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 me outta here!

26_02_19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줍니다.

 자녀의 생명을 가장 소중히 여기는 분은 누구일까요?


자녀에게 생명을 준 존재인 부모님께서 가장 소중히 여길 것입니다.


육의 생명은 육의 부모님께서 주셨습니다. 부모님은 자녀를 위해서라면


아낌없이 주고 또 주는 분입니다. 그러면 육의 부모님의 사랑은


어디로부터 온 것일까요?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 보면 하나님의 사랑으로부터 왔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자녀향한 사랑을 끊을수 없어 친히 죄의 옷을 입어주신 하나님 성령과 신부입니다.





성령은 성삼위일체의 하나님으로 아버지하나님이고,

 

신부는 아버지하나님의 아내, 어머니하나님입니다.


사망죄로 인해 죽을 자녀를 살리시려 사람되어 


 우리 아버지 어머니께서 오셨습니다.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에게는 하늘 아버지 뿐만 아니라 하늘 어머니도 계십니다.


믿으실수 있나요?


성경에 예언되어 있다면 믿어야겠지요.


우리 영혼을 살려주시는 성령과 신부께로 나와야 영생을 얻어 천국에 갈수 있습니다.


아버지하나님과 함께 오시는 하늘어머니에 대해 더 알아보겠습니다.





천국혼인잔치가 이루어지는 장면인데요, 


어린양이신 재림예수님께서 등장하시고 아내가 예비되었습니다.





천사가 어린양의 아내를 하늘예루살렘이라 하였습니다. 그러면 어린양과 함께 오시는 하늘


예루살렘의 실체는 누구인지 볼까요?


하늘예루살렘의 실체는 우리 어머니십니다.


성경은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마지막에 생명수를 주신다 예언하였습니다.


사랑의 하늘어머니께로 나아와 영생축복 받으세요


설, 바다에 다녀왔습니다

설 연휴에 바다에 다녀왔습니다.

특별한 계획이 있었던 건 아니었어요. 그냥 어디든 나가고 싶었고, 발길이 닿은 곳이 바다였습니다.

설날 바닷가

해변에는 사람도 많지 않았고, 갈매기들이 파도 위를 왔다 갔다 하고 있었어요. 

모래사장에 앉아서 한참 멍하니 있었습니다. 파도 소리 들으면서, 갈매기 날아다니는 거 보면서요. 

생각보다 오래 있었던 것 같아요.

바다갈매기

노을 질 무렵이 제일 좋았습니다. 

하늘이 주황빛으로 변하는 동안 갈매기들도 같이 날아다니고 있었어요. 

모래 위에 엎드려서 사진도 몇 장 찍었습니다.

반짝반짝 바다


별거 없는 하루였는데, 기분은 꽤 좋았습니다. 새해 첫 나들이로 나쁘지 않았어요.


절기와 예언

 절기와 예언


성경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해마다 지켜야 할 3차의 7개 절기가 있음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신 16:16 일년 삼차 곧 무교절과 칠칠절과 초막절 여호와께 보이되


3차라고 하였지만 상세히 구분하면 3차의 7개 절기입니다


3차 7개절기 하나님의 교회


1차 대표절기 무교절 

유월절 성력 1월 14일 저녁

무교절 성력 1월 15일


2차 대표절기 칠칠절 

초실절 무교절 후 첫 안식일 이틑날(일요일)

칠칠절 초실절 후 제 7안식일 이틑날(일요일)


3차 대표절기 초막절 

나팔절 성력 7월 1일

대속죄일 성력 7월 10일

초막절 성력 7월 15일


무엇을 따라서 이 절기들을 제정하셨을까요? 모세의 행적입니다

3차의 7개 절기는 출애굽 당시부터 성막을 세우기까지 

1년 동안 걸었던 모세의 행적을 따라 정해졌습니다. 

단순히 지나간 역사가 아니라 신약시대 예수님의 행적을 알려주는 예언입니다


신 18:18 너(모세)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그들을 위하여 일으키고

행 3:20 그리스도 곧 예수~너희 형제 가운데서 나 같은 선지자 하나를 세울 것이니


구약의 모세의 행적은 신약의 예수님의 행적입니다

모세와 예수님은 그림자와 실체 예언과 예언성취입니다.


