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 me outta here!

26_03_05

예수님의 마지막 당부, 유월절

 

만약, 우리가 죽는 날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면 우리는 무엇을 할까?

생의 마지막 순간, 가장 원하고 바라던 일을 하고 죽음을 맞이하지 않을까?

그리고 가장 사랑하는 사람과 시간을 보낼 것이다.


그렇다면 인류의 구원을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께서는 어떠셨을까?

십자가에서 운명하시기 전날, 예수님께서는 열두 제자를 마가의 다락방에 모으셨습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3년에 걸쳐 그 장면을 그리고 '최후의 만찬'이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만약, 다빈치가 그날이 어떤 날인지 알았더라면 그림 속의 창 밖 풍경은 더 어두웠을 것이며 

[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저물 때에 예수께서 열두 제자와 함께 앉으셨더니(마 26:19-20) ]

이 그림의 제목은 '최후의 만찬'이 아니었을지도 모릅니다.


생의 마지막을 앞두고 예수님께서 가장 바라셨던 일, 바로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었습니다.

유월절이라니. 우리는 최후의 만찬은 알면서 그 날이 유월절이라는 것을 왜 몰랐을까요?

예수님께서는 이 유월절을 '기념하라' 즉, 오래도록 잊지 말고 지키라고 하셨습니다(눅22:19-20)

새 언약 유월절은 온 인류가 구원받기를 바라시는 예수님의 마지막 당부였던 것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 그리고 초대교횟 도들은 새 언약 유월절을 마음을 다해 지켰습니다.


고린도전서 11장 23절, 유월절을 지킨 사도들



하지만 사도들이 세상을 떠난 후, A.D.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새 언약 유월절이 폐지되었고 예수님의 마지막 당부는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의 마지막 당부이자 우리가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는 유월절.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 하나님의 교회에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면, 예수님의 마지막 당부인 유월절을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예수님의 마지막 당부, 유월절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는 가운데 모두 천국 갑시다.







<하나님의 교회> 자주 읽는 성경 장 공유!

 안녕하세요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 교회 블로그스팟 입니다.


오늘은 제가 자주 읽는 성경 장을 공유하려 합니다.


1) 시편 1편 

시편 1편 1~2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2) 요한복음 15장 

요한복음 15장 1절 - 내가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그 농부라 



좋아하는 성경 장은 고린도전서 13장 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성경 구절을 좋아하나요?

 감사합니다:)

 



사면권은 오직 누구에게?

죄를 사하는 권한 즉 사면권은 국가가 내릴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자비의 권한입니다.

가끔 뉴스를 통해 특별한 국경일 등에 특별사면을 받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나오곤 합니다.


그렇다면 이 사면권은 누구에게 있을까요?

사면권을 행사할 수 있는 주체는 오직 국가원수, 대통령 뿐입니다. 

과거 군주제 시절 또한 오직 왕만이 가지는 고유한 특권이었습니다.


그런데 성경에서는 이 땅에 살고 있는 우리가 하늘나라에서 죄를 지은 죄인들이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늘나라 천사였던 인류 인생들이 하늘에서 사형에 해당하는 도저히 용서 받을 수 없는 중대한 죄를 지어 이 지상 세계로 쫓겨 내려오게 된 것입니다.


로마서 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늘나라는 날마다 기쁨만 있는 곳이라 기록되어 있는데 우리가 그 곳을 떠나 이 세상에서 각자의 근심과 고통을 가지고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이유를 잘 알 수 있는 대목이지요?


이런 중대한 죄를 가지고는 아름다운 하늘나라에 다시 돌아갈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우리의 죄를 용서하실 수 있는 하늘의 왕 되시는 하나님께서 죄 사함 즉 사면권을 내려주시기를 바랄 수 밖에 없습니다.


마가복음 2:1~10 그러나 인자(예수님)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우리를 불쌍히 여기신 하나님께서 친히 오셔서 죄 사함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십니다. 

그렇다면 육체로 오신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직접 알려주신 죄 사함의 길은 무엇일까요?




오직 예수님의 피로 말미암아 죄 사함을 받을 수 있다 하셨고 또한 어떻게 예수님의 피에 힘입어 죄 사함을 받을 수 있는지도 알려주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유월절을 지키시면서 유월절의 포도주가 죄 사함을 얻게 하는 예수님의 피라고 약속하였습니다.

즉 예수님의 피에 힘입어 죄 사함을 얻으려면 반드시 유월절을 지켜야 합니다.


