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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_01_23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로 평화가 찾아왔어요! <하나님의교회>

안녕하세요.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 교회 블로그 스팟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늘 평화와 사랑과 힐링의 봉사를 많이 하고 있는데요.

올해로 2주년을 맞이한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에 이어 세미나를 열었다고 합니다.

그 소식을 함께 만나보겠습니다~~


지난 18일 ‘부천송내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행복한 소통의 기술’을 주제로 한 세미나가 열려 각계각층 시민 약 400명이 참석했다. 같은 날 ‘부천소사 하나님의 교회’와 ‘부천작동 하나님의 교회’에서도 각각 세미나가 열려, 이날 부천 지역에서만 총 1200여 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또한 교회 신자들은 앞선 14일 신중동역 일대에서 ‘어머니 사랑의 언어’ 거리 캠페인을 진행하며, 시민들에게 배려와 존중이 담긴 언어 사용을 권장했다.

세미나에서는 가정과 이웃, 직장 등 일상 속 관계에서 긍정적인 언어가 가져오는 변화를 다양한 사례를 통해 소개했다. 발표자들은 “어머니의 말은 공감과 이해, 배려를 바탕으로 관계를 회복시키는 힘을 지니고 있다”며, ‘미안해요’, ‘고마워요’와 같은 짧은 말 한마디가 갈등을 완화하고 소통의 문을 연다고 설명했다.
참석자들은 관계 회복 사례를 담은 영상과 함께 상황별 소통법을 직접 연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발표자와 관객이 질문과 답변을 주고받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행사가 진행됐다. 행사 말미에는 일상에서 존중과 배려의 언어를 실천하자는 취지의 공동 선언을 함께 낭독하며 세미나를 마무리했다.

부대행사로는 포토존과 패널 전시가 마련돼 가족과 지인들이 함께 사진을 남기며 추억을 공유하는 모습도 눈에 띄었다. 참석자 이정희(50대) 씨는 “평소에도 배려한다고 생각했지만, 오늘 세미나를 통해 말의 중요성을 다시 느꼈다”며 “일상에서 더 따뜻한 표현을 실천해 보겠다”고 말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지역 인사들도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박상현 경기도의원은 “어머니 사랑의 언어는 사람의 마음을 부드럽게 하고 관계를 더욱 깊게 만드는 힘이 있다”고 말했으며, 장성철 부천시의원은 “종교를 넘어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소통의 메시지를 전하는 자리였다고 생각한다”고 평가했다.

이번 행사는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해당 캠페인은 ‘괜찮아요. 그럴 수 있어요’, ‘제가 도울 일은 없나요’ 등 배려와 공감이 담긴 일상 언어를 통해 가정과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확산시키자는 취지로 전개되고 있다.

한편 하나님의 교회는 문화 행사와 세미나, 환경 정화 활동, 이웃돕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부천 지역에서도 공원과 대학가 일대 정화 활동, 취약계층 지원 등을 꾸준히 진행해 왔다.

출처 : 부천신문(http://www.bucheonnews.net)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

 출처 👉 부천신문 

댓글 13개:

  1. 진짜 평화가 찾아왔어요 ~~ 어머니하나님 사랑의 말씀 이제야 실천합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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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도 어머니 사랑이 언어 세미나 다녀왔는데 너무 감동적이었어요. 꼭 실천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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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나님의교회 세미나는 다 감동적인데 특히나 이번 행사가 더 마음에 와닿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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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를 통해서 따뜻한 사랑이 담긴 사랑의 언어를 실천하기 위해 더욱 노력해야겠다 생각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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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미나가 너무 세심했습니다. 주최측인 하나님의 교회에서 수고를 많이 해주신 것 같아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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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사진의 미소를 보면 알 수 있을꺼 같아요~ 어머니 사랑의 언어의 효과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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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네네 맞아요^^ 평화와 행복이 번져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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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저도 세미나 참석했는데 너무 좋은시간이었어요. 세상에 삭막함이 사라지고 어머니사랑이 가득해질것 같아요 하나님의교회 고마워요 덕분에 웃음이 가득 행복이 가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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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랑해 ~ 고마워 ~ 미안해 ~ 캠페인 송도 너무 좋아요 ~~ 대단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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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세미나에 참석했던 일인입니다~ 너무 좋은 시간이었고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다 같이 사용한다면 이 세상이 얼마나 따뜻해질까 생각되었습니다. 실천이 중요하겠죠?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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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따뜻한 세상을 만들라고 어머니하나님께서 이 캠페인을 허락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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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세미나에 참석한 분들의 표정이 너무 행복해 보입니다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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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날 만큼은 행복과 평화가 최고조였는데 계속 되새김 해야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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