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 me outta here!

25_12_30

2026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내년에 모든 목표 이루세요

안녕하세요!

벌써 2025년의 끝이 다가오고 내년 2026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정말 시간이 빠르네요.
모두 2025년 후회없이 잘 지내셨나요?

2026년에는 후회없는 삶을 살고 목표를 모두 이루고 싶습니다.

2025년에도 저를 사랑해주신 부모님께 감사합니다. 
또한 무사히 한 해를 보냈음에 감사합니다.
2026년에도 감사한 일이 가득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25년 유종의 미를 모두 거두시기를 바랍니다!

25_12_29

<인천맛집> 소래포구 통큰해물칼국수 맛집 탐방했어요

쫀득쫀득 옹심이같은 식감의 해물 수제비 드셔보셨나요?

소래포구 바로 옆이라 싱싱한 해물 가득, 통오징어가 들어간 맑고 얼큰한 국물의 수제비를 소개하겠습니다.

소래포구 공영주차장에 접해있어서 주차하기편합니다.

1시반쯤 도착했는데 2층까지 테이블이 꽉 찼어요. 소문난 맛집 인정합니다👍

다행이 우리는 웨이팅 조금만 하고 바로 들어갔습니다. 

3명이서 해물수제비 2인분과 파전을 주문했습니다. 참고로 기본은 칼국수가 나오고 수제비로 변경시 천원 추가입니다.
지인맛집이라 수제비로 추천해준대로 주문했습니다. 맛있게먹는법도 적혀있네요~~

🤤 너무너무 맛나보이지 않나요? 
오징어도 진짜 맛있고 미더덕이 너무 신선해서 하나도 안찔기네요. 원래 국물만 빨아먹고 밷는데 이건 몇번씹고 쑥 넘겨지더라구요. 미더덕 이렇게 먹어본건 처음이에요~~

파전 맛있게 먹는 법 알려드릴게요~~
다진고추절임을 듬뿍 얹어서 먹으면 진짜 별미입니다!!

오~~ 드디어 수제비를 뜯어 넣었습니다. 
수제비는 셀프로 넣어먹는데요. 반죽이 말캉말캉 애기볼 만지는 것 같더라구요 ㅋ
어떤 식감이 나올지 궁금했는데~~ 감자옹심이 같은 정말 쫀득~~한 식감이 정말 맛있었어요!!

다 먹고 바로옆 메가커피에서 커피주문해서 들고 길건너 둘레길로 나갔습니다.
요 꽃게부터 새우전망대까지 바다? 를 바라보며 걷는 길이에요. 바다내음이 물씬 풍겨옵니다~~

사랑의 새우타워에서 사랑의 좌물쇠도 걸어보세요 ^^ 자전거 열쇠도 걸려있네요 ㅎㅎ

요렇게 갯벌도 있답니다. 

꽃게동상 건너에는 이렇게 소래포구 어시장이 있어요. 이곳에서 회를 떠다가 밖에 테이블에서 먹어도됩니다.

갈매기가 망을 보고있네요.ㅋㅋ 🦆 

가리비도 먹고싶고 석화도 먹고싶고
해산물이 다 싱싱하네요 ~
저는 🦀 꽃게 2키로 사갔는데요. 큰놈으로 총 7마리였고 2.4키로 정도 더 넘치게 주셨어요

집에와서 쪄먹었는데 살이 진짜 꽉 차고 싱싱하고 담백해서 너무 맛있게 먹었네요 . 맛있게 먹느라 시진을 못 찍었어요 ㅠ

야간 조명도 설치된걸보니 야경이 예쁠것같은 소래포구 한번 놀러오세요~~👋👋👋

25_12_25

성경이 예언한 재림의 시기, 그리스도 안상홍님


그리스도도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 9:28


 두 번째 나타나시는 그리스도는 언제 등장하실까요?

성경에 예언된 재림의 시기에 대해 알아봅시다.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면 재림의 시기를 알 수 있는데요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마 24:32~33


그리스도의 등장을 알려주는 무화과나무의 실체는 무엇일까요?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 입니다.

즉, 이스라엘의 역사를 배우면 그리스도께서 오시는 시기를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A.D 70년 이스라엘은 로마에 의해 멸망 당했습니다.

그리고 1900년 동안 나라 없이 유랑민족으로 전 세계를 떠돌았습니다.

이스라엘이 독립할 것을 어느 누구도 알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예언은 한치의 오차도 없이 이루어졌습니다.

무화과나무가 잎사귀를 낸다는 예언에 따라 1948년 이스라엘은 기적적으로 나라를 되찾았습니다.

이스라엘의 독립은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다시 오셨음을 전 세계에 알리는 신호탄이었습니다.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마 24:32~33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마 24:33


무화과나무의 예언에 따라 이스라엘이 독립한 1948년 다윗의 위에 앉으신 안상홍님은 이 땅에 다시 오신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영접하여 구원 받으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하나님 공식 웹사이트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블로그스팟입니다.

어머니 하나님 공식 웹사이트를 소개합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어머니 하나님 공식 웹사이트로 들어가집니다!

