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 10장 14~15절
사신이란 말 들어보셨어요?
표준국어대사전에서 찾아보니, 사신(使臣)은 나라의 명령을 받고 다른 나라에 가는 사람.
쉽게 말해 나라를 대표해서 외국에 가는 신하나 사절입니다.
하나님의 교회 공식 홈페이지 성경말씀 사신이라는 글 중에서
신의를 통해 교류한다는 의미를 가진 ‘통신사(通信使)’는 조선에서 일본으로 파견된 사신(使臣)들이었다. 한 번에 400~500명이 한양에서 에도(도쿄의 옛 이름)까지 약 3천 킬로미터를 왕복하는 데 6개월에서 1년 반이 걸렸다. 일본에서 사절단을 호위하기 위해 보낸 무사들까지 합세하면 2천 명이 넘는 대규모 행렬이었다. 이들은 일종의 문화사절단 역할도 겸해, 통신사가 지나는 곳이면 수행원이 쓴 글을 받거나 마상재(말 위에서 펼치는 곡예) 공연을 보려는 사람들이 구름처럼 몰렸다.
먼 지역과의 교류가 당연하지 않았던 시기, 사신들은 자국의 뜻을 외부에 전하는 거의 유일한 창구이자 통로였다. 통신사는 임진왜란 이후 사라졌다가 일본의 요청으로 재개돼 약 200년간 양국을 오가며 국교를 회복했다. 그만큼 중요한 역할이다 보니 사신은 능력이 출중한 자들로 선별됐다. 파견되는 나라의 언어, 문화, 풍속, 정치 전반에 세밀한 지식을 갖고 있어야 하며 자국의 권위와 위신에 맞게 행동해야 했다.
가장 필요한 것은 언제 어떻게 닥칠지 모르는 위험을 무릅쓰는 담대함이었다. 사신은 보통 신변을 보호받지만 때로는 모욕과 핍박, 생명의 위협까지 받을 수 있었다. 또 왕의 사절로서 융숭한 대접을 받더라도 그것이 자신이 아니라 왕의 것임을 잊지 않는 겸손함을 지녀야 했다. 무엇보다 어떤 상황에서도 왕의 뜻을 제대로 전하는 사명을 완수하는 것이 중요했다.
새 언약 진리와 사랑을 전파하여, 모든 사람이 성령과 신부에게로 와서 생명수를 받아 구원받을 수 있음을 널리 전하는 것입니다. 값없이 주시는 생명수 받아 영의 아버지, 어머니를 만나고, 죄 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받아 하늘 천국을 소망할 수 있게 됩니다.
우리에게 엘로힘 하나님께서는 특별한 사명을 주셨습니다. 사신의 역할을 왕의 뜻을 전달하는 일을 맡았듯이 우리도 하늘 왕이신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선한 행실과 겸손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며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고 이겨낼 수 있는 인내를 가진 자녀들이 되어야겠습니다.

하나님의 사신으로 여러가지를 갖추어야 하겠네요~ 노력할께요
답글삭제뜻을 정확학하게 전달해야 사신의 역할을 다하는거니, 열심히 노력해야 가능하지 않을까요
삭제복음을 전할 수 있는 사명을 허락하여주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답글삭제그 사명 아무에게 주시는 것이 아니니, 소중히 여겨 사명을 다하는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삭제아무에게나 사신의 역할을 맡기지 않는데 우리에게 맡겨주셨으니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사명에 감사드립니다.
답글삭제맞습니다. 그 역할 소중히 여겨야겠습니다.
삭제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사신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더 열심내야겠어요!
답글삭제더욱 더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삭제새 언약의 진리를 전하는 우리는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사신 입니다. 감사로 따르겠습니다!
답글삭제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사신의 특별한 사명을 감사로 받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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