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 처음 만난 사랑의 이름, 엄마
기억나지 않는 숱한 날들을
봄빛보다 따스하게 채워주셨습니다
엄마의 다른 이름, 그녀
꿈 많던 소녀
눈부신 청춘이었지요
엄마도 한 여인이었다는 걸
잊고 살았습니다
때로 내 앞가림만 하느라
부러 외면했던 당신의 희생
이제야 다시 엄마를 바라봅니다
"그래도 괜찮다"
늘 다독여주시던 위로가
오늘따라 유난히 그립습니다
가슴 속 어머니를
다시 만나는 곳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태어나 처음 만난 사랑의 이름, 엄마
기억나지 않는 숱한 날들을
봄빛보다 따스하게 채워주셨습니다
엄마의 다른 이름, 그녀
꿈 많던 소녀
눈부신 청춘이었지요
엄마도 한 여인이었다는 걸
잊고 살았습니다
때로 내 앞가림만 하느라
부러 외면했던 당신의 희생
이제야 다시 엄마를 바라봅니다
"그래도 괜찮다"
늘 다독여주시던 위로가
오늘따라 유난히 그립습니다
가슴 속 어머니를
다시 만나는 곳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안녕하세요~
오전에는 바람이 많이 불고 흐리더니 오후부터 내린 비가 내려 부쩍 쌀쌀해졌어요.
이런 날에는 따듯한 차 한잔 하시면 건강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저는 캐모마일차를 마셨더니 차때문인지 편안함이 넘쳐 잠을 청하고 왔답니다. ㅜ.ㅜ
오늘은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고 있는 성삼위일체에 대해서 이야기해볼까해요~~
알것 같기도 하고 모르는 것 같기도 하고 그렇죠~
보통 교회에서 하나님은 한분이시다라고 하면서
또, 성부, 성자, 성령이라는 구별된 세위격으로 존재하신다라고 합니다.
이것만 보더라도 뭔가 너무너무 복잡하고 이해하기가 힘드네요~
이렇게 말하는 것은 성삼위일체의 개념을 온전히 알지 못함에서 나온 말이에요.
지금부터 성경이 알려주는 성삼위일체 진리를 차근차근 알아볼께요
성경에서 성삼위일체는 거룩한 삼위가 일체 한분이라는 뜻입니다.
삼위는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을 나타냅니다.
성부 여호와하나님과 성자예수님과 성령하나님께서 각기 다른분이 아니라
한분임을 알려주는 진리가 성삼위일체인 것입니다.
성삼위일체를 제대로 이해해야 구원주시는 하나님을 알아볼수 있습니다.
성삼위일체를 쉽게 이해하기위해서는 물의 상태변화를 통해 알아보면 쉽게 이해가 됩니다.
액체인 물은 100도로 끓이게 되면 기체상태의 수증기가 되고, 0도이하로 얼리게 되면
고체상태인 얼음이 됩니다. 모양과 이름이 바뀌었지만 근본은 물인 것이지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성부여호와 하나님께서 성자예수님의 역할도 하시고, 성령하나님이 역할도 하시는 것입니다.
이름도 모습도 다르지만 근본은 한분 하나님이십니다.
먼저, 여호와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한분임을 알아보겠습니다.
이사야 9: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것임이라
한 아기, 한 아들로 오신분은 누구신가요?
예수님이시지요.이 사실은 모든 기독교인들이 인정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 예수님을 누구라고했나요? 전능하신 하나님,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했습니다.
아버지하나님은 성부 여호와하나님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여호와하나님과 예수님은 한분이십니다.사도들이 증거하는 예수님에
대해서도 알아보겠습니다.
빌립보서 2:5-8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예수님을 하나님의 본체라고 했습니다.신약성경이 기록될당시 하나님은
여호와하나님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사도들은 예수님께서 근본
성부하나님이시지만 우리의 구원을 위해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다고 믿었습니다.
로마서 9:5 조상들도 저희 것이요 육신으로 하면 그리스도가 저희에게서 나셨으니
저는 만물 위에 계셔 세세에 찬양을 받으실 하나님이시니라 아멘
사도들은 예수님을 세세에 찬양받으실 하나님이라고 하였습니다. 다시말해
여호와하나님이시라는 말씀입니다.
살펴본 말씀처럼 성부 여호와하나님과 성자예수님은 일체이십니다.