진리의 빛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교회, 세계가 인정한 진정한 나눔의 실천

하나님의 교회 수상 내역


개인주의와 이기주의가 깊어가는 시대 속에서, 묵묵히 이웃과 사회를 위해 헌신해온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전 세계 각국 정부와 기관으로부터 5,400여 회의 훈장·표창·감사장을 수여받으며 그 봉사의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3대 대통령상 수상

하나님의 교회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꼽히는 3대 대통령상을 모두 받은 단체입니다.

- 대통령 단체표창 (2015) : 해양환경 개선 및 국가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

- 대통령 포장 (2004) : 2003 대구 하계유니버시아드 서포터즈 활동

- 대통령 표창 (2003) : 2002 부산 아·태 장애인경기대회 지원 활동

국가적인 행사 현장마다 자발적으로 나서서 함께한 성도들의 발걸음이 이 상들 하나하나에 담겨 있습니다.


세계가 주목한 봉사의 발자취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하나님의 교회의 진정성 있는 봉사는 크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페루 국회 훈장은 종교단체 최초로 수훈한 사례로, 페루 국회가 단체 최고상을 하나님의 교회에 수여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었습니다.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 금상(2023)은 조 바이든 대통령이 단체상으로 수여한 것으로, 미국 사회에서 인정받은 봉사의 공로를 보여줍니다.

브라질 입법공로훈장은 브라질 연방하원의회가 수여하는 국회 최고상으로, 하나님의 교회의 활동이 현지 사회에 얼마나 깊이 뿌리내렸는지를 잘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이 외에도 '어머니 사랑' 봉사정신으로 기후변화 대응, 빈곤과 기아해소, 교육지원 및 국제협력을 통해 전 세계에 생명존중과 인류평화를 실천하여 왔으며, 공동 연대를 통한 지속 가능한 평화확산에 기여한 공로 제8회 대한민국 노벨사이언스상 세계평화봉사대상도 수상했습니다.


어머니의 사랑으로 세상을 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봉사에 나서는 데는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다. 이웃을 내 몸처럼 아끼고, 따뜻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라는 어머니의 가르침이 그 마음 깊은 곳에 자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르신을 공경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손을 내밀며,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는 것 그것이 바로 어머니의 사랑을 실천하는 방식입니다.

숫자로 나타난 5,400여 회의 수상 내역보다 더 값진 것은, 그 뒤에서 말없이 나눔을 실천해온 수많은 성도들의 진심일 것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의 전체 수상 내역은 아래 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하나님의 교회 WATV Awards]







영적인 DNA 지문!!

지문은 손가락 끝에 있는 울퉁불퉁한 무늬나 문양을 말하는데 보통 무늬 모양에 따라 

크게 아치형, 고리형, 소용돌이형 이렇게 3가지 기본종류로 나누어 진다고 합니다.


지문은 어느 정도 유전되는데 태아 때 엄마 뱃속에서 손가락 피부가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움직이는 속도, 양수 압력피부 성장 속도 등의 차이로 심지어 일란성 

쌍둥이도 지문이 완전히 같지는 않다고 합니다. 그래서 세상에 똑 같은 지문을 

가진 사람은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런 이유로 지문은 개인 식별에 많이 사용됩니다

휴대폰 지문 인식, 경찰 수사에 신원 확인, 출입문 보안 인증 등등이죠

그래서 우리 손가락의 지문은 나를 증명하는 인간 바코드의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영국 과학자 알렉 제프리스는 1984년에 사람마다 DNA의 특정 부분이 다르다는 

점을 이용하여 개인을  구별하는 방법인 “DNA 지문”을 발견했습니다

이는 손가락 지문처럼 사람마다 다르게 때문에 개인 식별이 가능하여  

'지문'이고 부릅니다


DNA는 부모에게 물려받은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하나님께 하나님의 DNA를 물려받는다면 천국 DNA지문


가질 수 있겠죠그리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식별이 즉각 이루어져 천국에 


입장할 수 있는 자격을 증명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성경에 예수님께서 천국 DNA 지문을 가질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십니다. 


