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 me outta here!

26_04_23

영생주시는 어머니하나님

이 땅에 사는 사람 모두는 유한한 시간을 살고 있습니다. 

그 끝을 알지 못하고 불식간에 부르시면 가야하는 우리들입니다.

지구에 존재하는 생물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화려한 꽃도 결국 때가 되면 시들고,

견고한 건물도 세월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언젠가는 기억의 저편으로 사라져버립니다.

인간의 육신 또한 예외는 아닐 것입니다. 하지만 아니러니하게도

사람의 마음 안에는 영원한 것이 없는 이곳에서 

'영원'을 갈망하는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이런 마음은 누가 주셨을까요?  유한한 삶을 살면서 왜 영원한 곳을 꿈꾸며

살아가고 있을까요?

우리가 영원한 존재였으며, 영원의 삶을 주시려 기다리시는 하늘 어머니의 

간절하신 마음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영원한 생명의 마지막 퍼즐을 찾아야합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이 땅에는 영원한 것, 100% 완벽한 것은 없습니다.

지식이 있고 명예가 있는 사람들도 역사의 저편으로 

우리 기억에서 언젠가는 사라집니다.

사랑도 영원할 것처럼 약속하지만 수시로 변하는 것이 사랑이라 합니다.

그래서 사랑은 움직이는거야~~~란 말도 있습니다.

요즘 떠오르는 것이 금테크지요.

전쟁이나거나 재난이 올때를 대비해 금을 모으는 모습을 많이 볼수 있습니다.

변하지 않는 금이라고는 하지만 금도 완전무결한 것은 아닙니다. 

이런 물질도 내가 존재하지 않는다면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

한낱 돌과 같이 아무짝에 쓸모없는 것이 되고 맙니다.

한정된 삶을 살면서도 영원한 것이 없는 곳에서 살면서도

영원한 것을 추구하는 것은 우리 영혼이 영원이라는 고향에서 왔기 때문입니다.

사모한다는 것은 간절히 바라고 그리워하며 사랑하는 마음을 나타내는데요.

성경은  우리의 본향이 하늘나라이고 간절히 사모해야 한다고 알려주셨습니다.

본향에 가려면 우리에게 생명주시는 주체가 누구신지 알아야 합니다.

믿음만으로 갈수 있는 천국이 아닙니다. 

우리는 생명을 받아야 하는 존재들이고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성경의 하나님을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으로 존재하심을 알려줍니다.




자연의 섭리를 살펴보면 오묘한 진리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아버지 한분만으로는 생명이 탄생할 수 없습니다. 

어머니도 계셔야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모든 생명체들은

 "어머니"를 통해 생명을 이어받습니다.

하늘의 새도, 들판의 꽃도, 그리고 우리 사람도 어머니가 없이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과학적으로도 우리 몸안에서 세포를 만들어내는 

발전소인 '미토콘드리아'가 있습니다.

미토콘드리아가 없으면 생명유지가 되지 않는것입니다.

모든 인류는 자신의 에너지를 생성하는 핵심기관인 미토콘드리아를 

오직 어머니로부터 물려받는다고 합니다.

이것은 단순히 이 땅에서의 생명이 어머니를 통해서 주어진다는 

것을 알려주시기 위한 것은 아닙니다.

육의 생명이 어머니를 통해서 주어지듯이 영원한 생명도 

영의 어머니를 통해 주어진다는 하나님의 뜻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창조물을 통해 깨닫고 하늘어머니께로

나아오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이 땅의 이치를 통해 하늘의 이치를 깨닫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외면치 않는 우리가 되어야합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서도 하늘어머니의 존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00년전 당시 구원주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께서 친히  

생명주시는 일을 네 번 씩이나

마지막으로 미루셨다는 것은 우리에게 주시기로 약속된  

영생이 하늘어머니로 말미암아 주어질 것을  예언하고 계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일점일획도 없어지지 아니하고 모두가 이루어집니다.

더 세심하게 하나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살펴야 구원의 길이 열립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면 하늘어머니의 존재도 믿어야하고 영생주시는 분이심도 믿어야합니다.

성경의 시작인 창세기부터 성경의 마지막장인 요한계시록까지 우리가 그토록 갈망하는 영생의

비밀을 풀어주실분도 영생을 허락해주실분도 성령과 신부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존재하시는 성경에 기록된 것이고, 아버지께서 친히 증거해 주신 것입니다.

사람들은 인생의 허무함을 많이 이야기합니다. 

뒤돌아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5년이 지나고

10년이 지나고 시간이 야속하게도 빠르게만 흐른다고 합니다. 