짝된 말씀을 통해서도 성부와 성자하나님께서 한분임을 알아보겠습니다.
이사야 44:24 네 구속자요 모태에서 너를 조성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만물을 지은 여호와라 나와 함께한 자 없이 홀로 하늘을 폈으며 땅을 베풀었고
만물을 여호와하나님 홀로 창조하셨다고 하셨습니다.그런데 신약성경은 만물을
예수님께서 창조하셨다고 하였습니다.
골로새서 1:16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그가 만물을 창조하셨다고 하셨는데 그가 누구인지 18절에서 확인해보겠습니다.
골로새서 1:18 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라 그가 근본이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 자니 이는 친히 만물의 으뜸이 되려 하심이요
그를 죽은자 가운데서 먼저 나신자라고하였는데 부활하신 예수님입니다.이사야서와
비교해보면 여호와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일체임이분명합니다. 만약 여호와하나님과
예수님께서 개체라면 여호와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세계와 예수님께서 창조하신
세계가 따로따로 존재하야합니다. 그러나 우리에겐 하나의 세계만 존재함으로
성부와 성자는 한분입니다.
요한계시록 1:8 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
성부 여호와하나님을 알파와 오메가라 하였습니다.알파와 오메가는 헬라어 알파벳
가운데 처음과 끝글자로 시작과 끝, 처음과 나중 이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다음 구절을 보면 예수님을 알파와 오메가라고 하였습니다.
요한계시록 22:13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나는 누구일까요?
요한계시록 22:16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 하시더라
예수님을 알파와 오메가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은 같은분입니다. 만일 성부외 성자가 다른분 이라면 성부 여호와하나님이
성자예수님을 창조하였으므로 절대로 똑같은 시작은 될수없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여호와와 예수님을 모두 처음이라고 하였습니다.이것을 일체일때만 가능합니다.
다음은 성부와 성령하나님께서 일체임을 알아보겠습니다.
고린도전서 2:11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사람의 사정은 사람의 쇠에있는 영외에는 알지못합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사정
역시 하나님외에는 알지 못합니다. 그런데 성령이 하나님의 깊은 비밀을
통달하신다고 하였습니다.
고린도전서 2:10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이것은 성령이 하나님 자신이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하나님은 성부 여호와하나님입니다.
그러므로 성부와 성령은 한분이십니다.
이제 성자 예수님과 성령하나님께서 일체임을 확인해보겠습니다.
요한1서 2:1 〔그리스도는 우리의 대언자이시다〕 나의 자녀들아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씀은 너희로 죄를 범치 않게 하려 함이라 만일 누가 죄를 범하면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예수님을 대언자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여기서 대언자는 헬라어로는 파라클레토스로서
보혜사로 해석이 되어 있습니다. 즉,예수님이 보혜사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성령도 보혜사라고 증거하였습니다.
요한복음 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보혜사는 누구라고 하였나요? 요한1서 성자이신 예수님을 보혜사라고 하였고,
여기서는 성령을 보혜사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성자와 성령은 한분이십니다.
살펴본 말씀처럼 성부 여호와 하나님,성자예수님,성령자하나님은 일체입니다.
한분 하나님께서 구원사역을 위해 시대에 따라 각각 다른 모습, 다른 이름으로 나타나신것입니다.
성삼위일체를 믿는다면 성부이신 여호와하나님과 성자이신 예수님께서 하신일과
성령 안상홍님께서 하신일이 구별될수 없습니다.
따라서 안상홍님은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시요 지금부터 3500년전 홍해를
가르신 하나님입니다. 또한 안상홍님께서는 이천년전 우리죄를 없애주시려
십자가의 고난을 당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성삼위일체와 성경의 진리를 가르쳐 주신 안상홍님은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시대마다 우리의 구원을 위해 다른 이름 다른 모습으로 오신 한분 하나님
안상홍님을 전하는 사명을 다하는 우리가 되어야합니다.
안상홍님의 진리책자 <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 에 보면 이 지구에 관해 도피성 규례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구약의 도피성 규례를 살펴보면, 우리 영혼문제에 대해 정확히 깨달을 수 있습니다. 영혼문제란, 우리 영혼이 어디에서 왔으며 어디로 가야하는지, 왜 우리 영혼이 이 땅에 사는지에 대해 알려주는 예언입니다.
