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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_07_23

인생은 선택의 연속. 당신은 무엇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십일조의 축복)



안녕하세요.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블로그스팟입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선택을 하게 되는데요. 지난 일을 생각하며 그때 이런 선택을 했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 생각에 잠길 때도 있습니다.
오늘은 십일조를 통해 하나님의 명하신 말씀대로 선택한 삶에 어떠한 결과가 오게되는지 성경 말씀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에덴동산
AI이미지


덴동산의 역사를 연구해 볼 때 사단은 항상 하나님의 뜻과 반대되는 마음을 갖도록 우리를 미혹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가 죽지 않도록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명령하셨지만, 사단은 아담과 하와를 죽이려고 선악과를 먹어도 된다고 미혹하였습니다. 이때 우리는 누구의 명령을 따라야할까요? 당연 하나님의 명령 아니겠습니까? 그러나 사단도 우리를 가만히 내버려두지 않습니다. 온갖 감언이설로 사단의 명령을 따르도록 합니다. 그 결과가 어떻게 되었습니까? 죽음의 고통이 따르지 않았습니까?
 
이처럼 하나님의 명령은 우리를 축복으로 이끌지만, 사단의 명령은 우리를 멸망으로 이끕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명령과 사단의 명령 둘 사이에서 하나를 선택 해야하는 기로에 섰을 때 하나님의 명령을 따르는 지혜와 분별력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십일조는 하나님의 명령

그렇다면 십일조는 누구의 명령일까요? 하나님의 명령이 아니겠습니까?
하지만 사단은 온갖 상황을 만들고 우리를 미혹하여 십일조를 하지 못하게 하는 마음을 주어서 사단의 명령을 따르게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했을 때 주시는 축복을 생각하며 기쁜 마음으로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야 하겠습니다.

십일조의축복

 
(3:7~12)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 열조의 날로부터 너희가 나의 규례를 떠나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그런즉 내게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나도 너희에게로 돌아가리라 하였더니 너희가 이르기를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돌아가리이까 하도다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겠느냐 그러나 너희는 나의 것을 도적질하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적질하였나이까 하도다 이는 곧 십일조와 헌물이라 너희 곧 온나라가 나의 것을 도적질하였으므로 너희가 저주를 받았느니라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황충을 금하여 너희 토지 소산을 멸하지 않게 하며 너희 밭에 포도나무의 과실로 기한 전에 떨어지지 않게 하리니 너희 땅이 아름다워지므로 열방이 너희를 복되다 하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나님께서는 십일조를 행하라고 하시며 축복을 약속하지 않으셨습니까?
이처럼 십일조는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하늘 문을 여시고 복을 부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그 하나님의 축복의 말씀을 믿고 십일조를 행하여 열방이 너희를 복되다 하리라하신 말씀이 우리에게 응하게 하여야 하지 않겠습니까?
 
하지만 십일조를 못하게 하는 사단의 명령을 따르면 에덴의 역사가 증명하듯 그 결과는 고통과 저주입니다. 물질을 사랑하는 물질만능주의 시대에서 십일조를 하는 것이 어렵다는 생각이 들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축복받고 천국에 가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우리는 십일조를 행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십일조는 하나님께 드리는 성물

그렇다면 십일조는 누구에게 봉헌해야 할까요?
당연히 십일조는 하나님께 봉헌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십일조는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십일조의축복


 
십일조는 누구의 것이라고 하였습니까? 하나님입니다. 그러므로 십일조는 반드시 그 주인이신 하나님께 봉헌해야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십일조는 멜기세덱에게 드리는 예물

그렇다면 내가 누구에게 십일조를 봉헌하는지를 분명하게 알아야 하겠습니다. 성경에서는 참 하나님께 봉헌하기 위해서는 멜기세덱에게 십일조를 드려야 한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십일조의축복


(14:17~20)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그가 아브람에게 축복하여 가로되 천지의 주재시오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소서 너희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하매 아브람이 그 얻은 것에서 십분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더라
 

아브라함이 누구에게 십일조를 드렸습니까? 멜기세덱이 아니겠습니까? 멜기세덱은 떡과 포도주로 아브라함을 축복하였고 아브라함은 멜기세덱에게 십일조를 봉헌하였습니다. 이 역사는 모형과 그림자입니다. 그렇다면 신약성경에서 멜기세덱이 누구를 표상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십일조의축복


