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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2주년을 맞이한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에 이어 세미나를 열었다고 합니다.
그 소식을 함께 만나보겠습니다~~
지난 18일 ‘부천송내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행복한 소통의 기술’을 주제로 한 세미나가 열려 각계각층 시민 약 400명이 참석했다. 같은 날 ‘부천소사 하나님의 교회’와 ‘부천작동 하나님의 교회’에서도 각각 세미나가 열려, 이날 부천 지역에서만 총 1200여 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또한 교회 신자들은 앞선 14일 신중동역 일대에서 ‘어머니 사랑의 언어’ 거리 캠페인을 진행하며, 시민들에게 배려와 존중이 담긴 언어 사용을 권장했다.
세미나에서는 가정과 이웃, 직장 등 일상 속 관계에서 긍정적인 언어가 가져오는 변화를 다양한 사례를 통해 소개했다. 발표자들은 “어머니의 말은 공감과 이해, 배려를 바탕으로 관계를 회복시키는 힘을 지니고 있다”며, ‘미안해요’, ‘고마워요’와 같은 짧은 말 한마디가 갈등을 완화하고 소통의 문을 연다고 설명했다.
참석자들은 관계 회복 사례를 담은 영상과 함께 상황별 소통법을 직접 연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발표자와 관객이 질문과 답변을 주고받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행사가 진행됐다. 행사 말미에는 일상에서 존중과 배려의 언어를 실천하자는 취지의 공동 선언을 함께 낭독하며 세미나를 마무리했다.
부대행사로는 포토존과 패널 전시가 마련돼 가족과 지인들이 함께 사진을 남기며 추억을 공유하는 모습도 눈에 띄었다. 참석자 이정희(50대) 씨는 “평소에도 배려한다고 생각했지만, 오늘 세미나를 통해 말의 중요성을 다시 느꼈다”며 “일상에서 더 따뜻한 표현을 실천해 보겠다”고 말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지역 인사들도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박상현 경기도의원은 “어머니 사랑의 언어는 사람의 마음을 부드럽게 하고 관계를 더욱 깊게 만드는 힘이 있다”고 말했으며, 장성철 부천시의원은 “종교를 넘어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소통의 메시지를 전하는 자리였다고 생각한다”고 평가했다.
이번 행사는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해당 캠페인은 ‘괜찮아요. 그럴 수 있어요’, ‘제가 도울 일은 없나요’ 등 배려와 공감이 담긴 일상 언어를 통해 가정과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확산시키자는 취지로 전개되고 있다.
한편 하나님의 교회는 문화 행사와 세미나, 환경 정화 활동, 이웃돕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부천 지역에서도 공원과 대학가 일대 정화 활동, 취약계층 지원 등을 꾸준히 진행해 왔다.
출처 : 부천신문(http://www.bucheo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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