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 me outta here!

26_07_23

하나님의교회 설교-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는?

 



 "하나님과 관계된 인생"이라는 설교영상을 통해

그리스도 안상홍님의 강탄의 의미를 살펴보겠습니다.

안상홍님께서 오시지 않았다면 하늘죄인들은 죽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죄인을 위해 십자가에서 피흘리시고

 새언약을 통해 살수 있는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사단은 중세 종교암흑세기를 통해 생명의 진리를 없앴습니다.

사라진 생명의 진리를 되찾아주시기위해 

하나님께서 오셔야 하는데 그분이 안상홍님이십니다.


◆인류 구원을 위해 오신 하나님


     -지구에 살고 있는 우리는 하늘에서 죄로 인해 쫓겨내려온 죄인

      -죄인을 살리시기 위해 죄사함을 선포하심

     -하늘어머니를 알아볼수 있는 가르침을 주심

     -생명과의 길을 알려주신 분

     -성경의 비밀 밝혀주신 분

모두 안상홍님께서 하신 일들입니다.





이 말씀과 같이 하나님의 뜻을 모른다면

 불법을 행하는 자들의 무리에 있을수 밖에 없었습니다.

말일에 도피할 시온도 알지 못했을 것입니다.

안상홍님께서 오셔서 모든 것을 알게 하셨습니다.


인류 인생들보다 먼저 알게 하신 것은 

우리에게 회개시킬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입니다.


◆복음전파의 사명

   -아버지 이 땅에 오심을 알고 깨닫게 하심

   -어머니 이 땅에 오심을 알고 깨닫게 하심

   -새 언약의 진리의 도를 깨닫고 지키게 하심

   

먼저 알고 깨달은 우리는 아버지 어머니 이 땅에 오셔서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 주심을 사마리아

땅 끝까지 전해야 합니다. 이 기쁜 소식을 우리만 알것이 아닙니다.

그리스도 안상홍님, 하늘어머니를 알려서 천하 만민들이 성령과 신부께로

나아올수 있도록 전해야합니다.


인류 구원을 위해 오신 안상홍님께서 행하신 일이 무엇이었습니까?

복음을 알리고 지킬수 있도록 가르치는 일이었습니다. 

우리도 함께 그 구원의 일에 힘을 보태야합니다.


우리 죄를 사해주시고, 

자녀의 권세를 회복해주시고, 

천국의 왕같은 제사장의 

직분을 얻게하신 안상홍님께서 이 땅에 오신 날은 

너무도 기쁜일이고, 축복받는 일입니다.


죄인들에게 생명으로 나아갈수 있는 길이 

열렸으니 어찌 기쁘지 않겠습니까?


◆사랑을 행하는 천국가족되자

      - 서로 사랑하라

      -형제자매를 위해 애쓰라


안상홍님께서는 우리에게  서로 사랑하라 하셨습니다.

어떻게요?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서로 사랑하라 하셨습니다.

형제자매를 위해 애쓰며 서로 돌보아주고 

나보다 형제 자매를 생각해야합니다.

이것이 형제자매에게도 기쁨이 될까?

 돌아보는 것이 사랑인 것 같습니다.


아버지의 시간을 돌아보면 가장 어렵고 

고통스러운 시기에 대한민국에 오셨습니다.

초림때 온갖 훼방과 핍박의 시간만 있는 곳에

 다시 오신 것은 오직 우리를 향한 사랑이었습니다.

아버지를 닮고 뒤안길을 따르고 싶습니다.

아버지의 그 사랑이 무엇에도 비할데 없고 큽니다.


그 마음을 가슴에 새기며,

내가족, 내형제, 내자매를 아버지의 마음으로 

어머니의 마음으로 사랑하고 위하는

자녀가 되어야 합니다.


아버지 이 땅에 오심으로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가 이어졌습니다.

아버지 오심으로 우리가

아버지와 아들이 되고, 아버지와 딸이되고,

어머니와 아들이 되고, 어머니와 딸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하늘에서 세세토록 함께할 천국가족인 것입니다.


