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 me outta here!

25_09_25

[하나님의교회 설교] 대속죄일에 수염소 두마리를 성소로 데리고 오는 이유는?

하나님의 교회는 성력 7월 10일에 대속죄일 절기를 지킵니다.
구약율법으로 지키는 것은 아니지만, 구약의 대속죄일의 유래를 살펴봄으로 
지금 이시대에는 대속죄일을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모세가 시내산에서 하나님께로부터 첫 번째 십계명 돌판을 받고 내려오던 날,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금송아지 우상숭배를 보고 십계명을 산 아래로 던져 깨뜨려버렸다.

십계명이 깨뜨려진 이후, 이스라엘 백성들은 우상숭배의 죄를 용서 받고자 회개하는 마음으로 몸에 단장품을 제하며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다.

이에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전에 깨뜨린 것과 같은 돌판 둘을 만들어 시내산으로 올라오라고 명하셨다.

시내산에서 40일 동안 금식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 모세는 성력 7월10일에 두 번째 십계명을 받아 내려왔다.

십계명을 다시 받았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금송아지 우상을 숭배한 죄를 용서 받았다는 속죄의 의미가 담겨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가 두 번째 십계명을 받아 내려오던 이날을, 성소와 백성이 정결케 되는 날로 정해주셨다.


💜대속죄일 예식의 핵심은 죄 사함이다.
이를 위해 대제사장은 이스라엘 백성을 대신해 지성소에 들어가 속죄 제사를 드렸다.

지성소는 평시에 출입이 완전 통제되었으나 일 년에 단 한 번, 성력 7월10일에 대제사장이 출입할 수 있었다. 단, 희생 제물의 피 흘림이 있어야 했다.

희생 제물은 제사장과 백성에 따라 구분되었는데, 제사장들의 죄 사함을 위해서는 수송아지가, 백성들의 죄 사함을 위해서는 숫염소가 희생되었다.

대제사장은 일 년에 한 번 대속죄일에 지성소에 들어가 수송아지로 자기와 자기 가족, 수염소로 모든 이스라엘 백성을 위한 속죄제를 드렸다.

모든 예식을 마친 후, 남은 염소 즉 아사셀 염소로 제비뽑힌 염소의 머리에 두 손을 얹고, 이스라엘 백성이 지난 일년 동안 저지른 온갖 악행과 죄를 다 자백하여, 그 모든 죄를 아사셀 염소의 머리에 두었다. 그리고 그 염소를 광야 황무지로 내보냈다. 아사셀 염소는 광야 무인지경에서 배회하다가 결국 죽음에 이르렀다.

💜속죄란 죄에 대해 값을 치르고 자유롭게 하는 것을 말한다.
구약에서 속죄는 보통 짐승을 제물로 바쳐 그 희생의 피를 통해 이루어졌다. 하나님께서는 죄를 지은 사람이 받아야 할 형벌을 짐승이 대신 받아 죽게함으로써, 죄인의 죄를 가려주셨고 깨끗하게 하셨다.

구약시대 짐승의 피로써 속죄 의식을 진행하던 제사는, 그리스도께서 당신을 제물로 삼아 당신의 피로써 속죄 제사를 드려주실 것에 대한 그림자이었던 것이다. 과연 예수님께서는 인류의 죗값을 대신할 속죄제물이 되어 십자가에서 살이 찢기시고 피를 흘리셨다.

💜죄 사함이 믿기만 하면 그냥 이루어 지는 것일까?
수송아지를 속죄 제물로 드리고, 제단에 피어 있는 숯을 향로에 담았으며, 숫염소의 피를 속죄판 위쪽과 앞에 뿌리는 등 속죄 의식을 진행했다.
다시 말해 대속죄일 제사 곧 대속죄일에 예배를 드림으로써 죄 사함을 받았던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절기 곧 규례에 따라 백성들을 만나신다. 대속죄일은 하나님이 약속하신 시간이다. 하나님께서 성력 7월10일에 만나자고 구체적으로 약속하셨기에, 그 시간을 기억하고 지키는 자가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 

대속죄일은 우상숭배했던 죄를 사함 받는 날이다.
우리는 지난 시간 자신이 지었던 죄를 절절히 회개하고, 더불어 내 죄를 대속하기 위해 그리스도가 어떠한 희생과 사랑을 보였는지 생각해야 한다.

