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_01_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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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_12_31
엘리야로 오신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
이 시대는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해 예언하셨듯 거짓 선지자들이 난무하는 시대이다.
그런 예언의 시대, 참진리 교회 하나님의 교회는 승리한다. 그 이유를 예언적인 장면을 통해 살펴보자.
기원전 9세기 이스라엘은 아합 왕이 통치를 하고 있었다. 아합은 하나님을 섬기는 이스라엘의 왕이었지만 이방 신을 숭배하는 이세벨을 아내로 삼아 바알의 사당을 건축하고 아세라 목상을 만들며 그전의 모든 왕들보다 더욱 악을 행했다. 이에 하나님은 심히 격노하셨고 선지자 엘리야를 아합에게 보내 그 죄를 경고하셨다.
아합의 반응은 어땟을까? 오히려 이세벨에게 미혹되어 하나님의 선지자들을 처참히 죽였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스라엘 전역에는 극심한 기근이 시작되었고, 오랜 기근으로 마음이 다급해진 아합왕은 다시 비를 내려달라고 엘리야를 찾았다.
그러자 엘리야는 "그렇다면 왕은 먼저 백성들과 바알의 선지자 450명과 아세라 선지자 400명을 갈멜산으로 모두 불러 모으시오" 라고 말하였고, 아합은 모든 백성과 거짓 선지자를 갈멜산에 모았다.
그리고 하나님의 권능을 나타내신 850대 1의 놀라운 역사가 펼쳐진다.
엘리야와 거짓 선지자들이 각각 송아지 한 마리씩 취해서 각을 뜬 후 나무 위에 올려두었고 모두 절대 불을 피우지 않았다. 왜일까? 엘리야와 거짓 선지자들이 각각 자신이 믿는 신의 이름을 부를 때, 하늘에서 불로 응답하는 신이 바로 참하나님이심이 드러나기 때문이다. 과연 이 대결의 결과는?
"바알이여 아세라여 불을 내려주소서 불을 내려주소서"
850명이 아치뭅터 저녁까지 아무리 피를 흘려가며 부르짖어도 하늘은 묵묵부답이었고
이에 엘리야가 야곱의 아들들의 지파의 수효에 따라 열두 돌을 취해 단을 쌓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를 드렸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하나님의 말씀대로 세상의 모든 일이 이루어짐을 알게 하소서. 여호와여, 내게 응답하소서!"
엘리야의 간절한 기도 후 놀랍게도 하늘에서 불이 내려왔고, 비로소 이스라엘 백성들 앞에 거짓 선지자들의 정체가 드러났다. 하나님께서 만천하에 당신이 참신이심을 나타내신 권능의 역사, 그리고 하나님을 믿고 담대하게 850명을 물리쳤던 엘리야!
전능하신 하나님이 엘리야와 함게 했기에 가능했던 역사.
지난날의 역사처럼 이 시대에도 수많은 거짓 선지자들이 있고 다시 사람들 앞에 멸망으로 가는 미혹의 덫을 놓고 있습니다. 이때 참하나님을 믿고 승리하게 될 영광의 역사는 어디에서 일어날까요?
성경은, 850대 1의 대결을 펼쳤던 엘리야의 역사가 오늘날에도 되풀이 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종교 암흑시대에 훼파된 새언약의 진리, 그 진리의 제단을 복구하시고 생명의 어머니께 나아가는 생명 길을 열어주신 안상홍님.
안상홍님은 오늘날 성경의 예언을 따라 등장하신 선지 엘리야시며 성령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교회가 엘로힘 하나님께서 승리를 베풀어주시는 참 진리 교회이다.
2026년의 첫 시작
벌써 2025년이 가고 2026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한 해의 시작이 바로 어제였던 것 같은데 벌써 2025년이 훌쩍 지나가버렸네요.
한 해를 마무리 하면서 새해의 다짐도 새롭게 잡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설레는 새해, 하나님의교회 새노래와 함께 시작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2026년 엘로히스트 1월호와 함께 듣기 좋은 새노래도 함께 추천드리니
2026년의 새해는 엘로히스트와 새노래로 마음을 따뜻하고 상쾌하게 맞아봅시다.
2025년 모두들 너무 수고 많으셨고 2026년도 힘냅시다.
모든 가정에 행복과 감사가 넘치길 기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바다 같이 넓은 마음으로 서로를 이해하며 한 해 마무리해요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어머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교훈하신 말씀인 어머니 교훈이 있습니다.
어머니 하나님이 친히 본보이며 자녀들에게 지키라 당부하신 인류애적 덕목 열세 가지를 뜻합니다.
어머니 교훈 내용 중 9번째 교훈
'바다가 모든 더러운 것을 받아 정화시키듯이 모든 형제자매들의 허물까지도 감싸줄 수 있는 바다같이 넓은 마음이 진정 아름다운 마음입니다.'
