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 me outta here!

25_10_16

<아몬드> 책을 읽고 마음을 배우다

공감하다


손원평 작가의  아몬드 책을 읽었어요. 요즘 저에게 필요한 책이 아닐까 하고 다시 읽은 책인데 참! 탁월했던거 같아요 ㅎㅎ

손원평 작가의 아몬드는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열여섯 살 소년 선윤재의 성장 이야기를 따뜻하게 그려낸 소설이에요. 윤재는 뇌 속의 편도체(아몬드라 불리는 부분)가 비정상적으로 작아, 분노와 두려움, 슬픔 같은 기본적인 감정을 거의 느끼지 못하는데요. 그래서 엄마와 할머니는 윤재에게 감정을 알려주면서 꿋꿋이 키웠어요. 하지만 13살 생일 아침, 사고로 두 분 모두 돌아가시게 되고 혼자 남게 돼요. 그렇게 혼자가 된 윤재 앞에 곤이가 나타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돼요.

 

곤이는 누가 봐도 문제아예요. 어릴 때부터 아빠한테 맞고 자라서 그런지 폭력성이 짙고, 매사에 삐딱하죠. 그런데 사실 곤이도 윤재만큼이나 불쌍한 아이라고 생각해요. 곤이는 엄마 얼굴도 모르고 자라거든요. 친엄마는 곤이를 버리고 도망갔고, 새엄마는 곤이랑 친형을 학대하다가 결국 둘 다 버렸다고 해요.

 

그렇게 전혀 다른 두 소년이 만나 친구가 되는 과정을 그린 성장 소설이에요. 윤재는 곤이를 만나면서 다양한 감정을 배우게 돼요. 분노, 죄책감, 행복, 우정까지요. 특히 윤재는 곤이와의 갈등 끝에 가장 가까운 사이에도 적당한 거리가 필요하다는 걸 깨닫게 되죠. 윤재는 곤이 덕분에 감정을 배우고, 곤이는 윤재 덕에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게 돼요.

 

요즘 사람들은 SNS 속에서 하루하루를 나누며 살아갑니다. 친구의 사진에 좋아요를 누르고, 누군가의 여행기를 부러워하기도 하지요. 하지만 가끔 그런 생각이 들어요. ‘나는 왜 남처럼 살아가려 애쓰지?’ 하고요. 꼭 남들과 같은 삶을 살아야 하는 건 아니지만, 꼭 그래야 한다는 생각이 마음을 무겁게 만들 때가 있습니다.

 

공감도 마찬가지예요. 누군가의 감정을 느끼는 일이 꼭 같은 감정을 따라가야 한다는 뜻은 아니니까요. 진짜 공감은 그 사람이 어떤 마음으로 그런 말을 했는지, 어떤 상황에서 그런 기분이 되었는지를 이해해보려는 마음 아닐까요? 상대의 감정을 똑같이 느끼지 못해도, 그 감정을 존중하고 이해하려는 태도라면 그게 충분히 공감이라고 생각해요.

 

사람마다 공감의 모습은 달라요. 감정을 조금 덜 느끼는 사람은 대신 상황을 차분히 살필 수 있고, 감정이 풍부한 사람은 따뜻하게 다가갈 수 있죠. 어느 쪽이든 잘못된 건 없어요. 중요한 건 서로 다름을 인정하면서도 이해하려는 마음을 잃지 않는 거예요.

 

결국 우리는 이성과 감성 사이에서 늘 균형을 잡으며 살죠. 이성은 우리를 단단하게 하고, 감성은 세상을 부드럽게 만듭니다. 둘 중 하나만으로는 완전한 사람이 될 수 없어요. 공감도 그래요. 생각과 감정이 나란히 걸어갈 때, 우리는 서로의 마음을 조금 더 가깝게 느낄 수 있습니다.

 

비슷한 하루처럼 보여도, 각자의 마음엔 다른 온도가 있습니다. 그 다름을 알아차리고 따뜻하게 바라볼 수 있다면, 그게 진짜 공감하는 하루아닐까요?

