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 me outta here!

26_03_19

바쁜 하루 속 작은 쉼표

 

요즘은 괜히 바쁘게만 흘러가는 날들이 많은 것 같아요. 

특별한 일은 없는데도 하루가 금방 지나가고, 집에 오면 “오늘 뭐 했지?” 싶을 때가 있더라고요.

그래서인지 요즘은 일부러 작은 것들을 챙겨보려고 해요. 

아침에 따뜻한 커피 한 잔을 천천히 마신다거나, 퇴근길에 하늘을 한 번 더 올려다본다거나 하는 그런 사소한 것들 말이죠!

별거 아닌데도 이상하게 기분이 조금은 정리되는 느낌이 들거든요.

거창한 변화가 아니어도 좋습니다

하루 중에 잠깐이라도 바쁜 하루에서 쉼을 찾아가길 바랍니다

오늘도 그렇게, 너무 애쓰지 않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하루를 마무리하며 들을 수 있는 새노래 플레이리스트도 올려봐요! 

함께 들어보시며 하루를 마무리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지키라구?

 

하나님께서는 태초에 일곱째 날을 복주사 거룩하게 하시고 모세시대에는 십계명 중 넷째 계명으로도 제정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안식일을 언제까지 지켜야 할까요?

우리의 구원자이시며 신앙의 기준이신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 확인해봅시다.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마 24:3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이는 그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마 24:20-21


예수님께서는 창세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을 마지막 대환난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이유는 겨울에는 추운 날씨로 인해 성도들의 고통이 가중될 것인데, 예수님께서 마지막 환난이 안식일이 되지 않도록 하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안식일에 마지막 환난이 일어나면 성도들이 하나님께 온전한 예배를 드리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는 마지막 환난이 일어나는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하나님의 뜻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많은 기독교인들은 안식일을 지킬 필요가 없다고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분명히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안식일이 되지 않기를 기도하라고 하셨으니 우리는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지켜야 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새노래 추천/ 유튜브영상 공유-〔새노래 | Choir〕 기쁨으로 호산나 찬양하라, 안상홍님 어머니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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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블로그스팟입니다!


유튜브영상 공유-〔새노래 | Choir〕 기쁨으로 호산나 찬양하라, 안상홍님 어머니 하나님 

새노래 - 제목 : 기쁨으로 호산나 찬양하라 
추천 드립니다!

 

   저는 이 노래가 정말 좋아요:)


   새노래를 통해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어 기뻐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해주심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재앙은 어떻게 피할 수 있을까요?

최근 발생한 강대국간에 전쟁으로 인해 혹시라도 핵전쟁 또는 핵 관련 재앙으로 번질 가능성에 대한 우려하는 목소리가 점점 심해지고 있습니다.

주변국들이 참전하는 상황으로 이어진다면 세계 전쟁으로 번질 우려와 더불어 원유 공급이 차단되는 등의 여러가지 사태가 글로벌 경제를 마비시키는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고 합니다. 전쟁이 이어진다면  전세계의 대 혼란이 일어날 상황에 대한 걱정과 두려움의 뉴스가 연속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인류의 역사는 거대한 재앙에 맞서 생존하는 투쟁의 기록이다고들 합니다.

과학의 발전하기 전 인류는 재앙을 신의 분노나 하늘의 징벌로 여기어 기우제를 지내거나 사람을 제물로 바쳐서 분노를 잠재우는 인신공양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중세 유럽에서는 '채찍질 고행단' 이 스스로를 매질하며 신의 자비를 구하기도 하였습니다.

시간이 지나 현대 과학이 발달하면서 데이터와 기술로 온갖 재앙을 제어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백신 등과 항생제로 질병을 이겨내려 하고 조기 경보 시스템으로 지진, 쓰나미, 태풍 등을 인공위성 등으로 예측해서 피해를 최소화하려는 것이 좋은 예입니다.

인류는 기후 재앙이라는 곧 찾아올 거대한 재앙을 막고자 탄소 중립 선언, 신 재생 에너지 전환 등 AI 를 통해 극복하려고 하고 있지만 현재 일어나고 있는 나라 간에 갈등으로 벌어진 전쟁은 각자의 이기심을 버리고 화해하는 길만이 전쟁을 끝낼 수 있기에 쉽게 극복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마지막 재앙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 베드로후서 3장 6-7절>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 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이..

<말라기 4장 1-3절> 보라 극렬한 풀무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다 초개같을 것이라..


이런 성경의 예언과 더불어 전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현세대의 상황을 지켜보면서 최후의 날(Doomsday)을 준비하는 이야기가 알려지기 시작하였습니다

준비하는 사람들이라는 프레퍼족은 국가 시스템이 붕괴된 상황을 준비하는 필수 식량, 구급약품을 준비하고 전기나 인터넷이 없는 경우를 대비하여 불 피우기, 사냥 등의 생존 기술을 연마합니다. 

