다.

🍃

3월 ~ 5월

독특한 향과 쓴맛이 매력. 쑥국, 쑥떡, 쑥전 등 다양하게 활용되며 해독 효능으로도 유명하다.


왜 봄 나물을 먹어야 할까?


긴 겨울 동안 부족해진 비타민과 무기질을 채워주는 것이 바로 봄 나물입니다. 냉이에는 칼슘과 철분이 풍부하고, 쑥은 베타카로틴이 가득하며, 달래는 비타민 C가 뛰어납니다. 두릅은 사포닌이 들어 있어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무엇보다 봄 나물은 '제철 식재료'입니다. 제철에 나고 자란 식재료는 영양이 가장 풍부하고, 맛도 가장 좋습니다. 이 짧은 계절에만 맛볼 수 있다는 희소성이 봄 나물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줍니다.

이렇게 요리해보세요

냉이 - 된장국, 냉이 나물 무침, 냉이 전

달래 - 달래 간장 무침, 달래 된장찌개, 달래 비빔밥

두릅 - 두릅 초고추장 무침, 두릅 튀김, 두릅 장아찌

쑥 - 쑥국, 쑥떡, 쑥 된장국, 쑥 전

‼️보관 팁

봄 나물은 신선도가 생명입니다. 구입 후 바로 데쳐 보관하거나, 

젖은 신문지에 싸서 냉장 보관하면 더 올래 신선하게 유지됩니다.



냉이는 뿌리가 굵고 잎이 진한 초록색인 것이 좋고, 
달래는 알뿌리가 실하고 줄기가 탱탱한 것을 고릅니다. 
두릅은 새순의 끝이 뭉쳐 있고 갈변되지 않은 것이 신선하며, 
은 줄기가 짧고 잎이 촘촘한 어린 쑥이 향이 더 진하고 부드럽습니다.


제철 나물 드셔보는 건 어때세요? ☺️

하나님의 백성이 지키는 새 언악 유월절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

우리도 하나님의 백성!

우리도 하나님의 백성이야!

하나님의 믿고 있다라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백성이라 말합니다.

그렇다면 성경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백성은 과연 누구일까요?

성경을 통해서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렘 31장 31-33절]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새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면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의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하나님의 교회 새 언약의 유월절


새 언약을 세우신다고 하셨으니, 이 말씀은 신약시대에 관한 예언입니다.

신약시대의 어떤 사람들이 하나님의 백성이 된다고 예언되어 있습니까?

새 언약 하나님의 법이 마음에 기록된 사람들입니다. 

신약시대 하나님의 백성은 새 언약의 법을 지키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하면서 새 언약을 지키지 않는다면 결코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없습니다!


그럼, 새 언약의 핵심 진리는 무엇일까요?


[눅22장 15, 19-20절]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녀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하나님의 교회 새 언약 유월절



유월절 포도주를 가리켜 새 언약이라 하셨고, 그 유월절을 먹기를 원하고 원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새 언약의 핵심은 바로 새 언약의 유월절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면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것이고,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지 않으면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왜! 유월절을 새 언약의 핵심으로 삼으셨을까요?

유월절 안에 우리 죄를 사하시기 위한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을 담아 두셨기 때문입니다.

유월절 떡이 예수님의 살이고, 유월절의 포도주가 예수님의 피입니다.

이 유월절을 통해 우리 죄로 인해 십자가에서 죽음의 고통을 감당하신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을 

기억하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사도들은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킬 때마다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전한다고 하였습니다.


[고전 11장 23-26절]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유월절)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하나님의 교회 새 언약 유월절


유월절을 지킴으로 죽음의 고통도 마다하지 않으신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을 전한다는 뜻입니다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킴으로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을 마음에 새긴 사랑.

바로 새 언약을 '마음'에 기록한 하나님의 백성.

우리는 성경 예언대로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며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을 마음에 새기는 하나님의 

참 백성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26_03_19

바쁜 하루 속 작은 쉼표

 

요즘은 괜히 바쁘게만 흘러가는 날들이 많은 것 같아요. 

특별한 일은 없는데도 하루가 금방 지나가고, 집에 오면 “오늘 뭐 했지?” 싶을 때가 있더라고요.

그래서인지 요즘은 일부러 작은 것들을 챙겨보려고 해요. 

아침에 따뜻한 커피 한 잔을 천천히 마신다거나, 퇴근길에 하늘을 한 번 더 올려다본다거나 하는 그런 사소한 것들 말이죠!

