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_04_30
하나님의교회- 어떤 새노래를 좋아하시나요?
하나님의교회 경기북동지방회-고귀한 사랑 헌혈로 실천하다
하나님의 교회는 제1860차 헌혈행사를 양주 하나님의 교회에서 진행하며
헌혈로 생명살리는 일에 동참했다고 합니다.
20년이라는 시간 멈추지 않고 헌혈로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의 얼굴엔 미소가 가득했습니다. 생명살리는 일에
동참하는데 어찌 기쁘지 않을 수 있겠어요~
이날 헌혈행사에는 경기북동지방회 식구 등 300여명이 참여하고
질서있게 오후 5시까지 진행됐다고 합니다.
이날 현혈에 300여명이 참여해 183명이 건강한 혈액 6만5천440㎖를 기증했다는데요
혈액수급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위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헌혈에 참가한 양주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모습이 너무 밝게 빛나고 있네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 지금도 다방면에서 봉사하고 있지만
이웃과 세상을 위해 봉사소식 더 많이 전해주세요.
양주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제1860차 전 세계 유월절 사랑 헌혈릴레이 기념식을 마친뒤
내빈과 성도들이 기념촬영을 했는데요
20년이 넘게 1860회 동안 변함없이 헌혈을 이어온 전세계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 칭찬합니다.
경기일보에 실린 내용으로 다방면에서 봉사하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소식을 만나보세요.
출처-경기일보(kyeonggi)(www.kyeonggi.com/article/20260423580294)하나님의교회, 경기도의회 의장 표창 수상을 축하합니다 ~~~
하나님의교회에 좋은 소식이 들려오네요~~~
그동안의 꾸준한 봉사활동이 인정되어 경기도의회 의장상을 수상했다고 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그리스도의 보혈로 세워진 새언약 유월절을 가장 큰 절기로 여기며 지키는데요. 유월절을 맞이하여 전세계 교회에서 헌혈 릴레이 행사를 진행합니다. 국내 교회 뿐 아니라 해외 교회에서도 유월절을 지킨 성도들이 생명을 살리는 사랑의 마음으로 헌혈증서를 기증합니다.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의 마음을 꼭 닮은 성도들의 선한 행실이 이렇게 큰 상으로 돌아왔네요.
하나님의교회 경기도의회 의장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활동으로 우리 사회를 밝게하는 빛과 소금의 역할을 기대하겠습니다 ~~!!
관련기사를 살펴보겠습니다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지난 24일 지역사회 공헌 활동 성과를 인정받아 경기도의회 의장 표창을 수상했다. 대학생 봉사단 아세즈와 직장인청년 봉사단 아세즈와오, 학생 봉사단 아세즈스타도 함께 표창을 받았다.
이번 표창은 여주와 용인, 광주, 하남, 이천, 양평 등 경기 남동권 일대에서 전개된 봉사활동이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에 기여한 점이 반영된 결과다. 교회와 봉사단은 다양한 세대가 참여하는 형태로 환경 개선과 이웃 지원 활동을 이어왔다.
이광규 목사는 수상과 관련해 지역사회에서 이어온 봉사활동이 의미 있는 평가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를 지속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표창장은 김규창 경기도의회 부의장이 직접 전달했다. 김 부의장은 학생과 청년, 장년층이 함께 참여해 지역 환경을 정비하는 모습이 공동체에 긍정적인 사례가 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경규명 여주시의원 역시 자발적으로 진행된 봉사활동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그동안 경기도 내에서 환경정화와 헌혈,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 23일 용인 지역 교회에서는 헌혈 행사가 진행돼 다수의 참여자가 혈액 기증에 동참했으며, 양주와 수원, 평택 등지에서도 유사한 활동이 이어졌다.
앞서 여주 남한강 일대에서는 봉사단을 중심으로 환경 정비 활동이 진행돼 도심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이와 함께 명절마다 생필품을 전달하고, 장마철 배수로 정비와 겨울철 제설 작업 등 계절별 재난 예방 활동도 병행해왔다.