우리에게는 아버지 하나님이 계십니다.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우리에게는

어머니 하나님도 계십니다.


하늘 부모님의 진정한 자녀가 될 수 있는 방법은 하나님의 피를 이어 받아야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피를 이어받을 수 있는 진리를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그 진리가 바로 바로


새언약 유월절입니다. 이 진리가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아 
하나님의 자녀가되어 천국 DNA 지문을 받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많은 분들이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시어 천국에 프리패스 할 수 있는 천국 DNA 지문를
가지시길 바랍니다!!

26_02_18

볼링장 가보셨나요? (가족과 가볼만한 곳)

이번 명절에 가족들과 뭐 하셨나요?
저는 20여년 만에 볼링장에 갔었네요 ㅎㅎ
요즘 다시 볼링장이 인기있다고 하고 학생들도 친구들과 볼링치러 볼링장에 잘 간다고 하네요. 학생 할인도 있다고 하구요~

아마 볼링핀이 큰소리와 함께 와르르 무너질때 스트레스가 확~~ 풀리는 카타르시스를 느낄수 있고 하이파이브를 하며 응원해주는 분위기가 즐거워서 다시 볼링이 인기가 있게 된 것 같아요.

이곳의 볼링장은 헬스장과 같은 층에 있네요. 새로 생긴 곳이라 깨끗하고 쾌적합니다.

오~~ 마침 학생들도 재미있게 게임을 즐기고 있습니다. 역쉬 텐션이 좋아요👍
겨울인데 반팔 반바지.......헉

우리도 자리를 잡고 자기 무게에 맞는 볼링공을 하나씩 골라왔습니다.
신발도 가져왔습니다. 사진엔 없네요 ;;

제일 가벼운 공이 7파운드입니다. 처음에는 7파운드 공을 사용했다가 8파운드로 바꿨어요.

공이 손가락에서 잘 빠져나오도록 테이핑을 했습니다 ㅎㅎ
할 껀 다해요 ㅋㅋ

추출할때 음식을 주문할 수 있는 메뉴판도 있네요 ^^ 우리는 배부르게 먹고와서 패스~~

게임을 하고 돌아올때마다 하이파이브 해주고 스트라이크를 칠때면 도파민이 확확 올라옵니다 . 이게 볼링의 매력인거 같아요~

와우~ 우리가족팀 동생네가족팀이 동점입니다!!! 이럴수가 !!!

어쩔 수 없이? 한판 더 치기로 했습니다

저녁이 되니 어두워지고 조명을 켜주었습니다. 분위기가 또 다르네요 ~

이번 게임은 우리가 졌어요 ㅎㅎ 다행히 게임비 내기를 안 했습니다 ㅎㅎ

오랜만에 쳐 본 볼링이었는데 몸이 기억? 하네요 ~ 
명절날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볼링장을 추천해봅니다.

2026년 새해 복많이받으세요 😊

26_02_16

일요일 예배는 언제부터 드리기 시작했나요? <주일예배의 유래>

주일예배와 안식일 예배

2천년 전, 예수님과 사도들은 안식일을 규례로 지켰습니다 

즉, 토요일에 예배를 드렸던 것입니다.

그런데 왜 오늘날 많은 교회에서는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고 있을까요? 이는 2세기경에 로마 교회(로마 카톨릭교)가 로마 태양신교의 성일인 일요일을 예배일로 받아들였으며, 주후 321년에 로마의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일요일 (Sunday) 에 쉬게 하는 일요일 휴업령을 내렸기 때문입니다. 

로마 태양신교 즉 미트라교의 성일이던 일요일이 기독교의 예배일로 바뀌게 된 과정을 살펴봅시다.


💜 미트라교의 성일이 일요일

로마인들에게 핍박을 받았던 초기 기독교와 달리 당시 로마인들에게 환영을 받은 종교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태양신 미트라를 숭배하는 종교였습니다. 미트라교는 페르시아의 조로아스터교에서 파생된 종교로 기원전 1세기 경에 로마에 들어왔습니다. 기독교가 로마에 전파되었을 무렵에 미트라교가 로마 제국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종교였습니다.

