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10장 19절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Most Holy Place:지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그 길은 휘장 가운데 열어놓으신 새롭고 산 길이요 휘장은 곧 저의 육체니라"
열왕기상 6장 20절 "그 내소의 속이장이 이십규빗이요 광이 이십규빗이요 고가 이십규빗이라"
히브리서 10장 19절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Most Holy Place:지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그 길은 휘장 가운데 열어놓으신 새롭고 산 길이요 휘장은 곧 저의 육체니라"
열왕기상 6장 20절 "그 내소의 속이장이 이십규빗이요 광이 이십규빗이요 고가 이십규빗이라"
신약시대 성도들은 하나님께 특별한 약속을 받았습니다
형제들이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갈라디아서 4장 28절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어떠한 약속을 주셨을까요?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요한일서 2장 25절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영생은 어떻게 주어질까요?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요한계시록 4장 11절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만물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생명체에 대해 생각해보면, 들판을 뛰어다니는 짐승도, 물 속의 물고기도 하늘을 나는 새도 모두 어머니를 통해 생명을 부여받습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생명을 최종적으로 잉태하는 역할을 어머니께서 하십니다.
육의 자녀가 육의 어머니께 생명을 부여받게 하심은, 영원한 생명도 하늘 어머니를 통해 부여됨을 알리시려는 뜻입니다.
정말 성경에서도 그렇게 증거할까요?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창세기 1장 26절
만약, 하나님이 아버지 하나님 한 분이라면
‘나의 형상을 따라 나의 모양대로 내가 사람을 만들고’ 라고 하셔야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나’라는 단수가 아니라 ‘우리‘라는 복수의 표현을 사용하셨습니다.
왜 우리라고 말씀하셨을까요?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장 27절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사람이 남자와 여자라는 것은 하나님의 형상에도 남자와 여자의 형상이 있다는 것 아닐까요?
그래서 ‘우리’라고 표현하신겁니다.
하나님의 뜻을 담아 창조된 아담과 하와의 경우를 통해서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예수님)의 표상이라
로마서 5장 14절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남자 아담이 아버지 하나님을 표상한다면,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여자 하와는 어머니 하나님을 표상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됨이라
창세기 3장 20절
왜 하와를 생명이라 하였을까요?
자녀를 최종적으로 잉태시키는 일은 여자만이 할 수 있기에 여자인 하와를 생명이라 하신 것 입니다.
그렇기에 하와를 표상하는 하늘 어머니는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십니다.
이 부분을 예수님께서 주신 말씀을 통해서도 봅시다.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요한복음 5장 39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요한복음 5장 40절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리라
요한복음 5장 44절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요한복음 5장 54절
이렇게 예수님께선 4번씩이나 반복해서 마지막 날에 살리시겠다 하셨습니다. 왜 생명 주시는 일을 마지막 날로 미루셨을까요?
영원한 생명은 마지막 때 등장하시는 하늘 어머니를 통해 주어지기를 원하셨던 아버지 하나님의 뜻이었던 것입니다.
성경은 마지막 날에 하늘 어머니께서 등장하실 것도 예언하셨습니다.
우리가 크게 기뻐하고 그에게 영광을 돌리새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요한계시록 19장 7절
어린양이신 재림 예수님의 아내가 마지막 때 등장한다고 기록하였습니다.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요한계시록 21장 9-10절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장 26절
어린양의 아내는 하늘 예루살렘이고 그 분은 우리의 어머니시라 증거합니다.
마지막 때 하늘 어머니께서 등장하시는 이유는 마지막 때 생명을 주시기 위함입니다.
영원한 생명은 마지막 때 하늘 어머니를 믿는 자들에게 허락되는 축복 입니디.
그래서 서두에 봤던 구절(갈 4:28)처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우리를 약속의 자녀라 하신 것입니다.
1. 모든 생명체가 최종적으로 어머니를 통해 생명을 얻게하신 이유
2. 어머니 하나님을 표상하는 여자를 하와(생명)이라 표현하신 이유
3. 예수님께서 마지막 날에 생명을 주시겠다 하신 이유
4. 하늘 어머니의 자녀를 약속의 자녀라 하신 이유
모두 마지막 때 오시는 어머니 하나님을 통해 우리에게 영생이 주어짐을 알려주시기 위한 뜻이었습니다.
모두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영원한 천국에 갑시다
안녕하세요!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블로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 시간에는 '성경은 누구를 증거한 것인가'라는 주제로 하나님의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성경은 인류를 구원할 구원자를 증거하는 책입니다. 우리를 구원하러 오시는 구원자는 오직 성경을 통해서만 발견하고 영접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 예수님의 말씀을 살펴봅시다.
