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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_06_18

하나님의교회는 왜 일반 교회와 다른가요?

 

하나님의교회는 왜 일반 교회와 다른가요?

하나님의교회는 왜 일반 교회와 다른가요?

다른 것이 틀린 것일까요?’

서로 다르다고 해서 그것이 틀린 것은 아닙니다.

‘다른 것’과 ‘틀린 것’은 비슷한 말 같지만 뜻과 쓰임이 전혀 다른 말입니다.

사전에 정의하기를 ‘다르다’는 ‘비교가 되는 두 대상이 서로 같지 않다’, ‘보통의 것보다 두드러진 데가 있다’는 뜻입니다.

예를 들어 ‘사과와 배는 서로 다르다’고 하지 틀리다고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틀리다’는 ‘계산이나 사실, 혹 이치 따위가 틀리거나 어긋나다’라는 뜻으로 옳고 그름의 의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차이를 명확히 분별하지 못하고, 나와 의견이 다른 것을 단순히 틀린 것으로 인식하여 자신의 주장만 옳다고 고집하기도 합니다. 서로 다름을 이해하지 못하여 오해나 갈등을 일으키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다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대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습니다.

예수님께서 친히 본보여주신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며, 일곱째날 토요일에 안식일 예배를 드립니다. 기도나 예배할 때 여자 성도들은 머리에 수건을 쓰고, 남자는 아무 것도 쓰지 않습니다. 성경 상 십자가는 우상이므로 배격하고, 태양신 탄생일인 12월 25일 크리스마스를 지키지 않습니다.


이러한 점들이 세상의 많은 교회들과 분명히 다릅니다.


판단의 기준은 성경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 있어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기준은 특정 교단의 교리나 사람의 말이 아닙니다. 그저 많은 사람들이 따른다고 해서 진리가 될 수도 없습니다.

판단의 기준은 오직 성경입니다.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허락하신 하나님의 말씀만이 진리요, 구원의 길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어떤 점이 다른지 살펴보겠습니다.


💜어머니 하나님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아버지 하나님’ 한 분이라 믿고 있으나 성경은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마태복음 6:9)는 물론,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갈라디아서 4:26) 하여 영의 아버지와 어머니를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 가르침대로 아버지 하나님뿐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온전히 믿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하나님의 교회는 기독교 핵심 교리인 성삼위일체를 확고히 믿습니다. 성삼위일체는 아버지 하나님이 각 시대마다 성부·성자·성령으로서 다른 이름으로 역사하나 그 근본은 동일하다는 의미입니다. 구약시대 성부 여호와 하나님이 신약시대에 아들(성자)의 입장으로 오신 분이 예수님이며, 성경 예언대로 이 시대에 재림 그리스도(성령)로 오신 분이 안상홍님입니다.


💜육체로 오시는 하나님

그리스도교는 본질적으로, 육체로 임하여 인류에게 구원을 베푸는 하나님을 믿는 종교입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여 얼마든지 사람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실 수 있습니다. 2천 년 전 아기로 탄생하신 예수 그리스도는 성경에 “태초의 말씀이신 하나님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임하신 분”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성경에는 그리스도가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히브리서 9:28) 예언되어 있습니다. 영으로 항상 존재하시는 그리스도가 ‘두 번째’ 나타난다는 것은 첫 번째와 같이 육체로 임하신다는 뜻입니다.


💜유월절

유월절(逾越節)은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허락해주시고자 세워주신 생명의 진리입니다. 유월절에는 ‘재앙이 넘어간다’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성경 상 날짜는 성력 1월 14일 저녁으로, 양력으로는 3~4월경에 해당합니다.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죄와 사망의 사슬에 매인 인류를 구원하고자 유월절에 그리스도의 몸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를 주시며 죄 사함과 영생을 약속하시고 “이는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라 칭하셨습니다. 예수님의 행적대로 유월절을 지키면 하나님의 살과 피를 물려받는 자녀가 됩니다.


💜안식일

오늘날 대다수 교회가 일요일에 예배하지만 성경은 일곱째 날 안식일을 하나님께 예배할 성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안식일은 창조주 하나님이 6일간 천지 창조를 마치고 안식하신 날로, 거룩하고 복되게 하시고 백성들에게 지키라 명하신 날입니다. 역사적 사실과 달력 등을 확인해볼 때 안식일은 오늘날 칠요일 제도에서 토요일에 해당합니다.


💜십자가는 우상

교회라 하면 누구나 십자가를 떠올리지만 하나님의 교회에는 십자가가 없습니다. 예수님이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녔던 초대 교회는 십자가를 세웠던 적도 없을 뿐더러 십자가를 믿음의 대상이나 상징으로 여기는 교리는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십자가를 세우고 그에 의미를 부여하는 자체가 “우상을 숭배하지 말라”는 십계명 중 제2계명에 반하는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역사적으로 십자가는 고대 다양한 이방 종교 신앙의 상징입니다. 예수님 당시에는 사형틀이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것이 교회의 세속화 과정에서 교회 안에 유입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십자가 형상은 우상이므로 배격하며, 십자가에서 희생하신 그리스도와 그 보혈의 의미를 중시합니다.


💜크리스마스는 태양신의 탄생일

매년 12월 25일은 크리스마스, 곧 예수님의 탄생일로 불립니다. 그즈음이면 동서양을 막론하고 전 세계가 축제 분위기입니다. 그러나 교회 역사 상 12월 25일은 예수님 탄생일이 아니라, 로마의 태양 탄생 축제일입니다. 기독교가 세속화되면서 예수님 탄생일로 변개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예수님과 관련이 없는 크리스마스를 지키지 않습니다.


