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_10_23
[하나님의교회]천국 가족과 지상 가족
왜 하나님의 교회는 안식일을 중요하게 여길까요?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왜 안식일을 중요하게 여길까요? 성경에서는 세상 끝 날까지 지켜야 할 규례가 안식일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성경대로 행하는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당연히 성경의 말씀대로 행하고 지키겠지요!
그럼, 세상 끝 날까지 지켜야 하는 이 안식일 왜 중요한지 지금부터 살펴봅시다.
태초에 하나님께는 일곱째 날을 복 주시고 거룩하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십계명 중 넷째 계명으로 ‘인식일을 지키라’라고 명하셨지요.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을 세상 끝 날까지 지켜야 한다고 말씀하셨어요.
[마태복음 24장 3절]
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까
[마태복음 24장 20-21절]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이는 그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예수님께서는 마지막 환난이 안식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신 이유는
마지막 환난이 일어나면 하나님께 온전한 예배를 드리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는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많은 기독교인들은 안식일 구약시대에만 지켜야 하고 신약시대에는 지킬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만약 그들의 주장이 옳다면 예수님께서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말씀하시는 일도 없어야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분명히 그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켜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하나님께서 명하신 말씀에 따라 안식일을 끝까지 지키고 있는 곳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담긴 침례, 하나님의 교회
왜 사람은 시한부 인생을 살다가 결국 죽을까요?
돈이 많은 사람이든, 명예로운 사람이든, 지식이 뛰어난 사람이라도 모두 죽음을 맞이합니다.
죽음 앞에서 자유로운 사람은 없는데, 왜 우리는 죽을 수 밖에 없게 되었을까요?
그 부분을 성경은 증거하여 주고 있습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요
롬 6:23
성경은 사망을 당하는 이유가 죄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렇기에 사형죄만 용서 받으면 육체는 죽을지라도 영혼은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할 때, 죄 사함을 얻을 수 있을까요?
예수님의 새 이름으로 침례를 받아야 합니다.
침례 요한이 이르러 광야에서 죄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의 침례를 전파하니 온 유대 지방과 예루살렘 사람이 다 나아가 자기 죄를 자복하고 요단강에서 그에게 침례를 받더라
막 1:4-5
예수님께서 죄 사함의 첫 걸음인 침례를 친히 본 보이시고 규례로 알려주셨습니다.
침례는 사형 죄를 용서받고 하나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나는 거룩한 예식 입니다.
그렇다면 침례는 언제 받아야할까요?
그리스도를 깨달은 즉시 침례를 받아야 합니다 (행 16:13-15 참고)
성경을 보면, 길에서도 캄캄한 밤중에서도 침례를 받는 역사가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믿음의 선진들이 그리스도를 깨달은 즉시 침례를 받은 이유가 무엇일까요?
침례로 죄 사함을 받으면 비록 육체가 죽음을 당해도 영혼은 영생한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침례는 죄 사함과 영생의 권세가 있는 구원자의 이름으로 주는 것입니다 (마28:19 참고)
성부, 성자, 성령 구원자의 이름을 알아야 합니다.
성부의 이름은 여호와, 성자의 이름은 예수, 그렇다면 성령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성부 여호와, 성자 예수 그리고 성령시대 구원자, 새 이름으로 침례 받고 죄 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기독교 이단과 정통의 특징 | 하나님의교회 설교 | 기독교 교파
1. 예수님과 사도시대
2000년전 초림 예수님께서는 온 인류의 구원을 위해 이 땅에 교회를 세우셨습니다.
대표적으로, 안식일과 유월절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한번도 일요일을 지키신 적이 없고 늘 토요일에 예배를 드리셨습니다.
또한, 새언약의 유월절을 지키셨습니다. (마26:26) (고전11:23)
안식일과 유월절은 우리 구원을 위해 꼭 필요한 진리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교회는 안식일, 유월절 등 새언약의 진리를 지키지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사도시대 이후, 하나님의 법을 지키지 않는 불법자들의 세력이 점차 커지면서 초대교회 진리가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구원을 받기 위해서는 예수님께서 친히 가르치고 본 보이신 진리가 무엇이며, 예수님께 가르침을 받은 사도들이 지키고 행한 진리가 무엇인지 알아야만 합니다.