그렇듯 이 땅의 삶은 언젠가는 끝이 나고 우리 영혼이 

하나님 앞에 설 날이 올 것입니다.

그 날을 예비하고, 영원의 세계를 향한 여정을 준비해야 합니다.

이 땅의 삶이 전부인줄 알고 살던 우리에게 하늘어머니께서는 

오늘도 생명주시기 위해 기다려주십니다.

죄인이 된 자녀들의 모습도 안타까워하시며 돌아오기만을 바라시는 어머니....
 
생명의 근원이신 하늘어머니께로 나아와야만 영생얻을 수 있는 우리.....

어머니께 우리가 전부이듯이 우리에게도 어머니께서 전부가 되길 바랍니다.







카페 풍경에 다녀왔습니다~~ (시흥 물왕저수지)

휴일을 맞아 근교로 나가서 전망좋고 물좋은 카페를 찾아갔습니다.
시흥 물왕저수지 부근에는 맛집도 많고 예쁜 카페도 많아서 오늘같이 날씨 좋으면 사람들이 북적북적해요~~
오늘은 뷰가 좋은 카페 <풍경>을 소개하겠습니다.☺️

건물 외관 모습입니다. 
1층은 탁트인 공간인데요. 반려동물들과 함께 오신 분들이 많이 계시네요~~

1층 테이블자리도 꽤 많습니다.
벌써 꽉 찼네요~~

햇빛만 없으면 전망 좋은 명당자리입니다.
포토 스팟이라 가족단위로 사진 찍으시네요~~ 📷 

1층에서 계단으로 올라가면 카페 입구입니다. 저 문을 열면 주문하는 카운터가 나옵니다.

향긋한 커피와 맛있는 빵을 주문하는 곳~


그리고 그 옆에 2층 내부입니다. 
오~ 여기도 탁트인 전망이 좋네요 👍

이 계단을 올라가면 3층이 나옵니다.

3층 내부와 외부 테라스입니다. 
물왕저수지가 한눈에 보이는 뷰가 정말 멋집니다~~

물왕저수지에는 오리도 살고있어요  🦢
야경도 예쁠 것 같은 물왕저수지로 놀러오세요~~~👋👋👋




하나님의교회 세미나 (열역학 법칙과 엘로힘 하나님 - 쉬비다 빌토르)

 안녕하세요.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블로그 스팟입니다.

여러분은 과학을 믿으시나요? 하나님을 믿으시나요?

과학이 창조주 하나님의 존재를 증거한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하나님의교회는 전세계 175개 나라에 8000 여개의 교회가 있다보니 각 분야의 전문직 성도들도 많이 다니고 있습니다. 

오늘은 우크라이나 국립과학연구센타의 수석 연구원이신 쉬비다 빌토르 성도님의 성경세미나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 복잡한 우주가 저절로, 우연히 생겨났을까?

휴대폰과 컴퓨터는 저절로 생겨난 것이 아니라 사람이 만든 것입니다. 부품들이 다 있다고 해도 구동될 수 있도록 설계하고 조립하는 외부로부터의 작용이 없다면 전혀 제품의 기능을 할 수 없습니다. 

이보다 더 복잡한 구조를 가진 지구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태양 에너지와 같은 외부의 작용이 없다면 전혀 제품의 기능을 할 수 없습니다. 이보다 더 복잡한 구조를 가진 지구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태양 에너지와 같은 외부의 작용이 없이는 생명체가 살아갈 수 없습니다. 

수많은 자연 법칙과 물리학 법칙은 우리의 우주가 창조자 없이는 절대 스스로 형성될 수 없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 모든 창조물에는 창조자가 존재한다

우주가 저절로 생겨났다고 하는 것은 휴대폰이나 컴퓨터가 저절로 생겨났다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물질들을 아무리 혼합한다 한들, 저절로 컴퓨터와 같은 복잡한 시스템이 형성되지는 않습니다.  물질에 전문가의 지식과 기술이 더해져야 물체로 만들어집니다. 모든 창조물에는 그것을 고안하고 창출한 창조자가 있기 마련입니다. 


우주는 휴대폰이나 컴퓨터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복잡하고 정교한 체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위대함은 땅과 하늘의 차이라 사실 비교 대상도 되지 않습니다. 휴대폰이나 컴퓨터와 같은 작은 물체도 당연히 사람이 만들었다고 생각하면서, 대우주는 저절로 창조되었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당연히 그럴 수 없습니다. 우리는 의심의 여지없이 우주가 창조주에 의해 만들어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 열역학 법칙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2가지 법칙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 '에너지 전환과 보존 법칙 (열역학 제 1법칙)' 을 들 수 있는데, 이는 "모든 에너지는 한 형태에서 다른 형태로 전환할 뿐, 스스로 발생하거나 소멸하지 않는다" 는 것입니다.

