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는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이유가 뭘까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1분 요약해서 간단히 설명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이 담긴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면 하나님의 보호를 받습니다.
재앙에서 보호 받는다고 확신하는 이유는
그 보호를 약속하신 분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재앙이 난무하는 이 시대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받으시는 건 어떨까요?
하나님의교회는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이유가 뭘까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1분 요약해서 간단히 설명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이 담긴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면 하나님의 보호를 받습니다.
재앙에서 보호 받는다고 확신하는 이유는
그 보호를 약속하신 분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재앙이 난무하는 이 시대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받으시는 건 어떨까요?
하나님께서 일러주신 길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일러주신 길은 가장 정확하고 가장 올바른 길임에도 불구하고
때로는 인내하지 못하고 그 약속을 의심하게 되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그곳까지 도달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가야 할 길을 누가 가장 잘 아실까요?
하나님께서 가장 잘 아시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 길을 지도해주셨습니다
유월절 하나님의 규례 하나님의 법도 이 모든 진리를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것입니다
자기의 경험과 자기의 판단,생각을 앞세우기 때문에 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약 1:6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 두 마음을 품어 모든 일에 정함이 없는 자로다
롬 4:18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그가 백세나 되어 자기 몸의 죽은 것 같음과 사라의 태의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치 않고 믿음에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하나님의 약속은 믿고 의심하지 말아야 합니다
사도들의 경우도 살펴봅시다
마 14:25 밤 사경에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 오시니~ 예수께서 즉시 일러 가라사대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 말라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만일 주시어든 나를 명하사 물위로 오라 하소서 한대 오라 하시니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소리질러 가로되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믿음이 적은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하시고
☝베드로가 조금만 더 큰 믿음을 가지고 인내의 시간을 지속했더라면 ,예수님께서 바다 위로 걸어오심과 같이 베드로 역시 그런 놀라운 체험을 경험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은 현실에 아주 민감합니다
도저히 이루어질 것 같지 않은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야 하겠습니다
지금 이 시대는 재앙이 많은 시대입니다.
지금 이 시대를 하나님께서는 언제부터 바라보고 계셨을까요?
바로 태초부터 입니다
말 4:1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극렬한 풀무불같은 날이 이르리니
습 1:18 그들의 은과 금이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능히 그들을 건지지 못할 것이며 이 온 땅이 여호와의 질투의 불에 삼키우리니 ~놀랍게 멸절할것임이니라
벧 3:10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우리는 미래를 내다보지 못하지만 하나님은 미래를 내다보시고 우리의 미래를 준비하고 계십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지시하시는 길은 무엇일까요?
렘 4:5 너희는 모이라 우리가 견고한 성으로 들어가자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그 날에 왕과 방백들은 실심할 것이며 제사장들은 놀랄 것이며 선지자들은 깜짝 놀라리라
☝삶의 길은 오직 시온으로 도피하는 길 외에는 없다고 알려주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상황에서 가장 필요한 진리를 알려주셨습니다
출 12:11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내가 피를 볼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유월절은 재앙을 넘어가는 표가 된다고 하셨습니다
시 91:7 천인이 네 곁에서 만인이 네 우편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못하리로다 ~ 여호와는 나의 피난처시라~ 화가 네게 미치지 못하며 재앙이 네 장막에 가까이 오지 못하리니
☝이 재앙을 면할 수 있는 길은 유월절 새 언약 진리를 지키는 시온으로 돌아오는 길 외에는 없습니다
태초부터 세상 끝 날까지의 모든 일을 내다보시는 하나님께서 구원은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시온에만 있다고 알려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예레미야, 스바냐, 말라기, 베드로와 같은 선지자들을 통해 장차 임할 재앙과 재앙에서 구원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오늘날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새 언약 유월절은 출애굽 당시와 2천년 전에도 알려주신 사는 길,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안상홍님의 진리책자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절기의 모든 제물이 되셨고 상번제의 제물도 되셨다고 하셨습니다.
신약시대 기도 시간은 예수님의 희생으로 완성된 규례입니다.
기도시간은 예배시간이기 때문에 절기와 함께 이루어진, 시간으로 약속된 하나님의 규례입니다. 기도시간을 잊어버리면 절기도 잊어버리게 됩니다.
그래서 사단은 매일드리는 제사인 상번제를 없애고 성소도 헐어버린다는 예언대로 신약시대에 성소인 하나님의교회를 무너뜨리려 절기를 변개시키면서 기도시간도 함께 없앤 것입니다.