아버지 어머니를 닮은 하늘 가족들이 다되어 

아버지 어머니를 따르며 기쁨을 드려야겠습니다.



그리스도 안상홍님(https://ahnsahnghong.com/christ/second-coming-jesus/)

하늘 어머니를 찾아서 - 생명수의 근원을 생각해보다

1. 성령과 신부를 찾으라는 말씀

살다 보면 한 번쯤은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진짜 진리는 어디에 있을까?” 신앙을 가지고 있다면 더더욱, 하나님께서 주시는 구원의 길이 무엇인지 고민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성령과 신부 하나님의 교회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우리가 어디로 나아가야 하는지를 분명하게 알려주는 내용입니다.

특히 ‘성령’뿐만 아니라 ‘신부’가 함께 값없이 생명수를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생명수를 받기 위해서는 성령과 신부를 찾아야겠지요.


그렇다면 

2. 생명수는 어디에서 받을 수 있을까?

성경에서 자주 등장하는 ‘생명수’는 단순한 물이 아니라 영생을 의미하는 중요한 개념입니다. 누구나 얻고 싶어 하는 가장 소중한 선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성령과 신부 하나님의 교회


아모스 8장 11절~12절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찌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에서 동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달려 왕래하되 얻지 못하리니”


사람들이 말씀을 찾지만 얻지 못하는 때가 온다고 되어 있습니다. 요즘 시대를 생각해 보면, 정보는 넘쳐나지만 오히려 무엇이 진짜인지 헷갈릴 때가 많다는 점에서 공감이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이 생명수는 어디에서 받을 수 있을까요? 성경은 분명하게 성령과 신부를 통해서 받을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을 보면서, 막연하게 믿는 것이 아니라 성경이 알려주는 방향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3. 예루살렘과 하늘 어머니에 대한 이해

‘신부’가 무엇을 의미할까요?

요한계시록에서는 생명수가 하나님의 보좌에서 나온다고 하고, 예레미야 3장에서는 예루살렘이 하나님의 보좌라고 합니다. 


성령과 신부 하나님의 교회

갈라디아서 4장 26절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곧 우리 어머니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들을 함께 생각해 보면서, 예루살렘이 단순한 도시가 아니라 영적인 의미를 가진 존재라는 점, 그 표현이 ‘어머니’로 이어진다는 점입니다.


4. 생명수의 근원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요한계시록 7장 15절~17절

“그러므로 그들이 하나님의 보좌 앞에 있고 또 그의 성전에서 밤낮 하나님을 섬기매 보좌에 앉으신 이가 그들 위에 장막을 치리니 저희가 다시 주리지도 아니하며 목마르지도 아니하고 해나 아무 뜨거운 기운이 상하지 아니할찌니 이는 보좌 가운데 계신 어린 양이 저희의 목자가 되사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시고 하나님께서 저희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임이러라”

어린양, 즉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생명수의 샘으로 인도하신다고 되어 있습니다. 단순히 길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직접 그곳으로 이끌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또 스가랴 14장에서는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흘러나온다고 합니다. 

이처럼 생명수는 어린양이신 아버지 하나님, 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께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계시록 17장에서 값없이 생명수를 주신다고 하시면서 성령과 신부에게 오라고 하신 것입니다.


우리가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아버지, 어머니께 나아가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 영혼에게는 아버지뿐만 아니라 어머니도 계심을 다시금 깨달아 볼 수 있습니다. 

하늘 어머니 계시는 시온에 우리도 함께 거할 수 있게 허락해주심에 감사드리고, 이 땅에 어머니 하나님과 함께 할 수 있음에 전는 너무나도 행복한 자녀입니다. 행복한 울타리에서 낙오되지 않고 모두가 영원한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인도해주신 어머니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안식일의 중요성!

안녕하세요.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블로그스팟입니다!

하나님께서 제정하신 거룩한 날, 안식일


오늘날 많은 교회가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고 있지만,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 기록된 안식일(토요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일요일 예배는 성경에 없기 때문에 사람이 만든 사람의 계명이고 안식일(토요일)은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그렇다면 안식일은 왜 중요할까요?