(7:1~3) 이 멜기세덱은 살렘 왕이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라 여러 임금을 쳐서 죽이고 돌아오는 아브라함을 만나 복을 빈 자라 아브라함이 일체 십분의 일을 그에게 나눠 주니라 그 이름을 번역한즉 첫째 의의 왕이요 또 살렘 왕이니 곧 평강의 왕이요 아비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 아들과 방불하여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
 

멜기세덱은 생명의 시작도 끝도 없는 하나님을 표상합니다. 그런데 멜기세덱이 무엇으로 아브라함에게 축복을 주었습니까? 떡과 포도주입니다. 이 예언따라 신약시대 하나님께서는 멜기세덱으로 오셔서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우리에게 영생의 축복을 허락해 주시는 분이 아니겠습니까?

그렇다면 우리는 누구에게 십일조를 봉헌해야 하겠습니까? 유월절로 우리에게 영생의 축복을 주시는 멜기세덱에게 봉헌해야 참 하나님께 봉헌하는 거룩한 성물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유월절도 모르고 멜기세덱도 모르는 교회에서 행하는 십일조는 결코 성경대로 행하는 십일조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성물도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받으시지 않는다면 누가 받는 것일까요
 
사단은 항상 하나님의 명령을 따르지 못하게 합니다. 유월절을 지킬 필요가 없다고 하며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 곳에서 버젓이 하나님 행세를 하며 십일조를 도적질하고 있습니다. 사단을 하나님으로 잘못 알고 행하는 십일조는 결코 축복을 받을 수 없는 썩는 물질이 아니겠습니까?
 
이 시대 유월절로 영생의 축복을 허락하시는 하나님께서 멜기세덱으로 다시 오셔서 하나님의 교회를 세워주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행하는 십일조야말로 하나님께 축복받는 거룩한 성물이 됩니다. 그리고 진정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할 수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누군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인생은 BD의 사이에 C라고요. Birth탄생과 Death죽음 사이에서 Choice선택의 연속이라고 말입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명령과 사단의 명령 사이에서 우리는 많은 선택을 합니다. 그러한 선택의 기로에 놓여있을 때 우리는 늘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선택을 해서 E eternal life영생의 축복을 넘치도록 받아야 하겠습니다.
 
사실 우리 아버지 어머니께서는 먼저 우리를 창세 전부터 선택하여 주셨습니다. 우리가 하늘나라에서 하나님의 명령을 저버리고 사단의 명령을 선택했을 때에도 우리를 내치지 않으시고 구원의 자녀로 선택해주셨습니다. 이 마지막 시대에 전 세계 복음 완성을 위한 선지자로 우리를 선택하여 주셨습니다

우리는 지금 그 축복의 기로에 놓여있습니다. 여러분은 누구의 명령을 따르시겠습니까?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에덴동산의 역사를 교훈삼아 하나님의 명령을 따르지 않으려는 사단의 명령을 따를 것이 아니라 이 시대 하늘 어머니께서 진두지휘하시는 하나님의 복음의 역사에 모두 동참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이 시대 예언의 주인공으로 더욱 빛을 발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시길 바랍니다.


* 하나님의교회 지식사전👉https://churchofgod.wiki/%EC%8B%AD%EC%9D%BC%EC%A1%B0
* 하나님의교회 소개영상👉 https://youtu.be/MJnjuzrYGgs?si=DkwaAIhrGc9oQzno

26_07_16

삶의 방향을 잃었다고 느껴질 때, 탕자의 비유가 전하는 회복의 이야기

 

내가 지금 잘 살고 있는 걸까?

바쁜 일상 속에서 한 번쯤은 이런 질문을 하게 됩니다. 열심히 달리고 있는데도 마음은 점점 공허해지고, 삶의 방향을 잃은 것 같은 순간이 찾아오기도 합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회복'과 '인생의 방향'을 찾고 있습니다.

흥미롭게도 이러한 고민은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들려주신 탕자의 비유에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

탕자의 비유는 한 아들이 아버지에게 자신의 유산을 미리 받아 먼 나라로 떠나면서 시작됩니다. 그는 그곳에서 재산을 모두 허비하고, 결국 심한 궁핍에 이르게 됩니다. 먹을 것이 없어 돼지를 치는 일을 하게 되었고, 돼지가 먹는 쥐엄열매로 배를 채우고 싶을 정도로 어려운 처지에 놓였습니다.

