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 me outta here!

26_02_05

하나님께서 대한민국에 오신다고요??

 재림 예수님은 어느 나라에 오실까요?

성경의 예언에는 동방 해돋는 곳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고레스왕에 대한 예언일 뿐이지, 재림 예수님에 대한 예언은 아니라고 하면서 육체로 오시는 재림 예수님을 부인합니다.

이 주장이 왜 거짓인지 살펴보겠습니다.


💜 고레스왕은 예언의 일부만을 성취했다

하나님이 대한민국에 오신다

하나님이 대한민국에 오신다


이사야 41장의 '동방의 한 사람'이나 이사야 46장의 '동방의 독수리'는 

동방에서 등장하여 바벨론을 무너뜨리고, 포로가 된 하나님의 백성을 해방시킬 왕에 대한 예언입니다.

이 예언의 일부를 이스라엘의 동쪽에 위치한 바사 즉 페르시아 제국의 고레스 왕이 성취하였습니다.

하지만 그가 그 예언을 완전히 성취한 것은 아닙니다.

완전한 예언 성취는 동방에서 등장하시는 재림 예수님에 의해 이루어집니다.


💜 동방의 한 사람이 등장하면, 마른땅이 샘 근원이 된다

동방의 한 사람에 관한 예언 속에는 오직 하나님만이 성취하실 수 있는 부분이 담겨있습니다

하나님이 대한민국에 오신다

동방에서 한 사람이 등장할 때에 어떤 일이 일어난다고 하였습니까?

자산에 강이 열리고 광야가 못이 되며 마른땅이 샘 근원이 되는 놀라운 일이 일어난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고레스왕 때에 이런 일들이 있었습니까?

없었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이 일들이 생수의 근원이신 하나님께서 오실 때에 이루어질 수 있는 일임을 분명하게 증거했습니다.

하나님이 대한민국에 오신다

따라서 이사야 41장은 단순히 고레스왕에 대한 예언이 아니라,

생명수를 가지고 동방에 오시는 재림 예수님에 대한 예언이 분명합니다.


💜 동방의 한 사람이 등장하면, 우상 숭배자들이 연합한다

하나님께서 동방에서 한 사람을 일으키실 때에는 우상 숭배자들이 하나로 연합하는 일도 일어납니다.

(이사야 41장 5절) 섬들이 보고 두려워하며 땅끝이 무서워 떨며 함께 모여 와서 각기 이웃을 도우며 그 형제에게 이르기를 너는 담대하라 하고 목공은 금장색을 장려하며 마치로 고르게 하는 자는 메질꾼을 장려하며 가로되 땜이 잘된다 하며 못을 단단히 박아 우상으로 흔들리지 않게 하는도다


하지만 고레스왕이 육적 바벨론을 무너뜨리기 위해 동방에서 올 때에는 이런 일이 없었습니다.

따라서 이사야 41장은 단순히 고레스왕에 대한 예언만이 아닙니다.

이는 재림 예수님께서 영적 바벨론을 무너뜨리기 위해 동방에 오실 때에 거짓 종교 단체들이 연합함으로써 성취되는 예언입니다.

이사야 41장의 '동방의 한 사람' 이나 

이사야 46장의 '동방의 독수리'는 단순히 고레스왕에 대한 예언일 뿐이라는 저들의 주장은 거짓입니다.


💜 종교연합운동

성경은 마지막 때에 재림 예수님께서 택한 백성을 모으시는 영적 추수를 하실 때에 가라지로 비유된 불법자들이 묶일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가라지는 불법자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동방에 등장하실 때에 로마 카톨릭교를 중심으로 종교연합운동이 일어났습니다.

동방의 한 사람이 새 언약의 유월절로 영적 바벨론의 정체를 드러내자, 

영적 바벨론인 로마 카톨릭교에서는 1962년에 제2차 바티칸 공의회를 열어 개신교, 다른 종교 세력과의 연합을 꾀한 것입니다.


동방 나라로 알려주고 있는 대한민국은 하나님께서 다시 오신 나라입니다.

대한민국은 복 받은 나라입니다.

다시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으시고 구원받으시기 바랍니다.



추운날 땡기는 국물은 ?