대한민국 사형수들은 대통령의 결정에 따라 사형 집행이 면제되어 무기징역 등으로 감형되는 경우가 있지만 죄가 무거운 만큼 어렵게 결정이 되고 완전한 자유인이 되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영적 사형수인 우리에게 모든 죄를 씻고 하늘나라의 돌아갈 수 있는 기회를 주셨습니다. 그것도 자신이 대신 희생하시어 피를 흘리시는 방법으로 말입니다. 

많은 분들이 하나님께서 직접 세워주신 절기 지키는 시온, 하나님의 교회에 오셔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시고 죄 사함을 받고 천국에 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이 귀중한 기회를 많은 분들이 놓치지 않고 꼭 잡으시기를 바랍니다~



맛있는 견과류 간식 추천! HBAF(바프) 와사비맛 아몬드



안녕하세요!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블로그스팟입니다!

요즘 봄 날씨가 좋아서 기분이 행복합니다! 매일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맛있는 견과류 간식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바프 와사비맛 아몬드입니다!
정말 와사비 맛이 나고 고소하면서 식감이 좋아요.

짭짤한 맛이 맛있어요.



감사합니다!

복원된 최후의 만찬, 그리고 유월절 [하나님의 교회]

최후의 만찬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밀라노의 한 수도원 식당에 그린 벽화인 '최후의 만찬' 현재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작품입니다.

당시 다빈치는 완벽한 작품을 만들기 위해 널리 쓰이던 프레스코가 아닌 템페라 기법을 이용해서 정교하고 세밀한 묘사와 풍부한 색채 표현에 집중했습니다. 

템페라는 아교나 달걀노른자로 안료를 녹여 만든 불투명한 그림물감. 또는 그것으로 그린 그림입니다.

하지만 이로 인해 그림은 빠르게 손상되었습니다. 달걀노른자에 안료를 녹여 만든 물감을 쓰다 보니 벽화가 채 완성되기 전에 곳곳에 곰팡이와 균열이 생겼습니다. 또한 주변의 습기로 그림 일부가 떨어져 나가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일찍부터 훼손되기 시작한 '최후의 만찬'은 500년간 홍수와 전쟁 등 갖은 일을 겪으며 원래의 모습을 많이 잃어벼렸습니다.

1970년대 후반에 이탈리아 정부가 복원에 나서면서 1999년, 20여 년만에 드디어 복원된 그림이 공개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왜 '최후의 만찬' 복원에 그토록 공을 들였을까요?

다빈치의 명작을 보존하고 싶어서?

예수님이 제자들과 마지막으로 함께한 그날의 의미를 기억하고 싶어서?

우여곡절 끝에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은 예수님의 수난 전 행적을 훌륭히 표현한 걸작으로 남았지만...

정작 예수님이 행하신 최후의 만찬, 새 언약 유월절은 사람의 뇌리에서 잊혀졌습니다.


허나, 예수님께서는 운명하시기 전날인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유월절 만찬 자리에서 사랑하는 제자들과 새 언약을 세우셨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유월절

눅22:15-20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을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그리고 유월절을 지키기를 원하고 원하셨습니다. 새 언약 유월절은 우리를 위해 부어 주신 새 언약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사도들은 유월절을 거룩히 지키며 예수님의 희생을 전파했습니다.

4세기 이후 종교암흑시대를 거치며 유월절은 사라지고 말았지만, 성경은 때가 되면 유월절이 다시 회복될 것을 예언했습니다.

이 시대 예언에 따라 새 언약 유월절은 2천 년 전 예수님과 제자들이 지켰던 모습 그대로 복원되어 전 셰게에서 지켜지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록 지키기를 원하고 원하셨던 새 언약 유월절.

함께 지키지 않으시겠습니까?






초실절과 칠칠절

 절기와 예언-2차절기 초실절과 칠칠절


3.초실절

모세의 행적

애굽군대를 다 멸하신 하나님의 권능을 기념

홍해에서 상륙한 날을 초실절로 제정


레 23:10 곡물의 첫 이삭 한 단을 안식일 이틑날에 흔들 것이며

초실절의 날짜는 무교절 후 안식일 이틑날


예수님의 행적

막 15:42 안식일 전날 십자가에 운명 

막 16:9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부활

예수님께서는 초실절 제물의 실체로 부활하심으로 예언 성취

예수님의 부활


고전 15:20 그리스도께서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4.칠칠절

모세의 행적

출 19:1 제 삼월 곧 그때 3월 1일 시나이 광야 시내산에 올라감 3월 3일 십계명 반포 3월 11일 첫번째 십계명을 받으러 시내산에 올라감

 