요한복음 5장 39절 -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예수님께서는 성경이 누구를 증거한다고 하셨습니까? 예수님 즉, 구원자를 증거한다고 하였습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성경을 주신 가장 큰 목적입니다.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께서 친히 성경이 자신을 증거한다고 하셨는데, 어떻게 성경 외에 다른 방법으로 구원자를 알아볼 수 있겠습니까? 구원자와 성경은 불가분의 관계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이 증거하는 구원자를 부인하는 것은 성경을 진심으로 믿지 못하고 부인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는 무엇으로 당신에 대해 증거하셨을까요? 그리고 사도들은 무엇으로 예수님이 구원자라는 사실을 알리고 설명하였을까요? 위에서 살펴본 요한복음 5장 39절의 말씀을 볼 때 당연히 성경을 가지고 전했을 것입니다. 먼저 예수님의 경우를 살펴보겠습니다.
누가복음 24장 27절 - 이에 모세와 및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 바 자기(예수님)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부활하시고 엠마오로 가는 두 제자에게 나타나셔서 당신에 대해 증거하시는 장면입니다. 그때까지도 두 제자는 예수님이 그리스도임을 확신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는 무엇을 가지고 자신을 증거하셨나요? 바로 성경입니다! '모세와 및 모든 선지자의 글'이라고 하셨는데 모세나 이사야나 예레미야 같은 선지자들은 성경의 저자들입니다. 이처럼 예수님께서는 성경을 가지고 당신이 구원자임을 증거하셨습니다.
다음으로, 예수님을 믿었던 사도들은 무엇을 가지고 예수님이 구원자이심을 증거하였는지 살펴봅시다.
사도행전 17장 2~3절 -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야 할 것을 증명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
사도 바울이 무엇을 가지고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하였습니까? 이처럼 바울은 성경을 통해 예수님을 전하였습니다. 빌립의 경우도 살펴봅시다!
사도행전 8장 35절 - 빌립이 입을 열어 이 글에서 시작하여 예수를 가르쳐 복음을 전하니
이 내용은 빌립이 에디오피아의 권세있는 내시에게 전도하는 장면입니다. 빌립이 무엇으로 예수님을 증거했습니까? '이 글'에서 시작하여 예수님을 전했다고 했는데, 30절을 보시면 '이 글'은 이사야 선지자의 글 즉, 성경 이사야서 입니다.
사도행정 8장 30절 - 빌립이 달려가서 선지자 이사야의 글 읽는 것을 듣고 말하되 읽는 것을 깨닫느뇨
이처럼 예수님도 사도들도 모두 성경으로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하였습니다. 이는 누구라도 성경을 통하지 않고서는 그리스도를 믿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신약의 사도들과 선지자들은 성경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을 가졌기 때문에, 예수님을 구원자로 알아보고 영접한 것입니다.
그런데 왜 초림 때 왜 종교 지도자들은 성경에 예언되어 있고 증거되어 있는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하고 십자가에 못 박았을까요? 그들도 나름대로는 누구보다 성경을 잘 안다고 자부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 이유는 첫째 그들은 성경을 안다고 하였지만실상은 제대로 알지 못했고, 둘째는 하나님을 몰랐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서 하나하나 살펴봅시다.
요한복음 5장 46~47절 - 모세를 믿었더면 또 나를 믿었으리니 이는 그가 내게 대하여 기록하였음이라 그러나 그의 글도 믿지 아니하거든 어찌 내 말을 믿겠느냐 하시니라
왜 예수님을 믿지 못한다고 하셨습니까? 그들이 모세의 글을 믿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하였습니다. 여기서 모세의 글은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의 모세 5경을 가리킵니다. 즉, 그들은 성경을 믿지 못했기 때문에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지 못한 것입니다. 겉으로는 저들도 성경을 믿는 것처럼 보였지만 실상은 믿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저들은 성경을 문자적으로만 믿고 실제로 그 말씀이 현실 속에서 성취되는 것을 절대로 믿지 않았어요.성경에는 장차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로 오실 수많은 예언이 기록되어 었어요. 그 예언이 하나하나 예수님에 의해 성취되는 것을 보면서도 예수님을 부인하였어요. 이들이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인가요? 아니에요. 그들은 성경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에요. 그래서 그들은 성경이 증거하는 예수님을 배척한 것입니다. 오늘날 종교 지도자들이 안상홍님을 믿지 못하는 이유도 성경을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 이유에 대해 알아봅시다.
요한복음 15장 21절 - 그러나 사람들이 내 이름을 인하여 이 모든 일을 너희에게 하리니 이는 나 보내신 이를 알지 못함이니라
'이 모든 일을 너희에게 하리니'에서 '이 모든 일'은 무엇을 말하는 것입니까? 20절을 보시면 예수님과 제자들을 핍박할 것을 가리킵니다.
