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26_03_26
하나님의교회 요약 설교 - 기도의 권능
감사합니다~!
십자가가 악령을 물리친다고요?
인류는 오래전부터 보이지 않는 악과 불운에 맞서기 위해 여러가지 상징과 도구를 사용해 왔습니다.
그중에서도 십자가는 악령을 물리치고 불행한 사고를 피할 수 있는 부적과 같은 역활을 한다고 믿었습니다.
유명한 퇴마 영화인 엑소시스트를 보면 악령에 사로잡힌 소녀 앞에 사람들이 십자가를 들고 나타나 악령을 물리치려 하지만 악령은 더 조롱하며 강하게 저항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1949년 미국에서 있었던 롤랜드 도우 엑소시즘 사건은 이 영화의 모티브가 된 실제 사건으로 십자가가 악령을 쫓아주리라 믿고 사용하였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다고 합니다.
유명한 구마 사제 가브리엘 아모르트신부는 그의 저서에서 '십자가는 그리스도의 내면적인 승리를 상징하는 도구일 뿐 사용자의 내면적인 믿음과 기도가 뒷받침되지 못한다면 아무런 힘을 발휘하지 못한다' 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럼 과연 하나님의 대한 진정한 믿음과 신실한 기도가 이어진다면 십자가가 인류를 세상의 모든 악과 불행을 막아줄 수 있을까요?
그 모든 진실은 오직 하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 주신 성경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우선 십계명 중 둘째 계명을 살펴보면
어떤 형상이든지 형태이든지 만들지도 말라고 하셨습니다. 만드는 것 자체를 하지 않으면 절하거나 섬기지도 않을 겁니다.
그럼 십자가라고 이 우상의 범위에 들지 않는 특별한 존재가 될 수 있을까요? 당연히 아닙니다.
<신명기 27장 15절> 장색의 손으로 조각하였거나 부어만든 우상은 여호와께 가증하니 그것을 만들어 은밀히 세우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예레미아 10장 2~5절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열방의 길을 배우지 말라..열방의 규례는 헛된 것이라 그 위하는 것은 삼림에서 벤 나무요 공장의 손이 도끼로 만든 것이라 그들은 은과 금으로 그것을 꾸미고 못과 장도리로 그것을 든든히 하여 요동치 않게 하리니 그것이 갈린기둥(허수아비,공동번역)같아서 말도 못하며 걸어다니지도 못하므로 사람에게 매임을 입느니라 그것이 화를 주거나 복을 주지 못하나니 너희는 두려워 말라 하셨느니라
하나님께서는 정확히 인류가 십자가를 어떻게 만들어 이것을 향해 기도하고 부적처럼 몸에 지니고 다닐 것이라고 알려주고 계십니다. 또한 그것이 아무 소용없다는 것도 정확히 알려주십니다.
그런데도 여전히 십자가를 만들어 세우고 섬겼던 자들의 결말도 기록해 두셨습니다.
<신명기 27장 15절> 장색의 손으로 조각하였거나 부어 만든 우상은 여호와께 가증하니 그것을 만들어 은밀히 세우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예레미아 2장 27~28절> 그들은 나무를 향하여 너는 나의 아비라 하며 돌을 향하여 너는 나를 낳았다 하고 그 등은 내게로 향하고 그 얼굴은 내게로 향치 아니하다가 환란을 당할 때에는 이르기를 일어나 우리를 구원하소서 하리라 네가 만든 네 신들이 어디 있느뇨 그들이 너희 환란을 당할 때에 구원할 수 있으면 일어날 것이니라
우상을 섬기면 저주를 받는다고 하셨고 나를 외면하고 우상을 향해 기도하던 자들이 진짜 환란이 왔을 때 그 우상들이 과연 너희를 구원해 줄 수 있겠냐고 하셨습니다. 우상에 대해 이렇게 까지 경고하셨는데 그 경고를 어기고 계속 이어간다면 그들이 과연 하나님께 구원 받을 수 있을까요?
그럼 십자가는 어떻게 기독교 안에 자리 잡게 되었을까요?