그때 그는 자신의 현실을 깨닫습니다. 그리고 아버지의 집에는 품꾼들조차 먹을 것이 충분하다는 사실을 떠올립니다. 그는 아버지께 돌아가 "나는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습니다. 이제는 아들이라 불릴 자격이 없으니 품꾼의 하나로 받아 달라"고 말하기로 결심합니다.

하지만 이야기는 예상과 다르게 흘러갑니다.

아들이 아직도 먼 거리에 있을 때, 아버지는 그를 먼저 알아보고 달려갑니다. 그리고 그를 끌어안고 입을 맞춥니다. 아들은 준비했던 고백을 하지만, 아버지는 종들에게 가장 좋은 옷을 가져오고, 손에 반지를 끼우고, 발에 신발을 신기라고 말합니다. 또 살진 송아지를 잡아 잔치를 벌입니다.

그 이유는 아버지의 한마디에 담겨 있습니다.

"이 내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다시 얻었다."

이 비유는 단순히 집을 나갔다가 돌아온 한 사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삶의 방향을 잃고 방황했던 사람이 다시 돌아와 회복을 경험하는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흔히 회복이란 더 많은 것을 이루거나, 완벽한 사람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탕자의 비유는 회복의 시작이 '자신의 상태를 인정하고 돌아가는 것'에서 시작된다는 점을 보여 줍니다. 또한 돌아온 이후의 회복은 아들의 공로가 아니라 아버지의 맞아들임 속에서 이루어집니다.

오늘날에도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시작을 꿈꿉니다. 진로를 바꾸기도 하고, 관계를 회복하려 애쓰기도 하며, 다시 용기를 내어 한 걸음을 내딛습니다. 그러나 때로는 가장 중요한 변화가 환경이 아니라 방향일 수 있습니다.

탕자의 비유는 우리에게 방향을 다시 묻습니다. 지금 어디를 향해 걷고 있는지, 그리고 돌아갈 곳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있는지를 말입니다.

삶이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는 날도 있습니다. 후회가 쌓이고 실패가 반복되는 순간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이 비유는 회복의 가능성을 이야기합니다. 그것은 과거를 지우는 이야기가 아니라, 다시 돌아오는 사람을 맞이하는 이야기입니다.

혹시 지금 삶의 방향을 잃었다고 느껴진다면, 탕자의 비유를 천천히 다시 읽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그 이야기 속에는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여전히 깊은 울림을 주는 회복의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이 이미지는 AI로 제작된 이미지 입니다

                                                             

부산 돈가스 맛집 동화집 방문 후기|지인과 함께 먹은 안심가스와 냉모밀

얼마 전 지인과 함께 부산에서 저녁을 먹으러 다녀왔어요.

이날은 저녁 뭐 먹지?”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돈가스가 먹고 싶다는 얘기가 나와서 동화집에 방문하게 됐습니다. 돈가스뿐만 아니라 우동과 냉모밀도 함께 판매하고 있어서 지인과 메뉴를 나눠 먹기에도 괜찮아 보였어요.


부산 동환집


식당에 도착해서 먼저 외관부터 찍어봤습니다. 간판 아래에 돈카츠, 우동, 냉모밀이라고 적혀 있어서 어떤 메뉴를 판매하는 곳인지 한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요즘은 분위기 좋은 식당들이 워낙 많지만, 동환집은 너무 꾸며진 느낌보다는 편하게 식사할 수 있는 분위기였습니다. 나무 테이블이 놓여 있고 전체적으로 깔끔해서 지인과 앉아 이야기를 나누며 식사하기 좋았어요.


1. 이날 가장 맛있게 먹었던 안심가스

저희가 이날 주문한 메뉴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건 안심가스였습니다.

부산 돈가스집

돈가스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져 나왔는데, 겉은 바삭하고 안쪽 고기는 부드러운 편이었어요. 저는 돈가스를 먹을 때 고기가 너무 퍽퍽하면 아쉬운 편인데, 이날 먹은 안심가스는 고기 식감이 괜찮았습니다.

특히 안심 특유의 부드러운 식감이 잘 느껴졌어요. 사진으로 봐도 고기 가운데 부분이 은은한 분홍빛을 띠고 있어서 보기에도 꽤 먹음직스러웠습니다.

그냥 소스에 찍어 먹어도 괜찮았지만, 저는 와사비를 조금 곁들여 먹는 것도 마음에 들었어요. 바삭한 돈가스에 와사비의 알싸한 맛이 더해지니까 생각보다 잘 어울리더라고요.