예를들어 발전소의 전기는 태양 에너지를 전기 에너지로 전환하여 사용한 것이지 스스로 생성되는 것은 아니며, 모닥불의 열에너지 역시 빛 에너지로 전환되는 것이지 소멸하는 것은 아닙니다. 

✌ 두번째로 '에너지 방향성의 법칙(열역학 제2법칙) 에 따르면 에너지 전달에는 정해진 방향이 있습니다. 

예를들어, 뜨거운 물이 담긴 컵을 온도가 낮은 실내에 두면 물의 온도가 떨어집니다. 왜냐하면 뜨거운 물에서 차가운 물로 열이 이동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반대로 차가운 물을 저절로 뜨겁게 할 수는 없습니다. 열을 저온에서 고온으로 이동시키려면 반드시 외부의 작용(에너지 공급)이 필요합니다.


👉 지구를 생각해봅시다. 지구는 태양 덕분에 존재할 수 있습니다. 태양 에너지가 지구까지 도달하여 적절한 에너지를 만들어내기 때문에 모든 생명체가 이 땅에서 생존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만약 태양이 없다면 광합성이 필수인 식물이 멸종할 것이고 식물을 먹이로 하는 동물도 멸종할 것이며 결국 그로 인해 인간도 사라질 것입니다. 


💜 우주를 창조하신 창조자 하나님

열역학 제1법칙과 제2법칙을 우주 창조의 순간에 적용해보면 흥미로운 결론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우주창조의 순간을 한 번 상상해 보십시오. 스스로 발생하거나 소멸하지 않는 에너지의 특성으로 볼 때, 우주의 에너지는 스스로 발생한 것일까요? 아니면 누군가 창조한 것일까요?

우주가 카오스(특정 수준의 에너지를 가진 무질서)상태였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즉 우주는 자체 폭발 후 스스로 확장하였고 그 결과 은하계, 행성, 태양계, 별 등과 같이 매우 복잡한 구조로 저절로 형성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주장은 앞서 말씀드린 두 법칙을 위배합니다. 우주가 스스로 폭발했다면, 무질서 상태에서 복잡한 우주 구조를 형성하기 위해 다량의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카오스와 같은 무질서 상태에서는 에너지가 스스로 형성될 수 없습니다. 에너지가 스스로 생성되지 않는다면 어디에서 그 많은 외부 에너지를 얻었겠습니까? 이  때문에 열역학 제1법칙을 위해합니다. 


지금까지 살펴본 바와 같이 모든 자연 법칙과 물리학 법칙이 "우주는 창조자 없이는 절대 스스로 형성될 수 없다"는 결론을 말해줍니다.


결국 우리의 우주는 이러한 복잡한 구조를 형성한 창조자 덕분에 존재합니다.

놀랍게도 창조자 하나님에 의해 이 세상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과학이 증거하는 것입니다.


출처 : 하나님의교회 WATV국제성경세미나 https://watvseminar.org/ko/thermodynamic-laws/




하나님의교회 세미나





26_04_16

하나님의교회- 유튜브 영상 공유 - 하나님 말씀대로 한다는 것

 

안녕하세요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블로그스팟입니다.


유튜브 영상 

하나님 말씀대로 한다는 것 

내용 공유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해야겠습니다.

배너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면 모든 것이 잘될 것을 믿습니다.

아버지, 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모두가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행하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봄 옷 정리 하셨나요? 쉽게 정리할 수 있는 6가지 방법

옷 정리하기


옷이 너무 많아서, 옷이 어디에 있는지 몰라서, 지금같이 일교차가 심할 때 매일 아침 뭘 입을지 모르겠다면, 옷장 정리가 답이에요. 많이 가진 게 문제가 아니라 제대로 정리되지 않은 게 문제거든요. 복잡한 방법 필요 없어요. 몇 가지 원칙만 지키면 옷장이 훨씬 가볍고 쓰기 편해집니다.


1. 먼저 다 꺼내세요
정리의 첫 번째 규칙은 전체를 한눈에 보는 것입니다. 서랍이든 행거든 일단 전부 꺼내서 바닥에 펼쳐보세요. 내가 이렇게 많이 가지고 있었나 싶을 거예요. 전체 양을 눈으로 확인해야 무엇을 남기고 버릴지 판단할 수 있어요.