안식일의 유래

안식일에 관해 살펴보겠습니다.

창세기 2장 2~3절에는 하나님께서 엿새 동안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일곱째 날에 쉬시며 그날을 복되게 하시고 거룩하게 하셨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성경 구절



하나님께서는 첫째 날부터 여섯째 날까지는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마지막 날인 일곱째 날에 안식하셨습니다. 그리고 이날을 안식일로 정하시고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십계명 중에 넷째 계명으로 정해주셨습니다.

안식일은 십계명 가운데 네 번째 계명입니다.

출애굽기 20장 8~11절에는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는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제칠일은 특별히 구별하여 안식일로 지키라는 계명을 정해주셨습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명하신 안식일을 우리 임의대로 안지켜도 될까요?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에서 단 하나도 더하거나 빼면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성경에서 안식일은 100회 이상이나 언급된 중요한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안식일을 꼭 지켜야 합니다.


예수님도 안식일을 지키셨습니다.


신약성경을 보면 예수님께서도 안식일마다 회당에 들어가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누가복음 4장 16절에는 예수님께서 "습관을 따라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셨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친히 본을 보여 주셨기 때문에, 성도들도 예수님의 본을 따라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도들도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예수님의 승천 이후에도 사도들은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사도행전 17장 2절에서는 바울이 자신의 관례대로 안식일마다 성경을 강론한 내용이 기록되어 있으며, 사도행전 18장 4절에서도 안식일마다 회당에서 말씀을 전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초대교회 역시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왜 토요일이 안식일인가?


예수님께서 부활하시기 전날이 안식일(토요일)이었고, 부활하신 날은 안식 후 첫날(일요일)이었습니다(마가복음 16장 1~2).

성경 구절



이러한 성경의 기록을 바탕으로 하나님의교회는 오늘날의 토요일이 성경의 안식일에 해당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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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일곱째 날 안식일(토요일)을 지켜 복을 받으니 행복합니다.
모두가 하나님의 교회에 와서 안식일에 대해 공부하셨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인생은 선택의 연속. 당신은 무엇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십일조의 축복)



안녕하세요.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블로그스팟입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선택을 하게 되는데요. 지난 일을 생각하며 그때 이런 선택을 했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 생각에 잠길 때도 있습니다.
오늘은 십일조를 통해 하나님의 명하신 말씀대로 선택한 삶에 어떠한 결과가 오게되는지 성경 말씀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에덴동산
AI이미지


덴동산의 역사를 연구해 볼 때 사단은 항상 하나님의 뜻과 반대되는 마음을 갖도록 우리를 미혹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가 죽지 않도록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명령하셨지만, 사단은 아담과 하와를 죽이려고 선악과를 먹어도 된다고 미혹하였습니다. 이때 우리는 누구의 명령을 따라야할까요? 당연 하나님의 명령 아니겠습니까? 그러나 사단도 우리를 가만히 내버려두지 않습니다. 온갖 감언이설로 사단의 명령을 따르도록 합니다. 그 결과가 어떻게 되었습니까? 죽음의 고통이 따르지 않았습니까?
 
이처럼 하나님의 명령은 우리를 축복으로 이끌지만, 사단의 명령은 우리를 멸망으로 이끕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명령과 사단의 명령 둘 사이에서 하나를 선택 해야하는 기로에 섰을 때 하나님의 명령을 따르는 지혜와 분별력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십일조는 하나님의 명령

그렇다면 십일조는 누구의 명령일까요? 하나님의 명령이 아니겠습니까?
하지만 사단은 온갖 상황을 만들고 우리를 미혹하여 십일조를 하지 못하게 하는 마음을 주어서 사단의 명령을 따르게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했을 때 주시는 축복을 생각하며 기쁜 마음으로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야 하겠습니다.