별거 아닌데도 이상하게 기분이 조금은 정리되는 느낌이 들거든요.

거창한 변화가 아니어도 좋습니다

하루 중에 잠깐이라도 바쁜 하루에서 쉼을 찾아가길 바랍니다

오늘도 그렇게, 너무 애쓰지 않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하루를 마무리하며 들을 수 있는 새노래 플레이리스트도 올려봐요! 

함께 들어보시며 하루를 마무리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지키라구?

 

하나님께서는 태초에 일곱째 날을 복주사 거룩하게 하시고 모세시대에는 십계명 중 넷째 계명으로도 제정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안식일을 언제까지 지켜야 할까요?

우리의 구원자이시며 신앙의 기준이신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 확인해봅시다.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마 24:3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이는 그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마 24:20-21


예수님께서는 창세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을 마지막 대환난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이유는 겨울에는 추운 날씨로 인해 성도들의 고통이 가중될 것인데, 예수님께서 마지막 환난이 안식일이 되지 않도록 하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안식일에 마지막 환난이 일어나면 성도들이 하나님께 온전한 예배를 드리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는 마지막 환난이 일어나는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하나님의 뜻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많은 기독교인들은 안식일을 지킬 필요가 없다고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분명히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안식일이 되지 않기를 기도하라고 하셨으니 우리는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지켜야 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새노래 추천/ 유튜브영상 공유-〔새노래 | Choir〕 기쁨으로 호산나 찬양하라, 안상홍님 어머니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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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블로그스팟입니다!


유튜브영상 공유-〔새노래 | Choir〕 기쁨으로 호산나 찬양하라, 안상홍님 어머니 하나님 

새노래 - 제목 : 기쁨으로 호산나 찬양하라 
추천 드립니다!

 

   저는 이 노래가 정말 좋아요:)


   새노래를 통해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어 기뻐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해주심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재앙은 어떻게 피할 수 있을까요?

최근 발생한 강대국간에 전쟁으로 인해 혹시라도 핵전쟁 또는 핵 관련 재앙으로 번질 가능성에 대한 우려하는 목소리가 점점 심해지고 있습니다.

주변국들이 참전하는 상황으로 이어진다면 세계 전쟁으로 번질 우려와 더불어 원유 공급이 차단되는 등의 여러가지 사태가 글로벌 경제를 마비시키는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고 합니다. 전쟁이 이어진다면  전세계의 대 혼란이 일어날 상황에 대한 걱정과 두려움의 뉴스가 연속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인류의 역사는 거대한 재앙에 맞서 생존하는 투쟁의 기록이다고들 합니다.

과학의 발전하기 전 인류는 재앙을 신의 분노나 하늘의 징벌로 여기어 기우제를 지내거나 사람을 제물로 바쳐서 분노를 잠재우는 인신공양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중세 유럽에서는 '채찍질 고행단' 이 스스로를 매질하며 신의 자비를 구하기도 하였습니다.

시간이 지나 현대 과학이 발달하면서 데이터와 기술로 온갖 재앙을 제어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백신 등과 항생제로 질병을 이겨내려 하고 조기 경보 시스템으로 지진, 쓰나미, 태풍 등을 인공위성 등으로 예측해서 피해를 최소화하려는 것이 좋은 예입니다.

인류는 기후 재앙이라는 곧 찾아올 거대한 재앙을 막고자 탄소 중립 선언, 신 재생 에너지 전환 등 AI 를 통해 극복하려고 하고 있지만 현재 일어나고 있는 나라 간에 갈등으로 벌어진 전쟁은 각자의 이기심을 버리고 화해하는 길만이 전쟁을 끝낼 수 있기에 쉽게 극복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마지막 재앙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 베드로후서 3장 6-7절>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 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이..

<말라기 4장 1-3절> 보라 극렬한 풀무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다 초개같을 것이라..


이런 성경의 예언과 더불어 전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현세대의 상황을 지켜보면서 최후의 날(Doomsday)을 준비하는 이야기가 알려지기 시작하였습니다

준비하는 사람들이라는 프레퍼족은 국가 시스템이 붕괴된 상황을 준비하는 필수 식량, 구급약품을 준비하고 전기나 인터넷이 없는 경우를 대비하여 불 피우기, 사냥 등의 생존 기술을 연마합니다. 

