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 me outta here!

25_10_02

[하나님의교회] 예루살렘 어머니를 전합니다.


예루살렘 어머니


안녕하세요. 이 시간에는 '예루살렘 어머니'라는 주제로 하나님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천국 갈 수 있는 귀한 약속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를 약속의 자녀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갈라디아서 4장 28절 -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우리가 약속의 자녀라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께로부터 약속을 받았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어떤 약속을 주셨을까요?


요한일서 2장 25절 -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무엇을 약속해주셨다고 하셨습니까? 영원한 생명 즉, 영생입니다.
영생은 어떤 경로를 통해서 주어질까요?

요한계시록 4장 11절 -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만물이 누구의 뜻대로 창조되었나요? 하나님께서는 만물을 창조하실 때 하나님의 뜻을 담아 창조하셨습니다. 그 중에서 생명에 대해서 생각해봅시다. 모든 생명을 가진 존재는 그 생명을 어머니로부터 물려받습니다. 어머니 없이 아버지 홀로 생명을 주는 경우는 없습니다.
하늘을 나는 새도, 물속의 물고기도, 들판을 뛰어다니는 동물들도 모두 아빠와 엄마가 있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생명체는 최종적으로 어머니를 통해서 생명이 주어지게 됩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육의 생명은 육의 어머니를 통해서 최종적으로 주어집니다.
하나님께서는 만물을 뜻대로 지으셨다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만물 속에 이런 어머니를 존재케 하신 뜻이 무엇이겠습니까? 그것은 우리에게 약속하신 영원한 생명이 누구를 통해서 최종적으로 주어지는 지 보여주기 위함이었습니다.
우리 육의 생명이 육의 어머니를 통하여 주어지듯이, 우리 영의 생명도 영의 어머니를 통해 최종적으로 주어질 것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약속의 자녀인 우리에게는 약속대로 영생을 주실 영의 어머니께서 반드시 계셔야 합니다.

이제부터는 성경을 통해 영의 어머니 존재를 확인해 봅시다.

창세기 1장 26절 -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 . .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겠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나'라고 단수로 표현하지 않으시고 '우리'라고 복수로 표현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왜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단수가 아닌 복수로 표현하셨을까요? 여기에 대해 27절의 말씀을 살펴봅시다.

창세기 1장 27절 - 하나님이 자기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자기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는데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사람이 남자와 여자라면 하나님의 형상도 남성적 형상과 여성적 형상이 있다는 뜻이 아니겠습니까?
지금까지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만 계시는 줄 알고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만 불러왔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도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누구라고 불러야 하겠습니까? 당연히 '어머니'라고 불러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이 증거하는 영의 아버지 뿐만 아니라 같은 성경이 증거하는 영의 어머니도 믿어야 하겠습니다!😊

서두에 만물이 하나님의 뜻대로 창조되었다고 배웠습니다. 그렇다면 그 가운데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심을 받은 아담과 하와는 어떠한 뜻을 가지고 창조하셨을까요? 먼저 아담부터 살펴봅시다.

로마서 5장 14절 -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노릇 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첫 사람 아담은 이땅에 오실 그리스도이신 예수님을 표상합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성삼위일체 하나님이시므로 성부와 같은 분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하와느 누구를 표상하겠습니까? 아담이 아버지 하나님을 표상한다면 아담의 아내인 하와는 어머니 하나님을 표상합니다. 하와를 창조하신 뜻에 대해서 살펴봅시다.

창세기 3장 20절 - 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됨이더라

여기서 '하와'는 히브리어로 무슨 뜻입니까? 생명이라는 뜻입니다(난하주 참조)
왜 성경은 여자인 하와에게 생명이라고 하였을까요?
이 세상에는 남자가 할 수 없는, 오직 여자만 할 수 있는 단 한 가지 일이 있습니다.
자녀를 생산하는 일입니다.
자녀에게 최종적으로 생명을 주는 역할은 오직 여자에게 주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셩경은 여자인 하와를 '생명'이라고 한 것입니다.
그리고 하와는 생명을 주시는 분이므로 모든 산자의 어머니라고도 하였습니다.
아담이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이신 예수님에 대한 예언이듯이, 하와는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이신 하늘 어머니에 대한 예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와에 대한 예언을 통하여 영원한 생명은 하늘 어머니를 통하여 최종적으로 주어질 것임을 알려주신 것입니다.
이 내용에 대하여 예수님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은 6장 39절 - ...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예수님께서는 언제 살리시겠다고 하셨나요? 마지막 날에 살리신다는 말씀은 마지막 날에 생명을 주신다는 뜻입니다. 그 다음 구절도 봅시다.