태양신 미트라는 '정복 불가능한 신' 또는 '불멸의 젊은 신' 으로 묘사되어 주로 군인층에서 열렬히 신봉되었고, 이후 귀족과 황실에 받아들여져 제국과 황제의 수호신으로 격상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로마 태양신교 즉 미트라교의 성일이 바로 일요일 (Sunday)이었습니다.


주일예배의 유례


💜 일요일 예배를 주장한 로마 교회

로마를 중심으로 한 서방 교회는 이방인 신자들이 주축을 이루고 있었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고 기독교를 지속적으로 팝박해 온 유대교에 대해 강한 반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 또한 그저 유대교의 안식일로 치부하였습니다. 교회가 굳이 안식일을 고수하여 로마 제국으로부터 더 많은 핍박을 받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안식일 대신에 일요일을 예배일로 삼으면 일요일을 성일로 간주하는 로마인들의 환심을 얻어 핍박을 완화시킬 수 있고, 더 나아가 로마인들을 개종시키는 일이 좀 더 쉬워질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새 언약의 안식일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로마 교회는 2세기 초부터 안식일 대신에 일요일에 예배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일요일에 부활하신 사실을 들어 일요일 예배를 합리화했습니다. 그들은 안식일인 토요일에  예배를 드린 예수님과 사도들이 본을 무시하고 사람의 의견을 더했던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2세기에 미트라교의 태양 숭배일이 로마 교회의 예배일로 둔갑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가라지의 비유를 통해 마귀가 그리스도의 영적 농사를 망치기 위해 불법을 심을 것이라고 하신 예언이 성취된 것입니다.


예수님의 예언


💜 콘스탄티누스의 정책과 일요일 휴업령

콘스탄티누스 황제의 밀라노 칙령 (313년) 으로 기독교는 대전환기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콘스탄티누스는 밀라노 칙령을 통해 기독교를 공인했고, 점차 기독교를 옹호하는 정책을 펼쳐나갔습니다.

콘스탄티누스가 기독교를 우대했다고 해서 그가 기독교를 순수하게 믿은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는 죽을 때까지 폰티펙스 막시무스 라는 로마 종교계의 최고 제사장 직위를 소유했고, 이교의 제전에도 거리낌없이 참여했습니다. 또한 그의 화폐에는 불멸의 태양이라는 이방 신의 상징이 있었습니다. 콘스탄티누스는 정치적인 입장에서 제국 전체를 하나로 묶어줄 종교로 기독교를 택했던 것입니다.


주일예배의 유래


그리고 콘스탄티누스는 자신이 가장 좋아했던 태양신과 그리스도를 동일한 신으로 간주하여 태양신교 세력과 기독교 세력을 통합하고자 했습니다. 그러한 의 도가 담겨 있는 것이 바로 321년에 선포된 일요일 휴업령입니다.


일요일 주일예배의 유래


이 칙령 속에 나타난 '존엄한 태양의 날' 이라는 표현을 볼 때, 일요일 휴업령은 로마의 기독교인들 뿐 아니라 미트라교도들을 배려한 칙령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콘스탄티누스는 일요일을 신성시하는 기존의 태양신교와, 일찍이 하나님의 가르침을 떠나 일요일 예배를 지키고 있던 사방 교회를 통합하는 묘책으로 일요일 휴업령을 내린 것입니다. 그러므로 일요일을 성일로 여기던 미트라 교도들도 이 칙령을 반대할 이유가 없었습니다.


일요일 주일예배 의 유래


황제의 권위로 제국의 모든 사람이 일요일에 쉬도록 강제한 일요일 휴업령은 안식일 예배를 없애고 일요일 예배를 확립시키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321년 이전에는 로마 교회와 그 영향력 아래 있던 일부 교회가 일요일 예배를 지켰지만, 321년 이후에는 안식일을 준수해 오던 동방의 교회들까지 로마 태양신교에 굴복하게 된 것입니다. 이리하여 오늘날 많은 교회가 성경의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태양신교의 성일이었던 일요일을 '주일'로 지키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일요일 예배는 예수님이나 사도들의 가르침에서 유래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사단의 로마 교회를 미혹하여 만들어 내고 로마 황제를 동원하여 확립시킨 사람의 계명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