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 me outta here!

26_01_28

하나님을 대적하는 단체는 이미 성경에 예언되어 있습니다. <다니엘 7장 예언>

 다니엘 7장에도 다니엘 2장의 네 나라에 대한 예언이 있습니다.

(다니엘 7장1-3절) 바벨론 왕 벨사살 원년에 다니엘이 그 침상에서 꿈을 꾸며 뇌 속으로 이상을 받고 ...  진술하여 가로되 내가 밤에 이상을 보았는데 하늘의 네 바람이 큰 바다로 몰려 불더니 큰 짐승 넷이 바다에서 나왔는데 그 모양이 각각 다르니


이 네 짐승들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다니엘 7장 17절) 그 네 큰 짐승은 네 왕이라 세상에 일어날 것이로되

(다니엘 7장 23절) 넷째 짐승은 곧 땅의 넷째 나라인데


👉바다에서 나온 네 짐승 =  세상에 일어날 네 나라

다니엘 2장에서 네 금속으로 비유된 나라들이 7장에서는 네 짐승으로 예언된 것입니다.

네 짐승의 특징을 하나하나 살펴봅시다.


하나님의교회 다니엘 예언

(다니엘 7장 4절) 첫째는 사자와 같은데 독수리의 날개가 있더니 내가 볼 사이에 그 날개가 뽑혔고 또 땅에서 들려서 사람처럼 두 발로 서게 함을 입었으며 또 사람의 마음을 받았으며

👉 첫째 짐승, 사자 => 바벨론

☝ 독수리의 날개가 있는 사자 => 국력의 강성함

✌ 날개가 뽑히고 두 발로 서게 함 => 국력의 쇠퇴

약화된 모습을 보여준 이유는 다니엘이 이 계시를 본 때가 바벨론의 멸망이 가까운 시기였기 때문

(다니엘 7장 1절) 바벨론 왕 벨사살 원년에 다니엘이 그 침상에서 꿈을 꾸며

👉 벨사살 신바벨론 제국의 마지막 왕 (CLP성경사전)


하나님의교회 다니엘 예언

(다니엘 7장 5절) 다른 짐승 곧 둘째는 과 같은데 그것이 몸 한편을 들었고 그 입의 잇사이에는 세 갈빗대가 물렸는데 그에게 말하는 자가 있어 이르기를 일어나서 많은 고기를 먹으라 하였으며 

👉 둘째 짐승, 곰 => 메대.바사(페르시아)

☝ 몸 한편을 들었고 => 바사 민족이 메대 민족보다 우월함

✌ 세 갈빗대가 물렸는데 => 리디아, 바벨론, 이집트 정복


하나님의교회 다니엘 예언

(다니엘 7장 6절) 그 후에 내가 또 본즉 다른 짐승 곧 표범과 같은 것이 있는데 그 등에는  새의 날개 넷이 있고 그 짐승에게 또 머리 넷이 있으며 또 권세를 받았으며

👉 셋째 짐승, 표범 => 헬라

☝ 새의 날개 넷이 달린 표범 => 8년 만에 마케도니아에서 인도까지 신속하게 정복

✌ 머리 넷 => 알렉산더 사후 네 나라로 분열


하나님의교회 다니엘 예언

(다니엘 7장 7절) 내가 밤 이상 가운데 그 다음에 본 넷째 짐승은 무섭고 놀라우며 또 극히 강하며 ... 나머지를 발로 밟았으며 이 짐승은 전의 모든 짐승과 다르고 또 열 뿔이 있으므로

👉 넷째 짐승 => 로마제국

☝ 열 뿔 => 로마 제국에서 일어날 열 나라 => 신상의 열 발가락과 동일한 예언

게르만족의 대이동으로 로마 제국에 10개 나라가 세워짐

=> 앵글로색슨, 프랑크, 알라만, 롬바르드, 부르군트, 수에비, 서고트, 헤룰리, 반달, 동고트


그리고 열 뿔 사이에서 또 다른 작은 뿔이 등장합니다.

(다니엘 7장 8절) 내가 그 뿔을 유심히 보는 중 다른 작은 뿔이 그 사이에서 나더니 먼저 뿔 중에 셋이  그 앞에 뿌리까지 뽑혔으며 이 작은 뿔에는 사람의 눈 같은 눈이 있고 또 입이 있어 큰 말을 하였느니라


이 작은 뿔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다니엘 7장 8절) 내가 그 뿔을 유심히 보는 중 다른 작은 뿔이 그 사이에서 나더니 먼저 뿔 중에 셋이 그 앞에 뿌리까지 뽑혔으며