서로가 달라서 다르기 때문에 사람 관계에서는 다툼이 일어나기 마련입니다. 그 다툼엔 서로가 다름을 이해하지 않았기 때문에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린 어머니 교훈의 말씀처럼 상대를 허물까지도 이해할 수 있는 넓은 마음이 있다면 다툼을 줄여들지 않을까요!
그럼 역으로 서로의 다름이 다툼의 원인이 아니라 큰 힘이 될 수 있음을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서로의 '다름'이 우리의 '시너지'가 되는 법 - 직장편
우리는 각자 다른 강점과 업무 방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때로는 그 차이가 낯설게 느껴질 때도 있지만, 사실 그 다름이야말로 우리 팀을 더 단단하게 만드는 가장 귀중한 자산입니다.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맞춰가기 위해 우리가 함께 공유하고 싶은 세 가지 마음가짐을 전합니다.
1. '틀림'이 아닌 '보완'의 관계로 바라보기 내가 보지 못하는 사각지대를 상대방이 보고 있을 때 시너지는 시작됩니다. 나의 추진력과 동료의 신중함이 만날 때 가장 안전하고 빠른 결과가 나옵니다. 우리는 서로를 견제하는 관계가 아니라,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주는 '완성형 퍼즐'입니다.
2. 상대방의 '업무 언어'를 존중하기 사람마다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과 소통하는 언어가 다릅니다. "왜 저렇게 할까?"라는 의문보다는 "저 방식에는 어떤 장점이 있을까?"라는 호기심을 가져주세요. 상대의 스타일을 존중할 때, 비로소 마음을 열고 협업할 수 있는 공간이 생깁니다.
3. 건강한 소통으로 간격 좁히기 서로 다르다는 것을 인정한다면, '말하지 않아도 알겠지'라는 생각보다 친절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나의 의도를 명확히 공유하고, 상대의 의견을 경청하며 조금씩 맞추어가는 과정 자체가 우리 팀의 실력이 됩니다.
"혼자 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가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힘을 합칠 때, 혼자서는 절대 만들 수 없는 놀라운 성과를 이뤄낼 수 있다고 믿습니다. 서로에게 좋은 파트너가 되기 위해 오늘도 한 걸음 더 이해하며 다가가겠습니다.
[마 18장 21-22절]
그때에 베드로가 나아와 가로되 주여 형제가 내게 죄를 범하면 몇 번이나 용서하여 주리이까 일곱 번까지 하오리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게 이르노니 일곱 번뿐 아니라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할지니라
<하나님의교회> One step | ASEZ WAO 환경콘서트 Music Video
‘처음부터 끝까지 세상을 구하자’는 뜻입니다.
WAO는 ‘We Are One Family’의 약자로 ‘우리는 한 가족’이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ASEZ WAO는 ‘우리가 한 가족이 되어 처음부터 끝까지
세상을 구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기쁘다 구주 오셨네 [ISBA] 참 목자로 오신 안상홍님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겨울의 제왕 대방어! 실패 없는 맛집 고르는 법 & 부위별 특징 완벽 정리
겨울 하면 빼놓을 수 없는 별미, 바로 대방어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대방어를 처음 드시는 분들도, 이미 좋아하시는 분들도 꼭 알아야 할 정보들을 속 시원하게 정리해드리려고 합니다.
왜 지금이 '대방어' 시즌일까?
방어는 사실 사계절 내내 먹을 수 있는 생선이지만, 11월부터 2월까지가 진짜 제철입니다. 이 시기의 방어는 산란을 앞두고 영양분을 축적하기 때문에 살에 기름이 가득 차올라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이 절정에 달합니다.
특히 겨울 바다의 차가운 수온 덕분에 살이 단단하게 조여들면서도 지방 함량은 높아져,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그 특유의 식감을 느낄 수 있죠. 여름 방어와는 차원이 다른 풍미를 자랑합니다.
소방어 vs 중방어 vs 대방어, 크기가 맛을 결정한다
방어는 크기에 따라 부르는 이름이 달라집니다.
- 소방어: 3kg 미만
- 중방어: 3~8kg
- 대방어: 8kg 이상
크기가 클수록 더 맛있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방어는 성장하면서 근육 사이사이에 지방이 축적되는데, 8kg 이상의 대방어가 되어야 비로소 그 기름기가 충분히 올라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소방어나 중방어도 나름의 담백한 맛이 있지만, 대방어 특유의 '기름이 주르륵 흐르는' 그 감동적인 맛은 역시 대방어에서만 경험할 수 있습니다.
대방어 부위별 특징, 이것만 알면 전문가!
대방어의 매력은 부위별로 완전히 다른 식감과 맛을 즐길 수 있다는 점입니다. 횟집에서 대방어를 시키면 보통 모듬으로 여러 부위가 나오는데, 각 부위의 특징을 알고 먹으면 훨씬 더 풍성한 미식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1. 배꼽살 (뱃살 중 최고 부위)
대방어의 하이라이트, 그야말로 꽃이라고 할 수 있는 부위입니다. 배 부분에서도 가장 아래쪽, 지느러미 근처의 살로 한 마리에서 정말 소량만 나옵니다. 하얀 지방층이 마블링처럼 박혀있어 보기에도 아름답죠.
