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 me outta here!

26_07_16

삶의 방향을 잃었다고 느껴질 때, 탕자의 비유가 전하는 회복의 이야기

 

내가 지금 잘 살고 있는 걸까?

바쁜 일상 속에서 한 번쯤은 이런 질문을 하게 됩니다. 열심히 달리고 있는데도 마음은 점점 공허해지고, 삶의 방향을 잃은 것 같은 순간이 찾아오기도 합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회복'과 '인생의 방향'을 찾고 있습니다.

흥미롭게도 이러한 고민은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들려주신 탕자의 비유에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

탕자의 비유는 한 아들이 아버지에게 자신의 유산을 미리 받아 먼 나라로 떠나면서 시작됩니다. 그는 그곳에서 재산을 모두 허비하고, 결국 심한 궁핍에 이르게 됩니다. 먹을 것이 없어 돼지를 치는 일을 하게 되었고, 돼지가 먹는 쥐엄열매로 배를 채우고 싶을 정도로 어려운 처지에 놓였습니다.

그때 그는 자신의 현실을 깨닫습니다. 그리고 아버지의 집에는 품꾼들조차 먹을 것이 충분하다는 사실을 떠올립니다. 그는 아버지께 돌아가 "나는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습니다. 이제는 아들이라 불릴 자격이 없으니 품꾼의 하나로 받아 달라"고 말하기로 결심합니다.

하지만 이야기는 예상과 다르게 흘러갑니다.

아들이 아직도 먼 거리에 있을 때, 아버지는 그를 먼저 알아보고 달려갑니다. 그리고 그를 끌어안고 입을 맞춥니다. 아들은 준비했던 고백을 하지만, 아버지는 종들에게 가장 좋은 옷을 가져오고, 손에 반지를 끼우고, 발에 신발을 신기라고 말합니다. 또 살진 송아지를 잡아 잔치를 벌입니다.

그 이유는 아버지의 한마디에 담겨 있습니다.

"이 내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다시 얻었다."

이 비유는 단순히 집을 나갔다가 돌아온 한 사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삶의 방향을 잃고 방황했던 사람이 다시 돌아와 회복을 경험하는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흔히 회복이란 더 많은 것을 이루거나, 완벽한 사람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탕자의 비유는 회복의 시작이 '자신의 상태를 인정하고 돌아가는 것'에서 시작된다는 점을 보여 줍니다. 또한 돌아온 이후의 회복은 아들의 공로가 아니라 아버지의 맞아들임 속에서 이루어집니다.

오늘날에도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시작을 꿈꿉니다. 진로를 바꾸기도 하고, 관계를 회복하려 애쓰기도 하며, 다시 용기를 내어 한 걸음을 내딛습니다. 그러나 때로는 가장 중요한 변화가 환경이 아니라 방향일 수 있습니다.

탕자의 비유는 우리에게 방향을 다시 묻습니다. 지금 어디를 향해 걷고 있는지, 그리고 돌아갈 곳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있는지를 말입니다.

삶이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는 날도 있습니다. 후회가 쌓이고 실패가 반복되는 순간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이 비유는 회복의 가능성을 이야기합니다. 그것은 과거를 지우는 이야기가 아니라, 다시 돌아오는 사람을 맞이하는 이야기입니다.

혹시 지금 삶의 방향을 잃었다고 느껴진다면, 탕자의 비유를 천천히 다시 읽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그 이야기 속에는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여전히 깊은 울림을 주는 회복의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이 이미지는 AI로 제작된 이미지 입니다

                                                             

부산 돈가스 맛집 동화집 방문 후기|지인과 함께 먹은 안심가스와 냉모밀

얼마 전 지인과 함께 부산에서 저녁을 먹으러 다녀왔어요.

이날은 저녁 뭐 먹지?”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돈가스가 먹고 싶다는 얘기가 나와서 동화집에 방문하게 됐습니다. 돈가스뿐만 아니라 우동과 냉모밀도 함께 판매하고 있어서 지인과 메뉴를 나눠 먹기에도 괜찮아 보였어요.


부산 동환집


식당에 도착해서 먼저 외관부터 찍어봤습니다. 간판 아래에 돈카츠, 우동, 냉모밀이라고 적혀 있어서 어떤 메뉴를 판매하는 곳인지 한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요즘은 분위기 좋은 식당들이 워낙 많지만, 동환집은 너무 꾸며진 느낌보다는 편하게 식사할 수 있는 분위기였습니다. 나무 테이블이 놓여 있고 전체적으로 깔끔해서 지인과 앉아 이야기를 나누며 식사하기 좋았어요.