돈가스를 먹다 보면 아무래도 튀김 음식이라 조금 느끼할 수 있는데, 함께 나온 양배추 샐러드도 중간중간 먹으니 입안이 한결 깔끔했습니다.


2. 우동과 냉모밀도 함께 먹어봤어요

동화집은 돈가스만 먹을 수 있는 곳이 아니라 우동과 냉모밀도 함께 주문할 수 있습니다.

부산 돈가스집

저희는 이날 우동과 냉모밀도 같이 먹어봤어요.

우동은 따뜻한 국물이 있어서 돈가스를 먹다가 함께 먹기 좋았습니다. 바삭한 돈가스를 먹고 따뜻한 국물을 한 숟가락 먹으니 잘 어울리더라고요.

냉모밀은 시원하고 깔끔한 맛이라 튀김 음식과 특히 잘 맞았어요. 개인적으로는 안심가스와 냉모밀 조합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돈가스만 계속 먹으면 조금 느끼할 수 있는데, 중간중간 냉모밀을 같이 먹으니 끝까지 편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처음 방문해서 어떤 메뉴를 먹을지 고민된다면 저는 안심가스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따뜻한 국물 메뉴를 좋아하시면 우동을 선택해도 괜찮고, 조금 더 깔끔하게 먹고 싶다면 냉모밀을 함께 주문해도 좋을 것 같아요.


4. 셀프코너가 있어서 편하게 이용했어요

식사하면서 편했던 점 중 하나는 셀프코너가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식사를 하다 보면 물이나 필요한 것들을 추가로 요청해야 할 때가 있는데, 셀프코너가 있으니 필요한 것은 직접 가져다 이용할 수 있어 편했습니다.

사실 이런 부분이 엄청 큰 장점처럼 느껴지지 않을 수도 있지만, 직접 식사를 해보면 은근히 편해요. 이날도 지인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면서 필요한 것을 직접 이용할 수 있어서 편하게 식사했습니다.

지인과 함께 편하게 먹고 온 부산 동환집

이번에는 지인과 함께 저녁을 먹으러 방문했는데, 전체적으로 편하게 식사하고 왔습니다.

무엇보다 저는 이날 먹었던 안심가스가 가장 기억에 남았어요.고기가 부드럽고 튀김옷도 바삭해서 개인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또 돈가스뿐만 아니라 우동과 냉모밀까지 함께 먹을 수 있어서 메뉴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었던 점도 좋았습니다. 지인과 함께 방문한다면 서로 다른 메뉴를 주문해서 나눠 먹어도 괜찮을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동화집은 화려하고 특별한 분위기의 식당이라기보다는 편하게 앉아서 돈가스와 면 요리를 먹고 오기 좋은 곳이라는 느낌이었습니다.

저처럼 지인과 저녁을 먹으면서 편하게 이야기할 곳을 찾는 분들에게도 괜찮을 것 같고, 부드러운 돈가스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안심가스를 드셔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다음에 다시 방문한다면 다른 돈가스 메뉴도 먹어보고 싶지만, 이날 맛있게 먹었던 안심가스와 냉모밀 조합은 다시 주문할 것 같습니다.

부산에서 돈가스가 먹고 싶을 때, 그리고 우동이나 냉모밀까지 함께 먹고 싶을 때 한 번쯤 방문해볼 만한 곳이었어요. 지인과 함께 편하게 저녁을 먹고 싶다면 동환집도 한 번 방문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는 절기인 새언약 유월절이 왜 중요할까요?

 

안녕하세요.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블로그 스팟입니다.


전 세계 유일하게 새 언약 유월절은 하나님의교회에서만 지킵니다.

왜 하나님의교회는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킬까요? 

새 언약 유월절이 왜 중요할까요?


지키면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는 유월절 

유월절을 지키면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어요.

가족은 엄마, 아빠, 자녀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녀는 엄마, 아빠의 살과 피를 이어받았습니다.


우리들도 하나님의 자녀가 되려면 하나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아야 합니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을 수 있을까요?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면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을 수 있습니다.

누가복음 22장 20절 -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성경 구절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면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습니다.



지키면 영생을 얻을 수 있는 유월절 

세상의 많은 사람들은 영원히 살고 싶어합니다. 
영생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6장 53~54절 - 예수께서 이르시고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않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성경 구절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자는 자는 영생을 가졌다고 하였습니다.