사실 예수님 이후 수세기 동안 교회에서 십자가가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십자가를 기독교의 상징으로 공식적으로 사용된 것은 콘스탄틴 시대부터였다. 초대교회들에게는 십자가는 말만 들어도 몸서리치는 거이었으므로 십자가를 심미적으로 미화시킬 위험성을 없었다(Baker's 신학사전, 491쪽) 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 당시 십자가형은 가장 잔혹하고 수치스러운 사형법으로 반역자와 노예, 강도 등 극악무도한 죄인에게 내려졌습니다. 단번에 죽이는 것이 아니라 손과 발에 못을 박아서 신체를 매달아 몸에서 피가 빠져나가면서 극한 고통과 쇼크, 탈진 등에 시달리다 죽게 되는 모습을 사람들이 볼 수 있는 곳에서 진행하여 시각적인 공포를 주는 수단으로 사용하였다고 합니다.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이 이렇게 처참하게 죽어가시는 것을 보았고 자신과 같이 하나님을 믿던 동료 신도들이 잡혀가서 십자가에 매달려 불타 죽는 모습을 보았던 당시 그리스도인들이 십자가에 대한 공포와 트라우마가 있을 것이라는 것은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십자가를 과연 교회의 상징이라고 교회탑에 세우거나 예배당 안에 걸어서 그것에 향해 기도할 수 있을까요?
혹자는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총에 의해 돌아가셨다면 총모양의 상징물을 교회에 설치하여 그곳을 향해 기도하고 총 모양의 목걸이, 귀걸이 등의 엑서사리를 몸에 착용하거나 차에 매달아서 안전을 기원할 것인가?' 라고 합니다. 십자가를 보면 우리의 영의 아버지를 죽인 살인도구 이기에 치를 떨게 되는 것이지 그것을 그리스도의 희생의 상징으로 여기어 여기저기 걸어 놓고 숭배하는 것이 얼마나 이상한지 알려주는 좋은 예시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십자가 숭배에 대한 과거의 역사를 통해 미리 예언하셨습니다
민수기 2장 4~9절을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노예에 삶에서 해방시켜주신 하나님과 자신들을 가나안으로 이끌어주는 모세에게 광야생활에 대해 불평하는 죄를 짓게 됩니다. 그 결과 많은 백성들이 하나님이 보내신 불뱀에 물려 죽게 되었고 뒤늦게 회개한 백성들의 간구에 장대위에 놋뱀을 달아 불뱀에 물린자마다 놋뱀을 쳐다보면 산다는 말씀을 주시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장대위에 놋뱀을 쳐다보는 자들은 살게 됩니다.
이는 놋뱀이 백성들을 살린것이 아니라 그것을 하면 산다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었기에 살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어리석은 이스라엘 백성은 그 놋뱀을 800년이 지난 히스가야 시대까지 신당에 놓고 숭배하였습니다.
이 사건은 장차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이루실 구원의 역사에 대한 예언입니다
<요한복음 3장 4~15절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모세시대 놋뱀을 든 역사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들릴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즉 죽어가던 이스라엘 백성이 놋뱀을 쳐다봄으로 살아났던 역사는 우리들이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으로 살아날 것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 희생으로 흘리신 예수님의 피로 약속된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 우리가 구원 받게 된다고 알려주셨고 그 새언약유월절 지키기를 간절히 원하고 원하셨습니다.
그런데 세상은 성경의 예언대로 과거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놋 조각에 불가한 것을 숭배하였듯 예수님이 진정 원하시는 유월절보다 예수님을 처참하게 죽인 살인 도구인 십자가에 마음을 두고 있는 것입니다
십자가는 우리에게 아무런 영향도 끼칠 수 없는 하나님이 절대 하지 말라는 우상의 도구일 뿐입니다.
하지만 유월절은 재앙에서 보호 받을 수 있고 천국의 구원에 대한 축복을 하나님께서 직접 약속해 주신 귀한 진리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에 오셔서 새언약유월절을 꼭 지키시고 모든 재난과 사고에서 진정으로 자유로워지시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썩지 않는 사과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불가능하다고 불리는 것들은, 대부분 아직 해내지 못한 것들일 뿐이다"
- 기무라 아키노리
썩지 않는 사과라는 말 들어보셨어요? 썩지 않는 사과? 사과는 썩는게 당연하데.. 이런 마음으로 검색하다 보니 기무라 아키노리의 사과 이야기 책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사과 농사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였습니다. 한 인간이 불가능에 맞서는 이야기였고, 진심이 세상을 어떻게 바꾸는가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일본 아오모리 현, 추운 북쪽 땅에서 기무라 아키노리는 선언했습니다. "농약 없이 사과를 키우겠다." 사과 농가들은 비웃었고, 전문가들도 고개를 저었습니다. 사과는 병충해에 가장 취약한 과일 중 하나였고, 농약 없이 재배하는 건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것이 당시의 상식이었기 떄문입니다.