이때 1년 이상 한 번도 안 입은 옷은 미련 없이 '처분 박스'에 따로 모아두세요. 언젠가 입겠지 싶은 옷은 보통 영원히 안 입게 됩니다.


2. 카테고리별 묶기
꺼낸 옷들을 종류별로 분류하세요. 상의, 하의, 아우터, 속옷, 양말 정도로만 나눠도 충분합니다. 같은 종류끼리 모아두면 "아, 나 반팔 이렇게 많았어?" 같은 걸 발견하게 되고, 중복된 아이템을 자연스럽게 줄일 수 있어요.

계절별로 한 번 더 나누면 더 좋아요. 지금 계절에 맞는 옷만 꺼내두고, 나머지는 수납함이나 옷장 상단으로 넣어두면 됩니다.


3. 지주 입는 옷은 손 닿기 쉬운 곳에
옷장의 '황금 구역'은 눈높이에서 허리 높이 사이입니다. 매일 또는 자주 입는 옷은 이 구역에 배치하세요. 손이 자연스럽게 가는 위치에 있어야 아침마다 옷 찾는 시간을 줄일 수 있어요.

반대로 잘 안 입는 옷, 계절이 지난 옷, 행사용 옷은 선반 위쪽이나 수납함 아래로 보내도 됩니다. 꺼내기 번거로울수록 정말 필요할 때만 꺼내게 되거든요.


4. 지주 입는 옷은 손 닿기 쉬운 곳에
서랍에 옷을 쌓아두면 아래 있는 옷은 절대 꺼내지 않게 됩니다. 티셔츠나 니트는 돌돌 말아서 세로로 세워 넣는 방식이 훨씬 효율적이에요. 위에서 내려다봤을 때 모든 옷이 한눈에 보이고, 공간도 두 배 가까이 활용할 수 있습니다.

바지, 청바지는 두 번 접어 세우거나 행거에 걸어두는 게 좋아요. 구김도 적고 어떤 바지가 있는지 바로 보입니다.


5. 색상 순서로 걸면 보기 좋아요
행거에 옷을 걸 때는 밝은 색에서 어두운 색 순서로 정리해보세요. 흰색 → 베이지 → 파스텔 → 원색 → 네이비 → 블랙 순으로요. 옷장 전체가 깔끔해 보이고, 코디를 고를 때도 색상 조합이 눈에 더 잘 들어옵니다.

같은 방향으로 옷걸이를 거는 것도 포인트예요. 뒤집어 걸린 옷걸이가 몇 개만 섞여도 전체가 지저분해 보입니다.


6. 한 벌 사면 한 벌 버리기
 - 정리를 아무리 잘해도 옷이 계속 늘어나면 다시 카오스가 됩니다. '원 인, 원 아웃' 원칙을 적용해보세요. 새 옷을 한 벌 사면 비슷한 종류의 옷 한 벌을 처분하는 거예요. 처음엔 아깝지만 금방 익숙해지고, 정말 필요한 옷만 남게 됩니다.

버리기 아까운 옷은 당근마켓이나 중고 거래로 팔거나, 의류 수거함에 넣어보세요. 버린다는 죄책감이 줄어들고 실천하기도 훨씬 쉬워집니다.



전체를 한 번에 정리하려고 덤벼들면 중간에 지쳐서 더 엉망이 되는 경우가 많아요. 오늘은 서랍 하나, 내일은 행거 한 줄, 이렇게 조금씩 시작해도 충분합니다. 작은 성취감이 쌓이면 자연스럽게 나머지도 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교회 새 언약 침례

새 언약은 예수님이 옛 율법을 번역하여 완성한, 완전한 언약입니다. 예수님 또한 율법을 폐하러 세상에 온 것이 아니라 완전하게 완성하기 위해 오셨다고 했습니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이 새 언약을 세우실 것'이라는 예레미야의 예언을 예수님이 성취했다고 밝히며, 새 언약이 세워짐으로 옛 언약이 물러간다고 했습니다.

첫 언약 곧 옛 언약에는 흠이 있었습니다. 옛 언약인 모세의 율법을 통해서는 사람이 온전한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인류가 온전한 구원에 이룰 수 있도록 완전한 율법, 세우신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새 언약을 예수님께서 세우신 율법이라 의미로 그리스도의 율법이라고 칭하기도 했습니다.

옛 언약은 장차 그리스도가 세우실 새 언약의 모형과 그림자로 세워진 언약이므로 옛 언약의 율법을 통해 실체인 새 언약의 제도를 알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희생을 통해 옛 언약의 규례는 새 언약의 규레로 살치게 드러났습니다. 그중에 침례를 살펴보겠습니다.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표로 할례를 받았습니다. 