어떻게 하면 예수님의 살과 피를 마실 수 있을까요?


마태복음 26장 26~28절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유월절 떡을 가리켜 예수님의 살이라고 하였습니다.

유월절 포도주를 가리켜 예수님의 피라고 하였습니다.

즉,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면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게 되어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새 언약 유월절이 중요합니다.

저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서 행복해요.

모두가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기를 소망 합니다.


하나님의 교회 육체로 오신 예수님[초림 예수님과 재림 안상홍님]

 하나님께서는 인류에게 

천국 가는 길, 죄 사함 받는 길, 구원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을 가르침 주시기 위해서 

육체를 쓰시고 이 땅 위에 오셨습니다


👆 초림 예수님을 영접하지 못한 이유와 재림 안상홍님을 영접하지 못하는 이유

2천년 전에 하나님이 육신을 쓰시고 이 땅 위에 오셨습니다

요한복음 1장 14절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더라

말씀 하나님께서 육신을 쓰시고 동정녀 마리아의 몸을 통해서

이 땅에 사람 되어 오시게 되었습니다

우리와 똑같은 사람의 모습입니다

똑같은 모습을 가지고 이 땅에 오시게 되니까

많은 사람들은 예수님을 메시아나 그리스도나 육체를 입으신 하나님이나

이런 입장으로 바라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오신 메시아를 거부하고 예수님을 믿지 못했던 시대적 상황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어찌 사람이 될 수 있는가? 나사렛 이단이라는 굴레를 씌우게 됐던 것입니다

오늘날 이 시대가 마찬가지입니다

초림 때나 재림 때나 하나님께서 육체를 입으시고 이 땅에 오신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 말씀 하나님이 육신이 되어 오셨을 때 영접하는 믿음

요한복음 1장 1절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요한복음 1장 14절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여호와 하나님께서 육신을 쓰시고 이 땅에서 예수라는 이름으로 모든 인류 인생들에게 구원의 길을 가르치시고 전파하셨다는 내용입니다

그러나 이 당시에 유대인들, 종교인들이 예수님을 어떤 눈으로 바라봤는지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요한복음 10장 30절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유대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을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이사야 9장 6절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육체로 오신 초림 예수님

히브리서 9장 27절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육체로 오신 재림 예수림


👆 하나님이 사람되어 이 땅에 오셔야 하는 필연적인 이유

그리스도의 가르침은 하나도 없고 이교주의적인 종교 의식이나 종교 습속들이 교회 안에 가득히 채워져 있으니까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두 번째 오시지 않으면 안 되는 분명한 이유가 생기게 된 것입니다

그럼 재림 시에 이 땅에 다시 오신다는 성경의 예언의 말씀을 확인해 보도록 합시다

미가서 4장 1절 

말일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

재림 그리스도를 찾으려면 시온으로 가야 합니다

시편 132편 13절

여호와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를 삼고자 하여 이르시기를 이는 나의 영원히 쉴 곳이라 내가 여기 거할 것은 이를 원하였음이로다 내가 이 성의 식료품에 풍족히 복을 주고 양식으로 그 빈민을 만족케 하리로다 내가 그 제사장들에게 구원으로 입히리니 그 성도들은 즐거움으로 외치리로다

시온은 영적으로 어떤 곳일까요?

이사야 33장 20절

우리의 절기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하나님의 절기는 무엇일까요?

레 23장 1절 

여호와의 절기는 이러하니라 엿새동안은 일할 것이요 일곱째 날은 쉴 안식일이니 성회라 너희는 무슨 일이든지 하지 말라 이는 너희 거하는 각처에서 지킬 여호와의 안식일이니라 ~정월 십사일 저녁은 여호외의 유월절이요 이달 십오일은 여호와의 무교절이니~ 

그렇다면 다른 교회는 왜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지 못하고 있을까요?