십일조의축복

 
(3:7~12)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 열조의 날로부터 너희가 나의 규례를 떠나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그런즉 내게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나도 너희에게로 돌아가리라 하였더니 너희가 이르기를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돌아가리이까 하도다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겠느냐 그러나 너희는 나의 것을 도적질하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적질하였나이까 하도다 이는 곧 십일조와 헌물이라 너희 곧 온나라가 나의 것을 도적질하였으므로 너희가 저주를 받았느니라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황충을 금하여 너희 토지 소산을 멸하지 않게 하며 너희 밭에 포도나무의 과실로 기한 전에 떨어지지 않게 하리니 너희 땅이 아름다워지므로 열방이 너희를 복되다 하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나님께서는 십일조를 행하라고 하시며 축복을 약속하지 않으셨습니까?
이처럼 십일조는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하늘 문을 여시고 복을 부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그 하나님의 축복의 말씀을 믿고 십일조를 행하여 열방이 너희를 복되다 하리라하신 말씀이 우리에게 응하게 하여야 하지 않겠습니까?
 
하지만 십일조를 못하게 하는 사단의 명령을 따르면 에덴의 역사가 증명하듯 그 결과는 고통과 저주입니다. 물질을 사랑하는 물질만능주의 시대에서 십일조를 하는 것이 어렵다는 생각이 들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축복받고 천국에 가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우리는 십일조를 행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십일조는 하나님께 드리는 성물

그렇다면 십일조는 누구에게 봉헌해야 할까요?
당연히 십일조는 하나님께 봉헌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십일조는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십일조의축복


 
십일조는 누구의 것이라고 하였습니까? 하나님입니다. 그러므로 십일조는 반드시 그 주인이신 하나님께 봉헌해야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십일조는 멜기세덱에게 드리는 예물

그렇다면 내가 누구에게 십일조를 봉헌하는지를 분명하게 알아야 하겠습니다. 성경에서는 참 하나님께 봉헌하기 위해서는 멜기세덱에게 십일조를 드려야 한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십일조의축복


(14:17~20)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그가 아브람에게 축복하여 가로되 천지의 주재시오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소서 너희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하매 아브람이 그 얻은 것에서 십분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더라
 

아브라함이 누구에게 십일조를 드렸습니까? 멜기세덱이 아니겠습니까? 멜기세덱은 떡과 포도주로 아브라함을 축복하였고 아브라함은 멜기세덱에게 십일조를 봉헌하였습니다. 이 역사는 모형과 그림자입니다. 그렇다면 신약성경에서 멜기세덱이 누구를 표상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십일조의축복


(7:1~3) 이 멜기세덱은 살렘 왕이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라 여러 임금을 쳐서 죽이고 돌아오는 아브라함을 만나 복을 빈 자라 아브라함이 일체 십분의 일을 그에게 나눠 주니라 그 이름을 번역한즉 첫째 의의 왕이요 또 살렘 왕이니 곧 평강의 왕이요 아비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 아들과 방불하여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
 

멜기세덱은 생명의 시작도 끝도 없는 하나님을 표상합니다. 그런데 멜기세덱이 무엇으로 아브라함에게 축복을 주었습니까? 떡과 포도주입니다. 이 예언따라 신약시대 하나님께서는 멜기세덱으로 오셔서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우리에게 영생의 축복을 허락해 주시는 분이 아니겠습니까?

그렇다면 우리는 누구에게 십일조를 봉헌해야 하겠습니까? 유월절로 우리에게 영생의 축복을 주시는 멜기세덱에게 봉헌해야 참 하나님께 봉헌하는 거룩한 성물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유월절도 모르고 멜기세덱도 모르는 교회에서 행하는 십일조는 결코 성경대로 행하는 십일조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성물도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받으시지 않는다면 누가 받는 것일까요
 
사단은 항상 하나님의 명령을 따르지 못하게 합니다. 유월절을 지킬 필요가 없다고 하며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 곳에서 버젓이 하나님 행세를 하며 십일조를 도적질하고 있습니다. 사단을 하나님으로 잘못 알고 행하는 십일조는 결코 축복을 받을 수 없는 썩는 물질이 아니겠습니까?
 
