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 me outta here!

26_06_18

콜럼버스의 달걀과 유월절

사람들은 흔히 어떤 일이 이루어진 후에는 그 정도는 누구나 할 수 있는 일 아니냐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실제로 그 방법을 처음 발견하고 실행하는 것이 가장 어려운 일입니다


🌎이를 잘 보여주는 유명한 이야기가 바로 콜럼버스의 달걀입니다.


AI 이미지

신대륙을 발견한 후, 콜럼버스는 유명하게 되고 그에 따라 콜럼버스를 시기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기 시작하였습니다

하루는 귀족들과의 식사 자리에서 몇몇 사람들이 그 땅은 원래 존재했으니 누구라도 배를 타고 가기만 하면 발견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주장하였습니다.

그때 콜럼버스는 사람들에게 달걀을 세워 보라고 하였습니다. 

모두가 시도해 보았지만 실패하였습니다. 

그러자 콜럼버스는 달걀의 한쪽 끝을 살짝 깨뜨려 세우는데 성공하였습니다.

사람들은 "그렇게 하면 누구나 할 수 있다"라고 반발하였지만, 콜럼버스는 중요한 사실을 깨우쳐 주었습니다.

"방법을 알고 나면 쉬워 보이지만, 그 방법을 처음 제시한 사람이 가장 위대한 사람이다"


하나님의교회는 왜 일반 교회와 다른가요?

 

하나님의교회는 왜 일반 교회와 다른가요?

하나님의교회는 왜 일반 교회와 다른가요?

다른 것이 틀린 것일까요?’

서로 다르다고 해서 그것이 틀린 것은 아닙니다.

‘다른 것’과 ‘틀린 것’은 비슷한 말 같지만 뜻과 쓰임이 전혀 다른 말입니다.

사전에 정의하기를 ‘다르다’는 ‘비교가 되는 두 대상이 서로 같지 않다’, ‘보통의 것보다 두드러진 데가 있다’는 뜻입니다.

예를 들어 ‘사과와 배는 서로 다르다’고 하지 틀리다고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틀리다’는 ‘계산이나 사실, 혹 이치 따위가 틀리거나 어긋나다’라는 뜻으로 옳고 그름의 의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차이를 명확히 분별하지 못하고, 나와 의견이 다른 것을 단순히 틀린 것으로 인식하여 자신의 주장만 옳다고 고집하기도 합니다. 서로 다름을 이해하지 못하여 오해나 갈등을 일으키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다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대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습니다.

예수님께서 친히 본보여주신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며, 일곱째날 토요일에 안식일 예배를 드립니다. 기도나 예배할 때 여자 성도들은 머리에 수건을 쓰고, 남자는 아무 것도 쓰지 않습니다. 성경 상 십자가는 우상이므로 배격하고, 태양신 탄생일인 12월 25일 크리스마스를 지키지 않습니다.


이러한 점들이 세상의 많은 교회들과 분명히 다릅니다.


판단의 기준은 성경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 있어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기준은 특정 교단의 교리나 사람의 말이 아닙니다. 그저 많은 사람들이 따른다고 해서 진리가 될 수도 없습니다.

판단의 기준은 오직 성경입니다.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허락하신 하나님의 말씀만이 진리요, 구원의 길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어떤 점이 다른지 살펴보겠습니다.


💜어머니 하나님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아버지 하나님’ 한 분이라 믿고 있으나 성경은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마태복음 6:9)는 물론,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갈라디아서 4:26) 하여 영의 아버지와 어머니를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 가르침대로 아버지 하나님뿐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온전히 믿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하나님의 교회는 기독교 핵심 교리인 성삼위일체를 확고히 믿습니다. 성삼위일체는 아버지 하나님이 각 시대마다 성부·성자·성령으로서 다른 이름으로 역사하나 그 근본은 동일하다는 의미입니다. 구약시대 성부 여호와 하나님이 신약시대에 아들(성자)의 입장으로 오신 분이 예수님이며, 성경 예언대로 이 시대에 재림 그리스도(성령)로 오신 분이 안상홍님입니다.