다니엘 7장 25절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그러나 심판이 시작된즉 그는 권세를 빼았기고 끝까지 멸망할 것이요

AD 321년에 안식일을 없애고 일요일 휴업령을 내리는 로마에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또 AD 325년에는 니케아라는 지방에서 유월절을 없애고

354년에는 크리스마스라는 것이 도입되기 시작하고 그 다음 십자가가 들어왔습니다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는 이런 모든 잘못되고 어지러지고 파손되었던

하나님의 모든 생명의 율법을 인류 인생들에게 바르게 가르치시기 위해서 이 땅에 두 번째 등장하셨고

우리 인류 인생들에게 생명의 유월절, 생명의 안식일, 생명의 절기, 생명의 새 언약 

이런 모든 가르침을 베풀어 주시고 올리셨습니다

오늘날 이 시대에도 "사람이 어찌 하나님이 될 수 있느냐?""너희는 사람 믿는 종교가 아니냐?" 하고 훼방하고 비방하고 있습니다만 사람으로 이 땅에 오신 그리스도를 영접지 아니하는 종교는 결단코 기독교가 아닙니다 

요한2서 1장 7절 

미혹하는 자가 많이 세상에 나왔나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심을 부인하는 자라 이것이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니


2천년전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고 구원에서 멀어진 저들처럼 되지 않으려면

말일에 친히 오신다고 약속하신 하나님의 집 시온에서 새 언약의 절기를 지키고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하나님 안상홍님을 영접해야 합니다



회복탄력성이 높은 사람들의 특징,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긍정적인 이유


 안녕하세요!! 하나님의교회를 소개하는 채널입니다.💜



👍긍정적인 사람들의 특징

사람들은 흔히 긍정적인 사람들의 특징은 무엇일까? 라고 궁금해합니다.

일반적으로 긍정적인 사람들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문제보다 해결 방법을 찾으며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또한 실패를 성장의 기회로 여기고 미래에 대한 소망을 품으며 살아간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이러한 긍정적인 태도를 설명하는 개념으로 회복탄력성(Resilience) 이 주목 받고 있습니다.

회복탄력성이란 어려움이나 실패, 스트레스를 경험하더라도 다시 일어나 성장하는 능력을 말합니다.

회복탄력성이 높은 사람은 역경 앞에서 쉽게 무너지지 않고 오히려 그 경험을 통해 더 단단해진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회복 탄력성을 강조한 유명인들의 지혜

회복탄력성은 현대 심리학에서도 매우 중요한 덕목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긍정심리학의 창시자로 알려진 마틴 셀리그먼은 역경을 영구적이고 절망적인 것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일시적이며 극복 가능한 것으로 바라보는 사람이 더 높은 회복탄력성을 가진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세계적인 방송인 오프라 원프리는 어린 시절의 가난과 수많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공한 인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어려움을 성장의 기회로 받아들이는 자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하였습니다.

우리나라 역사에서도 회복탄력성의 대표적인 인물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순신 장군은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포기를 하지 않고 나라를 지켜냈습니다.

단 12척의 배로 명량해전을 승리로 이끈 그의 정신은 오늘날까지도 회복탄력성의 상징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이처럼 시대와 분야를 막론하고 위대한 인물들은 역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긍정적인 이유

그렇다면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긍정적인 삶을 살아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긍정적인 태도는 단순히 낙천적인 성격에서 비롯된 것이 아닙니다.

그 근본적인 이유는 새언약유월절을 통해 죄사함과 영생의 약속을 받았다는 믿음에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유월절을 세우시며



<요한복음 6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하시며 영생의 축복을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이러한 예수님의 가르침에 따라 새언약유월절을 소중히 지키고 있습니다.

 

👍새언약유월절이 주는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

세상 사람들은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 때문에 걱정과 불안 속에서 살아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죄사함과 영생, 그리고 천국의 소망을 믿고 있기 때문에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있습니다.

죄사함은 과거의 죄와 허물로부터 자유를 얻게 하고 영생의 약속은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주기 때문입니다.

또한 유월절을 통해 하나님께서 예비 하신 천국에 갈 수 있다는 하나님의 너무나 확실한 약속은 현재의 어려움을 견디게 하는 소망이 됩니다.


👍천국의 소망이 만드는 회복탄력성

회복탄력성이 높은 사람들에게는 삶의 분명한 목적과 희망이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는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천국이 바로 그 희망입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천국의 영광은 현재의 고난에 비교할 수 없기에 힘든 현재를 이기어 가는 과정에서도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희망을 잃지 않을 수 있는 것입니다.

새언약유월절을 통해 받은 죄사함과 영생은 약속은 단순한 종교적 위안이 아니라 어떠한 시련 속에서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영적이 힘이 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가진 특별한 회복탄력성의 원천인 것입니다.

