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묵히 자녀들의 삶을 지탱하는 아버지의 짙은 사랑,
고요히 자녀를 바라보시는 아버지의 눈빛에 담긴 깊은 진심.
목숨마저 아끼지 않는 부성애의 기원이 예수님의 마지막 행적,
유월절에 담겨있습니다.
열두 제자와 최후의 만찬을 나누던 마지막 밤부터 십자가에 운명하신 순간까지
아낌없이 보여주신 아버지의 진심을 들여다 봅니다.
2026년 3월 29일
하나님의 교회에서 예수님의 마지막 행적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묵묵히 자녀들의 삶을 지탱하는 아버지의 짙은 사랑,
고요히 자녀를 바라보시는 아버지의 눈빛에 담긴 깊은 진심.
목숨마저 아끼지 않는 부성애의 기원이 예수님의 마지막 행적,
유월절에 담겨있습니다.
열두 제자와 최후의 만찬을 나누던 마지막 밤부터 십자가에 운명하신 순간까지
아낌없이 보여주신 아버지의 진심을 들여다 봅니다.
2026년 3월 29일
하나님의 교회에서 예수님의 마지막 행적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육신의 세계에서 어머니가 없다고 누군가가 주장한다면 다들 이상하게 생각할 것입니다
그런데 영의 세계속에서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신다고 한다면 오히려 그것을 이상한 교리라고 하는 것이 참으로 아이러니 한 일입니다
영의 세계에서나 육신의 세계에서나 어머니는 반드시 계셔야 합니다
성경은 과연 이 모든 문제들을 어떻게 설명하고 있을까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천국간다는 약속을 주셨습니다
갈 4:28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요1서 2:25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우리는 하나님께 영원한 생명을 약속받은 자녀입니다
그렇다면 영생에 대해서 생각해봅시다
계 4:11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창조하실 때 하나님께서 의도하신 의도가 들어가 있습니다
☝간단히 이야기하면 뜻 없이 창조된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누구에 의해서 생명이 창조되도록 만드셨을까요?
어머니의 존재를 통해서입니다
창 1:26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한분이라고 표현하지 않고 우리라는 복수를 사용하셨습니다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부르는 것처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은 당연히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아담을 창조하신 뜻은 무엇일까요?
롬 5:14 아담은 오실자의 표상이라
☝아담은 예수님을 표상합니다
그렇다면 하와는 누구를 표상할까요?
창 3:20 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하였으니 하와는 생명
그는 모든 산자의 어머니가 됨이더라
☝하와는 어머니를 표상합니다
언제 영적 하와이신 어머니 하나님께서 등장하셔야 되는 것일까요?
창조의 역사를 보면 하와는 6일째 창조되었습니다
6000년 역사의 맨 끝에 마지막 하와가 등장합니다.
계 19:7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
☝예언의 시기가 되었습니다
계 21:9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내게 보이리라 하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27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31 우리는 계집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우리는 하늘 어머니로부터 영생의 약속을 받은 자녀입니다.
하루살이가 하루를 살고, 개가 15년을 살고, 사람이 100년을 사는 것은 모두 딱 그만큼의 생명을 자신의 어머니로부터 물려받았기 때문인 것처럼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은 영원한 생명을 가지신 어머니 하나님을 만나야만 하나님께로부터 영생을 허락받는 '약속의 자녀'가 될 수 있습니다.
성경은 그림자로 보여주신 지상의 가족제도를 통해 천국 가족을 알려주었고, 아담과 하와, 어린양과 아내(신부)를 통해 하늘 아버지와 어머니를 알려주었고, 예루살렘으로 비유된 어머니 하나님께만 영생이 있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블로그 스팟입니다.
지난 시간에는 다니엘 7장과 요한계시록 13장의 예언을 비교해보며 사단의 권세를 받아 하나님을 대적하는 단체가 로마 카톨릭교라는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이 시간에는 요한계시록 17장에서는 로마 카톨릭교를 큰 음녀로 예언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17장1절)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많은 물 위에 앉은 큰 음녀의 받을 심판을 네게 보이리라
여기에서 '음녀'란 음행한 여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신약성경에서 여자는 교회를 가리킵니다(벧전5:13)
또한 영적 음행은 세상과 짝된 것을 의미합니다.
(야고보서 4장4절) 간음하는 여자들이여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의 원수임을 알지 못하느뇨
음녀 👉 세상과 벗이 되고 하나님과는 원수가 된 거짓 교회
그렇다면 많은 물 위에 앉았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요?