식감은 다른 부위보다 단단하면서도 씹을수록 고소한 기름이 입안 가득 퍼집니다. 가격이 가장 비싸지만, 그만한 가치가 충분한 부위입니다. 와사비만 살짝 찍어 드시는 걸 추천합니다.
2. 가마살 (아가미 근처)
아가미 부근의 살로, 방어가 호흡할 때 계속 움직이는 부위라 근육이 발달해 있으면서도 엄청나게 부드럽습니다. 입에 넣는 순간 사르르 녹는다는 표현이 딱 맞는 부위죠.
배꼽살만큼 기름지지는 않지만, 부드러움과 고소함의 밸런스가 완벽합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부위이기도 합니다. 역시 한 마리에서 소량만 나오는 귀한 부위입니다.
3. 뱃살
대방어 하면 떠오르는 바로 그 부위입니다. 적당한 기름기와 쫄깃한 식감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어, 대방어 입문자분들이 가장 선호하는 부위이기도 합니다.
배꼽살보다는 덜 기름지지만 그만큼 부담 없이 여러 점 즐길 수 있고, 뒷맛이 깔끔합니다. 김에 싸서 묵은지와 함께 먹으면 환상적인 조화를 이룹니다.
4. 등살
가장 많은 양이 나오는 부위로, 뱃살에 비해 기름기가 적고 담백합니다. 살색이 더 진하고 육질이 단단한 편이죠. 기름진 맛을 부담스러워하시는 분들이나, 방어 특유의 풍미를 좀 더 산뜻하게 즐기고 싶을 때 좋습니다.
초장에 찍어 먹으면 담백한 맛이 더 살아나고, 회를 많이 먹다 보면 입가심용으로 딱입니다.
5. 사잇살 (혈합육)
뱃살과 등살 사이에 위치한 붉은색을 띠는 부위입니다. 육회나 육사시미를 연상시키는 독특한 식감과 풍미가 특징이죠. 방어의 진한 맛이 가장 강하게 느껴지는 부위입니다.
비린내가 약간 있을 수 있어 호불호가 갈리지만, 참기름장이나 기름장에 찍어 먹으면 고소함이 배가되면서 비린내는 중화됩니다. 개성 있는 맛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신선하고 맛있는 대방어 고르는 법
횟집을 선택할 때 이런 점들을 체크해보세요.
수조 확인은 필수
수조에 있는 방어가 활발하게 움직이는지 확인하세요. 느리게 움직이거나 수면 가까이에만 있다면 컨디션이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건강한 방어는 수조 전체를 빠르게 유영합니다.
살의 상태 확인
접시에 나온 회의 살이 단단하고 윤기가 흐르는지 보세요. 물기가 많거나 흐물흐물하다면 신선도가 떨어진 것입니다. 좋은 대방어 회는 살이 탱탱하고 표면에 자연스러운 광택이 있습니다.
배가 통통한 녀석이 맛있다
살아있는 방어를 직접 볼 수 있다면, 배 부분이 통통하게 살이 오른 개체를 선택하세요. 배가 빵빵할수록 기름기가 많고 살이 많이 올랐다는 증거입니다.
계절 확인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11월부터 2월 사이에 먹는 대방어가 가장 맛있습니다. 이 시기를 놓치지 마세요!
대방어 200% 즐기는 먹조합 꿀팁
최고의 조합: 김 + 묵은지 + 고추냉이
대방어의 기름진 맛을 가장 완벽하게 즐기는 방법입니다. 김에 대방어 한 점, 묵은지(또는 백김치) 한 조각을 올리고 고추냉이를 살짝 얹어 싸 드세요.
기름진 방어의 고소함을 묵은지의 시원하고 아삭한 식감이 잡아주고, 고추냉이의 알싸함이 입안을 개운하게 정리해줍니다. 한번 이 조합을 경험하면 다른 방법으로는 먹기 힘들 정도입니다.
잊지 말아야 할 매운탕
대방어를 다 드신 후에는 반드시 매운탕을 주문하세요. 뼈와 머리, 지느러미 등에서 우러나온 깊고 진한 국물 맛은 회 못지않은 감동을 선사합니다.
대방어는 겨울이 주는 최고의 선물 중 하나입니다. 부위별로 다른 맛과 식감을 즐기는 재미, 신선한 회가 입안에서 녹는 그 순간의 행복은 경험해보지 않은 분들은 모릅니다.
올겨울이 가기 전에 꼭 한 번, 제대로 된 대방어를 경험해보시길 바랍니다. 이 글이 여러분의 대방어 맛집 탐방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