(다니엘 8장 11절) 또 스스로 높아져서 군대의 주재를 대적하며 그에게 매일 드리는 제사를 제하여 버렸고 그의 성소를 헐었으며
💜 기도는 영혼의 호흡
안상홍님께서는 기도없이 성경을 연구하면 자기 지식을 쌓는 것일 뿐이고 교만해진다고 하셨습니다.
모세가 첫번째 십계명을 가지러 갔을 때 이스라엘 백성들의 기도는 없었습니다. 결국 그 십계명은 깨뜨린바 되었지요.
모세가 두번째 십계명을 가지러 갔을 때 이스라엘 뱅성들의 기도는 성공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회개의 기도를 들어주셨고 십계명을 보관할 성소도 지었습니다.
모든 일을 할 때는 기도가 있어야 합니다.
(에베소서 6장 18절) 무시로 기도하라
바쁘다보면 기도를 소홀히 하기 쉽습니다. 그러다 보면 영적으로 약해집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기도시간을 정해주신 것입니다.
💜 상번제
항상 상, 불사를 번, 제사 제
👉 구약의 상번제는 양이나 소를 태워서 향을 하나님께 올리는 제사입니다.
(민수기 28장 3-6절) 또 그들에게 이르라 너희가 여호와께 드릴 화제는 이러하니 일년 되고 흠 없는 수양을 매일 둘 씩 상번제로 드리되 한 어린 양은 아침에 드리고 한 어린 양은 해 질 때에 드릴 것이요 ..... 이는 시내산에서 정한 상번제로서 여호와께 드리는 향기로운 화제며
상번제는 시내산에서 십계명 제정하실 때 정하신 규례입니다.
(출애굽기 29장 38-42절) 매일 일년 된 어린 양 두마리니 한 어린 양은 아침에 드리고 한 어린 양은 저녁 때에 드릴찌며 ........ 내가 거기서 너희와 만나고 네게 말하리라
상번제는 하나님과 만나는 시간입니다.
💜 유대 시간법
유대 시간법은 낮을 12시간, 밤을 4시간으로 등분하여 정하였습니다. 그래서 계절에 따라 시간 변동이 있고 각 시각을 표현하는 방식이 다릅니다.
(요한복음 11장 9절) 낮이 열 두시가 아니냐
(마태복음 20장 1-12절) 제 십일시에 온 자들이 와서 ..... 나중 온 이 사람들은 한 시간만 일하였거늘
제영시 👉 6시 (아침 해뜨는 시각)
제일시 👉 7시
제이시 👉 8시
제삼시 👉 9시
제사시 👉 10시
제오시 👉 11시
제육시 👉 12시 정오
제구시 👉 15시
제십이시 👉 18시 (해지는시각)
💜 신약시대 기도시간
예수님께서는 상번제의 제물이 되시기 위해 상번제 드리는 오전과 오후시간에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운명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밤부터 고난이 시작 되셨습니다. 땀방울이 핏방울 되셨다는 것은 오늘날 혈안증을 말합니다. 10시간의 산통을 격의 산모와 같은 증상이랑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채찍에 맞으시고 또 맞으시며 제 삼시에 십자가에 달리셨습니다.
죽고 싶어도 죽을 수 없는 극심한 고통을 느끼시며 6시간을 버티셨습니다. 상번제 시간인 오후시간까지 버티시며 제 구시에 운명하셨습니다. (막15:25, 막15:33)
(사도행전 3장 1절) 제구시 기도시간
(사도행전 2장 1,14절) 제삼시 기도시간
초대교회는 예수님의 희생으로 세우신 기도시간을 지켰습니다.
성경의 예언대로 사단이 하나님의 때와 법을 변개시키고 없애버리기 전까지 초대교회는 상번제 기도시간을 지켰습니다.
오늘날 기도시간의 규례를 지키는 교회는 어디일까요?
바로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상번제 규례에 따라 제 삼시, 제 구시에 기도드리고 예배도 드립니다.
사단이 미혹의 수단으로 상번제 기도시간을 제일 먼저 없앤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고, 우리는 끝까지 상번제 기도시간을 잘 지켜야겠습니다.
냉이
2월 말 ~ 4월
봄 나물의 대명사. 구수하고 향긋한 흙내음이 특징으로, 된장국에 넣으면 봄 내음이 온 집 안에 퍼진다.