💜육체로 오시는 하나님

그리스도교는 본질적으로, 육체로 임하여 인류에게 구원을 베푸는 하나님을 믿는 종교입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여 얼마든지 사람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실 수 있습니다. 2천 년 전 아기로 탄생하신 예수 그리스도는 성경에 “태초의 말씀이신 하나님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임하신 분”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성경에는 그리스도가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히브리서 9:28) 예언되어 있습니다. 영으로 항상 존재하시는 그리스도가 ‘두 번째’ 나타난다는 것은 첫 번째와 같이 육체로 임하신다는 뜻입니다.


💜유월절

유월절(逾越節)은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허락해주시고자 세워주신 생명의 진리입니다. 유월절에는 ‘재앙이 넘어간다’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성경 상 날짜는 성력 1월 14일 저녁으로, 양력으로는 3~4월경에 해당합니다.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죄와 사망의 사슬에 매인 인류를 구원하고자 유월절에 그리스도의 몸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를 주시며 죄 사함과 영생을 약속하시고 “이는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라 칭하셨습니다. 예수님의 행적대로 유월절을 지키면 하나님의 살과 피를 물려받는 자녀가 됩니다.


💜안식일

오늘날 대다수 교회가 일요일에 예배하지만 성경은 일곱째 날 안식일을 하나님께 예배할 성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안식일은 창조주 하나님이 6일간 천지 창조를 마치고 안식하신 날로, 거룩하고 복되게 하시고 백성들에게 지키라 명하신 날입니다. 역사적 사실과 달력 등을 확인해볼 때 안식일은 오늘날 칠요일 제도에서 토요일에 해당합니다.


💜십자가는 우상

교회라 하면 누구나 십자가를 떠올리지만 하나님의 교회에는 십자가가 없습니다. 예수님이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녔던 초대 교회는 십자가를 세웠던 적도 없을 뿐더러 십자가를 믿음의 대상이나 상징으로 여기는 교리는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십자가를 세우고 그에 의미를 부여하는 자체가 “우상을 숭배하지 말라”는 십계명 중 제2계명에 반하는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역사적으로 십자가는 고대 다양한 이방 종교 신앙의 상징입니다. 예수님 당시에는 사형틀이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것이 교회의 세속화 과정에서 교회 안에 유입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십자가 형상은 우상이므로 배격하며, 십자가에서 희생하신 그리스도와 그 보혈의 의미를 중시합니다.


💜크리스마스는 태양신의 탄생일

매년 12월 25일은 크리스마스, 곧 예수님의 탄생일로 불립니다. 그즈음이면 동서양을 막론하고 전 세계가 축제 분위기입니다. 그러나 교회 역사 상 12월 25일은 예수님 탄생일이 아니라, 로마의 태양 탄생 축제일입니다. 기독교가 세속화되면서 예수님 탄생일로 변개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예수님과 관련이 없는 크리스마스를 지키지 않습니다.


👉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며 천국을 소망하는 수많은 이들이 구원의 진리를 찾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말씀대로 행하며 하나님의 계명을 지킵니다. 인류를 구원과 영생으로 인도하시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성령과 신부로 이 땅에 오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에게로 나아와 모두가 참 진리를 만나고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그리스도의 아내는 교회(성도)라는 뜻만 가지고 있다?

 셩경에는 한 단어가 두 가지 이상의 뜻을 지니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도 앞뒤 문맥을 살펴보지 않고 한 단어를 한 가지 뜻만 지니고 있다 라고 생각하여, 

성경을 풀게되면 억지해석이 되고 맙니다. 결과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올바르게 알지 못하고

 왜곡된 해석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다고 생각하게 되고 

잘못된 가르침으로 성경이 증거하는 하늘어머니를 부인하는 오류에 빠지게 됩니다.