출처 : 디스커버리뉴스(DISCOVERYNEWS)(https://www.discoverynews.kr)
맛있는 서울우유🥛
하나님의 교회, 부산서 생명나눔 헌혈릴레이 개최
부산수영 하나님의 교회가 4월 22일 ‘전 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의 일환으로 1866차 헌혈 행사를 열었습니다. 이날 약 400여 명이 참여해 130명이 실제 헌혈에 동참, 총 5만2천mL의 혈액을 기부했습니다.
[이웃 살리는 '헌혈'... 하나님의 교회, 부산서 생명나눔 실천]
한국공보뉴스/부산남구본부 신정욱 기사 출처
기사 보러 가기 👉 하나님의 교회 헌혈 소식 보러 가기
하나님의 교회 신기룡 목사는 “혈액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수단으로 아직까지 대체할 물질이 없다. 헌혈은 사람만이 할 수 있는 행동이고 10분 만에 위급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10분의 기적이다” 며 “혈액이 부족한 이웃이 건강과 생명을 되찾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도들이 범세계적 생명나눔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고 말했다.
이기훈 대한적십자사 부산혈액원장은 “부산 지역 혈액 수급 현황이 좋지 못하다. 5일분의 혈액이 보관되어 있어야 하는데 현재 혈액 보관이 2일분 3일분 왔다 갔다 하는 실정이라 고민이 많다. 병원에 입원한 환자들이 혈액 수급 부족으로 수술도 미루고있는 상황이다. 전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 1200차부터 계속 참여했는데 지속적인 헌혈로 혈액 수급이 어려울 때마다 어려움을 해결해준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께 정말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헌혈릴레이는 2005년 한국에서 시작해 올해로 21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지금까지 68개국에서 13만 명 이상이 참여해 약 40만 명의 생명을 살렸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헌혈뿐 아니라 설·추석 맞이 생필품 지원, 농가 일손 돕기, 재난 구호, 환경 정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공로로 국내외에서 수천 건의 표창과 상을 받으며 지역사회와 세계 곳곳에서 인정받고 있습니다.
따뜻한 활동으로 빛과 소금이 되는 하나님의 교회을 항상 응원합니다!
[감동 실화] 어머니의 낡은 고무신과 막내의 달걀 두 개
오늘 마음이 뭉클해지는 따뜻한 만화 한 편을 보게 되어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 바로 '달걀과 고무신'이라는 이야기인데요. 부모님의 사랑과 그 사랑을 기억하는 자녀의 마음이 담긴 이야기입니다.
어릴 적 닭을 키우던 집, 어머니는 달걀을 팔아 자식들의 옷과 학용품을 사주셨습니다. 어느 날 큰형의 졸업식 새 옷을 마련하기 위해 당분간 달걀 반찬을 먹지 못하게 되었는데, 이상하게도 매일 달걀 두 개씩이 감쪽같이 사라졌습니다. 도둑을 잡으려 애썼지만 범인은 잡히지 않았죠.
드디어 졸업식 날, 어머니는 모은 돈으로 아들에게 새 재킷을 선물했습니다. 그때 막내동생이 조심스럽게 어머니를 불러 세우더니 무언가를 내밀었습니다. 바로 '하얀 새 고무신'이었습니다.
매일 사라졌던 달걀 두 개는 막내가 어머니의 낡은 고무신을 바꿔드리기 위해 몰래 모아둔 것이었습니다. 어머니의 한복 치마 밑으로 살짝 보인 고무신은 너무 오래 신어 색이 바래 있었습니다. 막내의 기특한 마음을 본 어머니는 눈물을 펑펑 쏟으셨고, 졸업식 내내 그 고무신만 바라보셨다고 합니다.
자식을 위해 평생을 바치며 정작 본인의 물건은 낡아가는지도 모르셨던 어머니, 그리고 그런 어머니의 마음을 가장 먼저 헤아렸던 막내의 고사리 같은 손.
나는 혹시 어머니의 낡은 고무신을 외면하고 내 새 옷만 기뻐하고 있지는 않았는지 되돌아보게 됩니다. 오늘은 부모님께 감사의 전화 한 통 드려보는 건 어떨까요?