1. 이날 가장 맛있게 먹었던 안심가스

저희가 이날 주문한 메뉴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건 안심가스였습니다.

부산 돈가스집

돈가스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져 나왔는데, 겉은 바삭하고 안쪽 고기는 부드러운 편이었어요. 저는 돈가스를 먹을 때 고기가 너무 퍽퍽하면 아쉬운 편인데, 이날 먹은 안심가스는 고기 식감이 괜찮았습니다.

특히 안심 특유의 부드러운 식감이 잘 느껴졌어요. 사진으로 봐도 고기 가운데 부분이 은은한 분홍빛을 띠고 있어서 보기에도 꽤 먹음직스러웠습니다.

그냥 소스에 찍어 먹어도 괜찮았지만, 저는 와사비를 조금 곁들여 먹는 것도 마음에 들었어요. 바삭한 돈가스에 와사비의 알싸한 맛이 더해지니까 생각보다 잘 어울리더라고요.

돈가스를 먹다 보면 아무래도 튀김 음식이라 조금 느끼할 수 있는데, 함께 나온 양배추 샐러드도 중간중간 먹으니 입안이 한결 깔끔했습니다.


2. 우동과 냉모밀도 함께 먹어봤어요

동화집은 돈가스만 먹을 수 있는 곳이 아니라 우동과 냉모밀도 함께 주문할 수 있습니다.

부산 돈가스집

저희는 이날 우동과 냉모밀도 같이 먹어봤어요.

우동은 따뜻한 국물이 있어서 돈가스를 먹다가 함께 먹기 좋았습니다. 바삭한 돈가스를 먹고 따뜻한 국물을 한 숟가락 먹으니 잘 어울리더라고요.

냉모밀은 시원하고 깔끔한 맛이라 튀김 음식과 특히 잘 맞았어요. 개인적으로는 안심가스와 냉모밀 조합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돈가스만 계속 먹으면 조금 느끼할 수 있는데, 중간중간 냉모밀을 같이 먹으니 끝까지 편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처음 방문해서 어떤 메뉴를 먹을지 고민된다면 저는 안심가스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따뜻한 국물 메뉴를 좋아하시면 우동을 선택해도 괜찮고, 조금 더 깔끔하게 먹고 싶다면 냉모밀을 함께 주문해도 좋을 것 같아요.


4. 셀프코너가 있어서 편하게 이용했어요

식사하면서 편했던 점 중 하나는 셀프코너가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식사를 하다 보면 물이나 필요한 것들을 추가로 요청해야 할 때가 있는데, 셀프코너가 있으니 필요한 것은 직접 가져다 이용할 수 있어 편했습니다.

사실 이런 부분이 엄청 큰 장점처럼 느껴지지 않을 수도 있지만, 직접 식사를 해보면 은근히 편해요. 이날도 지인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면서 필요한 것을 직접 이용할 수 있어서 편하게 식사했습니다.

지인과 함께 편하게 먹고 온 부산 동환집

이번에는 지인과 함께 저녁을 먹으러 방문했는데, 전체적으로 편하게 식사하고 왔습니다.

무엇보다 저는 이날 먹었던 안심가스가 가장 기억에 남았어요.고기가 부드럽고 튀김옷도 바삭해서 개인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또 돈가스뿐만 아니라 우동과 냉모밀까지 함께 먹을 수 있어서 메뉴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었던 점도 좋았습니다. 지인과 함께 방문한다면 서로 다른 메뉴를 주문해서 나눠 먹어도 괜찮을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동화집은 화려하고 특별한 분위기의 식당이라기보다는 편하게 앉아서 돈가스와 면 요리를 먹고 오기 좋은 곳이라는 느낌이었습니다.

저처럼 지인과 저녁을 먹으면서 편하게 이야기할 곳을 찾는 분들에게도 괜찮을 것 같고, 부드러운 돈가스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안심가스를 드셔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다음에 다시 방문한다면 다른 돈가스 메뉴도 먹어보고 싶지만, 이날 맛있게 먹었던 안심가스와 냉모밀 조합은 다시 주문할 것 같습니다.