 잘못된 가르침을 받게 되면 구원받을수 있을까요?

성경을 통한 가르침을 살펴보겠습니다.

하늘어머니를 부인하는 자들은 성경에서 교회(성도)가 그리스도의 아내로 표현된 말씀들만 

내세워서 무조건 그리스도의 아내는 교회(성도)라고 주장하며, 

요한계시록 19장과 22장의 신부(어린양의 아내)도 교회(성도)라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옳은 가르침일까요?


에베소서 5장 22절~25절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하라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음이니 그가 친히 몸의 구주시니라

그러나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듯 아내들도 범사에 그 남편에게 복종할찌니라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


고린도후서 11장 2절

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 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


에베소서 5장의 말씀과 고린도후서 11장의 말씀은 교회를 그리스도의 아내로 비유한 것은 맞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요한계시록의 신부(어린양의 아내)도 무조건 교회(성도)라고 단정지을수 있나요?

그럴수는 없습니다. 성경에서 '어린양'이라는 단어를 생각해보겠습니다.


먼저 요한복은 21장 15절 말씀입니다.

요한복음 21장 15절

저희가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가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내가 주를 사랑하는줄 주께서 아시나이다 

가라사대 내 어린 양을 먹이라 하시고


요한복음 21장에서 언급된 어린양을 누구를 가리키는 것입니까?


구원의 축복이 필요한 성도를 가리킵니다.

성도에게 말씀을 가르치라는 말씀입니다.

그렇다면 다음 구절에서 어린양은 누구를 나타내는 말씀일까요?


요한복음 1장 29절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이 말씀에서 '어린양'은 예수님입니다.

같은 '어린양'이라는 표현을 사용했지만 요한복음 21장은 성도를 나타내는 말씀이고, 

요한복음 1장의 표현은 구원자이신 그리스도를 의미합니다.

다시 말해 똑같은 '어린양'이란 표현이지만 문맥에 따라 그 의미가 다른 것입니다.


'어린양의 아내'라는 표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성경에서 동일하게 '그리스도의 아내'로 표현되었지만 문맥에 따라 그 의미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에베소서5장 와 고린도후서 11장에서의 그리스도의 아내가 교회(성도)를 뜻한다고 할지라도

천국혼인잔치에서 생명수를 주시는 어린양의 아내는 오직 하늘어머니만을 가리킵니다.






'그리스도의 아내'라는 표현이 지닌 두 가지 의미는 그리스도의 아내를 표상하는 '하와'를 통해서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아담은 후에 오실 자 곧 예수님을 표상합니다.


그렇다면 아담의 아내 하와는 누구를 표상할까요? 당연히 그리스도의 아내를 표상합니다.

그런데 하와는 1차적으로는 성도들을, 2차적으로는 6천년 끝에 성도들을 인도하고 생명수를 

주시기 위하여 구원자로 등장하실 하늘어머니를 가리킵니다.

즉 두 가지 뜻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그리스도의 아내'를 표상하는 하와가 

'성도들과 하늘어머니'라는 두 가지 뜻을 가지고 있다면 '그리스도의 아내'도 역시 

'성도들과 하늘 어머니'라는 두 가지 뜻을 갖고 있지 않을까요?

지상의 에덴동산에서 하와가 뱀의 미혹에 넘어가 범죄한 역사는 천국에서 우리 영혼이

마귀의 미혹에 넘어가 범죄한 역사를 알려주는 모형과 그림자입니다.  이러한 가르침을 

볼때에 하와는 우리 즉 성도들을 표상함을 알수 있습니다.