마이클 잭슨이나 마크 저커버그 등의 유명인, IT 거물들, 자산가들은 뉴질랜드나 화와이 같은 외딴섬에 자급자족을 할 수 있고 외부 공격을 막아낼 수 있는 거대한 지하 방폭대피소를 짓고 있다고 합니다.

핵전쟁 대비로 미국의 워싱턴 주변에 지하도시 수십 개가 개발되어 있다고 하고 핀란드는 국가 차원에서 헬싱키 지하에 약 90만명을 수용할 수 있는 5.500개 이상의 대피소를 만들어 핵전쟁이 발생될 시 완전한 대피소 역할을 할 수 있게 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이런 인류의 준비들이 과연 자연적인 재앙과 핵전쟁 등의 위험에서 완벽하게 보호 받을 수 있을까요?


<스바냐 1장 18절> 그들의 은과 금이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능히 그들을 건지지 못할 것이며..

<아모스 9장 2~4절> 저희가 파고 음부(지하실)로 들어갈 지라도 내 손이 거기서 취하여 낼 것이요 하늘로 올라갈 지라도 내가 거기서 취하여 내리울 것이며..


자신의 생각으로 지하를 파서 대피소를 만든다거나 다른 행성을 발견하여 이주를 한다든지 등은 잠시 위기를 모면한 것일뿐 지금 사람들이 시도하고 있는 모든 노력이 재앙을 피하는데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 가르침입니다

그렇다면 인류는 왜 이런 마지막 재앙의 위험 아래 놓이게 되었을까요?

전문가들이 주장하는 원인으로는 인간들의 이기심이 만들어낸 여러가지 위험 요소, 예를 들어 산업화 등으로 인해 무분별한 자연 파괴, 자국의 이익을 위한 살상 무기, 핵무기 개발을 들고 있습니다.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알려주시는 근본적인 이유는

<에레미아 44장 22-23절> 여호와께서 너희 악행과 가증한 소위를 더 참으실 수 없으셨으므로..너희가 분향하여 여호와께 범죄하였으며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고 여호와의 법과 율례와 증거대로 행치 아니하였으므로 이 재앙이 오늘과 같이 너희에게 미쳤느니라

<이사야 24장 3-5절>  땅이 온전히 공허하게 되고 온전히 황무하게 되리라...이는 그들이 율법을 범하며 율례를 어기며 영원한 언약을 파하였음이라


성경은 인류가 죄를 지어 이 땅에 쫓겨 내려온 천사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 지구에서 인류는 각자의 죄를 회개하고 다시 하나님께 마음을 돌이킬 수 있는 기회의 장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지 않고 각자의 이기심으로 세상은 두렵고 악한 일이 너무나 자주 점점 더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 경고의 기별과 함께 회개하여 하나님께 마음을 돌릴 수 있는 구원의 기별도 주십니다.


<예레미아 4장 5-6절>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시온으로 도피하라 하셨는데 시온은 절기지키는 곳 이라고 하였습니다. 즉 하나님의 절기 지키는 시온으로 와서 재앙을 피하라는 말씀입니다.

시온은 하나님의 절기인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면 재앙에서 보호해 주신다는 약속이 있는 곳입니다. 또한 시온에서 머무르는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의 절기와 규례와 율법을 지킬 수 있어 진정한 회개를 할 수 있게 되고 그들의 마음이 다시 하나님께 향할 수 있게 됩니다.

인간의 노력과 기술로는 지금 일어나고 있는 그리고 미래에 일어날 거라는 어떤 재앙도 피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천지를 창조하신 전지전능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시며 재앙에서 보호하여 천국에 데려가신다는 확실한 언약을 새언약 유월절을 통해 해 주셨습니다


이제 곧 다가오는 새언약 유월절을 지킬 수 있는 하나님의 교회로 오셔서 하나님의 확실한 약속을 받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하나님의 교회로 어서 빨리 오세요~






2026년 3월 29일 예수님의 마지막 행적을 만날 수 있습니다.

 


묵묵히 자녀들의 삶을 지탱하는 아버지의 짙은 사랑, 

고요히 자녀를 바라보시는 아버지의 눈빛에 담긴 깊은 진심.

목숨마저 아끼지 않는 부성애의 기원이 예수님의 마지막 행적,

유월절에 담겨있습니다.

열두 제자와 최후의 만찬을 나누던 마지막 밤부터 십자가에 운명하신 순간까지

아낌없이 보여주신 아버지의 진심을 들여다 봅니다.


2026년 3월 29일

하나님의 교회에서 예수님의 마지막 행적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설교]예루살렘 하늘 어머니

육신의 세계에서 어머니가 없다고 누군가가 주장한다면 다들 이상하게 생각할 것입니다

그런데 영의 세계속에서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신다고 한다면 오히려 그것을 이상한 교리라고 하는 것이 참으로 아이러니 한 일입니다

영의 세계에서나 육신의 세계에서나 어머니는 반드시 계셔야 합니다

성경은 과연 이 모든 문제들을 어떻게 설명하고 있을까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천국간다는 약속을 주셨습니다

갈 4:28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

요1서 2:25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우리는 하나님께 영원한 생명을 약속받은 자녀입니다


그렇다면 영생에 대해서 생각해봅시다 

계 4:11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창조하실 때 하나님께서 의도하신 의도가 들어가 있습니다

☝간단히 이야기하면 뜻 없이 창조된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누구에 의해서 생명이 창조되도록 만드셨을까요?