부산에서 돈가스가 먹고 싶을 때, 그리고 우동이나 냉모밀까지 함께 먹고 싶을 때 한 번쯤 방문해볼 만한 곳이었어요. 지인과 함께 편하게 저녁을 먹고 싶다면 동환집도 한 번 방문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는 절기인 새언약 유월절이 왜 중요할까요?

 

안녕하세요.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블로그 스팟입니다.


전 세계 유일하게 새 언약 유월절은 하나님의교회에서만 지킵니다.

왜 하나님의교회는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킬까요? 

새 언약 유월절이 왜 중요할까요?


지키면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는 유월절 

유월절을 지키면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어요.

가족은 엄마, 아빠, 자녀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녀는 엄마, 아빠의 살과 피를 이어받았습니다.


우리들도 하나님의 자녀가 되려면 하나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아야 합니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을 수 있을까요?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면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을 수 있습니다.

누가복음 22장 20절 -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성경 구절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면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습니다.



지키면 영생을 얻을 수 있는 유월절 

세상의 많은 사람들은 영원히 살고 싶어합니다. 
영생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6장 53~54절 - 예수께서 이르시고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않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성경 구절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자는 자는 영생을 가졌다고 하였습니다.

어떻게 하면 예수님의 살과 피를 마실 수 있을까요?


마태복음 26장 26~28절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유월절 떡을 가리켜 예수님의 살이라고 하였습니다.

유월절 포도주를 가리켜 예수님의 피라고 하였습니다.

즉,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면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게 되어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새 언약 유월절이 중요합니다.

저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서 행복해요.

모두가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기를 소망 합니다.


하나님의 교회 육체로 오신 예수님[초림 예수님과 재림 안상홍님]

 하나님께서는 인류에게 

천국 가는 길, 죄 사함 받는 길, 구원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을 가르침 주시기 위해서 

육체를 쓰시고 이 땅 위에 오셨습니다


👆 초림 예수님을 영접하지 못한 이유와 재림 안상홍님을 영접하지 못하는 이유

2천년 전에 하나님이 육신을 쓰시고 이 땅 위에 오셨습니다

요한복음 1장 14절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더라

말씀 하나님께서 육신을 쓰시고 동정녀 마리아의 몸을 통해서

이 땅에 사람 되어 오시게 되었습니다

우리와 똑같은 사람의 모습입니다

똑같은 모습을 가지고 이 땅에 오시게 되니까

많은 사람들은 예수님을 메시아나 그리스도나 육체를 입으신 하나님이나

이런 입장으로 바라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오신 메시아를 거부하고 예수님을 믿지 못했던 시대적 상황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어찌 사람이 될 수 있는가? 나사렛 이단이라는 굴레를 씌우게 됐던 것입니다

오늘날 이 시대가 마찬가지입니다

초림 때나 재림 때나 하나님께서 육체를 입으시고 이 땅에 오신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 말씀 하나님이 육신이 되어 오셨을 때 영접하는 믿음

요한복음 1장 1절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요한복음 1장 14절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여호와 하나님께서 육신을 쓰시고 이 땅에서 예수라는 이름으로 모든 인류 인생들에게 구원의 길을 가르치시고 전파하셨다는 내용입니다

그러나 이 당시에 유대인들, 종교인들이 예수님을 어떤 눈으로 바라봤는지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요한복음 10장 30절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유대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을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이사야 9장 6절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육체로 오신 초림 예수님

히브리서 9장 27절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육체로 오신 재림 예수림


👆 하나님이 사람되어 이 땅에 오셔야 하는 필연적인 이유

그리스도의 가르침은 하나도 없고 이교주의적인 종교 의식이나 종교 습속들이 교회 안에 가득히 채워져 있으니까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두 번째 오시지 않으면 안 되는 분명한 이유가 생기게 된 것입니다

그럼 재림 시에 이 땅에 다시 오신다는 성경의 예언의 말씀을 확인해 보도록 합시다

미가서 4장 1절 

말일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

재림 그리스도를 찾으려면 시온으로 가야 합니다

시편 132편 13절

여호와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를 삼고자 하여 이르시기를 이는 나의 영원히 쉴 곳이라 내가 여기 거할 것은 이를 원하였음이로다 내가 이 성의 식료품에 풍족히 복을 주고 양식으로 그 빈민을 만족케 하리로다 내가 그 제사장들에게 구원으로 입히리니 그 성도들은 즐거움으로 외치리로다

시온은 영적으로 어떤 곳일까요?