👟서울힐링계곡 도서관 여행코스를 소개합니다

요즘 하늘이 너무너무 예쁜데요~~ 
계속 비가 와서 가을 하늘을 만끽하지 못했는데 오늘 날씨가 너무 좋고 하늘도 너무 가을가을 하더라구요. 
이쁜 하늘만 봐도 너무 힐링되고 좋더라구요.


가을엔 뭐니뭐니해도 여행이죠~~
가장 예쁘고 시원한 계절인 만큼 힐링여행코스를 찾아보았습니다.

서울에 계곡이 있다는 사실 알고계신가요?
청계천에서 발 담그신 분들은 봤는데 계곡이 있다는 거 몰랐어요~~ 
요즘 비가 많이 와서 계곡물이 많을 것 같아요.
단풍도 보고 서울 관광지도 보고 계곡에 도서관까지~~ 
여행하거나 외국인에게 소개해도 좋을 것 같아요.
서울에서 가장 예쁜 한옥식 도서관도 색다르고 재미있을 것 같아요.

너튜브에서 소개하는 서울힐링여행코스 영상을 올려봅니다~~

수성동계곡 - 초소책방 - 청운문학도서관 코스입니다😀






25_10_09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의 이름은?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 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행 20:28


여기서 친다는 표현은 양육하고 돌본다는 의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양육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양육하시고 돌보시는 교회는 '자기 피로 사신 교회' 뿐입니다.


그렇다면 이 교회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어떤 기업이나 가게를 세우더라도 반드시 이름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렇기에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도 이름이 있을 것인데, 그 이름이 무엇인지 성경을 통해 살펴봅시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입은 바울과 및 형제 소스데네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또 각처에서 우리의 주 곧 저희와 우리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

고전 1:1-2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즉,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의 이름은 하나님의 교회 입니다. 다만, 교회가 세워진 장소에 따라서 '고린도에 있는'과 같은 지명이 붙은 것입니다.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갈 1:13


여기의 '나'는 갈라디아서 1장 1절을 보게 되면 바울 입니다. 바울은 예수님을 영접하기 이전에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를 심히 핍박하였다 하였는데, 그 이름이 무엇일까요? 바로 하나님의 교회 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의 이름은 하나님의 교회 입니다.


그렇다면! 단순히 이름이 '하나님의 교회'라고 해서 모두 예수님께서 세우신 참 교회가 될 수 있을까요? 아닙니다. 다시 한번 사도행전 20장을 봅시다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 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행 20:28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의 특징은, 이름이 하나님의 교회이며 자기 피로 사신 교회여야 합니다. 그렇다면 성경에서 하나님의 피는 무엇을 의미할까요?


너는 내 희생의 피를 유교병과 함께 드리지 말며 유월절 희생을 아침까지 두지 말지며

출 34:25


여기의 '내'는 하나님입니다. 그렇다면 여기에서 하나님의 희생의 피는 무엇일까요? 유월절 희생의 피, 즉 유월절 양의 피 입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유월절 양의 피를 하나님의 희생의 피라고 강조해 놓으셨는데 신약성경도 마찬가지 입니다.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 26:26-28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시는 장면 입니다. 예수님께서 유월절의 포도주를 가리켜 나의 피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자기 피로 사신 교회 안에는 반드시 유월절 진리가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말씀처럼, 하나님께서 세우시고 양육하시는 교회는 그 명칭이 하나님의 교회이며, 반드시 유월절 진리가 있어야 합니다. 세상의 수많은 교회들 가운데 이러한 조건을  갖춘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뿐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지상에 세워주신 유일한 교회인 하나님의 교회에 끝까지 거하여 하나님의 축복을 많이 받는 여러분 모두가 됩시다!






[하나님의교회] 생명과와 안상홍님

안녕하세요!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블로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생명과와 안상홍님

이 시간에는 '생명과와 안상홍님'이라는 주제로 하나님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인류는 죽음의 고통에서 신음하고 있습니다. 만물의 영장이라고 하는 우리 인류가 왜 죽을 수 밖에 없는 가련한 존재가 되었을까요? 성경 기록을 보면 인류가 죽게 된 역사는 에덴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문제가 있는 곳에 해답이 있다는 말처럼 인류가 다시 살 수 있는 비밀도 에덴에 있습니다.