저희 동네에 중국집이 생겨서 언젠가 가야지...가야지... 하다가 드디어 가게 되었어요. 오늘같이 으슬으슬 추운날 뜨겁고 매콥한 국물이 땡기잖아요... 딱 짭뽕이 생각나더라구요~~
왕차이루 중국집입니다. 
차이루는 중국어로 " 돈 줄, 돈 길" 이란 뜻으로 손님들이 부자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중식당 상호로 많이 쓰인다고 합니다.

네ㅇ버 리뷰 시, 음료1개 증정 이벤트라서 
리뷰 쓰고 사이다를 시켜먹었네요 ㅎㅎ

내부모습입니다.
중식당 답게 붉은 계열의 색으로 인테리어가 되어있네요.

기본으로 짬뽕이랑 짜장을 주문했습니다. 
짬뽕은 불맛이 확 느껴져서 또 생각나는 맛이에요~~

여러분들은 추운날 어떤 국물이 생각나시나요? 

당신의 의견을 듣고싶어요 😊 

26_01_29

하나님이 계시는 교회가 따로 있다고요?


누구나 어릴 때, 한번 정도는 경험해봤던 일이 있습니다.
친구의 집에서 함께 놀기로 약속을 하고 약속 시간이 되어 친구의 집 앞에 가서 초인종을 눌렀습니다.
"ㅇㅇ이 친구인데요, 문 좀 열어주세요!"
하지만 집 안에 있던 어른 분은 ㅇㅇ이는 여기에 없다고 합니다.
"여기 스카이 빌라 아닌가요?"
"어, 스카이빌라는 맞는데 ㅇㅇ이는 여기 없어~"

확인해보니, 한 칸 윗 층을 가야하지만 다른 층의 초인종을 눌렀던 것이죠.

즉, 빌라는 맞지만 번지수를 잘못 찾아서 발생한 상황이었어요.
우리가 원하는 목적지로 가기 위해 정확한 주소를 알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는 어디로 가야 할까요?

여호와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를 삼고자 하여 이르시기를
시 132:13-14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사 33:20

하나님은 절기 지키는 시온에 계십니다. 그런데 시온이 아닌 곳에 가서 하나님을 찾으면, 하나님을 만날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계시는 시온에 가야만 만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계시는 시온은 어디일까요?
절기 지키는 시온에 하나님께서 계신다고 하셨으니 절기 지키는 시온으로 가야합니다
절기 지키는 시온은 어디일까요?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
출 31:13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애굽 당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 너희는 이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출 12:11,13,14

이러한 말씀처럼, 하나님과 하나님의 백성 사이에 표징인 절기는 안식일과 유월절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명하신대로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가 바로 하나님께서 계시는 시온입니다.

아무리 "주여 주여" 부르짖는다 할지라도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이심을 볼 때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해야지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마7:21-23)
하나님께서 계시는 시온, 하나님의 교회에 거해서 우리 모두 천국 갑시다!




성공의 숨은 비결은 '인사'입니다. [하나님의 교회 캠페인]

 "인사만 잘해도 인생의 절반은 성공한다"

이런 말 들어보셨나요? 저는 처음에 이 말을 듣고 '설마 인사 하나로?'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오늘 소개할 두 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면, 여러분도 생각이 달라지실 거예요.

하나님의 교회 캠페인 인사


 💼 루스벨트 대통령이 백악관 직원들에게 준 선물

루스벨트 대통령, 아시죠? 그분은 어릴 때부터 인사를 정말 잘하는 아이로 유명했대요.

백악관에서 대통령이 된 후에도 그 습관은 변하지 않았어요

청소하는 분, 경비원, 요리사... 백악관에서 일하는 모든 직원들의 이름을 일일이 기억하며 따뜻하게 인사를 건넸다고 해요.

한 직원은 이렇게 말했답니다.

"대통령님의 인사 한마디가 100달러보다 값진 순간이었습니다."

돈이 아니라 진심 어린 인사 한마디가 사람의 마음을 이렇게 움직일 수 있다니, 놀랍지 않나요?

 

사우스웨스트 항공을 세계적 기업으로 만든 비결

허브 켈러허라는 분을 아시나요? 사우스웨스트 항공의 창업자예요.

이 분의 경영 철학은 아주 특별했어요. 바로 "모든 직원에게 먼저 인사하기"였거든요.

CEO가 직접 직원들에게 다가가 악수하고, 포옹하고, 농담도 나누며 친근하게 대했어요

직원들은 이런 CEO를 어떻게 생각했을까요?