사이트에 들어가셔서 글을 읽어보시고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 하나님을 믿습니다.
어머니 하나님은 존재합니다.

성경은 어머니 하나님을 증거합니다!
모두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고 믿어서 천국에 가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믿음으로 이루어지는 큰 역사 [하나님의 설교 말씀]

믿음의 역사가 있는 곳에는 많은 놀라운 기적들이 벌어집니다.

 

하나님의 교회


[919-22] 예수께서 일어나 따라가시매 제자들도 가더니 열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는 여자가 예수의 뒤로 와서 그 겉옷 가를 만지니 이는 제 마음에 그 겉옷만 만져도 구원을 받겠다 함이니라 예수께서 돌이켜 그를 보시며 가라사대 딸아 안심하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하시니 여자가 그 시로 구원을 받으니라

 

구원에는 무엇보다 믿음이 필요합니다

성경 속 혈루증을 앓던 여인이 치 유받은 사건에서도 가장 먼저 강조된 것은 그리스도를 향한 믿음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과거의 역사들을 성경에 기록해 우리 손에 전해 주신 데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그 말씀을 살펴보면

믿음만 굳건히 가진다면 이루지 못할 일이 없고 능치 못할 일이 없다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은 바로 그런 환경으로 우리를 인도하시며 믿음을 확인하게 하십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믿음을 붙들고 신앙의 길을 달려왔습니다.

앞으로도 믿음의 기름이 부족한 신앙이 아니라, 더욱 굳건한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이 시대에 가장 필요한 것도 바로 믿음입니다

믿음이 없다면 어떤 신앙의 역사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성경을 보면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믿음으로 모세는, 믿음으로 노아는

이라는 표현이 반복됩니다. 그들의 이름 앞에 붙은 공통된 수식어는 모두 

믿음으로였습니다.

믿음 없이는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날 수 없음을 보여줍니다.

열두 해 혈루증을 앓던 여인이나 두 소경에게 일어난 놀라운 사건들도 결국 믿음으로 이루어진 역사였습니다

그들의 믿음은 놀라운 결과와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니까 반드시 이루어진다

는 확신을 가지고 달려갈 때, 어느덧 풍성한 열매가 맺히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베드로전서 1장 말씀처럼 

믿음의 결국은 영혼의 구원입니다

우리의 시선은 언제나 천국을 향해야 하며, 그 길을 달려가는 힘은 믿음에서 나옵니다.

오늘도 굳건한 믿음으로 달려가는 천국길 달려가는 자녀가 되도록 합시다.

 



어머니하나님을 만난 사람은 누구인가요? [어머니 하나님 | 스토리] 어머니 하나님의 비밀이 풀리다

안녕하세요.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블로그 스팟입니다.
하나님의 교회 하면 어머니하나님, 어머니하나님 하면 하나님의교회인데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언제부터 어머니하나님을 믿기 시작했을까요? 어머니하나님은 생전 들어본 적도 없는 내용이고 생소하기도 했을텐데 말이지요.
오늘은 현재 하나님의교회에서 목회자를 하고있는 미국의 존 파워(John Power) 목사님의 인터뷰 내용을 통해 어떻게 어머니하나님을 믿게 되었는지 신앙간증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목회자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아버지와 할아버지, 증조 할아버지, 할아버지의 할아버지까지 모두 목사나 목회자였습니다. 자연히 하나님을 경외하며 자랐고, 교회에 다니며 성경을 가까이했습니다. 스스로 또래들보다 신앙심이 깊다고 여기기도 했습니다.

대학생 무렵, 그 동안 제가 교회에서 배운 내용들이 과연 진리였는지 아니면 단순한 전통과 관습이었는지 의문이 생겼습니다. 그에 대한 답을 찾다가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을 만났습니다. 
성경 공부에 초대받아 들은 내용은 놀라웠습니다. 이전에 전혀 들어보지 못한 진리였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시기 전날 밤 친히 유월절을 지키신 장면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평생 교회를 다녔고 심지어 아버지가 목사이셨지만, 예수님께서 유월절을 지키셨다거나 지키라고 말씀하셨다는 내용은 전혀 들어본 적이 없었거든요. 예수님께서 유월절을 지키셨으니, 당연히 저도 유월절을 지키고 기념하고 싶었습니다.