이사야 33장 20절

우리의 절기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하나님의 절기는 무엇일까요?

레 23장 1절 

여호와의 절기는 이러하니라 엿새동안은 일할 것이요 일곱째 날은 쉴 안식일이니 성회라 너희는 무슨 일이든지 하지 말라 이는 너희 거하는 각처에서 지킬 여호와의 안식일이니라 ~정월 십사일 저녁은 여호외의 유월절이요 이달 십오일은 여호와의 무교절이니~ 

그렇다면 다른 교회는 왜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지 못하고 있을까요?

다니엘 7장 25절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그러나 심판이 시작된즉 그는 권세를 빼았기고 끝까지 멸망할 것이요

AD 321년에 안식일을 없애고 일요일 휴업령을 내리는 로마에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또 AD 325년에는 니케아라는 지방에서 유월절을 없애고

354년에는 크리스마스라는 것이 도입되기 시작하고 그 다음 십자가가 들어왔습니다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는 이런 모든 잘못되고 어지러지고 파손되었던

하나님의 모든 생명의 율법을 인류 인생들에게 바르게 가르치시기 위해서 이 땅에 두 번째 등장하셨고

우리 인류 인생들에게 생명의 유월절, 생명의 안식일, 생명의 절기, 생명의 새 언약 

이런 모든 가르침을 베풀어 주시고 올리셨습니다

오늘날 이 시대에도 "사람이 어찌 하나님이 될 수 있느냐?""너희는 사람 믿는 종교가 아니냐?" 하고 훼방하고 비방하고 있습니다만 사람으로 이 땅에 오신 그리스도를 영접지 아니하는 종교는 결단코 기독교가 아닙니다 

요한2서 1장 7절 

미혹하는 자가 많이 세상에 나왔나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심을 부인하는 자라 이것이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니


2천년전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고 구원에서 멀어진 저들처럼 되지 않으려면

말일에 친히 오신다고 약속하신 하나님의 집 시온에서 새 언약의 절기를 지키고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하나님 안상홍님을 영접해야 합니다



회복탄력성이 높은 사람들의 특징,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긍정적인 이유


 안녕하세요!! 하나님의교회를 소개하는 채널입니다.💜


AI 이미지


👍긍정적인 사람들의 특징

사람들은 흔히 긍정적인 사람들의 특징은 무엇일까? 라고 궁금해합니다.

일반적으로 긍정적인 사람들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문제보다 해결 방법을 찾으며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또한 실패를 성장의 기회로 여기고 미래에 대한 소망을 품으며 살아간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이러한 긍정적인 태도를 설명하는 개념으로 회복탄력성(Resilience) 이 주목 받고 있습니다.

회복탄력성이란 어려움이나 실패, 스트레스를 경험하더라도 다시 일어나 성장하는 능력을 말합니다.

회복탄력성이 높은 사람은 역경 앞에서 쉽게 무너지지 않고 오히려 그 경험을 통해 더 단단해진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회복 탄력성을 강조한 유명인들의 지혜

회복탄력성은 현대 심리학에서도 매우 중요한 덕목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긍정심리학의 창시자로 알려진 마틴 셀리그먼은 역경을 영구적이고 절망적인 것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일시적이며 극복 가능한 것으로 바라보는 사람이 더 높은 회복탄력성을 가진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세계적인 방송인 오프라 원프리는 어린 시절의 가난과 수많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공한 인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어려움을 성장의 기회로 받아들이는 자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하였습니다.

우리나라 역사에서도 회복탄력성의 대표적인 인물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순신 장군은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포기를 하지 않고 나라를 지켜냈습니다.

단 12척의 배로 명량해전을 승리로 이끈 그의 정신은 오늘날까지도 회복탄력성의 상징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이처럼 시대와 분야를 막론하고 위대한 인물들은 역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긍정적인 이유

그렇다면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긍정적인 삶을 살아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긍정적인 태도는 단순히 낙천적인 성격에서 비롯된 것이 아닙니다.

그 근본적인 이유는 새언약유월절을 통해 죄사함과 영생의 약속을 받았다는 믿음에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유월절을 세우시며



<요한복음 6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하시며 영생의 축복을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이러한 예수님의 가르침에 따라 새언약유월절을 소중히 지키고 있습니다.