 (다니엘 7장 24절)  그 열 뿔은 이 나라에서 일어날 열 왕이요 그 후에 또 하나가 일어나리니 그는 먼저 있던 자들과 다르고


작은 뿔

☝ 로마 제국(열 뿔 사이)에서 등장

✌ 열 뿔 중에서 세 뿔을 뿌리까지 뽑음

👌 먼저 있던 자들과 다름


이 예언 속의 작은 뿔은 로마 카톨릭교를 가리킵니다

☝ 로마 제국(열 뿔 사이)에서 등장

✌ 열 뿔 중에서 세 뿔을 뿌리까지 뽑음 => 열 나라 중에서 세 나라를 무너뜨린다는 뜻

열 나라를 세울 당시 대부분의 게르만족은 로마 카톨릭교에서 이단으로 정죄한 아리우스 주의를 믿고 있었습니다

아리우스주의를 믿는 게르만족 <= 갈등 => 로마 카톨릭교를 믿는 로마인들

결국 아리우스주의를 신봉하던 헤룰리, 반달, 동고트 세 나라가 멸망되고 다른 나라들은 로마 카톨릭교로 개종했습니다.


(기독교대백과사전 제10권)

아리우스, ~주의

이탈리아의 오스트로고트(동고트)족과 아프리카의 반달족의 경우처럼 아리우스주의를 받아들인 것이 민족적 멸망의 원인 중 하나로 판명되었다. 주요 아리우스주의 민족들은 부르군트족, 비시고트족, 롬바르드족이었다. 이들 각 민족은 격심한 투쟁을 거친 뒤 차례로 자기들이 배웠던 아리우스주의 기독교를 니케아-로마 신앙으로 바꾸었다.


👌 먼저 있던 자들과 다르고

로마 카톨릭교 => 종교 세력으로서 정치 권력까지 가짐 


작은 뿔, 곧 로마 카톨릭교가 무슨 일을 할까요?

(다니엘 7장 25절)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하나님)를 대적하며

로마 카톨릭교가 하나님을 대적한다고 하면 이상하게 생각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말을 들어보면 이 예언이 얼마나 정확한지 알 수 있습니다.

(프롬프타 비블리오테카) PAPA항목

1. 교황은 그토록 큰 위엄과 높음 때문에, 그는 단순히 한 사람의 인간이 아니라, 말하자면 하나님이요, 하나님의 대리자이다

13. 교황은 하늘과 땅과 지하 세계의 왕으로서, 삼중관으로 관쓰고 있다

30. 교황은 그의 권세가 사람에게서가 아니라 하나님에게서 온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율법을 수정할 수 있고, 땅 위의 하나님의 대리자로서 그는 양들을 매고 푸는 가장 큰 권세를 가지고 행동한다.


(다니엘 7장 25절)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중세 시대에 로마 카톨릭교는, 카톨릭 교리를 반대하며 그들 나름대로 성경을 따르려고 했던 사람들을 이단으로 몰아 처형하는 제도를 만들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종교재판 입니다.

(성서핸드북) 교황권은 종교재판으로 유지되었다.... 종교재판은 인류 역사상 가장 악랄하고 악마적인 행위였다. 호노리우스 3세, 그레고리 9세, 이노센트 4세는 혐의를 받은 이단자가 고백하도록 고문할 것을 정식으로 허락했다


종교재판과 종교전쟁 등으로 수많은 성도가 로마 카톨릭교에 의해 희생되었습니다.

(성서핸드북) "성도들과 싸워" 역사가들은 이것을 중세 시대나 종교개혁 초기에 50,000,000명의 성도가 순교한 것을 의미한다고 추측하고 있다.


이처럼 로마 카톨릭교는 말로 하나님을 대적하고 수많은 성도를 학살했습니다. 이로 보건대 로마 카톨릭교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단체가 분명합니다.


👌 (다니엘 7장 25절)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바꾸고자 하는 '때'는 무엇이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정하신 새 언약의 절기입니다

(게제니우스 히브리어 아람어 사전) 거룩한 때 = 절기(단7:25)


과연 하나님의 절기를 바꾸었는지 확인해봅시다.

(억만인의 신앙 카톨릭출판사) 카톨릭이 아닌 이들도 토요일 대신 일요일을 지키는 것이 이상하지 않은가? ... 이것은 비록 성서에 명시된 글에 따른 것이 아니고 카톨릭 교회의 권위에 바탕을 둔 것이지만 그들은 이 관습을 그대로 계속해 오고 있다.


로마 카톨릭교 => 예배일을 안식일에서 일요일로 변개

또한 유월절 다음에 오는 일요일에 성찬식을 해야한다고 주장해서 결국 유월절을 없애버린 장본인도 로마 교황이었습니다

(교회사 초대편) 155년에 로마 교황 아니케터스와 이 문제를 토론하였으나... 197년 로마 교황 빅터는 부활절을 일요일에 지키는 도미닉의 규칙을 채용하도록 전 교회에 강요하였다.