직원들은 회사를 사랑하게 됐고, 더 열심히 일했어요.

 결과 사우스웨스트 항공은 작은 항공사에서 미국 4위 대형 항공사로 성장했답니다! 

2021년에는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14에 선정되기도 했어요.

허브 켈러허가 세상을 떠났을 때, 직원들은 광고를 내서 그를 추모했어요

그만큼 직원들의 마음속에 깊이 남은 리더였던 거죠.


🫡 성공한 사람, 꿈을 이룬 사람 특별한 비결은 과연 무엇일까요?

바로 인사였어요!!

 

- 어머니 교훈 중 -

하나님은 섬기러 이 땅에 오셨습니다. 섬김 받기를 원하지 않고 서로 섬기는 마음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마음입니다.”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의 말씀처럼 섬기는 마음이 말로 이 시대에 필요한 요소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제부터 실철해보려 합니다.

-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이웃에게

- 회사 청소하시는 분에게

- 카페 바리스타에게

"안녕하세요!" 한마디면 충분해요.

 

그 작은 인사가 누군가의 하루를 밝게 만들 수 있어요

그리고 그게 모이고 쌓이면, 우리 인생도 조금씩 변화하기 시작할 거예요.




우리 아이, AI와 반도체를 만나다

안녕하세요! 😊

요즘 아이들 교실에 가보면 정말 많이 달라졌더라고요. 무거운 책가방 대신 태블릿을 들고 다니고, 과학실에서는 반도체 칩을 직접 만져보기도 한다는 거 아세요? 우리 때와는 정말 다른 모습이죠?

오늘은 AI와 반도체 교육이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지 이야기해볼게요.


💡 AI 선생님이 우리 아이 곁에 있어요

디지털 교과서와 AI 튜터가 생기면서 가장 좋은 점은 뭘까요?

바로 우리 아이만을 위한 맞춤 학습이 가능해졌다는 거예요.

예전에는 한 반에 30명이 모두 똑같은 문제를 풀었잖아요. 어떤 아이는 너무 쉽다고 하고, 어떤 아이는 너무 어렵다고 울상을 짓기도 했죠.

하지만 지금은 달라요. AI가 우리 아이가 어떤 걸 잘하고 어떤 걸 어려워하는지 지켜보다가, 딱 우리 아이 수준에 맞는 문제를 내주거든요.

👧 "엄마, 오늘 수학 문제 다 맞혔어요!"

아이가 이렇게 말할 때 얼굴에 번지는 그 뿌듯한 미소, 상상이 되시죠?

너무 쉬워서 심심하지도 않고, 너무 어려워서 포기하지도 않는 딱 맞는 문제를 풀면서 아이들은 조금씩 자신감을 쌓아가요.

게다가 AI를 쓰면서 자연스럽게 배우는 것도 있어요. AI가 알려준 게 항상 맞는 건 아니라는 것, AI를 똑똑하게 잘 활용하는 방법 같은 거요. 요즘 시대에 꼭 필요한 능력들을 저절로 익히는 거예요.

AI 변화



🔬 반도체를 만져보면서 꿈을 그려요

과학실 이야기도 해볼까요?

반도체라는 말, 뉴스에서 많이 들어보셨죠? 우리 아이들에게는 이제 그냥 뉴스 속 단어가 아니에요. 직접 보고 만질 수 있는 신기한 것이 됐어요.

과학 시간에 우리가 매일 쓰는 스마트폰 안에 뭐가 들어있는지, 컴퓨터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직접 눈으로 확인해요. 반도체 회사에 견학도 가고, 그곳에서 일하는 선배들 이야기도 들어요.

이런 경험이 아이들에게는 정말 특별해요.

"와, 신기하다!", "이거 어떻게 만드는 거예요?"라는 질문에서 시작해서, "나도 나중에 이런 일 하고 싶어요"라는 꿈으로 이어지거든요.

막연하게 "과학자가 되고 싶어요"가 아니라, "반도체 엔지니어가 되어서 더 빠른 컴퓨터를 만들고 싶어요"처럼 구체적인 꿈을 갖게 되는 거예요.


🌈 우리 아이들이 만들어갈 내일이 기대돼요

사실 이 모든 변화의 핵심은 최신 기술을 배우는 게 아니에요.