레 23:15 오십일을 계수하여 새 소재를 드리되


예수님의 행적

행 1:3 사심을 나타내사 사십일 동안 저희에게 보이시며 40일째 승천


예수님께서 부활 후 50일째 되는 날 성령을 내려주심

행 2:1 오순절 날이 이르매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구약의 칠칠절은 신약의 오순절로 예언 성취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세가 시내산에서 더디 내려옴을 보고


출 32:1 우상 숭배하는 이스라엘 금송아지 많듦

모세가 십계명을 깨뜨린 사건은 교회가 부패하여 태양신 숭비

그 결과 성령을 도로 거두심을 종교암흑세가 되었습니다


단 7:25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금송아지 우상을 만들어 섬겨 십계명을 깨뜨린 사건은 교회가 태양신을 섬김으로써 성령을 도로 거두심으로써 종교암흑세기가 될 것의 예언성취


초실절과 칠칠절

2026년 달라지는 교육 지원 제도

2026년 달라지는 교육


2026년부터 교육현장에서 달라지는 세 가지 지원 제도(학생맞춤통합지원, 방과후 이용권, 온동네 초등돌봄)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1. 학생맞춤통합지원

2026년부터 ‘학생맞춤통합지원법’이 시행되면서, 학생 한 명 한 명의 상황에 맞춰 지원하는 체계가 법으로 마련되었습니다. 이 제도는 학습 어려움뿐 아니라 정서·행동 문제, 가정 형편 등 다양한 어려움을 함께 고려해 돕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학교에서 도움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학생이 있으면, 이제 학교 혼자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교육청과 지역사회가 함께 개입하는 구조가 됩니다. 이를 위해 각 교육지원청에는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가 설치되어 예산, 전문 인력, 외부 기관 등을 연계하는 허브 역할을 맡습니다.

교사는 이 센터를 통해 상담, 심리치료, 복지 지원, 지역 프로그램 연계 등 다양한 자원을 한 번에 연결할 수 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위기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끊기지 않는 지원망을 만드는 것이 이 제도의 방향입니다.


2. 방과후 이용권(방과후 바우처)

두 번째 변화는 초등학생을 위한 ‘방과후 이용권’ 도입입니다. 2026년부터 우선 초등 3학년을 대상으로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는 바우처가 지급됩니다. 이후에는 대상 학년을 점차 확대하여 초등 전 학년으로 넓혀 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방과후 이용권은 일정 금액 한도 안에서 학교 방과후 프로그램을 선택해 들을 수 있는 ‘교육 바우처’에 가깝습니다. 학부모 입장에서는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면서도 아이에게 맞는 방과후 활동을 고를 수 있게 되는 구조입니다.

특히 맞벌이 가정이나 돌봄이 필요한 가정의 경우, 단순 돌봄을 넘어 학습·예체능·창의 활동까지 함께 고려할 수 있는 선택지가 늘어나게 됩니다. 국가 차원에서는 공교육 안에서 방과후 교육 기회를 확대해 격차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3. 온동네 초등돌봄‧교육

세 번째는 기존 ‘늘봄학교’를 확장·발전시킨 ‘온동네 초등돌봄‧교육’ 정책입니다. 이름 그대로 학교 안에 머물지 않고, 마을 전체가 함께 초등학생의 돌봄과 교육을 책임지는 모델을 지향합니다.

저학년(특히 1‧2학년)은 지금처럼 학교 안에서 이루어지는 돌봄 중심 프로그램이 핵심입니다. 수업이 끝난 뒤 일정 시간 동안 안전한 공간에서 놀이·독서·기초학습 등이 이루어지며, 학부모는 하교 시간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습니다.

3학년 이상부터는 ‘돌봄’의 비중보다는 ‘교육·활동’의 비중이 커집니다. 이때 앞서 설명한 방과후 이용권과 연계해, 아이가 원하는 방과후 프로그램을 선택하고, 필요할 경우 지역 아동센터, 주민센터, 체육·문화시설 등과도 연계하는 형태를 상정하고 있습니다.

학교와 지자체, 지역 기관이 함께 협력해 아이들이 방과 후에도 안전한 공간에서 의미 있는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 정책의 핵심입니다.


[출처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복지로 공식 블로그, 교육부 사이트]


아이들이 교육, 돌봄 받기 좋은 환경으로 바뀌고 있는 것 같아 좋습니다. 부모는 안심하고 일을 나갈 수 있겠는데요. 올해 잘 시행되어, 점점 확대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