마태복음 13장 34~35절 -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선지자로 말씀하신 바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예수님께서는 비유로 말씀하시고 창세부터 감춰진 것들을 드러내신다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창세부터 감춰진 비밀들이 있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성경 66권 중에서 창세의 역사가 기록된 책은 무엇입니까? 바로 창세기입니다. 지금부터 창세기에 감추어진 비밀들 중에서 생명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에덴동산에 아담과 하와를 살게 하시고 생명과와 선악과를 두셨습니다. 그리고 아담과 하와에게 선악과는 먹지 말라고 금령을 내리셨습니다.

창세기 2장 16~17절 -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잘 아시다시피 아담과 하와는 마귀의 꼬임을 받아 선악과를 따 먹고 죽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모든 인류는 죽음의 고통에서 신음하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인류가 다시 살 수 있는 길은 없겠습니까? 계속해서 그 문제를 창세기에서 알아봅시다.

창세기 3장 22절~24절 -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 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 동산에서 그 사람을 내어 보내어 그의 근본된 토지를 갈게 하시니라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쫒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무엇을 먹으면 영생한다고 하였습니까? 이때는 아담과 화와가 이미 선악과를 먹고 범죄한 이후입니다.
그런데 죄인들이라도 생명과만 먹으면 영생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죄인들은 생명과를 먹을 수 없도록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케게 하였습니다. 여기에서 한 번 생각해봅시다. 만약 죄인들이 먹지 못하도록 막아 놓은 생명과를 다시 허락하실 분이 있다면 그분은 누구겠습니까? 오직 하나님 한 분밖에는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금하신 것을 하나님이 아닌 그 누가 허락할 수 있겠습니까?

에덴동산의 생명과는 비유라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생명과의 실체는 과연 무엇일까요?

요한복음 6장 53~54절 -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누구든지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으면 영생을 가졌다고 하였습니다. 에덴동산에서는 무엇을 먹어야 영생한다고 하였습니까? 생명과입니다. 여기서는 무엇을 먹어야 영생한다고 하였습니까? 예수님의 살과 피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살과 피는 에덴동산에 무엇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예수님의 살과 피는 비유로 되어있는 에덴동산 생명과의 실체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살과 피는 어떻게 먹고 마실 수 있을까요?

마태복음 26장 17~19절 -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유월절을 준비시키고 함께 지키시는 장면입니다.
26절을 봅시다!

마태복음 26잘 26~28절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떡을 무엇이라고 하셨나요? 내 몸 곧 예수님의 살이라고 하셨습니다. 유월절 포도주는 무엇이라고 하셨나요? 나의 피 곧 예수님의 피라고 하셨습니다. 요한복은 6장에서 예수님의 살과 피는 에덴동산의 생명과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유월절은 생명과인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는 예식입니다! 다시 말해 인류가 죽음의 고통에서 벗어나 영생을 얻는 방법이 바로 유월절인 것입니다.

여기서 에덴의 역사를 다시 생각해봅시다. 에덴에서 그룹들과 화염검으로 막아놓은 생명과를 다시 먹을 수 있도록 허락해주실 수 있는 분은 누구밖에 없다고 하였습니까? 오직 하나님밖에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선악과를 먹고 죽게 된 인류를 살리려면 하나님께서 친히 생명과를 가지고 오셔야 합니다. 
과연 그렇게 하셨는지 알아봅시다.