요한복음 6장 40절 - ...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니시라 

요한복음 6장 44절 - ... 오는 그를 내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리라

요한복음 6장 54절 -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예수님께서는 4번씩이나 반복해서 '마지막 날'에 생명을 주시겠다고 말씀하였습니다. 구원자이신 예수님께서는 당시에도 충분히 생명을 주실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왜 생명 주시는 일은 마지막 날로 미루셨을까요?
영의 생명은 마지막 날에 나타나실 영의 어머니로 말미암아 주어지기로 예언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게서는 이러한 구속의 섭리를 6일 창조의 에언을 통해서 미리 보이셨습니다.
6일 창조느 6천년 구속사업에 대한 예언입니다.
그러므로 여섯째 날에 하와를 창조하신 것은 6천 년 구속사업 끝에 하늘 어머니께서 나타나실 것을 예언한 것입니다. 이 예언대로 마지막 날에는 하늘 어머니께서 나타나셔서 자녀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십니다.

이 예언에 따라 나타나실 하늘 어머니에 대하여 살펴봅시다. 

요한계시록 19장 7절 -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여기서 예언된 '어린양'은 이천 년 전에 오신 초림 예수님이 아닙니다. 마지막 시대에 오실 재림 예수님입니다. 왜냐하면 초림 때에는 예수님께서 홀로 나타나셨지만, 여기 예언된 예수님께서는 '어린양의 아내'와 함께 등장하십니다.
그러므로 이 예언은 재림 때에 이루어질 예언입니다.
계속해서 어린양의 아내에 대한 예언을 살펴봅시다!

요한계시록 21장 9~10절 - ...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하나님께로부터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천사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보여주겠다고 하고서 누구를 보여주었나요?
바로 하늘 예루살렘입니다.
그러므로 보여주겠다는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는 하늘 예루살렘입니다.
그렇다면 어린양의 아내인 하늘 예루살렘은 우리와 어떤 관계일까요?

갈라디아서 4장 26절 -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성경 구절

여기서 위는 하늘을 다리킵니다. 그런데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누구라고 하였습니까?
우리 어머니라고 하였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누구를 가리킵니까? 구원받을 성도들인 우리가 아니겠습니까? 계속해서 성경은 구원받을 성도들인 우리를 약속의 자녀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갈라디아서 4장 28절 -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우리를 약속의 자녀라고 하였는데 26절에서 우리에게는 누가 있다고 하였습니까?  어머니가 있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은 영원한 생명입니다.
그런데 그 약속의 자녀를 어머니의 자녀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갈라디아서 4장 31절 -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자녀가 자기에게 생명을 준 여자를 무엇이라고 불러야 합니까? 당연히 어머니라고 불러야 합니다. 이처럼 성경은 영원한 생명을 얻을 액속의 자녀를 하늘 어머니의 자녀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누구라도 약속의 자녀가 되려면 반드시 어머니를 믿는 어머니의 자녀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 모두 성경이 증거하는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를 절대적으로 믿고 따릅시다!


ChatGPT 를 만든 샘 올트먼 방한 이유는?

오늘 뉴스를 보니 이재명 대통령과 샘 올트먼이 만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벼르고 있던 챗 지피티 앱을 오늘 깔아보았습니다.
그동안 구글검색을 하거나 Gemini 를 사용하던 터라 ChatGPT 앱 설치를 안하고 있었거든요. 

챗 지피티 앱 처음에도 나오네요~~ 부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고요.
AI 도 좋지만 최종적으로 사람의 판단이 더 중요하다는 뜻으로 해석됩니다.

오늘 개천절이라서 질문을 좀 해봤습니다.