 

👍새언약유월절이 주는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

세상 사람들은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 때문에 걱정과 불안 속에서 살아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죄사함과 영생, 그리고 천국의 소망을 믿고 있기 때문에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있습니다.

죄사함은 과거의 죄와 허물로부터 자유를 얻게 하고 영생의 약속은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주기 때문입니다.

또한 유월절을 통해 하나님께서 예비 하신 천국에 갈 수 있다는 하나님의 너무나 확실한 약속은 현재의 어려움을 견디게 하는 소망이 됩니다.


👍천국의 소망이 만드는 회복탄력성

회복탄력성이 높은 사람들에게는 삶의 분명한 목적과 희망이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는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천국이 바로 그 희망입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천국의 영광은 현재의 고난에 비교할 수 없기에 힘든 현재를 이기어 가는 과정에서도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희망을 잃지 않을 수 있는 것입니다.

새언약유월절을 통해 받은 죄사함과 영생은 약속은 단순한 종교적 위안이 아니라 어떠한 시련 속에서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영적이 힘이 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가진 특별한 회복탄력성의 원천인 것입니다.

 

👍감사가 만드는 긍정적인 삶

긍정적인 사람들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구원의 은혜를 생각하며 감사의 삶을 살아가고자 노력합니다.

감사는 불평을 줄이고 희망을 키웁니다.

같은 상황에서도 무엇이 부족한가보다 하나님께서 무엇을 주셨는가를 생각하게 만들며 이러한 생각은 삶을 더욱 밝고 긍정적으로 변화 시킵니다.




 

👍긍정의 근원, 새언약유월절

결국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긍정적인 이유는 새언약유월절을 통해 죄사함과 영생을 약속받았기 때문입니다.

이는 어떤 힘든 상황에서도 영적 회복탄력성이 뛰어난 이유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늘 부모님의 적극적인 지지를 받는다면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서도 다시 힘을 낼 수 있지 않겠습니까!!

천국의 소망을 가진 사람은 현재의 어려움에만 시선을 두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예비 하신 영원한 미래를 바라보며 감사와 희망 가운데 살아갑니다.

세상의 환경은 끊임없이 변하지만 하나님의 약속은 변하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하나님의교회의 성도들은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감사와 믿음 가운데 긍정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하나님의 영생의 약속이 있는 하나님의 교회에 오시어 축복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NMllVypXjQo&t=40s



 

https://watv.org/ko/home

 



하나님의 교회 믿음의 세계에 불가능은 없다

 


안녕하세요?

하나님의 교회 소식을 전하는 블로그스팟입니다.

어제가 초복이었는데 다들 보양은 하셨나요?

저는 삼계탕을 아주 맛있게 먹었더니 더운날씨에 지쳤던 기력이 돌아온것 같아요ㅎ ㅎ


            맛있는 삼계탕 ~ 꼭 챙겨드세요^^


오늘은 성경의 역사 속 사건을 통해 하나님을 믿는 신앙안에서

하나님과 함께한다면 모든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아보겠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많은 사람들은 

 성경의 인물들을 따르고 싶어하고 믿음의 길을 배우고 싶어합니다.

그들의 행적 속에서 사람을 바라볼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무엇을 하셨는가를 생각하는 믿음이 되어야

불가능이 없어집니다.

하나님께 초점을 맞추는 믿음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하지 않은 것은 죄( 롬 14:23)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한다(눅 17:19)

믿는 자에게 능치 못할일이 없다(막 9:23)

하나님께서는 믿음없는 것이 죄라하시고,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다라고 가르쳐주셨습니다.

믿음이 없으면 주변의 모든 환경이 장애물로 보이지만,

믿음이 있으면 모든 것이 잘 되는 상황을 변화하게 됩니다.

그만큼 믿음이 중요합니다.

 사례를 통한 교훈


베드로가 믿음으로 예수님을 바라볼때에는 물위를 걷을수 있었지만

현실을 바라보며 두려움을 느끼게 되자 물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기드온의 300용사를 선발할 때도 두려움을 갖고 있는 병사들은 다 물리시고

무릎을 꿇지 않고 물을 마신 300명을 선발하여 미디안의 군사를 격퇴시켰습니다.

사람의 수가 승리를 이끈 것이 아니라 

믿음이 있어야 하나님께서 불가능한 일도 가능한 일로 바꿔주시는 것입니다.



☆다윗도 골리앗을 물리칠 때 하나님의 의지하여 믿음으로

돌팔매를 던졌을 때 골리앗을 쓰러뜨릴수 있었습니다.