요한복음 10장 10절 -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대 하려는 것이라

예수님께서 오신 목적은 생명을 주기 위해서 라고 하셨습니다. 성경은 에덴의 선악과를 먹고 죽게 된 인생들은 무엇을 먹어야 생명을 얻을 수 있다고 하였습니까? 생명과 입니다. 그 생명과를 먹는 방법은 어떤 진리라고 하셨나요? 유월절 진리입니다. 이 생명과의 진리인 유월절을 세워주시기 위해 누가 오셨습니까?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친히 이 땅에 오셨습니다. 왜냐하면 생명나무의 길을 열어주실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뿐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마귀는 325년 니케아 희의를 통해 귀한 유월절 진리를 폐지해 버렸습니다. 생명과의 진리인 유월절이 없으면 어찌 우리가 구원을 기대할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마지막 백성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예수님께서 두 번째 이 땅에 오신다고 예언하였습니다. 막힌 생명나무의 길을 열어주실 분은 오직 하나님밖에 없으므로 초림 때처럼 하나님께서 친히 두 번째 나타나셔야 하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9장 28절 -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성경 구절

하나님께서 두 번째 오시는 목적을 무엇이라고 하였습니까?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죽을 수 밖에 없는 인류를 구원하시려면 에덴의 무엇이 필요합니까? 생명과 입니다. 생명과를 먹는 방법은 어떤 진리입니까? 유월절입니다. 그러므로 두 번째 오실 때에는 반드시 유월절을 가지고 오셔야 합니다.

오늘날 이런 귀한 유월절 진리를 가지고 오신 분이 누구십니까? 안상홍님이십니다. 그래서 안상홍님께서는 성경의 모든 예언을 따라 이 시대에 등장하신 재림 예수님이시며 하나님이십니다! 우리 모두 생명과를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을 믿고 영생 얻어서 영원한 천국에 갑시다!






[하나님의 교회 설교] 믿음의 여정과 하나님을 감동케 하는 삶은?

하나님의 교회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 40년 생활을 통해 하나님께 불순종했던 자들이 맞이한 결과를 통해 오늘날 우리에게 우리의 삶의 방향성에 대한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가나안 땅, 곧 영적 가나안 천국에 들어가기 위한 믿음의 여정속에서 하나님의 대한 원망, 불평, 불순종은 결국 멸망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감동케 하는 삶을 살 수 있을까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광야 40년을 돌리신 목적은 과연 무엇일까요?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을 떠나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위해 광야 40년 생활을 하였습니다. 광야 생활은 고난 자체였지만, 오직 천국을 향한 믿음의 길을 걷는 것이나 마찬가지였습니다. 이때 이스라엘 백성은 대부분이 하나님께 불순종하여 광야에서 멸망 당하고 말았습니다.

 

[히브리서 315-17]

성경에 일렀으되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노하심을 격동할 떄와 같이 너희 마음을 강퍅케 하지 말라 하였으니 듣고 격노케 하던 자가 누구뇨 모세를 좇아 애굽에서 나온 모든 이가 아니냐 또 하나님이 사십 년 동안에 누구에게 노하셨느뇨 범죄 하여 그 시체가 광야에 엎드러진 자에게가 아니냐

 

위의 말씀은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때 마음을 강퍅하게 하지 말라고 경고하시는 말씀입니다. 모세를 따라 나온 자들은 결국 하나님을 격노케 했던 역사적 사건들이 오늘날 우리에게 영적 광야 생활에서도 깊은 경각심을 줍니다.

 

그럼, 하나님께서 원치 않는 행동은 무엇이 있을까요?

우상숭배를 하거나 안식일, 유월절 등을 하나님께 순정하지 않는 자. , 불순종하는 자들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행동이 아니겠습니다. 이런 행동이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과 같이 광야에서 멸절당하듯, 우리도 영적 광야 길에서 멸절당하지 않겠습니까! 이들의 마음은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없어지고, 원망과 불평에 빠진 결과였습니다.

 

오늘날 우리의 믿음 생활에서 하나님의 감동케 하는 삶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원망과 불평이 아닌 감사와 순종의 자세가 천국으로 가는 길임을 다시금 깨닫게 하며, 믿음의 여정 속에서 우리가 어떤 자세로 살아가야 하는지를 깊이 생각해 보는 자녀들이 됩시다.

그리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믿음의 광야 길에서 신앙생활의 목적인 천국 소망을 잊지 않게 해주심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추수감사절과 초막절 | 하나님의교회 F&M

추수감사절은 들어 보셨는데, 초막절은 생소하시다고요? 