이 시대 유월절로 영생의 축복을 허락하시는 하나님께서 멜기세덱으로 다시 오셔서 하나님의 교회를 세워주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행하는 십일조야말로 하나님께 축복받는 거룩한 성물이 됩니다. 그리고 진정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할 수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누군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인생은 BD의 사이에 C라고요. Birth탄생과 Death죽음 사이에서 Choice선택의 연속이라고 말입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명령과 사단의 명령 사이에서 우리는 많은 선택을 합니다. 그러한 선택의 기로에 놓여있을 때 우리는 늘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선택을 해서 E eternal life영생의 축복을 넘치도록 받아야 하겠습니다.
 
사실 우리 아버지 어머니께서는 먼저 우리를 창세 전부터 선택하여 주셨습니다. 우리가 하늘나라에서 하나님의 명령을 저버리고 사단의 명령을 선택했을 때에도 우리를 내치지 않으시고 구원의 자녀로 선택해주셨습니다. 이 마지막 시대에 전 세계 복음 완성을 위한 선지자로 우리를 선택하여 주셨습니다

우리는 지금 그 축복의 기로에 놓여있습니다. 여러분은 누구의 명령을 따르시겠습니까?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에덴동산의 역사를 교훈삼아 하나님의 명령을 따르지 않으려는 사단의 명령을 따를 것이 아니라 이 시대 하늘 어머니께서 진두지휘하시는 하나님의 복음의 역사에 모두 동참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이 시대 예언의 주인공으로 더욱 빛을 발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시길 바랍니다.


* 하나님의교회 지식사전👉https://churchofgod.wiki/%EC%8B%AD%EC%9D%BC%EC%A1%B0
* 하나님의교회 소개영상👉 https://youtu.be/MJnjuzrYGgs?si=DkwaAIhrGc9oQzno

26_07_16

삶의 방향을 잃었다고 느껴질 때, 탕자의 비유가 전하는 회복의 이야기

 

내가 지금 잘 살고 있는 걸까?

바쁜 일상 속에서 한 번쯤은 이런 질문을 하게 됩니다. 열심히 달리고 있는데도 마음은 점점 공허해지고, 삶의 방향을 잃은 것 같은 순간이 찾아오기도 합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회복'과 '인생의 방향'을 찾고 있습니다.

흥미롭게도 이러한 고민은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들려주신 탕자의 비유에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

탕자의 비유는 한 아들이 아버지에게 자신의 유산을 미리 받아 먼 나라로 떠나면서 시작됩니다. 그는 그곳에서 재산을 모두 허비하고, 결국 심한 궁핍에 이르게 됩니다. 먹을 것이 없어 돼지를 치는 일을 하게 되었고, 돼지가 먹는 쥐엄열매로 배를 채우고 싶을 정도로 어려운 처지에 놓였습니다.

그때 그는 자신의 현실을 깨닫습니다. 그리고 아버지의 집에는 품꾼들조차 먹을 것이 충분하다는 사실을 떠올립니다. 그는 아버지께 돌아가 "나는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습니다. 이제는 아들이라 불릴 자격이 없으니 품꾼의 하나로 받아 달라"고 말하기로 결심합니다.

하지만 이야기는 예상과 다르게 흘러갑니다.

아들이 아직도 먼 거리에 있을 때, 아버지는 그를 먼저 알아보고 달려갑니다. 그리고 그를 끌어안고 입을 맞춥니다. 아들은 준비했던 고백을 하지만, 아버지는 종들에게 가장 좋은 옷을 가져오고, 손에 반지를 끼우고, 발에 신발을 신기라고 말합니다. 또 살진 송아지를 잡아 잔치를 벌입니다.

그 이유는 아버지의 한마디에 담겨 있습니다.

"이 내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다시 얻었다."

이 비유는 단순히 집을 나갔다가 돌아온 한 사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삶의 방향을 잃고 방황했던 사람이 다시 돌아와 회복을 경험하는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흔히 회복이란 더 많은 것을 이루거나, 완벽한 사람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탕자의 비유는 회복의 시작이 '자신의 상태를 인정하고 돌아가는 것'에서 시작된다는 점을 보여 줍니다. 또한 돌아온 이후의 회복은 아들의 공로가 아니라 아버지의 맞아들임 속에서 이루어집니다.

