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문은 손가락 끝에 있는
울퉁불퉁한 무늬나 문양을 말하는데 보통 무늬 모양에 따라
크게 아치형, 고리형, 소용돌이형 이렇게 3가지 기본종류로 나누어 진다고 합니다.
지문은 어느 정도 유전되는데
태아 때 엄마 뱃속에서 손가락 피부가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움직이는 속도, 양수 압력, 피부 성장 속도 등의 차이로 심지어 일란성
쌍둥이도 지문이 완전히 같지는 않다고 합니다. 그래서 세상에 똑 같은 지문을
가진 사람은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런 이유로 지문은 개인
식별에 많이 사용됩니다.
휴대폰 지문 인식, 경찰 수사에 신원 확인, 출입문 보안 인증 등등이죠.
그래서 우리 손가락의 지문은 나를 증명하는
인간 바코드의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영국 과학자 알렉 제프리스는 1984년에 사람마다 DNA의 특정 부분이 다르다는
점을 이용하여
개인을 구별하는 방법인 “DNA 지문”을 발견했습니다.
이는
손가락 지문처럼 사람마다 다르게 때문에 개인 식별이 가능하여
'지문'이고 부릅니다
DNA는 부모에게 물려받은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하나님께 하나님의 DNA를 물려받는다면 천국 DNA지문을
가질 수 있겠죠?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식별이 즉각 이루어져 천국에
입장할 수 있는 자격을 증명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성경에 예수님께서 천국 DNA 지문을 가질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십니다.
우리에게는 아버지 하나님이 계십니다.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우리에게는
어머니 하나님도 계십니다.
하늘 부모님의 진정한 자녀가 될 수 있는 방법은 하나님의 피를 이어 받아야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피를 이어받을 수 있는 진리를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그 진리가 바로 바로
새언약 유월절입니다. 이 진리가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아
하나님의 자녀가되어 천국 DNA 지문을 받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많은 분들이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시어 천국에 프리패스 할 수 있는 천국 DNA 지문를
가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