 

👍감사가 만드는 긍정적인 삶

긍정적인 사람들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구원의 은혜를 생각하며 감사의 삶을 살아가고자 노력합니다.

감사는 불평을 줄이고 희망을 키웁니다.

같은 상황에서도 무엇이 부족한가보다 하나님께서 무엇을 주셨는가를 생각하게 만들며 이러한 생각은 삶을 더욱 밝고 긍정적으로 변화 시킵니다.




 

👍긍정의 근원, 새언약유월절

결국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긍정적인 이유는 새언약유월절을 통해 죄사함과 영생을 약속받았기 때문입니다.

이는 어떤 힘든 상황에서도 영적 회복탄력성이 뛰어난 이유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늘 부모님의 적극적인 지지를 받는다면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서도 다시 힘을 낼 수 있지 않겠습니까!!

천국의 소망을 가진 사람은 현재의 어려움에만 시선을 두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예비 하신 영원한 미래를 바라보며 감사와 희망 가운데 살아갑니다.

세상의 환경은 끊임없이 변하지만 하나님의 약속은 변하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하나님의교회의 성도들은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감사와 믿음 가운데 긍정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하나님의 영생의 약속이 있는 하나님의 교회에 오시어 축복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NMllVypXjQo&t=40s



 

https://watv.org/ko/home

 



하나님의 교회 믿음의 세계에 불가능은 없다

 


안녕하세요?

하나님의 교회 소식을 전하는 블로그스팟입니다.

어제가 초복이었는데 다들 보양은 하셨나요?

저는 삼계탕을 아주 맛있게 먹었더니 더운날씨에 지쳤던 기력이 돌아온것 같아요ㅎ ㅎ


            맛있는 삼계탕 ~ 꼭 챙겨드세요^^


오늘은 성경의 역사 속 사건을 통해 하나님을 믿는 신앙안에서

하나님과 함께한다면 모든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아보겠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많은 사람들은 

 성경의 인물들을 따르고 싶어하고 믿음의 길을 배우고 싶어합니다.

그들의 행적 속에서 사람을 바라볼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무엇을 하셨는가를 생각하는 믿음이 되어야

불가능이 없어집니다.

하나님께 초점을 맞추는 믿음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하지 않은 것은 죄( 롬 14:23)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한다(눅 17:19)

믿는 자에게 능치 못할일이 없다(막 9:23)

하나님께서는 믿음없는 것이 죄라하시고,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다라고 가르쳐주셨습니다.

믿음이 없으면 주변의 모든 환경이 장애물로 보이지만,

믿음이 있으면 모든 것이 잘 되는 상황을 변화하게 됩니다.

그만큼 믿음이 중요합니다.

 사례를 통한 교훈


베드로가 믿음으로 예수님을 바라볼때에는 물위를 걷을수 있었지만

현실을 바라보며 두려움을 느끼게 되자 물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기드온의 300용사를 선발할 때도 두려움을 갖고 있는 병사들은 다 물리시고

무릎을 꿇지 않고 물을 마신 300명을 선발하여 미디안의 군사를 격퇴시켰습니다.

사람의 수가 승리를 이끈 것이 아니라 

믿음이 있어야 하나님께서 불가능한 일도 가능한 일로 바꿔주시는 것입니다.



☆다윗도 골리앗을 물리칠 때 하나님의 의지하여 믿음으로

돌팔매를 던졌을 때 골리앗을 쓰러뜨릴수 있었습니다.


베드로, 기드온, 다윗을 통해 주시는 교훈은 육신적인 것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 하나님께서 이루어주실 것을 믿는 믿음이 있어야한다는

것을 알려주셨습니다.

내 안의 장애물이 있어서는 믿음을 바로 세울수 없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은 믿음의 세계 안에서는 허구일뿐입니다.



예수님께서 내가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하셨습니다.

이 말씀대로 우리는 심부름을 하면 됩니다.

의심하면 베드로처럼 물에 빠지게 됩니다.

믿으면 기드온처럼 승리를 얻습니다.

믿으면 모세처럼 깊은 바다에 길을 만들어줍니다.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아니냐

사람을 두려워하지 말고 누구에게나 가장 높으신

하나님게서 전하라 하셨으니 전해야합니다.

12만명을 회개시킨 요나가 능력이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하라하신 말씀대로 했을 뿐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시대 무엇을 하고 계시는지 바라보며

복음을 전하는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하나님께서 이루어가시는

역사 속에서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완수하는 자녀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