오늘날에도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시작을 꿈꿉니다. 진로를 바꾸기도 하고, 관계를 회복하려 애쓰기도 하며, 다시 용기를 내어 한 걸음을 내딛습니다. 그러나 때로는 가장 중요한 변화가 환경이 아니라 방향일 수 있습니다.

탕자의 비유는 우리에게 방향을 다시 묻습니다. 지금 어디를 향해 걷고 있는지, 그리고 돌아갈 곳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있는지를 말입니다.

삶이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는 날도 있습니다. 후회가 쌓이고 실패가 반복되는 순간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이 비유는 회복의 가능성을 이야기합니다. 그것은 과거를 지우는 이야기가 아니라, 다시 돌아오는 사람을 맞이하는 이야기입니다.

혹시 지금 삶의 방향을 잃었다고 느껴진다면, 탕자의 비유를 천천히 다시 읽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그 이야기 속에는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여전히 깊은 울림을 주는 회복의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이 이미지는 AI로 제작된 이미지 입니다

                                                             

부산 돈가스 맛집 동화집 방문 후기|지인과 함께 먹은 안심가스와 냉모밀

얼마 전 지인과 함께 부산에서 저녁을 먹으러 다녀왔어요.

이날은 저녁 뭐 먹지?”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돈가스가 먹고 싶다는 얘기가 나와서 동화집에 방문하게 됐습니다. 돈가스뿐만 아니라 우동과 냉모밀도 함께 판매하고 있어서 지인과 메뉴를 나눠 먹기에도 괜찮아 보였어요.


부산 동환집


식당에 도착해서 먼저 외관부터 찍어봤습니다. 간판 아래에 돈카츠, 우동, 냉모밀이라고 적혀 있어서 어떤 메뉴를 판매하는 곳인지 한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요즘은 분위기 좋은 식당들이 워낙 많지만, 동환집은 너무 꾸며진 느낌보다는 편하게 식사할 수 있는 분위기였습니다. 나무 테이블이 놓여 있고 전체적으로 깔끔해서 지인과 앉아 이야기를 나누며 식사하기 좋았어요.


1. 이날 가장 맛있게 먹었던 안심가스

저희가 이날 주문한 메뉴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건 안심가스였습니다.

부산 돈가스집

돈가스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져 나왔는데, 겉은 바삭하고 안쪽 고기는 부드러운 편이었어요. 저는 돈가스를 먹을 때 고기가 너무 퍽퍽하면 아쉬운 편인데, 이날 먹은 안심가스는 고기 식감이 괜찮았습니다.

특히 안심 특유의 부드러운 식감이 잘 느껴졌어요. 사진으로 봐도 고기 가운데 부분이 은은한 분홍빛을 띠고 있어서 보기에도 꽤 먹음직스러웠습니다.

그냥 소스에 찍어 먹어도 괜찮았지만, 저는 와사비를 조금 곁들여 먹는 것도 마음에 들었어요. 바삭한 돈가스에 와사비의 알싸한 맛이 더해지니까 생각보다 잘 어울리더라고요.

돈가스를 먹다 보면 아무래도 튀김 음식이라 조금 느끼할 수 있는데, 함께 나온 양배추 샐러드도 중간중간 먹으니 입안이 한결 깔끔했습니다.


2. 우동과 냉모밀도 함께 먹어봤어요

동화집은 돈가스만 먹을 수 있는 곳이 아니라 우동과 냉모밀도 함께 주문할 수 있습니다.

부산 돈가스집

저희는 이날 우동과 냉모밀도 같이 먹어봤어요.

우동은 따뜻한 국물이 있어서 돈가스를 먹다가 함께 먹기 좋았습니다. 바삭한 돈가스를 먹고 따뜻한 국물을 한 숟가락 먹으니 잘 어울리더라고요.