하늘에서 내려온 떡 '만나'

 “⋯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계 2장 17절
하나님의 교회 새이름


성경에 벧전 2장 4절에서는 돌은 육체로 오신 예수님이라고 표상합니다. 이 예언은 새 이름으로 오신 재림 예수님께서 '감추었던 만나'를 가지고 오신다는 뜻입니다. 감추었던 만나는 재림 예수님을 알아볼 수 있는 확실한 증표입니다. 감추었던 만나를 통해서 새 이름으로 오신 재림 그리스도가 누구이신지 알 수 있습니다. 이제부터 새 이름으로 오시는 재림 그리스도는 누구인지 성경을 통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만나는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먹었던 양식입니다. 이 만나는 하나님께서 보내신 선지자를 증거였습니다. 그래서 2천 년 전에 예수님께서도 하나님께서 보내신 그리스도임을 증거하시 위해 영생의 만나가 있음을 밝히시고, 그 영생의 만나가 바로 예수님 자신이라고 알려주셨습니다.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거니와 이는 하늘로서 내려오는 떡이니 사람으로 하여금 먹고 죽지 아니하게 하는 것이니라 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나의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로라 하시니라 ⋯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요 6장 49~55절
하나님의 교회 새이름


예수님은 당신께서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며, 이 떡은 먹은 자가 영생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과거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받은 만나는 일시적인 생명을 유지하는 양식이었지만, 영생의 만나인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으면 영생할 수 있다는 말씀이었습니다.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마 26장 17~19, 26~28절
하나님의 교회 새이름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떡을 가리켜 당신의 살이라고 하시고, 잔 안의 포도주를 가리켜 당신으 피라고 하셨습니다. 그리스도의 증표로 알려주신 영생의 만나는 다름 아닌 예수님의 살과 피가 담긴 새 언약 유월절 진리였습니다.하지만 새 언약 유월절 진리는 A.D. 325년 니케아 공의회에서 폐지된 후 오랜 시간동안 지켜지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성경에서는 감추어진 새 언약 유월절을 재림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회복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사 25장 6~9절

하나님의 교회 새이름


오랜 세월동안 지켜지지 못했던 새 언약 유월절을 다시금 회복해주시고, 지킬 수 허락해주신 분은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1600여 년 동안 수 많은 지도자와 성경학자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영생의 만나 유월절 진리를 드러낸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왜냐하면 그들은 하나님께서 보낸 이가 아니였기 때문입니다.감추었던 만나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시켜 주시고, 우리 이 땅에 새 이름으로 오신 재림 그리스도는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께서 성경에서 증거하는 새 이름 재림 그리스도이십니다.
오직 영생의 말씀에 귀 기울인 제자들만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깨닫고 끝까지 따라 구원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오늘날 우리도 감추었던 만나, 새 언약 유월절이라는 확실한 증표를 통해 참 그리스도를 깨닫고 영접하는 자에게 영생의 축복을 받는 자녀들이 됩시다.

무더운 6월, 호박빙수로 쉬어 간 전통 감성 카페

무더위가 성큼 다가온 6월, 아는 지인들과 함께 잠시 쉬어 갈 카페를 찾았습니다.


분위기 좋은 카페

전통적인 느낌이 물씬 나는 카페였습니다. 나무로 된 인테리어와 은은한 조명, 조용한 분위기가 어우러져 들어서는 순간부터 마음이 차분해졌습니다. 더운 날씨에 많이 걸은 뒤라 그런지, 이런 아늑한 공간이 더욱 반갑게 느껴졌습니다.

분위기 좋은 카페


카페에는 사장님이 직접 만드신 호박식혜와 인절미, 호박빙수 등이 있었습니다. 특히 호박식혜는 직접 만든 음료라 그런지 맛이 진하고 깊었습니다. 은은한 단맛과 호박의 풍미가 잘 어울려서 시원하게 마시기 좋았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메뉴는 호박빙수였습니다. 노란 호박빛이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러웠고, 한입 먹으니 더위가 사르르 사라지는 기분이었습니다. 많이 걸어 지친 몸과 마음이 시원하게 풀리는 시간이었습니다.