요한복음 15장 20절 - 내가 너희더러 종이 주인보다 더 크지 못하다 한 말을 기억하라 사람들이 나를 핍박하였은즉 너희도 핍박할 터이요
왜 사람들이 예수님의 제자들을 핍박한다고 하였나요? 그들이 '나 보내신 이' 즉, 하나님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하였어요!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만 참 하나님을 알 수 있어요! 당대의 종교 지도자들도 나름대로는 하나님을 잘 안다고 자부했지만 실상은 자신의 생각 속에서만 하나님을 가두어두었지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은 알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얼마든지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들은 입으로만 하나님께서 전지전능하시다고 말할 뿐 정작 하나님께서 육체로 오시는 것은 부인하였습니다. 하늘 영광 보좌에 좌정하신 하나님만 알았지 이 땅에 육체로 오시는 하나님은 알지 못한 것입니다. 오늘날 세상 거짓 교회가 우리를 핍박하는 이유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모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초림때 교권을 잡고 있던 당대 종교 지도자들이 예수님을 알지 못했던 것은 저들이 성경과 하나님을 바로 알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이 시대에도 성경을 아는 사람들은 성경 66권이 안상홍님을 증거하는 기록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
성경 66권은 안상홍님께서 이 시대 구원자이심을 증거하는 책입니다. 누구라도 진심으로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음을 믿는다면 이 사실을 확신할 수 있어요.
우리 모두 성경에 예언된 구원자 안상홍님을 올바르게 믿어 영생얻고 구원받읍시다!
우리가 비행기를 타고 여행을 갈 때는 비행기 표가 있어야 비행기를 타고 갈 수 있듯이, 천국에 가려면 천국행 표를 가지고 있어야 천국행 기차를 탈 수 있겠지요~
표를 얻을 수 있는 방법 첫 번째가 침례입니다.
그럼 침례는 과연 무엇인지 알아보아요^^
먼저 침례란 무엇일까요?
침례(浸禮)는 몸을 물속에 잠그거나 물로 적시며 하는 의식으로, 구원받기 위해 행해야 하는 첫걸음이자 필수 규례입니다. 죄의 몸을 물속에 장사하고 하나님 안에서 다시 태어난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죄의 몸을 장사하는 예식은 무엇일까요?
침례는 물을 몸 속에 잠그거나 물로 적시며 하는 의식입니다. 물로 행하여 침례에는 그리스도인이 되기에 앞서 과거에 지은 모든 죄를 물속에 장사한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로마서 6장 3-4절]
예수님이 십자기에서 죽으시고 무덤에 장사되었다가 부활하신 것같이, 성도들은 침례를 받음으로 죄가 물속에 장사되어 새 생명을 받게 됩니다. 따라서 참례는 온몸을 무덤에 장사하듯 몸 전체를 물에 젖게 하여 이뤄집니다.
이렇게 침례를 통해 죄의 몸이 씻어 천국에 갈 수 있는 몸으로 변화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첫 걸음을 때면 천국에 한 걸음 더 가까이 갈 수 있게 되는 것이죠!
침례가 천국을 소망하는 우리에게 얼마나 중요하겠습니까!! 그 침례의 중요성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성경은 인류가 죄의 대가로 죽을 수 밖에 없는 처지가 되었다고 말합니다. 구원을 받기 위해서는 죄를 없애야 하는데, 죄 사함의 원리가 담겨 있는 하나님의 법도 중 하나가 바로 침례입니다.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는 구원하는 표니 곧 침례라
[베드로전서 3장 21절]
침례는 구원의 표로,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고자 하는 사람이 가장 먼저 행해야 할 절차하는 것이라는 다시 한번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사람이 천국에 가려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가르쳐주셨습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요한복음 3장 5절]
예수님은 “믿고 침례를 받는 사람이 구원받는다”고 하셨고, 친히 침례를 본보이시며 행하라고 명하셨습니다.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고 따르는 자들은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겠습니다. 에수님께서 침례를 받아야 구원받는다고라고 하셨으니, 반드시 침례를 행해야 하는 것입니다. 믿기만 하면 천국에 간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그것은 예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행위인것입니다.
천국을 소망한다면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침례를 꼭 행하여 천국행 표를 받아야겠습니다.
죄 사함을 얻게 하고, 우리는 굉장히 쉽게 죄 사함을 받을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큰 사랑이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시대에도 죄 사함 받을 수 있게 허락해주신 엘로힘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성경은 예수님께서 이 땅에 두번째 오신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히 9:28) 그렇다면 우리는 다시 오시는 재림 예수님을 어떻게 알아볼 수 있을까요? 오시는 시기를 알아야 합니다.
