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시간에 쫓겨 하루 하루를 보내다 보면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이 얼마나 값진 시간인지 모르고 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 본 영상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시간의 가치를 마음에 다시 새겨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우리의 삶은 감사에 촛점을 맞춰놓고 살아야합니다.
그러나, 화가 나고 속상하고 감사를 잊고 살아가는 시간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셨다는 것 자체 만으로도 감사가 넘쳐야 합니다.
그런 면에서 보면 다윗은 참 존경스러운 인물입니다.
아무리 작은 부분이라도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평안과 안식이 없는 상황, 고통 속에서도 감사를 드렸습니다.
천국에 들어갈 우리들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들은 지금부터
감사상을 준비해서 받아야겠습니다.
원망, 의심 의혹은 장애물로 보게 하지만 믿음의 눈은 길이 보입니다.
천국에는 감사바구니와 소원바구니가 있다고 합니다.
소원바구니는 금방금방 차서 하나님께 올려지지만 감사바구니는
소원바구니에 비해 금방 채워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소원기도도 많이 하고 감사의 기도도 많이 해야하겠습니다.
누가복음17장11절의 비유의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11 〔나병환자 열 명이 깨끗함을 받다〕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가실 때에 사마리아와 갈릴리 사이로 지나가시다가. 12 한 촌에 들어가시니 문둥병자 열 명이 예수를 만나 멀리 서서. 13 소리를 높여 가로되 예수 선생님이여 우리를 긍휼히 여기소서 하거늘. 14 보시고 가라사대 가서 제사장들에게 너희 몸을 보이라 하셨더니 저희가 가다가 깨끗함을 받은지라. 15 그 중에 하나가 자기의 나은 것을 보고 큰 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돌아와. 16 예수의 발아래 엎드리어 사례하니 저는 사마리아인이라. 17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열 사람이 다 깨끗함을 받지 아니하였느냐 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 18 이 이방인 외에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러 돌아온 자가 없느냐 하시고 19 그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하시더라
예수님께 열명의 문둥병자를 고쳐주셨습니다. 그 중에서 몇명이 예수님께 나아와 감사를 드렸습니까?
단 한 명만 예수님께 감사를 드렸고, 너의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불치병을 고침받고 감사를 드렸습니다.
그 순간은 고맙고 감사한 순간이었는데 "감사합니다"를 잊으면 안됩니다.
작은 소원을 올렸지만 이렇게 큰 것으로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해야합니다.
하나님의 노고를 기억하며 감사해야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받는 고난과 재난을 생각해
볼 때 감사하지 않은 일이 없습니다. 천국길로 인도해주시고 밤낮으로 수고하시는 아버지 어머니의
모습을 볼수 있어야합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12절 보겠습니다.
12 〔권면과 끝 인사〕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에게 구하노니 너희 가운데서 수고하고 주 안에서 너희를 다스리며 권하는 자들을 너희가 알고 13 저의 역사로 말미암아 사랑 안에서 가장 귀히 여기며 너희끼리 화목하라 14 또 형제들아 너희를 권면하노니 규모 없는 자들을 권계하며 마음이 약한 자들을 안위하고 힘이 없는 자들을 붙들어 주며 모든 사람을 대하여 오래 참으라 15 삼가 누가 누구에게든지 악으로 악을 갚지 말게 하고 오직 피차 대하든지 모든 사람을 대하든지 항상 선을 좇으라 16 항상 기뻐하라 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18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씀은 모든 일에 감사를 드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맑은 날도 비오는 날도,
흐린날도 모두 있어야 하는 날입니다. 모든 날에 감사해야합니다.
모든일에 감사하고 있나요? 되돌아보면 감사가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얼마나 큽니까?
하나님께서 주시는 고난은 고난을 주시기위해 것이 아닙니다. 마지막에는 천국에 들어가게 해주시기
위해 주시는 시간입니다.
사무엘하 22장47절 말씀보겠습니다.