(요한계시록 17장15절) 또 천사가 내게 말하되 네가 본 바 음녀의 앉은 물은 백성과 무리와 열국과 방언들이니라
많은 물 위에 않은 큰 음녀 👉 세상 많은 사람들 위에 군림하고 있는 큰 거짓 교회
이 거짓 교회는 세력이 커서 땅의 임금들도 함께합니다.
(요한계시록 17장2절) 땅의 임금들도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고
땅의 임금들 👉 정치 지도자들
이 세상에서 가장 많은 신도가 있고 세계 각국의 정치 지도자들과 친교를 맺고 있는 거짓교회는 어디일까요? 👉 로마 카톨릭교
(요한계시록 17장3절) 내가 보니 여자가 붉은 빛 짐승을 탔는데 그 짐승의 몸에 참람된 이름들이 가득하고 일곱 머리와 열 뿔이 있으며
열 뿔 가진 짐승 👉 로마 제국
로마 제국의 힘을 이용하고 조종했던 교회 👉 로마 카톨릭
(요한계시록 17장 4절) 그 여자는 자주 빛과 붉은 빛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 금잔을 가졌는데
로마 카톨릭의 외형적 모습을 예언 👉 사제들의 붉은 빛 옷, 카톨릭교회의 내부 모습, 예배 집전할 때 사용하는 금잔
(요한계시록 17장5절) 그 이마에 이름이 기록되었으니 비밀이라, 큰 바벨론이라,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
로마 카톨릭교 (큰 음녀) 👉 큰 바벨론
개신교회 (작은 음녀) 👉 작은 바벨론
음녀 👉 세상과 벗이 되고 하나님과는 원수가 된 거짓 교회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계명인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를 지킴
(억만인의 신앙 카톨릭출판사 6쪽) 카톨릭 교회야말로 강생의 계속이며, 시간과 공간 안에 구속의 영속입니다. 이것이 온 그리스도교 세계의 어머니 교회이며 2천년 동안 변함없이 이어 내려온 유일한 하느님의 교회 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바벨론 교회에 심판을 내리신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18장1-3절) 힘센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 땅의 왕들이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고들도 그 사치의 세력을 인하여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로마 카톨릭교는 하나님께서 계시는 곳이 아닙니다.
겉으로는 교회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실상은 누구의 처소입니까? 귀신의 처소
귀신의 처소에서 구원과 하나님의 축복을 얻을 수 있겠습니까? 오히려 재앙과 멸명을 받게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바벨론에서 나오라고 하셨습니다.
(요한계시록 18장4절)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내 백성아, 거기서 (바벨론에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하나님의 백성이 왜 바벨론에 있을까요?
바벨론이 귀신의 처소임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겉으로는 하나님을 믿는 교회인 양 꾸미고 있기 때문에 그 겉모습에 속아서 바벨론에 거하다가 멸망하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18장5-6절) 그 죄는 하늘에 사무쳤으며 하나님은 그의 불의한 일을 기억하신지라 그가 준 그대로 그에게 주고 그의 행위대로 갑절을 갚아주고 그의 섞은 잔에도 갑절이나 섞어 그에게 주라
사람은 그 죄를 잊을지라도 하나님께서는 다 기억하시고 갑절로 갚아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이러한 바벨론에 계속 머문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요한계시록 18장4절)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내 백성아, 바벨론에서 속히 나오라"
우리는 하나님의 음성에 순종해야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바벨론에서 나오면 어디로 들어가야 할까요? 시온입니다.
성경은 재앙과 멸망이 이르기 전에 시온으로 도피하라고 했습니다.
(예레미야 4장5-6절) 또 크게 외쳐 이르기를 너희는 모이라 우리가 견고한 성으로 들어가자 하고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시온은 어떤 곳이겠습니까?
(이사야 33장20절)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 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하나님의 때와 법을 변개시킨 바벨론가 반대로, 시온은 하나님의 때와 법인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교회입니다.
세상의 많은 사람은 바벨론의 겉모습만 보고 그곳이 하나님께서 계신 교회인 줄 착각하고 있습니다.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를 지키는 교회는 음행한 교회 즉, 바벨론 교회이며 귀신의 처소임을 알리고 거기서 나오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부지런히 전하여 하나님의 백성을 시온으로 속히 인도해야겠습니다.
최후의 만찬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시기 전날 밤 이뤄진 만찬, 그리고 예수님이 제자들과 함께한 마지막 만찬 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운명할 것을 이미 알고 계셨습니다.
최후의 만찬이 이루어지던 그 날, 예수님의 마지막 유언은 무엇이었을까요?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눅22:15)
예수님의 유언, 유월절
유월절 만찬 자리에 함께했던 마태와 요한 그리고 그 사실을 기록한 누가
유월절의 떡은 예수님의 살, 유월절의 포도주는 예수님의 피라고 기록한 마태(마 26:26-28)
예수님의 살과 예수님의 피를 먹고 마시면 영생한다고 기록한 요한(요 6:53-54)
결국 영원한 생명을 얻으려면 유월절을 지켜야 합니다.