기무라의 도전은 아름다운 결말로 곧장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무려 8년이라는 시간 동안, 그의 과수원은 병들고 앙상해져 갔습니다. 나무들은 쓰러졌고, 수확은 거의 없었습니다. 빚은 쌓여갔고, 마을 사람들은 그를 '미친 농부'라고 불렀죠.
1. 도전의 시작 — 결단과 선언
아내의 피부 질환을 보며 농약의 해로움을 절감한 기무라는 무농약 재배를 결심한다. 가족의 건강을 지키겠다는 작은 사랑에서 비롯된 거대한 도전.
2. 절망의 8년 — 실패와 빈곤
사과나무는 병들고, 수확은 사라졌다. 빚이 쌓이고, 마을의 시선은 냉담해졌다. 자살까지 생각했던 기무라가 산에서 발견한 것은 — 농약 없이 자라는 야생의 생명력.
3. 전환점 — 자연에서 답을 찾다
산속 도토리나무 아래, 농약 없이도 건강하게 자라는 식물들을 보며 깨달음을 얻는다. 땅이 살아야 나무가 산다. 자연의 원리가 곧 해답이었다.
기적의 꽃 단 두 송이.
9년째 봄, 기무라의 과수원에서 단 두 송이의 꽃이 피었습니다. 그것으로 충분했습니다. 그 작은 꽃 두 송이가 가능성의 문을 열었고, 이후 진짜 '기적의 사과'가 세상에 나왔습니다.
이 책이 일본에서 베스트셀러가 된 건 우연이 아니였습니다. 사람들이 이 책에서 찾은 것은 사과가 아니라, 포기하지 않는 이유였고, 진심의 힘에 대한 확인이었던 것입니다.
우리는 얼마나 빠른 수확을 위해, 얼마나 많은 것들을 잃고 있는가. 농약이 뿌려진 땅은 결국 생명력을 잃게 됩니다. 사람의 몸도, 삶의 방식도 마찬가지 아닐까 싶은데요. 편하고 빠른 길만 쫓다 보면, 정작 가장 중요한 것들을 놓쳐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 하루를 돌이켜 보면 빨리 끝내고자 대충하면서 빠른 길로 가고자 하지 않았나 반성하게 되고, 실패에 힘겨워 빨리 포기 하지 않았나 하며 생각하며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하나님의 교회 설교] 하나님의 인은 무엇일까요?
우리는 매일 크고 작은 재앙의 소식을 듣습니다.
이 세상이 평온하고 안전하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런 재앙이 나에게 닥친다고 한다면 우리는 이 재앙을 피할 수 있을까요?
재앙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이 과연 있을까요?
그 방법을 성경의 말씀에서 찾을 수 있는데요! 성경에서는 재앙에서 구원 받는 방법을 찾아봅시다.
성경에서는 대재앙에 대해 예언하고 있습니다.
말라기 4장 1절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극력한 풀무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가 다 초개 같을 것이니라
베드로후서 3장 6-7절 이는 말미암아 그때 세상은 물의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 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하나님께서는 세상이 불로 심판받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경고의 기별과 더불어 구원의 기별도 함께 말씀주셨습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인입니다.
요한계시록 7장 1-3절 이 일 후에 내가 네 천사가 땅 네 모퉁이에 선 것을 보니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바람으로 하여금 땅에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불지 못하게 하더라 또 보내 다른 천사가 살아 곘니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요한계시록 9장 4절 오직 이미에 하나님의 인 맞지 아니한 사람들만 해하라 하시더라
하나님의 인을 맞는 사람들은 해하지 말고, 하나님의 인을 맞지 아니한 사람들만 해하라는 말씀은
하나님의 인을 맞은 사람은 해하지 않는다는 말씀입니다.
'재앙을 피하는 방법 = 하나님의 인' 받는 사람이 재앙을 피할 수 있다라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마지막의 재앙이 일어나기 전에 하나님의 인을 받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인은 무엇일까요?
요한복음 6장 27절 인자(예수님)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는 자니라
이 말씀은 예수님 = 하나님의 인 받은 자, 하나님의 인을 받으신 분이라는 뜻입니다.
우리가 예수님 안에 거하는 자가 되면 하나님의 인 받은 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하면 예수님 안에 거할 수 있을까요?