베드로, 기드온, 다윗을 통해 주시는 교훈은 육신적인 것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 하나님께서 이루어주실 것을 믿는 믿음이 있어야한다는

것을 알려주셨습니다.

내 안의 장애물이 있어서는 믿음을 바로 세울수 없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은 믿음의 세계 안에서는 허구일뿐입니다.



예수님께서 내가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하셨습니다.

이 말씀대로 우리는 심부름을 하면 됩니다.

의심하면 베드로처럼 물에 빠지게 됩니다.

믿으면 기드온처럼 승리를 얻습니다.

믿으면 모세처럼 깊은 바다에 길을 만들어줍니다.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아니냐

사람을 두려워하지 말고 누구에게나 가장 높으신

하나님게서 전하라 하셨으니 전해야합니다.

12만명을 회개시킨 요나가 능력이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하라하신 말씀대로 했을 뿐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시대 무엇을 하고 계시는지 바라보며

복음을 전하는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하나님께서 이루어가시는

역사 속에서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완수하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폭염 속에 동물들은 어떻게 더위를 이길까요? > 태양을 피하는 방법 >

🙉 요즘 너무 더우시죠? 장마 이후 습도가 높아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를 때가 있네요.

이렇게 더운 날 털옷을 입은 동물들은 어떻게 더위를 날까요?

에어컨 없이도 여름을 나는 동물들이 신기하기만 합니다.

오늘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만물을 통해 놀라우신 하나님의 권능을 깨달아보겠습니다.


💜사막에서 살아남기

물 한 방울 얻기 힘든 메마른 땅에 뜨겁게 내리쬐는 태양, 밤낮을 가리지 않고 불어대는 거친 모래바람. 이 척박한 사막에도 작은 설치류에서부터 대형 포유류, 파충류, 곤충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생명체가 살아갑니다.


더위에 맞서는 이들의 특별한 능력은 털에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동물의 털은 공기의 흐름을 막아 체온을 유지합니다. 그러나 보통보다 듬성듬성 나 있다면 단열(斷熱)에서 방열(放熱)로 그 기능이 바뀝니다. 사하라은개미 역시 온몸이 털로 덮여 있습니다. 털 때문에 이 개미의 몸은 우주복을 입은 것처럼 은색으로 번쩍번쩍 빛납니다. 이 털은 독특하게도 단면이 삼각형으로 되어 있는데, 가시광선과 적외선 영역의 태양 빛을 반사할 뿐 아니라 이미 흡수한 열을 중간 정도의 적외선 파장으로 방출하기도 합니다. 말 그대로 소방관이 입는 방열복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뜨거운 지면으로부터 몸통을 최대한 떨어뜨릴 수 있는 긴 다리도 뜨거운 사하라 사막 곳곳을 빠르게 이동하는 데 한몫합니다.


사막여우는 작고 귀여운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는 동물입니다.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다른 여우들에 비해 훨씬 커다란 귀입니다. 얇고 큰 귀에는 아주 많은 모세혈관이 있어 몸속의 열을 바깥으로 내보내기 수월합니다. 큰 발을 가져서 푹푹 빠지는 모래사막도 잘 걸을 수 있고, 발바닥에도 털이 있어 뜨거운 모래 위에서도 화상을 입지 않습니다.


깡충깡충 뛰어다니는 모습이 캥거루와 닮아서 이름 지어진 캥거루쥐는 낮 동안 땅굴에서 열기를 피하다가 밤에 굴 밖으로 나와 먹이를 찾으러 다닙니다. 캥거루쥐의 신장(腎臟)은 독특해서, 포유류 중 가장 농축된 소변을 만들어냅니다. 하루에 배출하는 소변의 양이 단 몇 방울일 정도입니다. 덕분에 캥거루쥐는 씨앗 정도의 먹이만으로도 몸에 필요한 수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쟁기발두꺼비는 한 해의 대부분을 굴속에서 지냅니다. 습기가 많거나 그늘진 곳에 사는 두꺼비가 어떻게 건조하고 뜨거운 사막에서 살 수 있을까요? 물론 사막에도 비가 내립니다. 쟁기발두꺼비는 그 이름처럼 쟁기 모양의 발로 땅을 파 시원하고 축축한 굴에 있다가 비가 내리면 밖으로 나와 빗물로 생긴 물웅덩이에서 짝짓기를 합니다. 수정된 알은 이틀 만에 부화해 2~4주 만에 두꺼비로 자랍니다. 이들은 단 몇 주 동안만 땅에서 지내다 굴에 들어가 비를 기다립니다. 쟁기발두꺼비가 굴속에서 다시 빗소리를 듣기까지는 11개월 정도 걸립니다.