추수감사절이나 초막절은 가을 무렵에 지킨다는 것과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추수감사절은 불법이며 초막절은 하나님의 절기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어떤 절기를 지켜야 할까요?

추수감사절과 초막절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추수감사절
추수감사절은 성경에서 기록을 찾아볼 수 없다.
그 유래를 살펴보면 1789년 11월 26일 워싱턴 대통령에 의해 국경일로 제정됐다. 이후 1941년 의회에서 11월 넷째 목요일을 추수감사절로 결정해 공휴일로 지정했다. 캐나다에서는 10월 둘째주 월요일에 지키고 있다.

하지만 한국교회는 미국의 청교도들로부터 시작된 감사절의 영향을 그대로 받아, 1908년 예수장로회 제2회 대한교회에서 양력 11월 마지막 목요일로 정했다. 그 후에 1912년 조선예수교장로회에서 추수감사절을 음력 10월 4일로 정했고, 다시 1914년 제3회 총회에서 11월 셋째주 일요일 후에 오는 수요일로 정했다. 그 뒤에도 1921년 장로교와 감리교의 연합협의회에서 한국교회의 감사일을 매년 11월 둘째주 일요일 후에 오는 수요일에 기념하기로 결의한 것을 제10회 총회에서 채용해 전국의 교회가 실시했지만, 현재는 또 다시 11월 셋째주 일요일에 감사절을 지키고 있다. 

그러나 추수감사절의 역사는 이보다 더 거슬러 올라간다.
1620년, 영국 102명의 청교도들이 박해를 피해 포도주를 운반하던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영국을 떠나 신대륙인 북아메리카의 매사추세츠주에 도착했다. 그들은 혹독한 겨울을 지내면서 절반가량이 목숨을 잃자 주변에 거주하던 인디언들의 도움을 받아 농사법을 익히며 정착하게 됐다. 다음 해 가을에 청교도들은 풍작을 이뤘고 인디언들에게 감사하는 의미에서 축제를 열어 서로 곡식을 나누었다.  

오늘날 한국교회는 대체로 추수감사절을 지킨다. 천주교, 장로교, 감리교는 물론, 소속된 모든 단체들이 추수감사절을 지키고 있다.

추수감사절의 절기는 단순히 미국의 풍습을 따른다는 것으로만 치부할 수 없다. 처음 워싱턴 대통령에 의해 추수감사절이 제정됐을 때 이들은 성경과의 연관성을 두기 위해 다음과 같은 의미를 부여했다.
"첫 수확물을 얻었을 때 기쁨과 영광을 하나님께 돌린 행위는 아름답고 숭고한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추수감사절은 기독교적 축제가 되기에 마땅하며 모든 교회에서는 이날을 기념한다." 
추수감사절은 사람이 만든 절기에 '신앙적 의미'를 둔 것에 불과하다. 이는 성경에 없는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행위를 합리화하기 위한 명분일 뿐 하나님의 계명이 아니다.

💜 초막절
초막절은 성경에서 근거를 찾아볼 수 있다. 
모세 시대에 하나님께서는 성력 7월 15일을 초막절로 정하시고 7일동안 지키라고 명하셨다. 나뭇가지로 지은 장막에서 7일을 거한다는 의미에서 장막절이라 부르기도 하고, 한 해 농사를 마무리하고 곡식을 저장한다는 뜻에서 수장절이라고도 한다. 모두 같은 절기를 의미하는 명칭이다. (레위기23:34, 신명기16:13, 출애굽기23:16)

또한 성경에서는 초막절을 지키지 않는 자에게는 비를 내리지 않는다고 말씀하셨다. (슥14:16)
반대로 초막절을 지키는 자가 받을 '비'는 곧 예수님께서 주실 성령을 뜻한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는 초막절


오늘날 예수 그리스도의 행적대로 초막절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유일하다.