창17장 10-14절 너희 중 남자는 다 할례를 받으라 이것이 나와 너희와 너희 후손 사이에 지킬 내 언약이니라 너희는 양피를 베어라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의 언약의 표징이니라


구약의 할례는 신약의 침례로 완성되었습니다. 침례는 그리스도인이 되고자 할 때 죄의 몸을 벗고 새로운 생명으로 태어나기 위해 행하는 규례로, 몸을 물속에 잠그거나 적시는 의식을 가리킵니다.

골2장 12절 너희가 세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한 바되고.. 그 안에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

벧전3장 21절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라


하나님의 교회 새 언약


예수님은 몸소 침례를 받으셨고, 사람들에게 침례를 베푸셨으며, 제자들에게도 모든 족속에게 침례를 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28장 19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예수님께 가르침을 받은 사도 베드로는 사람들에게 침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고 말했습니다.

사도 바울도 침례를 통해 새 생명을 얻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처럼 침례는 신약 시대 성도들이 구원을 얻기 위해 행해야 하는 새 언약의 규례입니다.


하나님의 교회 새 언약






성경으로 알려주신 인류의 미래

 성경은 예언서다


어떤 사람들은 성경을 이스라엘의 역사책 또는 신화로 가볍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직업과 나이가 다른 수십명의 저자들이

각기 다른 시대에서 약 1600년에 걸쳐 기록한 역사상 가장 오래된 책입니다 


그런데 더 놀라운 점은 1600년 간의 기록이 예언과 예언성취의 역사로 연결된다는 점입니다

그중에서 고레스왕의 예언과 예언성취의 역사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고레스왕은 페르시아제국을 건설하고 오리엔트를 지배한 왕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그의 위대한 업적을 살펴보겠습니다 

스1:2~3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무릇 그 백성 된 자는 다 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거기 있는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라 너희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를 원하노라

 ☝페르시아의 왕 고레스가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찬송하며 

이스라엘 민족을 해방시킨 이유가 무엇일까요?


고레스 왕은 이스라엘을 해방시키기 170년 전의 기록인 

이사야서에서 자신의 이름이 적힌 것을 보았습니다

사 45:1 나 여호와는 나의 기름받은 고레스의 오른손을 잡고 열국으로 그 앞에 항복하게 하며 열왕의 허리를 풀며 성 문을 그 앞에 열어서 닫지 못하게 하리라 내가 고레스에게 이르기를 내가 네 앞서 가서 험한 곳을 평탄케하며 놋문을 쳐서 부수며 쇠빗장을 꺽고 네게 흑암 중에 보화와 은밀한 곳에 숨은 재물을 주어서 너로 너를 지명하여 부른 자가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인줄 알게 하리라

☝고레스왕은 바벨론을 정복한 일이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된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성경의 예언대로 이스라엘 민족을 해방시켰습니다


또한 성경에는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시기 약 700년 전에

아기 예수의 탄생이 예언되어 있습니다

사 7:14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로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이 예언대로 하나님께서는 처녀인 마리아의 몸을 통해 

예수님으로 탄생하셨습니다(마 1:18~23)


또한 성경은 예수님께서 당하실 고난도 구체적으로 예언했습니다

사 53:3~5 그는 멸시를 받아서 사람에게 싫어버린 바 되었으며 ~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이 예언대로 예수님께서는 창에 찔리셨고 채찍으로 맞으셨습니다(마 27:26, 요 19:34)


성경의 예언들은 기록될 그 당시에는 이해가 되지 않지만 모두 예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예언을 멸시하지 말라고 경고합니다(살전 5:20)

성경의 예언을 멸시하면 구원받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과거의 예언들이 그대로 다 이루어졌듯이 이제 마지막 남은 예언들도 말씀그대로

다 이루어질 것입니다


눅 21:11 처처에 큰 지진과 기근과 온역(전염병)이 있겠고 또 무서운 일과 하늘로서 큰 징조들이 있으리라

☝성경은 마지막 재앙과 큰 멸망이 이를 때 

시온으로 도피해야 구원을 받는다고 알려주셨습니다


렘 4:5 너희는 모이라 우리가 견고한 성으로 들어가자 하고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시온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구원의 도피처입니다(사 33:20)

절기지키는 시온


전세계에서 성경의 가르침대로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시온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유일합니다

하나님의교회가 구원의 도피처가 되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친히 육체로 함께 하시며 당신의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진리를 가르치시기 때문입니다(미 4:1)


👉성경의 예언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성경의 예언을 절대적으로 믿고 하나님의 절기지키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구원의 축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