2. 로마의 핍박시대
천국복음이 이방지역으로 전파되자, 사단은 이교를 믿는 로마제국의 통치자를 충동하여 기독교를 억압하기 시작했습니다. 성도들은 잠깐의 핍박과 고난을 이기고 영원한 영광을 누리는 순교의 길을 택하였습니다. 사단은 또한 2세기부터는 교회안에 거짓교리를 심어 그리스도의 복음을 망치려고 하였습니다. 미트라교가 성행하는 로마에 속한 서방교회는 진리를 버리고 일요일에 예배드리기 시작했습니다.(기독교대백과사전 116쪽)
그러나 동방교회는 계속 토요일을 안식일로써 지켰습니다.(교회사 145쪽)
(교회사 초대편 121쪽) 동방교회(유월절성찬식,초대진리) / 서방교회(부활절에성찬식,거짓교리)
콘스탄틴은 기독교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려고 313년 밀라노칙령으로 기독교를 공인시켰고 기독교옹호정책을 펼쳤습니다. (321년 일요일휴업령, 325년 니케아종교회의)
예를들어, 일요일을 안식일 대신 지킴 (교회사핸드북144쪽)
미트라의 탄생일을 예수님탄생일로 지킴 (교회사핸드북 131쪽)
부활절에 유월절 성찬식을 지킴 (간추린교회사 64쪽)
4. 교황권 시대
로마제국에 들어온 게르만족들이 로마카톨릭으로 개종함으로써 교황은 유럽각국의 정신적 지도자가 되었습니다. 진리를 불법으로 바꿔버림으로 진리가 없는 종교암흑시대 곧 교황권시대가 왔습니다.
(단7:25) (성서핸드북 906쪽)
5. 종교개혁 시대
면죄부 판매 등 카톨릭교의 부정부패가 극에 달하자 종교개혁운동이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아무도 새언약의 진리를 되찾지 못했을 때 누가?
왜냐하면 (단7:21) 보면, 로마카톨릭교와의 영적싸움에서 패배한 후 작은뿔이 성도들과 싸워 이긴 후, 옛적부터 항상 계신자 즉 하나님께서 오셔야 성도들이 이기게 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호3:5) (계5:1) 보면, 말일에 다윗의 뿌리이신 재림예수님이 오셔야 인봉된 말씀을 개봉하여 사도들이 지키고 행한 안식일, 유월절 등 새언약의 진리를 되찾아 우리를 구원에 이르게 해주십니다.
25_10_16
하나님의 교회는 안식일을 지킨다?
최근 추석과 더불어 긴 연휴를 맞아 많은 사람들이 고향으로 이동하는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고향에 가기 위해 기차를 타야 한다면, 반드시 필요한 것이 기차표 입니다.
만약 기차표를 가지고 있지 않다면 아무리 기차에 타고 싶다 할지라도 탈 수 없게 되겠죠?
마찬가지로, 해외 여행을 가기 위해서라도 여행을 가고자 하는 나라의 입국 허가를 받아야만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천국에 가기 위해서는 믿음만 있다면 갈 수 있을까요?
아닙니다!
천국에 가기 위해서는 입국 허가서와 같은 하나님의 표징을 받아야만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표징은 과연 무엇일까요?
출애굽기 31장 13절
이 말씀처럼, 안식일을 지켜야지 하나님의 표징을 얻게 됩니다.
그렇다면 안식일은 무슨 요일일까요?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 제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
출애굽기 20장 8-10절
일곱째 날이 안식일이라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일곱째 날은 달력을 통해 볼 때 무슨 요일일까요?
첫째 날은 일요일, 그리고 일요일로부터 일곱째 날은 토요일 입니다.
요즘은 첫째 날이 월요일부터 시작하는 달력도 많이 있기 때문에, 좀 더 확실하게 성경을 통해 일곱째 날이 무슨 요일인지 확인해봅시다.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
마가복음 16장 9절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서 올리우신 후 부활하셨는데요?
이 마가복음의 말씀을 현대인의 성경으로 보게 되면
'안식일 다음 날인 일요일, 이른 아침에 예수님은 부활하셔서 ...'
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즉 안식일 다음 날이 일요일이라는 것은 그 전 날인 안식일은 토요일이라는 것 아닐까요?
그러면 우리는 왜 안식일을 토요일에 지켜야 할까요?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태복음 7장 21절
여기서 '주여 주여' 하는 자들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 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믿는다고 해서 천국에 간다고 하셨을까요?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들이 천국에 들어간다 했습니다.