47 여호와는 생존하시니 나의 바위를 찬송하며 내 구원의 바위이신 하나님을 높일찌로다 48 이 하나님이 나를 위하여 보수하시고 민족들로 내게 복종케 하시며 49 나를 원수들에게서 나오게 하시며 나를 대적하는 자 위에 나를 드시고 나를 강포한 자에게서 건지시는도다 50 이러므로 여호와여 내가 열방 중에서 주께 감사하며 주의 이름을 찬양하리이다 51 여호와께서 그 왕에게 큰 구원을 주시며 기름 부음 받은 자에게 인자를 베푸심이여 영원토록 다윗과 그 후손에게로다 하였더라
다윗은 하나님께 세심히 감사를 올렸습니다.
우리는 이 땅에서 살아 숨쉬는 것도 감사하고 복음 일을 할수 있어 감사드려야 합니다.
모든 일이 감사에서 감사로 끝날 수 있는 일입니다.
역대상29장 10절입니다.
10 〔다윗의 감사 기도〕 다윗이 온 회중 앞에서 여호와를 송축하여 가로되 우리 조상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는 영원히 송축을 받으시옵소서 11 여호와여 광대하심과 권능과 영광과 이김과 위엄이 다 주께 속하였사오니 천지에 있는 것이 다 주의 것이로소이다 여호와여 주권도 주께 속하였사오니 주는 높으사 만유의 머리심이니이다 12 부와 귀가 주께로 말미암고 또 주는 만유의 주재가 되사 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사오니 모든 자를 크게 하심과 강하게 하심이 주의 손에 있나이다 13 우리 하나님이여 이제 우리가 주께 감사하오며 주의 영화로운 이름을 찬양하나이다 14 나와 나의 백성이 무엇이관대 이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드릴 힘이 있었나이까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
다윗은 기도와 간구 속에서 감사가 빠지지 않았습니다.
주께 받은 것이니 하나님께드리는것은 대단한 일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면
우리의 감사는 너무나도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시편 50편22절입니다.
22 하나님을 잊어버린 너희여 이제 이를 생각하라 그렇지 않으면 내가 너희를 찢으리니 건질 자 없으리라 23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공동번역성경에는 감사하는 마음을 재물로 바치는 자, 나를 높이 받드는 자이니 올바르게 사는 자에게 하나님의 구원을 보여주리라
우리말성경에는 감사의 제사를 드리는 사람은 내게 영광을 돌리는 것이라.
성경의 가르침을 볼때 불평 불만 원망이나 감사의 반대말은 천국이 아닌 곁길로 가게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야 합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핍박과고난을 감사로 생각했습니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감사해야합니다.
하늘나라가는 순간까지 새언약안에 있다는 것, 아버지 어머니와 함께 한다는것,
모두 감사하는 일이 되어야합니다.
고전10장에도 원망하는 자들은 멸망을 받았습니다.
원망하는 자는 불순종을 불러오게 됩니다.
기뻐함과 창화함이 넘치는 삶이 되어야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찾아보고 감사할 일을 찾아야겠습니다.
이 땅의 것 다 순식간입니다. 영원한 것을 취할 줄 아는 우리가 되어야합니다.
함께 복음할수 있는 축복주심에도 감사드리고, 천국가족 모두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어머니의 가르침인 감사를 끊이지 않도록 하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그런 사람이 복받는 사람이 됩니다.
남은 시간도 감사가 끊이지 않고 넘치는 시간되기를 바랍니다.
감사의 말이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감사가 없는 곳에는 원망 불평이 자라게 됩니다.
감사의 말로 원망불평이 자리하지 못하도록 해야합니다.
천국 사람으로 변화받기 위해 필요한 감사의말 꼭 실천해야겠습니다.
우리 영혼을 일깨워주시는 아버지 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어머니와 본향가는 길 천국입성까지 완주하겠습니다.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항상 감사하는 연습을 하겠습니다~
답글삭제하나님의 가르침에 순종하며 감사하는 우리가 되어요
삭제오늘 하루도 감사로 채워나갈 수 있게 해주신 아버지어머니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답글삭제잘 마무리가 되어가는 하루가 되어 감사드립니다
삭제오늘 하루도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답글삭제하나님을 만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삭제이 순간도 아버지, 어머니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답글삭제감사가 넘치는 모습 아름다워요
삭제감사바구니를 가득채워서 감사상 받고싶습니다~
답글삭제조금더 힘써서 감사많이 올려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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