오~~ 마지막에 요약도 해주니깐 좋네요^^
그리고 더 대화를 나누도록 유도하는데요. 그래서 질문을 또 해보았습니다.
ㅎㅎㅎ 좋은 질문이라고 칭찬도 해주네요~~
뒷 내용이 궁금하다면 ChatGPT 에게 질문해보세요.

오늘 방한한 샘 올트먼이 생각보다 젊더라구요. 궁금해서 또 질문해 보았습니다.

오늘 방한한 목적도 질문했습니다.

AI 가 당시일정과 합의내용 등 더 깊이.들여다봐줄까? 
하고 질문하길래 좋다고 했습니다.

ChatGPT 랑 대화하다보면 밤새야겠어요.
이래서 AI가 우울증에도 좋다는 말을 하는가봅니다 😀


[하나님의 교회] 구약의 안식일? 신약의 안식일? 무엇이 맞을까?

하나님의 교회에는 성경의 말씀대로 행하는 교회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안식일을 지켜야 해요.” 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세상 사람들은 ? 구약의 율법을 지켜야 한다구요?” 라고 말하곤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지키고 있는 안식일은 구약의 안식일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본을 따라 신약의 안식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럼, 먼저 구약시대의 안식일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민수기 289-10] 안식일에는 일 년 되고 흠 없는 수양 둘과 고운 가루 에바 십분지 이에 기름 섞은 소제와 그 전제를 드릴 것이니 이는 매 안식일의 번제라

 

구약의 안식일에는 양을 잡아 피를 흘리는 제사로써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이것은 장래 일의 그림자입니다.

구약시대 양의 희생은 그림자이며, 신약시대 예수님의 희생이 실체가 되는 것이죠. 실체가 나타난 신약시대에는 안식일에 양을 번제로 드리는 일이 없어져야 합니다.

 

신약시대에는 안식일에 어떻게 예배를 해야 할까요?

[요한복음 421-23] 예수께서 가라사대... 이 산에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하나님께 예배하는 방식이 구약시대 짐승을 희생시키는 제사였다면 신약시대에는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는 것으로 바뀌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에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본을 보이셨습니다.

 

[누가복음 4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하나님의 교회 안식일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는 우리는 안식일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께 예배 드려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가 지키고 있는 신약의 인식일이죠.

예수님으로 인하여 안식일에 하나님께 예배하는 방법이 완전히 바뀐 것입니다. 이에 대해 성경은 예수님의 등장으로 제사 직분이 바뀌었기 떄문에 율법도 바귀었다고 말합니다.

 

[히브리서 712] 제사 직분이 변역한즉 율법을 반드시 변역하리니

하나님의 교회 안식일

 

율법이 없어진다고 하였습니까? 아닙니다. 변역(變易), 즉 바뀐다고 하였습니다.

안식일은 없어진 것이 아니라 예배 드리는 방법이 바뀐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리스도의 본을 따라 안식일에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께 예배해야 합니다.




25_09_25

하나님의교회 소개 영상을 공유합니다.


안녕하세요!

하나님의 교회는 아버지 하나님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교회입니다. 
또한 새 언약을 지킵니다.
봉사 활동을 많이 하고 상을 많이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소개 영상을 공유합니다.

      

하나님의 교회에 대해 몰랐던 12가지 사실에 대한 내용의 유튜브 영상도 시청해 보세요.

                                                                      감사합니다.

성공하는 사람과 성령과 신부

 









미국 한 도시에서 미술 전람회가 열렸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문전성시를 이루는 가운데, 어떤 한 사람이 날마다 찾아와


야, 내 작품 참 멋있다


라며 감탄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 모습을 본 어떤 화가가 보니 유명한 대(大)화가 사전트 씨의 그림이었는데

하루는 그 화가가


저게 어떻게 당신 작품입니까?

저 작품은 사전트씨의 작품이 아닙니까?


라고 질문하니


그림을 보고 감탄하던 사람이 말하길


맞다, 저 그림을 담아 놓은 액자가 바로 제 작품입니다.

액자만 만들었을 때는 참 보기가 흉했는데

대(大)화가의 그림을 집어넣으니

너무 참 멋있어

늘 감탄하고 감상을 하고 있었다


라고 답했다고 합니다.