그러므로 믿음만 강조하고 안식일을 안지켜도, 안식일이 아니라 일요일에 예배를 지켜도 천국에 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표징인 안식일을 끝까지 지키는 가운데 우리 함께 천국에 갑시다!
[하나님의교회]영생의 길 유월절
영생의 길 유월절
<아몬드> 책을 읽고 마음을 배우다
손원평 작가의 『아몬드』 책을 읽었어요. 요즘 저에게 필요한 책이 아닐까 하고 다시 읽은 책인데 참! 탁월했던거 같아요 ㅎㅎ
손원평 작가의 『아몬드』는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열여섯 살 소년 선윤재의 성장 이야기를 따뜻하게 그려낸 소설이에요. 윤재는 뇌 속의 편도체(아몬드라 불리는 부분)가 비정상적으로 작아, 분노와 두려움, 슬픔 같은 기본적인 감정을 거의 느끼지 못하는데요. 그래서 엄마와 할머니는 윤재에게 감정을 알려주면서 꿋꿋이 키웠어요. 하지만 13살 생일 아침, 사고로 두 분 모두 돌아가시게 되고 혼자 남게 돼요. 그렇게 혼자가 된 윤재 앞에 곤이가 나타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돼요.
곤이는 누가 봐도 문제아예요. 어릴 때부터 아빠한테 맞고 자라서 그런지 폭력성이 짙고, 매사에 삐딱하죠. 그런데 사실 곤이도 윤재만큼이나 불쌍한 아이라고 생각해요. 곤이는 엄마 얼굴도 모르고 자라거든요. 친엄마는 곤이를 버리고 도망갔고, 새엄마는 곤이랑 친형을 학대하다가 결국 둘 다 버렸다고 해요.
그렇게 전혀 다른 두 소년이 만나 친구가 되는 과정을 그린 성장 소설이에요. 윤재는 곤이를 만나면서 다양한 감정을 배우게 돼요. 분노, 죄책감, 행복, 우정까지요. 특히 윤재는 곤이와의 갈등 끝에 ‘가장 가까운 사이에도 적당한 거리가 필요하다’는 걸 깨닫게 되죠. 윤재는 곤이 덕분에 감정을 배우고, 곤이는 윤재 덕에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게 돼요.
요즘 사람들은 SNS 속에서 하루하루를 나누며 살아갑니다. 친구의 사진에 좋아요를 누르고, 누군가의 여행기를 부러워하기도 하지요. 하지만 가끔 그런 생각이 들어요. ‘나는 왜 남처럼 살아가려 애쓰지?’ 하고요. 꼭 남들과 같은 삶을 살아야 하는 건 아니지만, 꼭 그래야 한다는 생각이 마음을 무겁게 만들 때가 있습니다.
공감도 마찬가지예요. 누군가의 감정을 느끼는 일이 꼭 같은 감정을 따라가야 한다는 뜻은 아니니까요. 진짜 공감은 그 사람이 어떤 마음으로 그런 말을 했는지, 어떤 상황에서 그런 기분이 되었는지를 이해해보려는 마음 아닐까요? 상대의 감정을 똑같이 느끼지 못해도, 그 감정을 존중하고 이해하려는 태도라면 그게 충분히 공감이라고 생각해요.
사람마다 공감의 모습은 달라요. 감정을 조금 덜 느끼는 사람은 대신 상황을 차분히 살필 수 있고, 감정이 풍부한 사람은 따뜻하게 다가갈 수 있죠. 어느 쪽이든 잘못된 건 없어요. 중요한 건 서로 다름을 인정하면서도 이해하려는 마음을 잃지 않는 거예요.
결국 우리는 이성과 감성 사이에서 늘 균형을 잡으며 살죠. 이성은 우리를 단단하게 하고, 감성은 세상을 부드럽게 만듭니다. 둘 중 하나만으로는 완전한 사람이 될 수 없어요. 공감도 그래요. 생각과 감정이 나란히 걸어갈 때, 우리는 서로의 마음을 조금 더 가깝게 느낄 수 있습니다.
비슷한 하루처럼 보여도, 각자의 마음엔 다른 온도가 있습니다. 그 다름을 알아차리고 따뜻하게 바라볼 수 있다면, 그게 진짜 ‘공감하는 하루’ 아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