우리 아이가 자기만의 속도로 천천히 자라고, "나도 할 수 있구나"라는 걸 느끼고, 반짝반짝 빛나는 꿈을 품게 하는 거예요.

✅ 나한테 딱 맞는 문제를 풀면서 "해냈다!"는 기쁨을 느끼고
✅ 신기한 기술을 직접 만지면서 "나도 저런 거 만들고 싶어"라는 꿈을 꾸는 우리 아이들

밝은 미래

생각만 해도 마음이 따뜻해지지 않나요?

교실이 변하고 있어요. 그 변화 한가운데 우리 소중한 아이들이 있고요.

어떤 미래를 만들어갈지, 정말 기대되네요. 💙

26_01_28

하나님을 대적하는 단체는 이미 성경에 예언되어 있습니다. <다니엘 7장 예언>

 다니엘 7장에도 다니엘 2장의 네 나라에 대한 예언이 있습니다.

(다니엘 7장1-3절) 바벨론 왕 벨사살 원년에 다니엘이 그 침상에서 꿈을 꾸며 뇌 속으로 이상을 받고 ...  진술하여 가로되 내가 밤에 이상을 보았는데 하늘의 네 바람이 큰 바다로 몰려 불더니 큰 짐승 넷이 바다에서 나왔는데 그 모양이 각각 다르니


이 네 짐승들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다니엘 7장 17절) 그 네 큰 짐승은 네 왕이라 세상에 일어날 것이로되

(다니엘 7장 23절) 넷째 짐승은 곧 땅의 넷째 나라인데


👉바다에서 나온 네 짐승 =  세상에 일어날 네 나라

다니엘 2장에서 네 금속으로 비유된 나라들이 7장에서는 네 짐승으로 예언된 것입니다.

네 짐승의 특징을 하나하나 살펴봅시다.


하나님의교회 다니엘 예언

(다니엘 7장 4절) 첫째는 사자와 같은데 독수리의 날개가 있더니 내가 볼 사이에 그 날개가 뽑혔고 또 땅에서 들려서 사람처럼 두 발로 서게 함을 입었으며 또 사람의 마음을 받았으며

👉 첫째 짐승, 사자 => 바벨론

☝ 독수리의 날개가 있는 사자 => 국력의 강성함

✌ 날개가 뽑히고 두 발로 서게 함 => 국력의 쇠퇴

약화된 모습을 보여준 이유는 다니엘이 이 계시를 본 때가 바벨론의 멸망이 가까운 시기였기 때문

(다니엘 7장 1절) 바벨론 왕 벨사살 원년에 다니엘이 그 침상에서 꿈을 꾸며

👉 벨사살 신바벨론 제국의 마지막 왕 (CLP성경사전)


하나님의교회 다니엘 예언

(다니엘 7장 5절) 다른 짐승 곧 둘째는 과 같은데 그것이 몸 한편을 들었고 그 입의 잇사이에는 세 갈빗대가 물렸는데 그에게 말하는 자가 있어 이르기를 일어나서 많은 고기를 먹으라 하였으며 

👉 둘째 짐승, 곰 => 메대.바사(페르시아)

☝ 몸 한편을 들었고 => 바사 민족이 메대 민족보다 우월함

✌ 세 갈빗대가 물렸는데 => 리디아, 바벨론, 이집트 정복


하나님의교회 다니엘 예언

(다니엘 7장 6절) 그 후에 내가 또 본즉 다른 짐승 곧 표범과 같은 것이 있는데 그 등에는  새의 날개 넷이 있고 그 짐승에게 또 머리 넷이 있으며 또 권세를 받았으며

👉 셋째 짐승, 표범 => 헬라

☝ 새의 날개 넷이 달린 표범 => 8년 만에 마케도니아에서 인도까지 신속하게 정복

✌ 머리 넷 => 알렉산더 사후 네 나라로 분열


하나님의교회 다니엘 예언

(다니엘 7장 7절) 내가 밤 이상 가운데 그 다음에 본 넷째 짐승은 무섭고 놀라우며 또 극히 강하며 ... 나머지를 발로 밟았으며 이 짐승은 전의 모든 짐승과 다르고 또 열 뿔이 있으므로

👉 넷째 짐승 => 로마제국

☝ 열 뿔 => 로마 제국에서 일어날 열 나라 => 신상의 열 발가락과 동일한 예언

게르만족의 대이동으로 로마 제국에 10개 나라가 세워짐

=> 앵글로색슨, 프랑크, 알라만, 롬바르드, 부르군트, 수에비, 서고트, 헤룰리, 반달, 동고트


그리고 열 뿔 사이에서 또 다른 작은 뿔이 등장합니다.