👉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며 천국을 소망하는 수많은 이들이 구원의 진리를 찾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말씀대로 행하며 하나님의 계명을 지킵니다. 인류를 구원과 영생으로 인도하시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성령과 신부로 이 땅에 오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에게로 나아와 모두가 참 진리를 만나고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26_03_16

요한계시록의 음녀의 예언은 누구를 가리키는가?

안녕하세요.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블로그 스팟입니다.

지난 시간에는 다니엘 7장과 요한계시록 13장의 예언을 비교해보며 사단의 권세를 받아 하나님을 대적하는 단체가 로마 카톨릭교라는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이 시간에는 요한계시록 17장에서는 로마 카톨릭교를 큰 음녀로 예언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17장1절)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많은 물 위에 앉은 큰 음녀의 받을 심판을 네게 보이리라


 여기에서 '음녀'란 음행한 여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신약성경에서 여자는 교회를 가리킵니다(벧전5:13) 

또한 영적 음행은 세상과 짝된 것을 의미합니다. 

(야고보서 4장4절) 간음하는 여자들이여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의 원수임을 알지 못하느뇨


음녀 👉 세상과 벗이 되고 하나님과는 원수가 된 거짓 교회


그렇다면 많은 물 위에 앉았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요?

(요한계시록 17장15절) 또 천사가 내게 말하되 네가 본 바 음녀의 앉은 물은 백성과 무리와 열국과 방언들이니라


많은 물 위에  않은 큰 음녀 👉 세상 많은 사람들 위에 군림하고 있는 큰 거짓 교회


이 거짓 교회는 세력이 커서 땅의 임금들도 함께합니다.

(요한계시록 17장2절) 땅의 임금들도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고

땅의 임금들 👉 정치 지도자들

이 세상에서 가장 많은 신도가 있고 세계 각국의 정치 지도자들과 친교를 맺고 있는 거짓교회는 어디일까요? 👉 로마 카톨릭교


(요한계시록 17장3절) 내가 보니 여자가 붉은 빛 짐승을 탔는데 그 짐승의 몸에 참람된 이름들이 가득하고 일곱 머리와 열 뿔이 있으며


열 뿔 가진 짐승 👉 로마 제국

로마 제국의 힘을 이용하고 조종했던 교회 👉 로마 카톨릭


(요한계시록 17장 4절) 그 여자는 자주 빛과 붉은 빛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 금잔을 가졌는데

로마 카톨릭의 외형적 모습을 예언 👉 사제들의 붉은 빛 옷, 카톨릭교회의 내부 모습, 예배 집전할 때 사용하는 금잔


(요한계시록 17장5절) 그 이마에 이름이 기록되었으니 비밀이라, 큰 바벨론이라, 땅의 음녀들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


로마 카톨릭교 (큰 음녀) 👉 큰 바벨론

개신교회 (작은 음녀) 👉 작은 바벨론

음녀 👉 세상과 벗이 되고 하나님과는 원수가 된 거짓 교회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계명인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를 지킴


(억만인의 신앙 카톨릭출판사 6쪽) 카톨릭 교회야말로 강생의 계속이며, 시간과 공간 안에 구속의 영속입니다. 이것이 온 그리스도교 세계의 어머니 교회이며 2천년 동안 변함없이 이어 내려온 유일한 하느님의 교회 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바벨론 교회에 심판을 내리신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18장1-3절) 힘센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 땅의 왕들이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고들도 그 사치의 세력을 인하여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로마 카톨릭교는 하나님께서 계시는 곳이 아닙니다.

겉으로는 교회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실상은 누구의 처소입니까?  귀신의 처소

귀신의 처소에서 구원과 하나님의 축복을 얻을 수 있겠습니까? 오히려 재앙과 멸명을 받게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바벨론에서 나오라고 하셨습니다.


(요한계시록 18장4절)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내 백성아, 거기서 (바벨론에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하나님의 백성이 왜 바벨론에 있을까요? 

바벨론이 귀신의 처소임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겉으로는 하나님을 믿는 교회인 양 꾸미고 있기 때문에 그 겉모습에 속아서 바벨론에 거하다가 멸망하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18장5-6절) 그 죄는 하늘에 사무쳤으며 하나님은 그의 불의한 일을 기억하신지라 그가 준 그대로 그에게 주고 그의 행위대로 갑절을 갚아주고 그의 섞은 잔에도 갑절이나 섞어 그에게 주라 


사람은 그 죄를 잊을지라도 하나님께서는 다 기억하시고 갑절로 갚아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이러한 바벨론에 계속 머문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요한계시록 18장4절)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내 백성아, 바벨론에서 속히 나오라"

우리는 하나님의 음성에 순종해야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바벨론에서 나오면 어디로 들어가야 할까요? 시온입니다. 

성경은 재앙과 멸망이 이르기 전에 시온으로 도피하라고 했습니다.


(예레미야 4장5-6절) 또 크게 외쳐 이르기를 너희는 모이라 우리가 견고한 성으로 들어가자 하고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시온은 어떤 곳이겠습니까?

(이사야 33장20절)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 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하나님의 때와 법을 변개시킨 바벨론가 반대로, 시온은 하나님의 때와 법인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교회입니다.


세상의 많은 사람은 바벨론의 겉모습만 보고 그곳이 하나님께서 계신 교회인 줄 착각하고 있습니다.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를 지키는 교회는 음행한 교회 즉, 바벨론 교회이며 귀신의 처소임을 알리고 거기서 나오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부지런히 전하여 하나님의 백성을 시온으로 속히 인도해야겠습니다.



요한계시록의 음녀의 예언은 누구를 가리키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