💜사막의 배, 낙타의 비결

사막 동물들의 생존법을 모두 모은 결정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낙타 몸의 각 부위는 뜨거운 사막에서 살기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낙타는 사막에 사는 동물 중 몸집이 꽤 큰 편이라 많은 에너지가 필요할 것 같지만, 물 한 방울 마시지 않고도 300킬로미터 이상을 갈 수 있습니다. 이에 ‘사막의 배’라는 별명까지 붙었습니다.


한여름 사막의 모래 온도는 60~70도까지 치솟지만, 낙타는 긴 다리를 가진 덕분에 몸통에 전해지는 열기가 지면보다 10도가량 낮습니다. 온몸을 빽빽이 덮은 털은 햇빛을 반사하며 모래에서 올라오는 열을 차단합니다. 머리의 넓적한 뼈는 눈 둘레를 덮어 햇빛을 가리고, 길고 풍성한 눈썹과 자유자재로 여닫을 수 있는 콧구멍은 모래바람을 막아줍니다. 낙타의 상징인 혹에는 지방이 들어 있어서 양분이 필요하면 얼마든지 이를 분해해 에너지와 물을 만들 수 있습니다.


낙타는 수분 비축에도 유리한 조건을 갖고 있습니다. 외부와의 온도 차를 줄여 피부나 호흡으로 증발하는 수분량을 낮추기 위해 체온도 자유자재로 조절합니다. 이 때문에 낙타의 체온은 41도와 34도를 넘나들며 하루 동안 큰 폭으로 변하는데, 사람이라면 고열과 저체온증으로 생명이 위험해지는 온도입니다. 게다가 낙타의 적혈구는 달걀 모양으로 길쭉하게 생겨 물을 많이 흡수할 수 있고, 엄청난 양의 물을 마신 뒤에 생기는 높은 삼투압에도 파열되지 않을 만큼 견고합니다. 낙타는 10분 안에 100리터, 하루에 200리터의 물을 마실 수 있는데 흡수한 물을 핏속뿐 아니라 몸 조직 구석구석에 저장해 두고 조금도 낭비하지 않습니다. 소변은 요소를 최대한 농축해서, 대변은 수분을 최소화해서 눕니다. 바싹 마른 낙타의 대변은 땔감으로 사용될 수 있을 정도입니다. 낙타는 몸의 모든 체계가 사막에 맞춰져 있는 것입니다.


더위를이기는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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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우림·사바나에서 살아남기

한 해 평균 강수량이 매우 적은 사막과 달리 1년 내내 많은 비가 내리는 열대우림과, 우기·건기가 뚜렷하게 구분되는 열대초원 사바나. 이 지역들도 한낮에는 기온이 40도를 넘기기 일쑤입니다. 그럼에도 열대우림에는 알려진 동물 중 40퍼센트가 살고, 사바나에도 수많은 초식동물과 육식동물이 어우러져 서식해 ‘동물의 왕국’이라 불리기도 합니다. 이곳에 사는 동물들은 어떻게 더위를 견딜까요?


코끼리는 육상에서 가장 무겁고 큰 동물입니다. 다른 동물들은 피부를 통해 몸에서 발생하는 열을 충분히 내보낼 수 있지만, 코끼리는 몸을 둘러싼 피부 면적에 비해 몸집이 압도적으로 커 열을 방출하는 게 큰 과제입니다. 코끼리가 큰 귀를 펄럭거리는 것은 이를 해결하기 위함입니다. 코끼리의 넓은 귀에는 얇은 혈관이 거미줄처럼 발달해 뜨거운 피가 지나며 시시각각 열을 방사합니다. 체온이 높을수록 귀로 보내는 혈액량이 늘어나고, 귀를 부채처럼 자주 펄럭거립니다. 몸에 성글게 돋아난 털도 열을 배출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더운 지역에 사는 새들도 열을 식히는 일이 매우 중요합니다. 몸집이 코끼리만큼 크지는 않지만, 스스로 비행하므로 대사량이 많은 데다 체온도 높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몸이 깃털로 덮여 열을 내보내기 쉽지 않고, 입을 열어 헐떡이면 호흡과 함께 수분도 많이 빠져나갑니다. 이런 새가 몸의 열을 식히는 수단은 놀랍게도 부리입니다. 부리는 새의 몸에서 드물게 깃털로 덮이지 않은 부위이고, 계속 자라기 때문에 혈관이 밀집해 있어 체온을 식히기에 적합합니다. 게다가 표면이 키틴질로 싸인 덕분에 수분이 날아가지 않아 방열판으로 제격입니다. 열대우림의 상징, 토코투칸은 몸속 열의 60퍼센트까지 거대한 부리를 통해 방출합니다. 코끼리가 귀로 열을 내보낸다면, 새에겐 부리가 있는 셈입니다.