냉모밀은 시원하고 깔끔한 맛이라 튀김 음식과 특히 잘 맞았어요. 개인적으로는 안심가스와 냉모밀 조합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돈가스만 계속 먹으면 조금 느끼할 수 있는데, 중간중간 냉모밀을 같이 먹으니 끝까지 편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처음 방문해서 어떤 메뉴를 먹을지 고민된다면 저는 안심가스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따뜻한 국물 메뉴를 좋아하시면 우동을 선택해도 괜찮고, 조금 더 깔끔하게 먹고 싶다면 냉모밀을 함께 주문해도 좋을 것 같아요.


4. 셀프코너가 있어서 편하게 이용했어요

식사하면서 편했던 점 중 하나는 셀프코너가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식사를 하다 보면 물이나 필요한 것들을 추가로 요청해야 할 때가 있는데, 셀프코너가 있으니 필요한 것은 직접 가져다 이용할 수 있어 편했습니다.

사실 이런 부분이 엄청 큰 장점처럼 느껴지지 않을 수도 있지만, 직접 식사를 해보면 은근히 편해요. 이날도 지인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면서 필요한 것을 직접 이용할 수 있어서 편하게 식사했습니다.

지인과 함께 편하게 먹고 온 부산 동환집

이번에는 지인과 함께 저녁을 먹으러 방문했는데, 전체적으로 편하게 식사하고 왔습니다.

무엇보다 저는 이날 먹었던 안심가스가 가장 기억에 남았어요.고기가 부드럽고 튀김옷도 바삭해서 개인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또 돈가스뿐만 아니라 우동과 냉모밀까지 함께 먹을 수 있어서 메뉴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었던 점도 좋았습니다. 지인과 함께 방문한다면 서로 다른 메뉴를 주문해서 나눠 먹어도 괜찮을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동화집은 화려하고 특별한 분위기의 식당이라기보다는 편하게 앉아서 돈가스와 면 요리를 먹고 오기 좋은 곳이라는 느낌이었습니다.

저처럼 지인과 저녁을 먹으면서 편하게 이야기할 곳을 찾는 분들에게도 괜찮을 것 같고, 부드러운 돈가스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안심가스를 드셔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다음에 다시 방문한다면 다른 돈가스 메뉴도 먹어보고 싶지만, 이날 맛있게 먹었던 안심가스와 냉모밀 조합은 다시 주문할 것 같습니다.

부산에서 돈가스가 먹고 싶을 때, 그리고 우동이나 냉모밀까지 함께 먹고 싶을 때 한 번쯤 방문해볼 만한 곳이었어요. 지인과 함께 편하게 저녁을 먹고 싶다면 동환집도 한 번 방문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는 절기인 새언약 유월절이 왜 중요할까요?

 

안녕하세요.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블로그 스팟입니다.


전 세계 유일하게 새 언약 유월절은 하나님의교회에서만 지킵니다.

왜 하나님의교회는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킬까요? 

새 언약 유월절이 왜 중요할까요?


지키면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는 유월절 

유월절을 지키면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어요.

가족은 엄마, 아빠, 자녀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녀는 엄마, 아빠의 살과 피를 이어받았습니다.


우리들도 하나님의 자녀가 되려면 하나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아야 합니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을 수 있을까요?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면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을 수 있습니다.

누가복음 22장 20절 -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성경 구절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면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습니다.



지키면 영생을 얻을 수 있는 유월절 

세상의 많은 사람들은 영원히 살고 싶어합니다. 
영생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6장 53~54절 - 예수께서 이르시고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않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성경 구절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자는 자는 영생을 가졌다고 하였습니다.

어떻게 하면 예수님의 살과 피를 마실 수 있을까요?


마태복음 26장 26~28절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유월절 떡을 가리켜 예수님의 살이라고 하였습니다.

유월절 포도주를 가리켜 예수님의 피라고 하였습니다.

즉,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면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게 되어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새 언약 유월절이 중요합니다.

저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서 행복해요.

모두가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기를 소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