(다니엘 7장 8절) 내가 그 뿔을 유심히 보는 중 다른 작은 뿔이 그 사이에서 나더니 먼저 뿔 중에 셋이  그 앞에 뿌리까지 뽑혔으며 이 작은 뿔에는 사람의 눈 같은 눈이 있고 또 입이 있어 큰 말을 하였느니라


이 작은 뿔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다니엘 7장 8절) 내가 그 뿔을 유심히 보는 중 다른 작은 뿔이 그 사이에서 나더니 먼저 뿔 중에 셋이 그 앞에 뿌리까지 뽑혔으며

 (다니엘 7장 24절)  그 열 뿔은 이 나라에서 일어날 열 왕이요 그 후에 또 하나가 일어나리니 그는 먼저 있던 자들과 다르고


작은 뿔

☝ 로마 제국(열 뿔 사이)에서 등장

✌ 열 뿔 중에서 세 뿔을 뿌리까지 뽑음

👌 먼저 있던 자들과 다름


이 예언 속의 작은 뿔은 로마 카톨릭교를 가리킵니다

☝ 로마 제국(열 뿔 사이)에서 등장

✌ 열 뿔 중에서 세 뿔을 뿌리까지 뽑음 => 열 나라 중에서 세 나라를 무너뜨린다는 뜻

열 나라를 세울 당시 대부분의 게르만족은 로마 카톨릭교에서 이단으로 정죄한 아리우스 주의를 믿고 있었습니다

아리우스주의를 믿는 게르만족 <= 갈등 => 로마 카톨릭교를 믿는 로마인들

결국 아리우스주의를 신봉하던 헤룰리, 반달, 동고트 세 나라가 멸망되고 다른 나라들은 로마 카톨릭교로 개종했습니다.


(기독교대백과사전 제10권)

아리우스, ~주의

이탈리아의 오스트로고트(동고트)족과 아프리카의 반달족의 경우처럼 아리우스주의를 받아들인 것이 민족적 멸망의 원인 중 하나로 판명되었다. 주요 아리우스주의 민족들은 부르군트족, 비시고트족, 롬바르드족이었다. 이들 각 민족은 격심한 투쟁을 거친 뒤 차례로 자기들이 배웠던 아리우스주의 기독교를 니케아-로마 신앙으로 바꾸었다.


👌 먼저 있던 자들과 다르고

로마 카톨릭교 => 종교 세력으로서 정치 권력까지 가짐 


작은 뿔, 곧 로마 카톨릭교가 무슨 일을 할까요?

(다니엘 7장 25절)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하나님)를 대적하며

로마 카톨릭교가 하나님을 대적한다고 하면 이상하게 생각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말을 들어보면 이 예언이 얼마나 정확한지 알 수 있습니다.

(프롬프타 비블리오테카) PAPA항목

1. 교황은 그토록 큰 위엄과 높음 때문에, 그는 단순히 한 사람의 인간이 아니라, 말하자면 하나님이요, 하나님의 대리자이다

13. 교황은 하늘과 땅과 지하 세계의 왕으로서, 삼중관으로 관쓰고 있다

30. 교황은 그의 권세가 사람에게서가 아니라 하나님에게서 온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율법을 수정할 수 있고, 땅 위의 하나님의 대리자로서 그는 양들을 매고 푸는 가장 큰 권세를 가지고 행동한다.


(다니엘 7장 25절)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중세 시대에 로마 카톨릭교는, 카톨릭 교리를 반대하며 그들 나름대로 성경을 따르려고 했던 사람들을 이단으로 몰아 처형하는 제도를 만들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종교재판 입니다.

(성서핸드북) 교황권은 종교재판으로 유지되었다.... 종교재판은 인류 역사상 가장 악랄하고 악마적인 행위였다. 호노리우스 3세, 그레고리 9세, 이노센트 4세는 혐의를 받은 이단자가 고백하도록 고문할 것을 정식으로 허락했다


종교재판과 종교전쟁 등으로 수많은 성도가 로마 카톨릭교에 의해 희생되었습니다.