일년에 한 번씩 지켜야 하는 하나님의 절기는 모두 7개가 있다. 그 중 초막절은 가장 마지막 절기이며 가을에 지킨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백성들에게 구원을 주신다. (이사야 33:20, 스바냐3:18)

💜결론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명하신 하나님의 절기를 지켜야 한다. 또한 어떤 이유에서든 성경에 없는 것을 지켜서는 안 된다. 성경에 없는 계명인 추수감사절을 지켜 공연히 하나님의 진노를 사느니 하나님의 계명인 초막절을 지켜 천국 축복을 받는 현명한 신앙인이 되자 (마태복음 15:7)




25_10_02

언더커버 보스, 그리스도 안상홍님

 어떤 회사의 CEO가 말단 직원으로 위장한다면 어떨까?

직원들의 고충과 애환을 누구보다 잘 알게 되고 그들의 입장에서의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에도 '언더커버 보스(UNDERCOVER BOSS)'가 있다는 걸 아시나요?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우리와 똑같은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

예수님께서 인류 모두의 언더커버 보스 입니다.

하지만, 위장 취업한 CEO를 직원들이 알아보지 못하듯, 인류는 하나님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또 한번 이 땅에 오신다고 성경은 알려주고 있는데요?

우리는 다시 오신 예수님을 제대로 알아볼 수 있을까요?


다시 오시는 예수님

예수님께서 두 번째 오실 때는 어떻게 나타나실까요?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누가복음 21장 27-28절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는 구름을 타고 오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첫 번째 오실 때도 구름을 타고 온다고 예언하였습니다.


내가 또 밤 이상 중에 보았는데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 자로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다니엘 7장 13-14절


다니엘 선지자는 장차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온다고 하였습니다. 여기 예언된 인자 같은 이는 누구일까요?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준다고 했으므로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받으시는 분이 누구인지 알면 그 해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마태복음 28장 18절


권세를 받으신 분은? 예수님 입니다. 그럼 영광은 누가 받으셨을까요?


내 것은 아버지의 것이요 아버지의 것은 내 것이온데 내가 저희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았나이다

요한복음 17장 10절


요한복음 17장 1절부터 보시면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라는 대목처럼, 영광을 받으신 분도 예수님이셨습니다. 그럼 나라는 누가 받으셨을까요?


내 아버지께서 나라를 내게 맡기신 것 같이 나도 너희에게 맡겨

누가복음 22장 29절


누가복음 22장 25절부터 보게 되면 '예수께서 이르시되' 라는 말씀으로 보아 나라를 받으신 분도 예수님이셨습니다.

정리해보면, 다니엘 선지자가 예언한 하나님께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받으시는 분은 바로! 예수님이셨습니다.

즉 예수님께서 하늘 구름을 타고 오신다고 예언한 것인데요.


서두의 누가복음 21장과 다니엘 7장의 예언을 비교해 보았을 때, 초림 예수님과 재림 예수님 모두 하늘 구름을 타고 온다고 예언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초림 예수님께서는 하늘 구름을 타고 온다고 예언하시고 실제 하늘 구름을 타고 오셨을까요?

아닙니다.


유대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요한복음 10장 31-33절


예수님께서는 실제 하늘 구름이 아니라 우리와 똑같은 육체를 입으시고 오셨습니다.

즉, 구름육체를 비유했던 것입니다.


자기 몸만 기르는 목자요 바람에 불려가는 물 없는 구름이요

유다서 1장 12절

선물한다고 거짓 자랑하는 자는 비없는 구름과 바람 같으니라

잠언 25장 14절


이처럼 성경의 여러 말씀들은 사람 육체를 구름으로 비유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구름을 타고 온다고 하시고 육체를 입고 오신 초림 예수님처럼 재림 예수님께서도 구름을 타고 오신다고 하신 것은 실제 구름이 아니라 육체를 입고 오신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육체를 입고 오시는 하나님, 재림 그리스도를 어떻게 믿어야 할까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 저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

요한복음 3장 16-18


성경은 그리스도를 대하는 우리의 태도에 따라 구원과 심판이 결정된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나간 역사를 교훈 삼아 선입견과 편견을 내려두고, 성경을 통해 두 번째 오시는 그리스도를 영접해야 합니다.

성경의 예언을 따라 이 시대 육체로 임하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꼭 믿읍시다.

인류의 구원을 위해 다시 임하신 안상홍님, UNDERCOVER GOD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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