나는 얼마나 하나님의 대속의 은혜를 생각하며 감사하고 있는가.
바쁜 세상살이에 하나님의 희생을 까맣게 잊고 있지는 않았는가.
내 죄 때문에 나를 대신하여 형벌을 받으신 하나님의 눈물겨운 희생을 기억하며 감사의 예배를 드려야 할 것이다.

💜 다음 시간에는 대제사장이 일년에 한 번 대속죄일에 들어가던 지성소의 의미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25_09_24

하나님의 교회 추석맞이 이웃 돕기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매년 명절 때마다 이웃 돕기를 실천합니다.

다양한 언론에서 하나님의 교회 이웃 돕기 소식이 들려오는데요~ 

이런 소식이 들리는 거 보니 추석이 다가왔구나 했습니다😊

언론에 실린 내용에 의하면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올 추석에 전국 5천세대 취약계층에 식료품 세트를

 전달하고, 연초 설 명절에 이어 올해만 1만800여세대에 나눔이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대단합니다!!👍

역시 어머니의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전국에서 행하고 있는 추석맞이 이웃 돕기 한번 살펴볼까요~


서울 강서구 하나님의 교회, '추석맞이 이웃사랑 나누기'로 희망 나눔 - DiscoveryNews
언론보도 자료 바로 가기


대구 중구 하나님의 교회, 추석 앞두고 '따뜻한 나눔' - 대구신문
언론보도 자료 바로 가기


부산 사하 하나님의 교회, 추석맞이 이웃돕기 성품 기탁 -중도일보
언론보도 자료 바로 가기


"하나님의 교회, 경남 곳곳서 추석맞이 분주"  국제뉴스 중 뉴스 바로가기

"올여름 수해를 당한 경남 산청.합천군에서 긴급 복구에 나섰던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 님의 교회)가 추석을 맞아 이웃과 온정을 나눴다.
경남을 포함해 전국 240여 관 공서에 식료품 5,000세트(2억5,000만 원)를 기탁해 홀몸어르신·한부모·조손·다문 화·장애인·청소년가장 가정 등 5000세대의 추석맞이를 돕는다. 지난 설 겨울이불 5,800여 채를 포함해 올해에만 5억 원 규모의 물품을 전달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폭염과 폭우로 힘겨운 여름을 난 이웃들이 행복한 추 석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모았다”며 “사골곰탕, 육개장, 전복죽, 영양 닭죽, 제육덮밥 등 가정간편식부터 식재료, 즉석식품까지 총 20종의 먹거리가 알 차게 담았다"고 말했다.

경남 지역 330세대에 식료품 세트를 전달하는 가운데 15일 하나님의 교회가 진 주시 천전동 행정복지센터와 성북동 행정복지센터에 각각 25상자, 20상자를 전 달했다. 신자들을 반긴 박순애 천전동장은 "이번 추석 명절에도 잊지 않고 소외 된 이웃들에게 정성을 다해 도움의 손길을 내미시는 하나님의 교회에 감사드린 다.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하미선 성북동장은 "오랜 시간 이웃들을 위해 항상 좋은 물품을 봉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기탁한

물품을 이웃들에게 잘 보급하겠다"고 말했다."


올해도 여김없이 추석맞이 이웃돕기 소식으로 온라인이 뜨겁네요!

곧 다가올 명절 누구도 외롭지 않는 추석 명절 되시길 바랍니다😊 






25_09_18

생명과,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

 우리 인류에게 있어 공통적인 특징이 하나 있다. 

바로, 죽음을 피할 수 없는 것이다.  모든 인류는 죽음의 고통에서 신음하고 있다.

이에 대해 많은 교인들이 설명하기를, 인류의 죽음은 아담과 하와의 선악과의 범죄로 인해서 유전적으로 이어져 온다 주장한다.

죽음의 원인에 대해서는 설명하지만, 영생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은 세상 어느 누구도 설명하지 못한다.

하지만, 영생의 대한 해답은 세상 누구도 아닌, 성경이 알려주고 있다.


창 2:16-17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나님께서는 선악과를 먹지 말라 하셨지만, 아담과 하와는 마귀의 꼬임을 받아 선악과를 먹고 죽게 되었다. 하지만, 선악과를 먹은 아담과 하와라 할지라도 생명과만 먹으면 영생할 수 있다.