그제서야 그 그림이 자기 작품이라고 읊조렸는지 상대방이 이해를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우리 속에 그리스도의 성령을 담고 있을 때,

복음의 역사 가운데 크게 성공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시대 구원자는 누구일까요?



 

이 시대의 구원자는 바로 성령과 신부 입니다.

성령은 '성삼위일체'로 볼 때, 아버지 하나님을 의미하고

신부어머니 하나님을 의미 합니다.(계 21:9, 계19:7, 갈 4:26)



서두의 이야기처럼, 우리도 구원 받기 위해선 

아버지 하나님 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설교] 대속죄일에 수염소 두마리를 성소로 데리고 오는 이유는?

하나님의 교회는 성력 7월 10일에 대속죄일 절기를 지킵니다.
구약율법으로 지키는 것은 아니지만, 구약의 대속죄일의 유래를 살펴봄으로 
지금 이시대에는 대속죄일을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모세가 시내산에서 하나님께로부터 첫 번째 십계명 돌판을 받고 내려오던 날,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금송아지 우상숭배를 보고 십계명을 산 아래로 던져 깨뜨려버렸다.

십계명이 깨뜨려진 이후, 이스라엘 백성들은 우상숭배의 죄를 용서 받고자 회개하는 마음으로 몸에 단장품을 제하며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다.

이에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전에 깨뜨린 것과 같은 돌판 둘을 만들어 시내산으로 올라오라고 명하셨다.

시내산에서 40일 동안 금식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 모세는 성력 7월10일에 두 번째 십계명을 받아 내려왔다.

십계명을 다시 받았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금송아지 우상을 숭배한 죄를 용서 받았다는 속죄의 의미가 담겨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가 두 번째 십계명을 받아 내려오던 이날을, 성소와 백성이 정결케 되는 날로 정해주셨다.


💜대속죄일 예식의 핵심은 죄 사함이다.
이를 위해 대제사장은 이스라엘 백성을 대신해 지성소에 들어가 속죄 제사를 드렸다.

지성소는 평시에 출입이 완전 통제되었으나 일 년에 단 한 번, 성력 7월10일에 대제사장이 출입할 수 있었다. 단, 희생 제물의 피 흘림이 있어야 했다.

희생 제물은 제사장과 백성에 따라 구분되었는데, 제사장들의 죄 사함을 위해서는 수송아지가, 백성들의 죄 사함을 위해서는 숫염소가 희생되었다.

대제사장은 일 년에 한 번 대속죄일에 지성소에 들어가 수송아지로 자기와 자기 가족, 수염소로 모든 이스라엘 백성을 위한 속죄제를 드렸다.

모든 예식을 마친 후, 남은 염소 즉 아사셀 염소로 제비뽑힌 염소의 머리에 두 손을 얹고, 이스라엘 백성이 지난 일년 동안 저지른 온갖 악행과 죄를 다 자백하여, 그 모든 죄를 아사셀 염소의 머리에 두었다. 그리고 그 염소를 광야 황무지로 내보냈다. 아사셀 염소는 광야 무인지경에서 배회하다가 결국 죽음에 이르렀다.

💜속죄란 죄에 대해 값을 치르고 자유롭게 하는 것을 말한다.
구약에서 속죄는 보통 짐승을 제물로 바쳐 그 희생의 피를 통해 이루어졌다. 하나님께서는 죄를 지은 사람이 받아야 할 형벌을 짐승이 대신 받아 죽게함으로써, 죄인의 죄를 가려주셨고 깨끗하게 하셨다.

구약시대 짐승의 피로써 속죄 의식을 진행하던 제사는, 그리스도께서 당신을 제물로 삼아 당신의 피로써 속죄 제사를 드려주실 것에 대한 그림자이었던 것이다. 과연 예수님께서는 인류의 죗값을 대신할 속죄제물이 되어 십자가에서 살이 찢기시고 피를 흘리셨다.