달래
3월 ~ 4월
마늘처럼 알싸하고 부추처럼 향기롭다. 간장 무침이나 된장찌개의 양념으로 봄철 입맛을 돋워준다.
두릅
4월 ~ 5월 초
씁쓸하고 고소한 맛의 봄 나물 귀족. 데쳐서 초고추장에 찍어 먹거나 튀김으로 즐긴다.
쑥
3월 ~ 5월
독특한 향과 쓴맛이 매력. 쑥국, 쑥떡, 쑥전 등 다양하게 활용되며 해독 효능으로도 유명하다.
긴 겨울 동안 부족해진 비타민과 무기질을 채워주는 것이 바로 봄 나물입니다. 냉이에는 칼슘과 철분이 풍부하고, 쑥은 베타카로틴이 가득하며, 달래는 비타민 C가 뛰어납니다. 두릅은 사포닌이 들어 있어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무엇보다 봄 나물은 '제철 식재료'입니다. 제철에 나고 자란 식재료는 영양이 가장 풍부하고, 맛도 가장 좋습니다. 이 짧은 계절에만 맛볼 수 있다는 희소성이 봄 나물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줍니다.
냉이 - 된장국, 냉이 나물 무침, 냉이 전
달래 - 달래 간장 무침, 달래 된장찌개, 달래 비빔밥
두릅 - 두릅 초고추장 무침, 두릅 튀김, 두릅 장아찌
쑥 - 쑥국, 쑥떡, 쑥 된장국, 쑥 전
‼️보관 팁
봄 나물은 신선도가 생명입니다. 구입 후 바로 데쳐 보관하거나,
젖은 신문지에 싸서 냉장 보관하면 더 올래 신선하게 유지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
우리도 하나님의 백성!
우리도 하나님의 백성이야!
하나님의 믿고 있다라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백성이라 말합니다.
그렇다면 성경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백성은 과연 누구일까요?
성경을 통해서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렘 31장 31-33절]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새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면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의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새 언약을 세우신다고 하셨으니, 이 말씀은 신약시대에 관한 예언입니다.
신약시대의 어떤 사람들이 하나님의 백성이 된다고 예언되어 있습니까?
새 언약 하나님의 법이 마음에 기록된 사람들입니다.
신약시대 하나님의 백성은 새 언약의 법을 지키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하면서 새 언약을 지키지 않는다면 결코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없습니다!
그럼, 새 언약의 핵심 진리는 무엇일까요?
[눅22장 15, 19-20절]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녀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유월절 포도주를 가리켜 새 언약이라 하셨고, 그 유월절을 먹기를 원하고 원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새 언약의 핵심은 바로 새 언약의 유월절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면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것이고,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지 않으면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왜! 유월절을 새 언약의 핵심으로 삼으셨을까요?
유월절 안에 우리 죄를 사하시기 위한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을 담아 두셨기 때문입니다.
유월절 떡이 예수님의 살이고, 유월절의 포도주가 예수님의 피입니다.
이 유월절을 통해 우리 죄로 인해 십자가에서 죽음의 고통을 감당하신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을
기억하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사도들은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킬 때마다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전한다고 하였습니다.
[고전 11장 23-26절]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유월절)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유월절을 지킴으로 죽음의 고통도 마다하지 않으신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을 전한다는 뜻입니다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킴으로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을 마음에 새긴 사랑.
바로 새 언약을 '마음'에 기록한 하나님의 백성.
우리는 성경 예언대로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며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을 마음에 새기는 하나님의
참 백성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요즘은 괜히 바쁘게만 흘러가는 날들이 많은 것 같아요.
특별한 일은 없는데도 하루가 금방 지나가고, 집에 오면 “오늘 뭐 했지?” 싶을 때가 있더라고요.
그래서인지 요즘은 일부러 작은 것들을 챙겨보려고 해요.
아침에 따뜻한 커피 한 잔을 천천히 마신다거나, 퇴근길에 하늘을 한 번 더 올려다본다거나 하는 그런 사소한 것들 말이죠!
별거 아닌데도 이상하게 기분이 조금은 정리되는 느낌이 들거든요.
거창한 변화가 아니어도 좋습니다
하루 중에 잠깐이라도 바쁜 하루에서 쉼을 찾아가길 바랍니다
오늘도 그렇게, 너무 애쓰지 않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하루를 마무리하며 들을 수 있는 새노래 플레이리스트도 올려봐요!
함께 들어보시며 하루를 마무리 하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