어머니의 존재를 통해서입니다

창 1:26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한분이라고 표현하지 않고 우리라는 복수를 사용하셨습니다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부르는 것처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은 당연히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아담을 창조하신 뜻은 무엇일까요?

롬 5:14 아담오실자의 표상이라

☝아담은 예수님을 표상합니다

그렇다면 하와는 누구를 표상할까요?

창 3:20 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하였으니 하와는 생명

          그는 모든 산자의 어머니가 됨이더라

☝하와는 어머니를 표상합니다


언제 영적 하와이신 어머니 하나님께서 등장하셔야 되는 것일까요?

창조의 역사를 보면 하와는 6일째 창조되었습니다

6000년 역사의 맨 끝에 마지막 하와가 등장합니다.

계 19:7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 

☝예언의 시기가 되었습니다

계 21:9 신부어린양의 아내를 내게 보이리라 하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예루살렘 하늘 어머니


      27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

      31 우리는 계집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우리는 하늘 어머니로부터 영생의 약속을 받은 자녀입니다.


하루살이가 하루를 살고, 개가 15년을 살고, 사람이 100년을 사는 것은 모두 딱 그만큼의 생명을 자신의 어머니로부터 물려받았기 때문인 것처럼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은 영원한 생명을 가지신 어머니 하나님을 만나야만 하나님께로부터 영생을 허락받는 '약속의 자녀'가 될 수 있습니다.


성경은 그림자로 보여주신 지상의 가족제도를 통해 천국 가족을 알려주었고, 아담과 하와, 어린양과 아내(신부)를 통해 하늘 아버지와 어머니를 알려주었고, 예루살렘으로 비유된 어머니 하나님께만 영생이 있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설교] 시온의 절기와 구원

구원과 절기는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그런데도 절기를 지키는 않는 사람들도

구원을 받았다고 말합니다.

절기를 지키지 않는 교회에 구원이 있을까요? 

물론 하나님을 믿는다는 믿음 아주 중요합니다.

믿음으로 구원받는 것은 맞습니다. 

그렇다고 믿음만 있다해서 구원의 길이 열려 있는 것일까요?

믿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행하는 사람들이 구원을 받습니다.

즉,절기를 지키는 사람들만이 하나님 백성의 표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절기를 지키는 것과 지키지 않는 것은 

구원과 멸망으로 하늘과 땅처럼 아주 아주 큰~~차이가 있습니다.

믿음으로 절기를 지켜야합니다. 

하나님의 절기는 유월절, 무교절, 초실절, 칠칠절,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등이 있고,
 
주간절기로 안식일 절기가 있습니다.

절기 지키는 자를 하나님 백성으로 여기시고  절기를 지키는 않는 자는 백성이 아니라 하셨습니다.

하나님 백성을 분류하는 것을 알곡과 가라지로 알려주었습니다.

출애굽기 31장 13을 보면 안식일 절기를 하나님께서 나의 안식일이라하시며

하나님과 하나님 백성사이의 표징(sign)이라 하였습니다.






출애굽기 12장 11절에서 14절까지 보시면 유월절을 하나님의 유월절(sign)이라 하시며 재앙이

넘어가는 절기로 주었으니 영원한 규례로 지키라 하였습니다.





다시 말해 유월절을 지키면 "이집은 하나님 백성의 집이다" 하고 하시면 재앙을 넘겨주는 것입니다.

절기가 이렇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믿는 사람중에 구원받는 자들이 있고 구원받지 못하는 자들이 있다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마태복음 7장 21절에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가 천국에 들어간다 말씀주셨고,

22절, 23절을 보시면 하나님을 믿는 자나 귀신을 쫓아내는 자, 권능을 행하는자라 하더라도

하나님의 법이 아닌 불법을 행하면 구원받지 못한다하시며 내게서 떠나가라하셨습니다. 

천국에 갈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신앙을 가졌음에도 구원받지 못한다면

모든 것이 헛된 일이 아니겠습니까? 






오직, 하나님의 법인 절기를 지키는 백성들에게 내가 너희와 함께 할 것이다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자가 지혜로운 사람으로 구원으로 나아갈수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교회는 3차의 7개절기와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뿐입니다.

구원받기위해서는 절기지키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절기를 지켜야 절기의 축복을 깨닫게

되고 영생의 축복을 받게 됩니다.

구원이 보장되어 있는 절기지키는 시온 하나님의 교회로 하늘가족들이 어서 돌아오기를 바랍니다.

전하는 자가 없다면 들을수 없으니 하나님의 절기 유월절을 전하고 알려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