창 3:22-24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의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죄인이라 하더라도 생명과만 먹으면 영생할 수 있다고 하였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그룹들과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신 것이다. 그렇다면 생명나무의 길을 막으신 분이 하나님이시니 다시 여실 수 있는 분은 누구밖에 없을까? 하나님 뿐이시다.


선악과를 먹고 죽게 된 인류 인생을 살리기 위해선 생명과를 먹을 수 있는 길이 반드시 열려야 한다. 그렇다면 먹으면 영생하는 생명과의 실체는 무엇일까?


요 6:53-5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니


에덴동산에서는 생명과를 먹어야 영생한다 하였는데, 요한복음 6장에서는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셔야 영생한다 하셨다. 즉 우리가 영생을 얻을 수 있는 하나의 길, 생명과의 실체가 예수님의 살과 피인 것이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살과 피는 어떻게 먹고 마실 수 있을까?


마 26:26-28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께서 유월절의 떡은 ‘내 몸’ 곧 예수님의 살이라 하셨고, 유월절의 포도주는 ’내 피‘ 곧 예수님의 피라고 하셨다. 즉 생명과의 실체인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는 예식이 유월절인 것이다.


죽을 수 밖에 없는 인류 인생을 영원히 살게 하는 진리, 그것이 유월절이다.

이렇게 중요한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예수님, 그리고 이 시대 구원자 그리스도 안상홍님은 생명과의 길을 막으시고 또 여실 수 있는 하나님이시다.(창 3:24)

생명과의 실체인 유월절을 가지고 오셔서 영원한 생명 주신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꼭 믿어 영원한 천국 함께 가자.






하루 3컷 - 소나기, 구름, 노을

 

☔ 아침 소나기

하루의 시작은 소나기였습니다.

햇살이 스며드는 하늘 아래, 갑자기 쏟아진 비는 거리를 금세 다른 세상으로 바꿔 놓았지요.

횡단보도 위로 튀어 오르는 물방울은 바쁘게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잠시 멈춰 서서 바라보게 만들었습니다.

 


 점심 구름

 점심 무렵, 하늘은 소란스러움을 거두고 구름으로 가득 채워졌습니다.

하얗게 부풀어 오른 구름은 도시의 회색빛 건물들 사이를 여유롭게 떠다니며

분주한 낮을 잠시 잊게 하는 그림이 되어 주었지요.

 


🌇 저녁 노을

저녁이 되자, 하늘은 다시 한 번 색을 바꿨습니다.

분홍빛과 보랏빛이 겹겹이 번져 가며, 하루의 끝을 따스하게 물들였습니다.

아파트 숲 사이로 스며드는 빛은 마치 오늘 하루를 다독이며 고요히 내려앉는 듯했지요.

바쁜 걸음마저도 잠시 멈추게 만드는 노을 앞에서, 하루가 남긴 여운을 천천히 느껴 보았습니다.

 

아침엔 소나기, 점심엔 구름, 저녁엔 노을.

같은 하루지만, 다른  세 장면이 이어지니 작은 한 편의 시처럼 마음에 남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어떤 교회일까요?

안녕하세요!

하나님의 교회에 대해 소개하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전국에 400여 개 가량 세워져 있습니다. 

2022년 기준 175개국 7,500개 교회가 설립되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어떤 교회인지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이 영상은 하나님의 교회는 언제 세워졌고 언제 예배를 지키는지 어떤 특징을 가지는지 알려줍니다.


하나님의 교회에 다녀서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추었던 만나는 누가 받을 것인가? | 안상홍 하나님의교회


무언가를 감추는 이유는 뭘까요?
1. 나만 알고 싶기 때문에
2. 내가 택한 너와 함께 갖고 싶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도 감추신 것이 있다는 거 아시나요?

감추신 이유가 뭘까요? 
1. 하나님만 알고 싶어서? 
👉 이건 아닌 것 같습니다. 하나님만 알려고 하신다면 굳이 성경에 기록조차 할 필요가 없죠.
2.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에게만 주고 싶어서 
👉 이것이 정답입니다.
너무 소중하고 귀하기 때문에 아무에게나 주시지 않으시고 사랑하는 택한 자녀에게만 주시기 위해서 감추신 것입니다.


오늘은 성경에서 증거하는 감추었던 만나는 무엇이며 이것을 허락하시는 분은 누구신지
성경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그리고 감추었던 만나를 허락받은 자가 얼마나 큰 복 받은 자인지도 깨달아 보겠습니다.