💜 도피성의 특징과 규례
도피성은 그릇 살인한 자, 즉 실수로 살인한 자들을 위한 제도입니다. 구약 율법에 의하면 살인자들은 피살자의 가족이나 친척에 의해 죽임을 당하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릇 살인한 자들이 복수자에게 붙잡히지 않도록 도피성을 예비하신 것입니다.
도피성의 규례는 그릇살인자를 위한 제도이지 고살자들을 위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고살자들, 즉 고의로 살인한 자들은 반드시 죽이라고 하셨습니다.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라 하신데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더라
마태복음 26:17~19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26~28
유월절의 떡과 유월절의 포도주는 예수님의 살이요 예수님의 피로서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인자의 살과 인자의 피를 먹고 마시면 영생을 갖는다(요 6:53~54)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신 사람들은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신 사람들이요 영생이 주어진다고 약속해주셨으니, 누구라도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면 하나님께로부터 생명나무에 나아가는 길을 프리패스로 얻게 된 것입니다. 생명나무에 자유롭게 출입하는 출입증을 얻게 된 것입니다.
하지만 유월절을 지키지 않으면 생명나무에 나아가는 통행증을 얻지 못해 죄 아래 갇힌 바 된 인류 인생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천국 가는 모든 길에 새 언약을 통해 프리 패스권을 자녀들에게 허락하셨음을 볼 때, 우리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유월절을 지켜야 합니다
스트레스 받으면 보통 쉬거나, 맛있는 걸 먹거나 하잖아요?
근데 의외로 “이게 왜?” 싶은 행동들이 더 잘 풀릴 때도 있습니다.
오늘은 스트레스 풀리는 의외의 행동을 정리해볼게요
스트레스 받을 때 괜히 책상 정리하거나 바닥 쓸고 싶어질 때 있죠?
이거 진짜 효과 있습니다.
안 쓰는 물건 하나 버리는 것만으로도 생각보다 속이 시원해요.
특히 쌓여있던 물건 정리하면 성취감은 덤이죠
어디 가려고 걷는 게 아니라 그냥 걷는 거.
이상하게 걷다 보면 생각도 정리되고 기분도 풀립니다.
👉 이어폰 끼고 음악 들으면 효과 2배!
스트레스 푸는 방법이 꼭 정해져 있는 건 아니더라구요.
하나만이라도 가볍게 해보세요 마음이 한결 편안해집니다!
생명나눔에 신자와 시민 등 500여명 참여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전 세계 유월절 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를 시행하며 생명 살리기 나눔에 앞장섰다.
지난 22일 '수원 영통 하나님의교회'에서 1천856차 헌혈릴레이가 진행 5만 9천840ml의 혈액을 기증했다.
박균석씨는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계신 분들께 작은 위로와 희망이 전해지길 바란다" 며 "많은 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함께하고 있으니 용기 잃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라고 말했다.
하나님의 교회 손형한 목사는 "행사명의 '유월절'은 '재앙이 넘어간다'는 뜻이 담긴 하나님의 절기"라며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 고난 전 날, 당신의 살과 피를 표상하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영원한 생명(영생), 죄 사함을 약속하는 새 언약을 세우셨다" 고 설명했다. 이어 "유월절에 담긴 그리스도의 사랑과 희생을 실천하고자 성도들이 헌혈에 참여했다"며 "혈액을 전달받는 분들이 하루 속히 건강을 회복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한규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장은 "하나님의 교회에서 생명을 살리는 헌혈에 힘써주셔서 대단히 감사하다. 지금까지 하나님의 교회에서 1천 856차의 헌혈을 통해 수혈을 필요로 하는 많은 환자분들에게 큰 도움이 됐다"고 했다. 경기 혈액원은 교회 활동에 감사를 표하며 의료 인력과 헌혈 버스, 간식 등을 지원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그동안 헌혈릴레이를 비롯해 환경정화, 재난구호, 이웃돕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와 동행해 왔다. 이러한 활동으로 공동체의 안전과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환경정화활동으로 도심 환경을 쾌적하게 만들고 시민 편의를 증진하는 데도 힘을 보태고 있다. 수원화성, 방화수류정, 광교호수공원, 수원역, 경기대학교 등지에서 정화활동을 펼쳐 경기도지사, 경기도의회 의장, 수원특례시장,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등에게 다수의 상을 받았다.
출처:경기일보 정자연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