(성서핸드북) "성도들과 싸워" 역사가들은 이것을 중세 시대나 종교개혁 초기에 50,000,000명의 성도가 순교한 것을 의미한다고 추측하고 있다.


이처럼 로마 카톨릭교는 말로 하나님을 대적하고 수많은 성도를 학살했습니다. 이로 보건대 로마 카톨릭교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단체가 분명합니다.


👌 (다니엘 7장 25절)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바꾸고자 하는 '때'는 무엇이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정하신 새 언약의 절기입니다

(게제니우스 히브리어 아람어 사전) 거룩한 때 = 절기(단7:25)


과연 하나님의 절기를 바꾸었는지 확인해봅시다.

(억만인의 신앙 카톨릭출판사) 카톨릭이 아닌 이들도 토요일 대신 일요일을 지키는 것이 이상하지 않은가? ... 이것은 비록 성서에 명시된 글에 따른 것이 아니고 카톨릭 교회의 권위에 바탕을 둔 것이지만 그들은 이 관습을 그대로 계속해 오고 있다.


로마 카톨릭교 => 예배일을 안식일에서 일요일로 변개

또한 유월절 다음에 오는 일요일에 성찬식을 해야한다고 주장해서 결국 유월절을 없애버린 장본인도 로마 교황이었습니다

(교회사 초대편) 155년에 로마 교황 아니케터스와 이 문제를 토론하였으나... 197년 로마 교황 빅터는 부활절을 일요일에 지키는 도미닉의 규칙을 채용하도록 전 교회에 강요하였다.


이처럼 로마 카톨릭교는 하나님의 절기인 안식일, 유월절을 없애버렸습니다

그리고 태양신의 탄생일을 예수님의 탄생일로 만들었습니다

(한국카톨릭대사전) 예수성탄대축일

모든 카톨릭 교회와 대부분의 그리스 정교회, 프로테스탄트 교회는 이 기념일을 12월 25일에 지킨다 ... 태양신에 그리스도를 대치시켜 354년 로마의 리베리오 주교는 이날을 성탄으로 판정하여 그해 로마 축일표에 기록했고 5세기 초에 이 날을 예수 성탄 축일로 정식 선포한 것이다. 


로마 카톨릭교는 십계명도 마음대로 변개하였습니다.

(상해천주교요리-중) 카톨릭에서도 처음에는 유다인 필료의 분류를 그대로 따랐다. 그러다가 5세기에 이르러 성 아우구스티노의 분류가 나타났는데, 더 합리적인 이 분류가 차차 우세하여 그 후 카톨릭에서는 이 분류가 일반화되었다.

천주교의 정체

안식일, 유월절은 예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 세우신 새 언약의 절기입니다.

그러한 절기를 없애버리고 불법을 행하게 하는 것은 수많은 영혼을 지옥으로 보내는 악한 행위입니다.


✌✌ (다니엘 7장 25절)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한 때, 두 때, 반 때 = 한 해, 두 해, 반 해 = 3년6개월 = 마흔두달 =1,260일

(요한계시록 12장 14절) 그 여자가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양육받으매

(요한계시록 12장 6절) 그 여자가 일천이백육십일 동안 저를 양육하기 위하여

(민수기 14장 34절) 사십일의 하루를 일 년으로 환산하여 그 사십 년간 너희가 너희의 죄악을 질지니

(에스겔 4장 6절)  내가 네게 사십 일로 정하였나니 일 일이 일 년이니라


1,260일 => 1,260년

따라서 작은 뿔은 1,260년 동안 권세를 누리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 기간의 시작점에 대해 생각해봅시다.

성경은 작은 뿔이 나올 때 세 뿔이 뽑힌다고 예언하였습니다. 이 예언대로 로마 카톨릭교는 아리우스주의를 신봉하는 세 나라가 몰락함으로 강성해졌습니다.

AD493년 헤룰리 멸망, AD534년 반달 멸망, AD538년 동고트 멸망

538년은 예언상 로마 카톨릭교의 권세가 확립되는 시점입니다. 538년으로부터 1,260년이 지나면 1798년이 됩니다. 따라서 로마 카톨릭교는 1798년에는 몰락해야 합니다.

과연 그렇게 되었을까요?