2천 년 전, 제자들이 예수님께 재림 때 있을 징조에 대해 종용히 와서 질문했습니다. 그 때 예수님께서는 재림의 시기에 대해 설명하실 때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고 하셨습니다.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즐 알라
마24:32-33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워야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이런 일들을 볼 때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라고 하셨습니다. 즉 재림의 징조를 보면 재림 예수님께서 오시는 시기를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무화과나무는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할까요? 그리고 무화과나무의 가지가 연하여 지고 잎사귀를 내는 시기는 언제일까요?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나무 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친숙한 이 무화과나무를 사용해 비유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에 비유로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한지라 과원지기에게 이르러 내가 삼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 실과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 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느냐 대답하여 가로되 주인이여 금년에도 그대로 두소서 내가 두루 파고 거름을 주리니 이후에 실과가 열면이어니와 그렇지 않으면 찍어 버리소서 하였다 하시니라
누가복음 13:6-9
주인이 3년 동안 무화과 나무의 열매를 얻으려고 기다렸으나 결국 아무것도 얻지 못해 베임을 당하게 되는 무화과 나무의 운명.
과연 이 무화과 나무는 무엇을 상징하는 것일까요?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내가 이곳에서 옮겨 갈대아인의 땅에 이르게 한 유다 포로를 이 좋은 무화과같이 보아 좋게 할 것이라
예레미야 24:5
성경을 통해 보면 무화과나무는 곧 이스라엘을 표상합니다. 그리고 비유 속에서 열매를 구한 사람은 예수님을 가리킵니다. 실제로 예수님께서는 30세에 침례를 받아 3년 동안 이스라엘 나라에 새 언약 복음을 전파 하셨지만, 배척을 받아 십자가 고난까지 당하셨습니다.
결국 3년 동안 열매를 맺지 못한 무화과나무를 베어 버리라는 말씀은 예수님을 맏지 못하고 배척한 이스라엘 나라의 심판을 예고하신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이스라엘은 말라버린 무화과나무처럼 저주을 받게 됩니다.
A.D 70년 예루살렘 공략전이 다시 시작되었다. 베스파시아누스 황제의 아들 티투스는 14군단을 이끌고 와 예루살렘에 극심한 공격을 퍼부었다. 신전도, 성벽, 도시도 다 불타버려 기왓장과 흙덩이만 뒹굴 뿐이다… 사망 110만 명, 9만 7천 명이 포로로 끌려갔다.
플라비우스 요세푸스의 ‘유대 전쟁사‘ 중에서
A.D 70년 로마의 침공으로 멸망을 당한 이스라엘은 나라 없는 유랑 민족이 되어 전 세계를 떠돌아 다니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예언대로 이스라엘은 말라버린 무화과나무처럼 된 것입니다.
예수를 살해한 민족이라는 꼬리표를 단 채, 이스라엘 민족은 간사하고 포악하고 욕삼이 많은 집단으로 치부되어 차별과 박해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급기야 2차 세계대전 당시에는 나치에 의해 600만 유대인이 학살을 당하는 대참사가 벌어졌습니다.
저희가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로잡혀 가겠고 예루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게 밟히리라
누가복음 21:24
이 또한 예수님의 예언의 말씀대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런데 1948년 5월 14일, 벤구리온 수상의 이스라엘 독립 선언문의 낭독이 울려 퍼졌습니다.
1900년만에 조상들이 살던 땅에 나라를 되찾은 것은 그 어떤 나라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기적같은 일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이스라엘의 독립 역사 속에 담긴 놀라운 하나님의 섭리는 무엇이었을까요?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마태복음 24:32-33
죽어버린 무화과나무가 연해지고 생명이 돗아난 그 때, 곧 무화과나무로 비유된 이스라엘이 독립하는 1948년 그 때, 재림 그리스도께서는 이미 오셔서 우리의 마음 문을 두드리고 계셨습니다.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요한계시록 3:20
그가 와서 ...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요한복음 16:8-13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요한복음 16:13
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겠음이니라
요 16:14
1948년에 다시 오시는 재림 예수님께서는 초림 예수님께서 행하시고 교훈하신 새 언약의 진리를 가지고 등장하셔야 합니다.
1948년 30세가 되시던 해, 침례를 받으시고 복음을 시작하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안상홍님께서는 무너진 진리를 회복하시고 하나님의 교회를 설립하여 인류에게 생명의 길로 나아가는 초석을 세워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의 무화과나무의 비유에 따라 1948년에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은 이스라엘의 독립이 보여주고 알려주는 이 시대 구원자 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