💜💜💜 최후 심판 전에 재림 예수님께서 육체로 오셔서 우리를 구원해 주십니다.






















또한 심판 전에 거짓 그리스도가 많이 일어나서 재림 그리스도를 영잡하지 못하도록 택한 백성이라도 미혹합니다.
그렇다면, 거짓 그리스도가 많이 등장하는 이 마지막 시대에 재림 그리스도를 어떻게 알아볼까요?

재림 그리스도의 증표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재림 그리스도의 증표는 바로 감추었던 만나 입니다.

내가 => 예수님
돌 => 예수님 (벧전2:4)
흰 돌을 줄 터인데 => 이미 받은 돌이 아니라, 장차 받을 돌 이므로 재림 예수님이십니다.
돌 위에 새이름 => 재림 예수님의 이름

예수님께서 요한에게 재림 예수님의 이름을 계시로 보여주신 것입니다.


💜💜💜 그렇다면, 재림 예수님의 증표인 만나는 무엇일까요?








만나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 노중에서 먹었던 양식입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홍해를 가르셨던 일만큼 광야에서 먹었던 만나는 하나님의 놀라운 증표였습니다.

그래서 2천년 전 유대인들은 예수님에게 광야에서 먹었던 만나와 같은 표적을 보여달라 한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지만,
내가 주는 만나는 영생하는 만나라고 하시며
내가 곧 생명의 떡이라 말씀해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증표로 영적 만나, 즉 영생 얻는 만나를 허락해 주셨습니다.

그것은 바로 예수님 자신, 예수님의 살과 피였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영생 얻는 것이라 생각하지만,
예수님께서는 분명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가 영생을 얻는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가져오신 영적인 만나는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을 수 있는
새언약 유월절 입니다.






















유월절은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확증하는 증표입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그 증표를 믿지 못하고 예수님을 배척했습니다.















💜💜💜 그런데 재림예수님의 증표는 왜 감추었던 만나일까요?

예수님의 증표인 새언약 유월절이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를 통해 폐지된 이후
역사속에서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감추었다는 것은 때가 되면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325년 이후 1600년 동안 지키지 못했던 새언약 유월절이 재림 예수님의 증표로 다시 나타난다는 뜻입니다.















이 잔치의 목적은 사망을 멸하는 것, 즉 영생을 주기 위해서입니다.

그런데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는 사용하지 않겠다는 것이 아니라, 
추후에 사용하겠다는 뜻입니다.

이 마지막 시대에 재림 예수님의 증표인 새언약 유월절을 다시 회복해주시고
영생의 만나, 감추었던 만나인 새언약 유월절을 허락해 주신 안상홍님은 
돌 위에 기록된 새이름의 주인공이십니다.

우리는 2천년 전 유대인의 과오를 반복해서는 안되겠습니다.

그 누구도 회복하지 못했던 유월절을 다시 찾아주셨음에도 믿지 못하는 이유는
새언약 유월절을 그리스도의 증표로 믿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안상홍님께서 하신 일은 영생 주시는 일, 새언약 유월절을 회복하신 일입니다.

그 일을 보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영접하시기 바랍니다.














25_09_14

만화도시 부천 도서관 탐방 다녀왔어요~~

여기가 어디일까요?

유명한 북카페 느낌이 나지 않나요?
여기는 구립 도서관 입니다 ㅎㅎ

이곳 1층은 이렇게 책도 열람하고 공부도 하는 장소입니다.
사진엔 없지만, 멋진 뷰가 가능한 창이 있는 열람실도 있어요~

구립 도서관 입구입니다. 만화도시답게 둘리의 친구들이 환영해줍니다~

















입구에 들어서면 북 카페같은 1층 열람실이 나옵니다.
















2층에는 유아 초등 코너이고 만화코너도 있습니다. 도서관에서 만화책을 볼 수 있어요~~
어릴때 만화방에 잘 갔었는데 이렇게 좋은 환경의 만화코너가 있다는 것이 너무너무 좋네요 ㅎㅎ
















와~~ 만화책이 정말 많습니다.
















원하는 장소를 골라서 편하게 책을 읽으면 되겠어요^^

요즘 도서관이 너무 잘 되어있어서 여름에 시원한 에어컨 바람 맞으면서 이 동네 저 동네 도서관 탐방하면 휴가가 따로 없겠네요~~

만화책 좋아하시나요? 만화도시로 놀러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