유월절을 지켜야만 약속된 영생을 얻을 수 있기에 우리가 유월절을 지키길 간절히 원하셨던 예수님.
마지막 순간, 가장 사랑하는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신 예수님.
우리가 영생 얻기를 간절히 바라셨기에,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시기에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을 알려주셨으니 우리도 세상 끝 날까지 유월절 꼭 지킵시다.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장소가 있습니다. 바로 바다와 가장 가까운 기차역으로 유명한 정동진 입니다. 이곳은 동해 바다 바로 앞에 기차역이 있어 독특한 풍경을 볼 수 있는 여행지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입니다.
특히 해돋이 명소로 유명해 새해가 되면 전국에서 사람들이 몰려오는 곳이기도 합니다.
정동진역은 기차역과 바다 사이 거리가 매우 가까운 것으로 유명합니다. 역에서 조금만 걸어가면 바로 동해 바다가 펼쳐지기 때문에 다른 지역에서는 쉽게 보기 어려운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기차에서 내려 바로 바다를 보는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이곳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사실 정동진은 원래 작은 어촌 마을이었습니다. 하지만 1990년대 큰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모래시계 촬영지로 알려지면서 전국적으로 유명해졌습니다.
드라마 속 장면에 등장한 바다 풍경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면서 여행지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에는 아름다운 여행지가 많지만, 바다와 기차역이 함께 있는 독특한 풍경을 볼 수 있는 곳은 많지 않습니다. 만약 색다른 여행지를 찾고 있다면 **정동진**을 방문해 보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
일출, 바다, 그리고 기차가 어우러진 특별한 풍경을 경험할 수 있는 여행지가 바로 이곳입니다.
"성경은 사람에 의해 기록된 책이잖아! 믿을 수 없어" 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을 종종 만날 수 있습니다.
모든 책은 사람에 의해 기록된 것은 사실이지만 단순히 그 이유로 모든 책을 다 믿지 못하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만약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 생각이 왜 잘못되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성경은 사람에 의해 기록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 기록한 사람의 생각으로 쓴 것이 아니라 성령의 감동하심을 받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적은 것입니다
여기에 "하나님께 받아" 기록했다는 말을 주목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부모가 어린 자녀에게 편지를 쓰고 싶은데 사정이 있어 선생님이 대신 써주는 경우를 생각해 보면 글씨는 선생님의 것이지만 그 내용의 마음은 부모님의 것입니다.
성경도 글씨는 사람에 의해 쓰여진 것이지만 그 내용의 마음과 뜻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다른 예를 들어보면 어느 부자가 변호사에게 유언장을 대신 써 달라고 부탁하는 경우 부자가 유언장 내용을 말하면 변호사가 기록하게 됩니다. 이 경우 부자와 변호사 중 누가 그 유언장의 진정한 저자입니까? 부자입니다. 그 유언장의 내용은 변호사가 아니라 부자의 생각과 말을 기록하였기 때문입니다.
비슷한 예로 유명한 사람이 자서전을 낼 때 직접 글을 쓰지 않고 대필 작가가 대신 써주는 경우가 있는데 글을 실제로 쓴 사람은 대필 작가이지만 진정한 글의 저자는 그 유명인 자신입니다.
이와 같이 성경은 사람들이 썼지만 성경의 진정한 저자는 하나님이십니다.
한 마을에 큰 저택이 지어지고 있는 경우를 생각해 봅시다. 마을 사람들은 목수, 전기 기사, 배관 기사 등이 각자의 일을 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사람들은 그 집이 '목수의 집이다 '하지 않고 '건축가가 설계한 집이다'라고 말합니다. 마을 사람들이 볼 수는 없지만 존재하는 설계자가 집의 모든 것을 미리 설계한 다음 여러 기술자들이 설계도에 따라 집을 완성하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성경도 약 1600년에 걸쳐 보여지는 여러 사람들에 의해 기록되었지만 그 전체의 설계는 볼 수는 없었지만 분명히 존재하고 계시는 하나님께서 직접 설계하셨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성경에 기록된 예언의 말씀이 실제로 이루어졌는지 확인해 보라 하셨습니다.
성경의 예언 된 말씀을 살펴보시고 그 성취됨을 확인하시면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확신하실 수 있을 겁니다!!!
성경의 기록되어 있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하나님의 교회에 오시어 하나님이 굳게 약속하신 천국에서 세세토록 살 수 있는 영생의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