사람이 살아온 환경에 따라 피부색이 다르듯 얼룩말도 서식지에 따라 줄무늬가 달라집니다. 최근 그 이유가 온도 차 때문이라는 연구 결과가 등장했습니다. 사바나 얼룩말 중 기온이 높은 지대에 사는 얼룩말일수록 줄무늬가 크고 색이 짙으며 흰 털과 확연히 구분되는데, 검은 부분이 태양열을 더 잘 흡수해 흰 부분과의 온도 차가 생깁니다. 연구진의 측정 결과 검은 부분과 흰 부분의 표면 온도는 각각 37도, 31도로 6도나 차이가 났으며 그로 인해 얼룩말의 몸 위에서 공기의 흐름이 생겨 바람이 생성될 정도라고 합니다. 얼룩말의 무늬가 자체 선풍기 역할을 하는 셈입니다.


💜시원하고 달콤한 ‘여름잠’

추위를 견뎌내기 위해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처럼, 치명적인 더위를 피하고자 여름잠을 자는 동물들이 있습니다. 마다가스카르섬에 서식하는 난쟁이여우원숭이와 마우스여우원숭이는, 곰이 겨울잠을 자기 전에 살을 찌우듯 건기를 무사히 넘기기 위해 체중의 40퍼센트까지 살을 찌웁니다. 다만 배가 아니라 꼬리에 지방을 축적하기 때문에 마치 꼬리에 소시지를 달고 다니는 것처럼 보입니다.


사막 달팽이도 뜨거운 건기 동안 잠을 자다가 비가 오는 우기에 깨어나 활동합니다. 그 외에 노란 모자를 쓴 고슴도치처럼 생긴 로랜드줄무늬텐렉, 악어, 개구리, 도롱뇽 등도 여름잠을 잔다. 일부 곤충도 여름잠을 자는데, 대표적으로 무당벌레가 있습니다. 여름에 무당벌레를 거의 찾아보기 힘든 이유가 바로 풀뿌리에 숨어 내내 잠을 자기 때문입니다.



여름잠을 자는 동물은 바다에도 있습니다. 까나리는 수온이 17도 이상이 되면 모랫바닥으로 파고 들어가 얼굴만 살짝 내놓고 4∼5개월 동안 긴 여름잠을 잡니다. 해삼도 수온이 올라가는 여름철이면 수심이 깊은 바다로 이동하거나 깊은 동굴 속으로 들어가 여름이 지나기를 기다리며 달콤한 잠에 빠집니다.


지금도 수많은 동물이 각자 고유의 방식으로 더위를 이기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인간은 그들로부터 더위와의 싸움에서 이길 방법을 배웁니다.


최근 자연에서 영감을 얻는 ‘청색기술(Blue Technology)’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흰개미 집을 본떠 냉방 기구 없이도 365일 실내 온도 24도를 유지하도록 설계된 짐바브웨의 ‘이스트게이트센터’가 청색기술 활용의 대표적인 예입니다. 첨단 과학 기술이 날로 발전하고 있지만, 환경을 파괴하지 않고도 더위를 피할 수 있는 현명한 기술은 자연에 있었습니다.


(욥 12장 7~9절) 이제 모든 짐승에게 물어보라 그것들이 네게 가르치리라 공중의 새에게 물어보라 그것들이 또한 네게 고하리라 땅에게 말하라 네게 가르치리라 바다의 고기도 네게 설명하리라 이것들 중에 어느 것이 여호와의 손이 이를 행하신 줄을 알지 못하랴”



👉출처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공식 홈페이지 > 성경과 과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