이처럼 로마 카톨릭교는 하나님의 절기인 안식일, 유월절을 없애버렸습니다

그리고 태양신의 탄생일을 예수님의 탄생일로 만들었습니다

(한국카톨릭대사전) 예수성탄대축일

모든 카톨릭 교회와 대부분의 그리스 정교회, 프로테스탄트 교회는 이 기념일을 12월 25일에 지킨다 ... 태양신에 그리스도를 대치시켜 354년 로마의 리베리오 주교는 이날을 성탄으로 판정하여 그해 로마 축일표에 기록했고 5세기 초에 이 날을 예수 성탄 축일로 정식 선포한 것이다. 


로마 카톨릭교는 십계명도 마음대로 변개하였습니다.

(상해천주교요리-중) 카톨릭에서도 처음에는 유다인 필료의 분류를 그대로 따랐다. 그러다가 5세기에 이르러 성 아우구스티노의 분류가 나타났는데, 더 합리적인 이 분류가 차차 우세하여 그 후 카톨릭에서는 이 분류가 일반화되었다.

천주교의 정체

안식일, 유월절은 예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 세우신 새 언약의 절기입니다.

그러한 절기를 없애버리고 불법을 행하게 하는 것은 수많은 영혼을 지옥으로 보내는 악한 행위입니다.


✌✌ (다니엘 7장 25절)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한 때, 두 때, 반 때 = 한 해, 두 해, 반 해 = 3년6개월 = 마흔두달 =1,260일

(요한계시록 12장 14절) 그 여자가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양육받으매

(요한계시록 12장 6절) 그 여자가 일천이백육십일 동안 저를 양육하기 위하여

(민수기 14장 34절) 사십일의 하루를 일 년으로 환산하여 그 사십 년간 너희가 너희의 죄악을 질지니

(에스겔 4장 6절)  내가 네게 사십 일로 정하였나니 일 일이 일 년이니라


1,260일 => 1,260년

따라서 작은 뿔은 1,260년 동안 권세를 누리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 기간의 시작점에 대해 생각해봅시다.

성경은 작은 뿔이 나올 때 세 뿔이 뽑힌다고 예언하였습니다. 이 예언대로 로마 카톨릭교는 아리우스주의를 신봉하는 세 나라가 몰락함으로 강성해졌습니다.

AD493년 헤룰리 멸망, AD534년 반달 멸망, AD538년 동고트 멸망

538년은 예언상 로마 카톨릭교의 권세가 확립되는 시점입니다. 538년으로부터 1,260년이 지나면 1798년이 됩니다. 따라서 로마 카톨릭교는 1798년에는 몰락해야 합니다.

과연 그렇게 되었을까요?

(교황의 역사-시공사) 1798년 2월15일, 프랑스군은 로마에 입성해서 로마 공화국을 선포했다. 교호ㅘㅇ의 세속권은 완전히 실추됐음이 선언된 것이다. 교황은 우선 토스카나로 추방당했다가, 다시 발람스로 유배되어서 1799년 8월 29일 서거했다. 이로써 교황권은 막바지에 이른 것처럼 보였다. 

교황이 포로로 잡혀갔다는 것은 로마 카톨릭교의 권세가 완전히 몰락했다는 뜻입니다.

중세시대 교황 => 황제보다 큰 절대 권력을 행사 "교황은 해,  황제는 달"

그러나 예언의 때가 되자 정확히 그 권세가 몰락했습니다. 그러므로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 동안 권세를 누린 작은 뿔은 로마 카톨릭교가 틀림없습니다.


지금까지 살펴본 내용을 정리하면

로마 카톨릭교(작은 뿔) => 하나님을 대적하는 단체

1.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함 => 교황을 하나님이라 함

2. 성도를 괴롭게 함 => 5천만 명 이상 학살

3. 때와 법을 변개함 => 새 언약의 절기를 없애고, 십계명을 변개

4.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 동안 권세 => 1,260년 동안 권세(538~1798년)


그러므로 우리는 겉모습에 속아, 하나님을 대적하는 단체를 따르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 

또한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 등 로마 카톨릭교에서 만든 불법도 결코 행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댓글 3개:

  1. 하나님의 따르지 않는 자들의 역사까지 하나님께서는 성경에 자세히 설명해두셨습니다.

    답글삭제
    답글
    1. 하나님 백성의 구원과 멸망이 결정짓는 중요한 문제라서 너무나도 상세히 성경에 기록해두셨지요

      삭제
    2. 맞아요. 다니엘서 공부하고 깜짝 놀랬었어요.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