💜죄 사함이 믿기만 하면 그냥 이루어 지는 것일까?
수송아지를 속죄 제물로 드리고, 제단에 피어 있는 숯을 향로에 담았으며, 숫염소의 피를 속죄판 위쪽과 앞에 뿌리는 등 속죄 의식을 진행했다.
다시 말해 대속죄일 제사 곧 대속죄일에 예배를 드림으로써 죄 사함을 받았던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절기 곧 규례에 따라 백성들을 만나신다. 대속죄일은 하나님이 약속하신 시간이다. 하나님께서 성력 7월10일에 만나자고 구체적으로 약속하셨기에, 그 시간을 기억하고 지키는 자가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 

대속죄일은 우상숭배했던 죄를 사함 받는 날이다.
우리는 지난 시간 자신이 지었던 죄를 절절히 회개하고, 더불어 내 죄를 대속하기 위해 그리스도가 어떠한 희생과 사랑을 보였는지 생각해야 한다.

나는 얼마나 하나님의 대속의 은혜를 생각하며 감사하고 있는가.
바쁜 세상살이에 하나님의 희생을 까맣게 잊고 있지는 않았는가.
내 죄 때문에 나를 대신하여 형벌을 받으신 하나님의 눈물겨운 희생을 기억하며 감사의 예배를 드려야 할 것이다.

💜 다음 시간에는 대제사장이 일년에 한 번 대속죄일에 들어가던 지성소의 의미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25_09_24

하나님의 교회 추석맞이 이웃 돕기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매년 명절 때마다 이웃 돕기를 실천합니다.

다양한 언론에서 하나님의 교회 이웃 돕기 소식이 들려오는데요~ 

이런 소식이 들리는 거 보니 추석이 다가왔구나 했습니다😊

언론에 실린 내용에 의하면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올 추석에 전국 5천세대 취약계층에 식료품 세트를

 전달하고, 연초 설 명절에 이어 올해만 1만800여세대에 나눔이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대단합니다!!👍

역시 어머니의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전국에서 행하고 있는 추석맞이 이웃 돕기 한번 살펴볼까요~


서울 강서구 하나님의 교회, '추석맞이 이웃사랑 나누기'로 희망 나눔 - DiscoveryNews
언론보도 자료 바로 가기


대구 중구 하나님의 교회, 추석 앞두고 '따뜻한 나눔' - 대구신문
언론보도 자료 바로 가기


부산 사하 하나님의 교회, 추석맞이 이웃돕기 성품 기탁 -중도일보
언론보도 자료 바로 가기


"하나님의 교회, 경남 곳곳서 추석맞이 분주"  국제뉴스 중 뉴스 바로가기

"올여름 수해를 당한 경남 산청.합천군에서 긴급 복구에 나섰던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 님의 교회)가 추석을 맞아 이웃과 온정을 나눴다.
경남을 포함해 전국 240여 관 공서에 식료품 5,000세트(2억5,000만 원)를 기탁해 홀몸어르신·한부모·조손·다문 화·장애인·청소년가장 가정 등 5000세대의 추석맞이를 돕는다. 지난 설 겨울이불 5,800여 채를 포함해 올해에만 5억 원 규모의 물품을 전달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폭염과 폭우로 힘겨운 여름을 난 이웃들이 행복한 추 석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모았다”며 “사골곰탕, 육개장, 전복죽, 영양 닭죽, 제육덮밥 등 가정간편식부터 식재료, 즉석식품까지 총 20종의 먹거리가 알 차게 담았다"고 말했다.

경남 지역 330세대에 식료품 세트를 전달하는 가운데 15일 하나님의 교회가 진 주시 천전동 행정복지센터와 성북동 행정복지센터에 각각 25상자, 20상자를 전 달했다. 신자들을 반긴 박순애 천전동장은 "이번 추석 명절에도 잊지 않고 소외 된 이웃들에게 정성을 다해 도움의 손길을 내미시는 하나님의 교회에 감사드린 다.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하미선 성북동장은 "오랜 시간 이웃들을 위해 항상 좋은 물품을 봉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기탁한

물품을 이웃들에게 잘 보급하겠다"고 말했다."


올해도 여김없이 추석맞이 이웃돕기 소식으로 온라인이 뜨겁네요!

곧 다가올 명절 누구도 외롭지 않는 추석 명절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