안식일이 토요일이라는 성경 말씀을 접했을 때도 성경을 믿기에 부인할 수 없었습니다. 분명, 반드시 지켜야 할 하나님의 가르침이었습니다. 워낙 종교적인 환경에서 자라왔던 터라 하나님의 교회 가르침과 전에 다녔던 다른 종파를 비교해 봤고, 하나님의 교회가 진리 교회라는 사실을 바로 알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감동한 것은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과거에 기독교인으로서 성경을 광범위하게 공부했지만 항상 성경 해석이 무언가 부족하다고 느꼈었습니다. 특히 요한계시록 21장과 22장에 나오는 새 예루살렘에 관한 예언은 교회마다 다르게 해석하는데, 그렇게 가볍게 해석해 버리기에는 너무 중요한 예언인 것 같았습니다. 
더 많은 비밀이 담겨 있으리라 생각했는데 하나님의 교회에서 새 예루살렘, 곧 어린양의 신부가 어머니 하나님이심을 배우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흩어져 있던 퍼즐 조각들이 그제야 다 맞춰진 것 같았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성경을 집필하셨다면, 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성경학자나 종교지도자도 잘 알지 못하는 진리가 반드시 성경에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성경의 말씀을 읽었을 때, 어머니 하나님이 바로 그 비밀이라고 느꼈습니다. 성경의 수많은 구절과 예언들이 ‘구원은 어머니 하나님을 통해 주어진다’고 증거하고 있었습니다. 만약 성경에서 그 구절들과 예언을 삭제해 버린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전혀 이해할 수 없을 겁니다. 
어머니 하나님이 창세기의 첫 장과 요한계시록의 마지막 장에 등장하신 것도 감명 깊었습니다. 어머니 하나님은 틀림없이 계시고, 그 존재는 성경의 시작부터 끝까지 증거되어 있습니다.
성경을 통해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믿기는 쉬웠지만 어머니 하나님께서 육신으로 오셨다는 것은 믿기 어려웠습니다.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오셨을 때, 이스라엘 백성과 종교지도자들은 성경의 예언이 이해하기 어려워서가 아니라 그들의 생각과 사상을 벗어나지 못해 육신으로 오신 예수님을 배척했습니다. 
이러한 역사를 보고 저 역시 하나님에 대한 고정관념에 갇혀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으로, 저의 제한적인 생각과 선입견을 버리고 하나님을 영접해야 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어머니 하나님을 믿기 어렵다면, 주변의 만물을 둘러보라고 하고 싶습니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자연 모든 곳에 어머니가 있습니다. 모체를 통해 생명이 이어지는 것은 창조주가 부여하신 자연 불변의 법칙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만드신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이를 통해 우리에게 무엇을 가르쳐주시려는 것일까요? 성경은 만물에서 하나님의 신성을 발견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자녀에게 생명을 주는 어머니의 존재는, 그러한 질서를 창조하신 여성 형상의 하나님이 계신다는 확실한 증거입니다.

많은 사람이 어려서부터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다고 믿으며 자랐고 그것만이 진리라고 여겨왔습니다. 그렇지만, 아직 모르는 것을 알기 위해서 우리는 더 지혜롭고 겸손해야 합니다. 
무엇이 진실인지는 오직 하나님만 아시니까요. 하나님께서 성경에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한다고 증거해 놓으셨으므로, 우리는 자신의 제한적인 경험이나 지식보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 삼아야 할 것입니다.


25_12_18

크리스마스는 예수님의 탄생일이 아니다?

 

사람들은 12월 25일 크리스마스를 예수님의 탄생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 어디에도 예수님께서 12월 25일에 탄생하셨다는 말씀은 없습니다.

그렇다면 12월 25일이라는 날짜는 어디에서 유래한 것일까요?


국어대사전(삼성문화사)

크리스마스

[명] 그리스도(Christ)와 매스(mass)에서 온 말(<프>)Noel; <독>Weihnacht; <이>Natale, 12월 25일.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날. 본디 태양의 신생을 축하하는 로마인의 동지제일 이었음.


12월 25일은 태양의 탄생을 축하하는 날이었습니다.

즉 12월 25일은 태양신의 탄생일이지 예수님의 탄생일이 아닙니다.


오늘의 한국(1985년 12월호)

희랍의 달력으로는 당초 12월 25일을 동지로 정하고 이날부터 태양의 힘이 강해진다고 믿어 [태양의 탄신일]로 정하고 성대한 의식을 진행했다. 이러한 태양숭배의 습속을 이용하여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한 것으로 보이는데 농경신 [새턴]의 제일이 12월 21일부터 31일까지 베풀어졌고 태양신으로 숭배되었던 [미트라]의 축일도 바로 이날이었다.


12월 25일은 북반구에서 1년 중 낮의 길이가 가장 짧은 동지로 태양의 탄생일이라고 믿어왔습니다.

이러한 태양 숭배의 풍습이 교회 안에 들어와서 만들어진 것이 크리스마스입니다.


따라서 12월 25일 크리스마스는 태양신의 탄생일에서 유래된 것이 분명합니다.

그럼에도 크리스마스를 지키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이겠습니까?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다른 신을 섬기는 자들의 행위를 본받지 말라고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스스로 삼가서 네 앞에서 멸망한 그들의 자취를 밟아 올무에 들지 말라 또 그들의 신을 탐구하여 이르기를 이 민족들은 그 신들을 어떻게 위하였는고 나도 그와 같이 하겠다 하지 말라

신명기 12장 30절


그러므로 태양신의 탄생일에서 비롯된 12월 25일 크리스마스를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 한다면 지키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지 않는 행위인 크리스마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크리스마스를 기념하지 않는 가운데 말씀에 순종하는 우리가 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