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가족은 파스타를 정말 좋아하는데요~ 특별한 날 파스타집을 갈 때가 많았지요.
지하철 역 바로 앞에 눈여겨본 파스타집을 드디어 가보게되었습니다.
이미 맛집이라고 소문이 난 곳이었어요.
뚝배기 이탈리아 입니다.
외관부터 정말 인테리어가 달랐는데요~
내부 인테리어도 정말 처음 본 인테리어였어요.
레트로 분위기입니다. 소품 하나하나가 정말 신기했어요. 이 많은 소품들을 다 어디서 구해왔을까요?
물은 셀프입니다~!
메뉴입니다.
우리는 피자, 까르보나라, 디마레, 크레마리조또,아라비아따 를 주문했습니다.
와~~👍 맛집인정입니다. 리조또도 맛있고 뚝배기에 나온 파스타도 크림소스에 해물이 들어가서 감칠맛 너무 좋고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싹 비웠습니다~~!
오랜만에 파스타 맛집을 발견해서 너무 좋네요~~
둑배기 이탈리아는 부천, 인천에 4곳, 파주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