(교황의 역사-시공사) 1798년 2월15일, 프랑스군은 로마에 입성해서 로마 공화국을 선포했다. 교호ㅘㅇ의 세속권은 완전히 실추됐음이 선언된 것이다. 교황은 우선 토스카나로 추방당했다가, 다시 발람스로 유배되어서 1799년 8월 29일 서거했다. 이로써 교황권은 막바지에 이른 것처럼 보였다. 

교황이 포로로 잡혀갔다는 것은 로마 카톨릭교의 권세가 완전히 몰락했다는 뜻입니다.

중세시대 교황 => 황제보다 큰 절대 권력을 행사 "교황은 해,  황제는 달"

그러나 예언의 때가 되자 정확히 그 권세가 몰락했습니다. 그러므로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 동안 권세를 누린 작은 뿔은 로마 카톨릭교가 틀림없습니다.


지금까지 살펴본 내용을 정리하면

로마 카톨릭교(작은 뿔) => 하나님을 대적하는 단체

1.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함 => 교황을 하나님이라 함

2. 성도를 괴롭게 함 => 5천만 명 이상 학살

3. 때와 법을 변개함 => 새 언약의 절기를 없애고, 십계명을 변개

4.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 동안 권세 => 1,260년 동안 권세(538~1798년)


그러므로 우리는 겉모습에 속아, 하나님을 대적하는 단체를 따르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 

또한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 등 로마 카톨릭교에서 만든 불법도 결코 행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26_01_23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로 평화가 찾아왔어요! <하나님의교회>

안녕하세요.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 교회 블로그 스팟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늘 평화와 사랑과 힐링의 봉사를 많이 하고 있는데요.

올해로 2주년을 맞이한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에 이어 세미나를 열었다고 합니다.

그 소식을 함께 만나보겠습니다~~


지난 18일 ‘부천송내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행복한 소통의 기술’을 주제로 한 세미나가 열려 각계각층 시민 약 400명이 참석했다. 같은 날 ‘부천소사 하나님의 교회’와 ‘부천작동 하나님의 교회’에서도 각각 세미나가 열려, 이날 부천 지역에서만 총 1200여 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또한 교회 신자들은 앞선 14일 신중동역 일대에서 ‘어머니 사랑의 언어’ 거리 캠페인을 진행하며, 시민들에게 배려와 존중이 담긴 언어 사용을 권장했다.

세미나에서는 가정과 이웃, 직장 등 일상 속 관계에서 긍정적인 언어가 가져오는 변화를 다양한 사례를 통해 소개했다. 발표자들은 “어머니의 말은 공감과 이해, 배려를 바탕으로 관계를 회복시키는 힘을 지니고 있다”며, ‘미안해요’, ‘고마워요’와 같은 짧은 말 한마디가 갈등을 완화하고 소통의 문을 연다고 설명했다.
참석자들은 관계 회복 사례를 담은 영상과 함께 상황별 소통법을 직접 연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발표자와 관객이 질문과 답변을 주고받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행사가 진행됐다. 행사 말미에는 일상에서 존중과 배려의 언어를 실천하자는 취지의 공동 선언을 함께 낭독하며 세미나를 마무리했다.

부대행사로는 포토존과 패널 전시가 마련돼 가족과 지인들이 함께 사진을 남기며 추억을 공유하는 모습도 눈에 띄었다. 참석자 이정희(50대) 씨는 “평소에도 배려한다고 생각했지만, 오늘 세미나를 통해 말의 중요성을 다시 느꼈다”며 “일상에서 더 따뜻한 표현을 실천해 보겠다”고 말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지역 인사들도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박상현 경기도의원은 “어머니 사랑의 언어는 사람의 마음을 부드럽게 하고 관계를 더욱 깊게 만드는 힘이 있다”고 말했으며, 장성철 부천시의원은 “종교를 넘어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소통의 메시지를 전하는 자리였다고 생각한다”고 평가했다.

이번 행사는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해당 캠페인은 ‘괜찮아요. 그럴 수 있어요’, ‘제가 도울 일은 없나요’ 등 배려와 공감이 담긴 일상 언어를 통해 가정과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확산시키자는 취지로 전개되고 있다.

한편 하나님의 교회는 문화 행사와 세미나, 환경 정화 활동, 이웃돕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부천 지역에서도 공원과 대학가 일대 정화 활동, 취약계층 지원 등을 꾸준히 진행해 왔다.

출처 : 부천신문(http://www.bucheonnews.net)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

 출처 👉 부천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