마이클 잭슨이나 마크 저커버그 등의 유명인, IT 거물들, 자산가들은 뉴질랜드나 화와이 같은 외딴섬에 자급자족을 할 수 있고 외부 공격을 막아낼 수 있는 거대한 지하 방폭대피소를 짓고 있다고 합니다.

핵전쟁 대비로 미국의 워싱턴 주변에 지하도시 수십 개가 개발되어 있다고 하고 핀란드는 국가 차원에서 헬싱키 지하에 약 90만명을 수용할 수 있는 5.500개 이상의 대피소를 만들어 핵전쟁이 발생될 시 완전한 대피소 역할을 할 수 있게 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이런 인류의 준비들이 과연 자연적인 재앙과 핵전쟁 등의 위험에서 완벽하게 보호 받을 수 있을까요?


<스바냐 1장 18절> 그들의 은과 금이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능히 그들을 건지지 못할 것이며..

<아모스 9장 2~4절> 저희가 파고 음부(지하실)로 들어갈 지라도 내 손이 거기서 취하여 낼 것이요 하늘로 올라갈 지라도 내가 거기서 취하여 내리울 것이며..


자신의 생각으로 지하를 파서 대피소를 만든다거나 다른 행성을 발견하여 이주를 한다든지 등은 잠시 위기를 모면한 것일뿐 지금 사람들이 시도하고 있는 모든 노력이 재앙을 피하는데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 가르침입니다

그렇다면 인류는 왜 이런 마지막 재앙의 위험 아래 놓이게 되었을까요?

전문가들이 주장하는 원인으로는 인간들의 이기심이 만들어낸 여러가지 위험 요소, 예를 들어 산업화 등으로 인해 무분별한 자연 파괴, 자국의 이익을 위한 살상 무기, 핵무기 개발을 들고 있습니다.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알려주시는 근본적인 이유는

<에레미아 44장 22-23절> 여호와께서 너희 악행과 가증한 소위를 더 참으실 수 없으셨으므로..너희가 분향하여 여호와께 범죄하였으며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고 여호와의 법과 율례와 증거대로 행치 아니하였으므로 이 재앙이 오늘과 같이 너희에게 미쳤느니라

<이사야 24장 3-5절>  땅이 온전히 공허하게 되고 온전히 황무하게 되리라...이는 그들이 율법을 범하며 율례를 어기며 영원한 언약을 파하였음이라


성경은 인류가 죄를 지어 이 땅에 쫓겨 내려온 천사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 지구에서 인류는 각자의 죄를 회개하고 다시 하나님께 마음을 돌이킬 수 있는 기회의 장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지 않고 각자의 이기심으로 세상은 두렵고 악한 일이 너무나 자주 점점 더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 경고의 기별과 함께 회개하여 하나님께 마음을 돌릴 수 있는 구원의 기별도 주십니다.


<예레미아 4장 5-6절>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시온으로 도피하라 하셨는데 시온은 절기지키는 곳 이라고 하였습니다. 즉 하나님의 절기 지키는 시온으로 와서 재앙을 피하라는 말씀입니다.

시온은 하나님의 절기인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면 재앙에서 보호해 주신다는 약속이 있는 곳입니다. 또한 시온에서 머무르는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의 절기와 규례와 율법을 지킬 수 있어 진정한 회개를 할 수 있게 되고 그들의 마음이 다시 하나님께 향할 수 있게 됩니다.

인간의 노력과 기술로는 지금 일어나고 있는 그리고 미래에 일어날 거라는 어떤 재앙도 피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천지를 창조하신 전지전능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시며 재앙에서 보호하여 천국에 데려가신다는 확실한 언약을 새언약 유월절을 통해 해 주셨습니다


이제 곧 다가오는 새언약 유월절을 지킬 수 있는 하나님의 교회로 오셔서 하나님의 확실한 약속을 받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하나님의 교회로 어서 빨리 오세요~






2026년 3월 29일 예수님의 마지막 행적을 만날 수 있습니다.

 


묵묵히 자녀들의 삶을 지탱하는 아버지의 짙은 사랑, 

고요히 자녀를 바라보시는 아버지의 눈빛에 담긴 깊은 진심.

목숨마저 아끼지 않는 부성애의 기원이 예수님의 마지막 행적,

유월절에 담겨있습니다.

열두 제자와 최후의 만찬을 나누던 마지막 밤부터 십자가에 운명하신 순간까지

아낌없이 보여주신 아버지의 진심을 들여다 봅니다.


2026년 3월 29일

하나님의 교회에서 예수님의 마지막 행적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