요한복음 6장 54-56절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먹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는 예수님 안에 거하는 자가 되는 것이고,
하나님의 인을 받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누가복음 22장 15-20절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을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이 장면은 예수님께서는 십자가 고난을 받기 전날밤 제잘들고 함께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시는 장면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떡을 예수님의 몸이라 하셨고, 유월절 포도주를 가리켜 예수님의 피라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 유월절을 지킴으로 예수님 안에 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새 언약 유월절이 바로 재앙을 피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새 언약 유월절은 재앙이 넘어가는 하나님의 인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성경에 예언된 대재앙은 사람이 어떠한 방법을 써도 우리에게 다가옵니다.
그러한 재앙에서 우리를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은 바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것입니다.
모두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 다가올 재앙으로 보호받으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유월절을 지키는 이유는?
하나님의교회는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이유가 뭘까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1분 요약해서 간단히 설명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이 담긴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면 하나님의 보호를 받습니다.
재앙에서 보호 받는다고 확신하는 이유는
그 보호를 약속하신 분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재앙이 난무하는 이 시대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받으시는 건 어떨까요?
[하나님의 교회 설교]하나님의 약속과 유월절
하나님께서 일러주신 길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일러주신 길은 가장 정확하고 가장 올바른 길임에도 불구하고
때로는 인내하지 못하고 그 약속을 의심하게 되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그곳까지 도달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가야 할 길을 누가 가장 잘 아실까요?
하나님께서 가장 잘 아시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 길을 지도해주셨습니다
유월절 하나님의 규례 하나님의 법도 이 모든 진리를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것입니다
자기의 경험과 자기의 판단,생각을 앞세우기 때문에 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약 1:6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 두 마음을 품어 모든 일에 정함이 없는 자로다
롬 4:18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그가 백세나 되어 자기 몸의 죽은 것 같음과 사라의 태의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치 않고 믿음에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하나님의 약속은 믿고 의심하지 말아야 합니다
사도들의 경우도 살펴봅시다
마 14:25 밤 사경에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 오시니~ 예수께서 즉시 일러 가라사대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 말라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만일 주시어든 나를 명하사 물위로 오라 하소서 한대 오라 하시니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소리질러 가로되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믿음이 적은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하시고
☝베드로가 조금만 더 큰 믿음을 가지고 인내의 시간을 지속했더라면 ,예수님께서 바다 위로 걸어오심과 같이 베드로 역시 그런 놀라운 체험을 경험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은 현실에 아주 민감합니다
도저히 이루어질 것 같지 않은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야 하겠습니다
지금 이 시대는 재앙이 많은 시대입니다.
지금 이 시대를 하나님께서는 언제부터 바라보고 계셨을까요?
바로 태초부터 입니다
말 4:1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극렬한 풀무불같은 날이 이르리니
습 1:18 그들의 은과 금이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능히 그들을 건지지 못할 것이며 이 온 땅이 여호와의 질투의 불에 삼키우리니 ~놀랍게 멸절할것임이니라
벧 3:10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우리는 미래를 내다보지 못하지만 하나님은 미래를 내다보시고 우리의 미래를 준비하고 계십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지시하시는 길은 무엇일까요?
렘 4:5 너희는 모이라 우리가 견고한 성으로 들어가자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그 날에 왕과 방백들은 실심할 것이며 제사장들은 놀랄 것이며 선지자들은 깜짝 놀라리라
☝삶의 길은 오직 시온으로 도피하는 길 외에는 없다고 알려주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상황에서 가장 필요한 진리를 알려주셨습니다
출 12:11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내가 피를 볼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유월절은 재앙을 넘어가는 표가 된다고 하셨습니다
시 91:7 천인이 네 곁에서 만인이 네 우편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못하리로다 ~ 여호와는 나의 피난처시라~ 화가 네게 미치지 못하며 재앙이 네 장막에 가까이 오지 못하리니
☝이 재앙을 면할 수 있는 길은 유월절 새 언약 진리를 지키는 시온으로 돌아오는 길 외에는 없습니다
태초부터 세상 끝 날까지의 모든 일을 내다보시는 하나님께서 구원은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시온에만 있다고 알려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예레미야, 스바냐, 말라기, 베드로와 같은 선지자들을 통해 장차 임할 재앙과 재앙에서 구원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오늘날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새 언약 유월절은 출애굽 당시와 2천년 전에도 알려주신 사는 길,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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