분위기 좋은 카페


함께 나온 인절미도 고소하고 쫀득해서 호박빙수와 잘 어울렸습니다. 지인들과 맛있는 디저트를 나누며 이야기하다 보니, 더운 여름날의 작은 쉼표 같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분위기 좋은 카페


전통적인 분위기 속에서 정성 가득한 수제 디저트를 맛볼 수 있었던 카페였습니다. 무더운 날, 시원한 호박빙수와 진한 호박식혜가 생각난다면 한 번쯤 들러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26_06_17

파스타 좋아하세요? 파스타맛집 탐방 <뚝배기 이탈리아>

저희 가족은 파스타를 정말 좋아하는데요~ 특별한 날 파스타집을 갈 때가 많았지요.
지하철 역 바로 앞에 눈여겨본 파스타집을 드디어 가보게되었습니다.
이미 맛집이라고 소문이 난 곳이었어요.
뚝배기 이탈리아 입니다.
외관부터 정말 인테리어가 달랐는데요~ 
내부 인테리어도 정말 처음 본 인테리어였어요.
레트로 분위기입니다. 소품 하나하나가 정말 신기했어요. 이 많은 소품들을 다 어디서 구해왔을까요?

물은 셀프입니다~!

메뉴입니다. 
우리는 피자, 까르보나라, 디마레, 크레마리조또,아라비아따 를 주문했습니다.

와~~👍 맛집인정입니다. 리조또도 맛있고 뚝배기에 나온 파스타도 크림소스에 해물이 들어가서 감칠맛 너무 좋고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싹 비웠습니다~~!

오랜만에 파스타 맛집을 발견해서 너무 좋네요~~ 
둑배기 이탈리아는 부천, 인천에 4곳, 파주에 있습니다.

26_06_11

왜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40년 동안 광야에 두셨을까?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문득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나는 지금 제대로 가고 있는 걸까?'

열심히 달려왔는데도 원하는 결과가 보이지 않고, 기도한 일은 쉽게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때로는 앞이 보이지 않는 길 위에 홀로 서 있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마치 길을 잃은 사람처럼 말입니다.

하지만 성경을 살펴보면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사람들을 항상 가장 빠른 길로만 인도하신 것은 아니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출애굽 후 곧바로 가나안에 들어갈 수 있었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40년 동안 광야의 길로 인도하셨습니다. 끝없이 펼쳐진 모래와 뜨거운 태양, 그리고 언제 끝날지 모르는 여정 속에서 그들은 수많은 어려움을 경험해야 했습니다.

그때 사람들은 왜 이런 길을 가야 하는지 이해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 이유를 말씀하셨습니다.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너로 광야의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아니 지키는지 알려 하심이라" (신명기 8:2)

광야는 단순히 목적지에 도착하기 위한 우회로가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으로 변화되기 위한 과정이었습니다.

우리의 삶도 어쩌면 비슷합니다.

힘든 일이 찾아오고, 계획대로 되지 않는 상황을 만나면 우리는 하나님께 "왜 이런 길을 걷게 하십니까?"라고 묻게 됩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 뒤돌아보면 그 순간들이 믿음을 배우고, 인내를 배우고,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게 되는 시간이었음을 깨닫게 됩니다.

길을 잃은 것처럼 보였던 시간이 사실은 하나님께서 가장 가까이에서 인도하시던 시간이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성도들은 오늘의 어려움만 바라보지 않습니다. 광야를 지나 마침내 약속의 땅에 도착했던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이 땅에서의 연단과 고난 역시 천국을 향한 여정의 일부임을 믿기 때문입니다.

혹시 지금 길을 잃은 것 같다고 느껴진다면 잠시 생각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내가 걷고 있는 길이 광야처럼 보일지라도 하나님께서는 결코 우리를 버려두지 않으십니다.

때로는 가장 멀리 돌아가는 것처럼 보이는 길이 사실은 천국으로 향하는 가장 확실한 길일 수 있습니다.

오늘도, 언제나 우리 곁에서 함께 걷고 계시는 하나님을 생각하며 한 걸음 내딛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